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두려움 행5:1-11
참석: 이지현, 위한나, 이영지, 김윤미, 오지혜
장소: 판교 3층 테라스
목장풍경
오병이어와 같은 풍성한 식탁과 나눔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두려움 설교에서 하나님께 감춰진 부분들에는 공통적으로 자기의 정욕과 음란과 게으름 등이 있었습니다. 각자의 연약함과 죄 고백에 대한 기도제목을 나누었고, 무엇이 두렵던지 간에 말씀을 붙잡기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요약
성령의 은혜로 영적 전쟁을 해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두려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1. 성령을 속이고 감춘 것을 드러내십니다.
아나니아, 아내 삽비라와 소유를 팔았다. 백성들을 위로하기 위해, 회개한 지체들을 돕고자 하였다. 바나바가 너무 존경을 받으니 경쟁심으로 헌금을 했다. 돈을 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얼마를 감추었다. 누가 알겠어? 성령 충만한 베드로가 분별을 했다. 성령충만의 열매 는 하나님을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아나니아는 하나님이 기적과 은혜만 주시지, 아나니아의 영혼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사람이, 하나님께 거짓말 하게 되어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사단은, 경건의 모양만으로 포장하게 한다. 약간의 부정과 거짓이 있어도 결과만 좋으면 되지않나 한다. 소유의 일부인 땅, 밭떼기를 팔아 일부만 바친 것이다. 액수를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아나니아가 엎드러져, 망하고, 혼이 떠났다. 심판을 받았다. 누가가 사도행전에서 세 번 썼는데 심판 형벌의 죽음이라는 동사이다.
적용: 성령을 속이며 감추면서 가고 싶고 놀고 싶고 자랑하고 싶을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령의 두려움이 임한 적이 있습니까?
2. 외식을 드러나게 하십니다.
감춘 행위도 아내도 알더라. 둘이 어찌하여 꾀하여, 찰떡궁합 아내가 조력했다. 배울수록 외식이 늘어난다. 외식주의자들이 가는 길이 예수님 죽이는 길이다. 삭개오는 무식해서 외식이 뭔지 몰랐다. 물질이 없으면 안 이러는데, 생기면 탐욕이 생긴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오셨다. 진리의 그릇은 예쁜 태도여야 한다. 복음을 위하여. 그러나 진리는 타협하지 않는 본질이 필요하다.
적용: 부부간에 찰떡으로 공모합니까? 믿음의 가치관이 달라서 성령의 두려움으로 매사 갈등이 있습니까? 갈등이 몇 프로인가? 외식은 백분율로? 내가, 상대방이 매기는 점수는?
3. 주의 영을 시험한 것을 드러냅니다.
삽비라가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돌아왔다. 세 시간 뒤를 몰라 악을 행한다. 어찌 함께 꾀어 주를 시험하려 하느냐. 하나님에 대한 근본적 불신과 패역이다. 근본적 기복이 뭘 해도 없어지지 않는다. 즉각적 심판이다. 성령을 속이는 행위를 얼마나 싫어하시는 지, 초대교회 성령 역사가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준다. 그 둘의 죽음은 누구의 애도 없는 비참한 죽음, 심판이다.
적용: 다른 사람 심판 받는 것 보면서, 내가 회개해야 할 것은?
성령의 두려움은 결국 하나님은 경외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이영지
1. 영지와 아빠,오빠,알탄(강아지)이 지켜주세요.
김윤미
1. 게으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위한나
1. 오직 말씀에 붙들려 가는 한 주 되게 해주세요
이지현
1.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경외함을 갖도록
2. 말씀에 우선하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 전도축제 VIP(김영순) 교회로 초청할 수 있도록
오지혜
1. 외식하며, 하나님께 숨기는 계획을 하지 않게 해주세요.
2. 2차 심사에 어려움에 하나님의 도움과 지혜를 구합니다.
3. VIP친구, 정말 하나님께 나와 울 수 있도록 먼저 찾아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