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4:32-37
<성령의 은혜>
1. 재물의 가치관이 바뀐다.
힘든 상황으로 인해 재물 때문에 일어난 일이 딱히 없었다.
통용의 의미: 전부 내놓으라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힘들 때는 재물 드리기가 쉬웠다. 인류 최대의 위기였기에 최고의 공동체를 허락하셨다. 어떻게 해야 재물의 가치관이 변하는가?
동류가 기도하니 성령이 충만해서 믿는 무리가 되었다.
가장 어려운 것이 분별이다. 욕심을 버리고 성령이 임해야 한다. 구원을 얻은 후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다. 믿는 무리는 구원 얻는 무리, 한마음, 한뜻이 되는 무리이다. 성령 충만이 되었다.
적용: 우리의 재물의 가치관은 돈이면 다인가?
2. 큰 권능의 부활의 증언이 계속 되어져야 했다.
재물의 가치관이 변하려면 큰 권능으로 증언이 있어야 한다. 이런 사람(지도자)의 큰 권능으로 증언해야 가치관이 변한다. 통용하더라도 말씀을 계속 들어야 한다. 설교, 큐티, 공동체에서 계속 나눠야 한다. 은혜 공동체가 되어 재물의 가치관이 변한다. 성령의 설교는 회개케 하고 이것이 큰 은혜이다. 자격 없는 나를 살려주신 것이 너무 감사하다. 어떻게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었을까? 내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이것이 신앙 고백이다.
은혜는 단순한 구제가 아니다. 자기 의로 남는 돈으로 하는 것처럼 생각하면 공동체에서 한 마음 되기 어렵다. 우리가 받은 은혜는 측량할 수 없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이다. 그런데 부자는 어렵다. 세상은 이것을 전혀 모른다. 증언해야 한다. 베드로는 증언하는 일을 갚고 있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다 빚진 자라고 고백했다.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다.
적용: 나 같은 죄인 살려주신 것이 감사해서 간증을 하였는가?
3.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신다.
어떻게 성경에는 가난이 없다고 하는가? 교회는 사회단체와 같은 구제의 공동체가 아니다. 은혜 공동체 안에서 왜 병자들이 없을 까? 가난으로 우리를 훈련하시기 때문이다. 가난을 축복으로 여기는 것이 있어야 한다. 믿는 무리가 되어 한 마음 한 뜻이 된다. 정말 가난하고 힘든 사람이 기도하기 때문에 그 교회를 존경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만 하면 반드시 복을 받는다고 하신다. 눈물의 기도하는 가난한 한 사람 때문에 그 교회를 지켜주신다.
적용: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은 적용이 있는가? 가난이 훈련되어 감사하다는 적용이 있는가?
4. 자기를 나타내지 않는다.
교제= 서로 통용, 코이노니아.
바나바는 코이노니아를 잘했다. 왜 레위 족을 언급하였는가? (예수님을 죽였다 하지만) 바나바 같은 레위 족이 있다. 그런데 땅이 있다고 한다. 사실 땅을 가질 수 없다. 바나바가 원래부터 믿음이 출중하기보다 이런 저런 이유로 바치지 않았을 까? 성령이 임해서 레위인의 특권을 내려놓고 땅을 내려놓게 된다.
자신을 나타내지 않기 어려운데 사도들을 신뢰해서 발 앞에 두었다. 필요한 만큼 반복적으로 구제가 이루어졌다. 이것을 사도들이 잘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를 통해서 나눠준다. 내가 직접 도움 받고 주면 100% 문제가 생긴다. 바나바는 모든 일을 했다. 가난해도 자원해서 가져온 것이 넘쳤다. 우리는 성령 충만할 때 모든 것이 넘치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적용: 헌금을 알아주길 원해서 하는가? 신앙고백으로 하는가?
<기도제목>
이소정
- 진로의 인도하심
- 생활예배 잘 드리기
신정화
- 아픈 것 잘 회복될 수 있도록
- 전도 축제 때 가족들 올 수 있도록
박재인
- 어떤 상황 속에서 기뻐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