[말씀]
2019. 11. 10. 성령의 두려움 사도행전 5:1-11
서론.
변하지 않는 환경 가운데 하나님을 만난건 감사하다. 성령의 공동체는 은혜가 있지만 이 땅은 공중권세 잡은 자들이 있기에 공의가 필요합니다. 성령의 두려움은
- 성령을 속이고 감춘 것을 드러내게 하십니다.
1-3/ 백성들을 위로하기위해 회개하고 돌이킨 지체를 돕기 위함이었습니다. 성령에 충만한 베드로가 하나님을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헌금으로 땅값을 감추인 사람에게 니가 사탄이 가득하구나 한다. 성령이 충만한 초대 교회 안에서 사탄이 충만 할수도 있다는 것. 성령이 충만하다고 사탄이 어디로 가는 게 아니다. 이때 진리의 성령님이 올라있을때는 진리가, 사탄이 더 높이있을때는 죄가 충만한 것. 팔때는 성령이 임한 것 같지만 돈을 쓸 때는 사탄이 순식간에 치고나왔다. 즉, 자기 안에 있는 성령을 속이고 말았다 예수님을 배반한 가롯유다같은 행동이다. 삼 년을 예수를 따라다녔어도 유다도 그렇게 되듯이, 우리가 그렇다.
성령님은 그에게 땅팔라고 한 적없다.
4/ 아나니아에게 도리어 물었던 베드로. 땅은 하나님 것이기 때문이다. 팔기전에도 당신 것이고 판 후에도 당신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돈이 아니다. 당신은 사람이아니라 하나님을 속였다고 해석했던 베드로. 거짓말하면 무섭게 다루시는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은 아나니아의 땅이아니라 영혼에 관심이 있으심을 아나니아는 몰랐다. 사람에게 잘 보일려고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게된다. 그 점을 유념하자.
내가 나를 위한 결정이 모두 우상이다. 자녀때문에 돈 때문에 우상이 된다. 사탄은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여 경건한 모습으로 있으니, 진짜처럼 통한다. 그러나 사랑이 없기에 드러난다. 노력을 해서 매력있어보여도. 약간의 부정과 거짓이 개입되어도 내가 잘 하면 그만아니냐, 하는 그릇된 마음이 들어차 있는 아나니아다.
소유의 일부인 밭대기만 팔아 바쳤다. 똑같아보여도 차이가 있다. 여기서 액수의 차이가 아님을 우리는 알고가야한다. 사실 진심으로 바친게 아니라는 부분을 봐야한다. 또 우리는 일부로 전부를 드린것처럼 속인 것을 봐야한다.
전부를 드렸다고 거짓말한 부분. 여리고를 함락 후 아이성을 정탐하라고 했는데, 여리고에서 한 일이 없으니 막상 이기니 자만심이 생겨 아이성이 우습게 보인 것. 성도에게 사소한 전쟁은 없다. 제일 위험 한 때가 사실 승리의 순간이다. 초대교회의 기적 권능이 강하게 역사하니 안일함이 생긴다. 예수님이 아니라면 어떤 작은 유혹도 이겨내지 못한다. 내 육에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입시만. 건강만. 결혼만 해주시면 자랑하고 싶은 부분이 생긴다. 내가 노력한 것 같아서 그렇다. 그때 하나님은 진노하신다. 하나님의 소유를 내가 생색과 감추임으로 놀고싶다. 그러니 돈이 필요하다. 겉으로는 시간과 재물을 바친것처럼 보인다. 자신에게 속한 재물을 하나님께 바칠 수도 있었지만, 사탄에게 바쳤다.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이가 다 크게 두려워진다. 모두가 심판에 따른 형벌의 죽음.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살아계시네. 하는 성령의 두려움이 생긴 초대교회.
누가 바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다들 서원기도 난리다. 바치겠다고 내놓는게 너무 많고 또 그만큼 감추는 우리다. 이렇게 본문에 비추면 우리가 기분나쁠 수 있다.
6/ 일반 적 장례절차도 없이 그냥 묻었다는 것. 세 시간만에 돌아왔는데 아내도 알지 못하는 것
적용/ 가고 싶은 곳이 생겼을때 하나님의 성령의 두려움이 있었습니까?
- 외식을 드러나게 하십니다.
1-2/ 찰떡 궁합인 아내가 조력자가 된다는 것. 부인으로서 알고 있어야 되는데, 감춘 걸 둘 다 알았다. 이럴 때 한 사란이라도 알아야한다. 예수님이 목수인게 받아들잊 못해 미워하고 죽인 역사를 알아야 한다. 그들은 사람들 보기에 추앙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외식을 하게 한다. 사람 눈 앞에서 외식보다 사람 없는 곳에서의 외식이 더 위험하다.
교양이 있기에 너무 오픈을 많이하나, 또 외식이 없지느냐. 물질이 없으면 감출 ㄱ게ㅜ없는데 물질을 가지니 사탄의 밥이 된다.
예수님이 오심은 화평이아니라 검을 주기 위해 오셨다.초음에 성령받기위해 예루살렘 떠나지 말라하다가도, 기다리겠고 기다리는 우리밖에 없다. 나의 거룩을 위해 아픈 부분이 반드시 있다. 그걸 드러내지않으면 하나님과의 만남이 없고, 치유할 수 없는 질병 종교가 된다. 종교인끼리 모여있으면 참 지독해진다. 즉 우리들 교회도 특별할 게 없다 그냥 특별히 죄 많은 사람들이 많다. 에스더서에서 하만과 같은 사람들. 십자가 믿음으로 함께가 아니면 결말이 정말 비참해진다. 언약궤를 갖고 가다가 미갈이 다윗의 바지춤갖고 외식/ 정죄를 했다가 죽었다. 우리는 무조건 순종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순종하되, 내 태도가 엿보여야 한다.
진리로 절대로 안해야지 해야지 그런게 아니라 이쁜 태도를 보여야 하는 것이다.
적용/ 부부간의 찰떡궁합이라서 서로 공모합니까? 성령의 두려움으로 매사 갈등이 있습니까? 이 갈등은 몇 프로입니까? 여러분의 외식은 백분율로 몇 점입니까?
- 성령의 두려움은 주의 영을 시험함을 드러내십니다.
7/ 원어에는 7절에 앞이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드문 케이스 : 문맥이 바꼈는데도 그는 사단으로 가득차서 외식으로예배한다. 악을 행하는 데 우리는 참 당돌하다. 노아가 120년간 방주를 짓는데, 홍수가 오면 피해야하니 산에서 짓는다. 산에서 짓는 방주가 참 이상해서 다들 비웃는다. 학벌이나 간판을 보여주고 믿으라해야겠는데, 보이는 것도 없이 주렁주렁 120년 지었다. 홍수나서 멸한다해도 세시간뒤를 몰라 - 악을 모르니 당돌해진다.
8/ 아나니아는 사실을 말할 기회도 없이 죽었다. 아내 삽비라는 한 번 회개할 기회를 준다. 즉 삽비라가 더 악하다는 것.
9/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죄는 결국 주의 영을 시험하신 것. 즉 하나님에 대한 근본적 패악을 가리키는 것이다. 근본적 기복은 뭘로도 없어지지 않는다. 주의 영을 시험했다는 것. 성령을 속인 하나님의 즉각적심판이고, 이렇게 성령을 속이는 행위를 얼마나 미워하는지. 동시에 얼마나 초대교회 대가 성령이 강하게 임하는지 보여주는 사건이다.
10/ 그녀역시 즉시 당장에 심판에 즉각적으로 집행되었다는 것이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이 단순히 갑자기 죽은 게 아니라는 것. 그들의 죽음이 그 누구의 애도도 받지못한 비참한 죽음이라는 것이다. 장례도 못 치루고 그냥 땅에 묻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심판이다. 계속 말씀해주신다. 레위기 10장에서/ 다른 불로 분향하다 그 자리에서 여호와의 불이 붙어 죽는다. 나답사건이다.
나답과 아비우 죽음이 너희가 머리를 풀고 옷을 찢지말라고한다. 오직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슬퍼하라고 한다. 죄짓고 죽은 그들로 슬퍼하지 말라고 하신다. 30명 죽어 200명 살릴려는 하나님 사랑을 알라는 것이다. 진짜 승리를 위해 : 성령의 두려움을 위해서 생기는 사건임을 알아야 한다. 그 둘이 천국갔는지 말하고 싶지 않다.
11/ 온 교회가 다 크게 두려워했다고 한다. 아나니아, 삽비라 때에 다 두려워했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을 강조한다. 초대교회의 사건은 두려움과 찔림을 받으라는 사건이다. 교회의 틀을 갖추어갈 때 일벌백계가 참 필요했다. 요즘 이런 세례와 성찬과, 치리가 사라진 이 땅에서. 우리들교회는 처음부터 치리를 행했기 때문에, 성령의 두려움이 있는 교회가 되었다.
나답과 아비우도 그 자리에서 죽었다. 그것은 하나님 두려운 줄 알라는 것이다. 헌금했는데 죽일 수가 있는가. 이런 겉만보고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감추는 게 얼마나 많은지..
하루는 달라고도 안했으면서 감춘 것들이 너무 많다. 내 죄를 보고 아나니아 ampbull 삽비라를 보고 내 죄 대신 걔네가 죽었다고 보면 안된다. 물론 두 번다시 아나니아 사태는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우린 여전히 헌금을 떼어먹는다. 그럼 우리는 왜 심판이 안오나? 계속 참고 참으시는 하나님이시다.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속이고 있다면. 액수가 문제가 아니고. 성령의 두려움만 가지라는 본문이다. 속이면 안되는 구나..
적용/ 다른 사람의 심판을 보고 성령의 두려움을 가지고 내가 회개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성령의 두려움은 결국 하나님을 존경하고 경외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2019. 11. 10.
구준호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안식
⁃인턴 자소서 및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운동을 시작했는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내가 아나니아임을 잘 인정하며 생활예배 붙어있도록
박성찬
⁃큐티 회복, 생활예배 회복
⁃수면 회복 할 수 있도록
조동민
⁃기도하는 습관 들일 수 있도록
⁃대학 입학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길태수
⁃한 주도 회사에서 잘 죽어지는 시간 지나오도록
⁃이력서 꾸준히 넣고 준비 지치지 않도록
⁃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박영준
⁃내 능력 인정할 수 있도록
⁃하나님 믿고 의지하고 주어진 상황에 감사할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