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91027
본문: 사도행전 4:23~31
제목: 성령의 기도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핍박을 받으니까 성령의 기도가 따라온다. 시작이고 과정이고 결론이 기도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상이 짠 하고 절하지 않는다. 예수의 이름으로 병도 귀신도 쫓아내지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기도다. 성령의 증인은 성령의 기도를 하게 하신다.
1. 동료가 있게 하신다. 23절,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은 다시는 예수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지 말라였다. 동료는 어떤 특정한 사물이나 집단에 속한 것을 뜻하는 단어다. 여기서는 성전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직접 붙들린 사도들이 속한 교회를 가리키다. 베드로와 요한을 위해 기도하던 성령의 공동체의 성도들이다. 마태복음 18장 19절,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위에 속한 자들만 같이 기도하는 동료가 된다. 정신과 의사인 정해신씨는 내게 집중하는 한 사람만 있어도 죽지 않는다고 한다. 사람이 나를 믿고 이해하기까지 가는데 에너지의 8할이 들어가야 한다고 한다. 우리들교회 목장이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곳이다. 자신들이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겪었기에 다른 사람을 살리고 있다고 믿는다. 베드로와 요한은 성령의 증인이되어 복음을 전했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지 말라는 협박을 받고 풀려났다. 풀려나도 풀려난 것이 아니었다. (목사님 이야기) 예수 믿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축복이 동료이고 공동체다. 죽이려는 제사장과 장로들이 있다. 성령의 기도를 할 수 있는 지체의 기도가 절대적인 기도가 된다. 함께 기도할 동료가 있는지 돌아보자. 기도제목을 나누고 중보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에 속해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나홀로 신앙에 머물러 있지 않는가? (청년부 목장 이야기) 여러분은 이런 위기 가운데서 동료의 위로를 받고 있는가? 동료의 시기를 받고 있는가? 동료가 아예 없는가? 한 동료에 집중하고 있는가?
2.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한다. 24~26절, 다윗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셨다고 했다. 시편 2편을 인용해서 기도했다는 것이다. 세상의 군왕들은 무슨 헛된 일을 꾸미고 소란스럽게 하는 것일까? 소란하기 그지없는 것이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습이다. 끊임없이 무언가 이루려고 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경영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죄인의 본성은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눈만 뜨면 헛된 일을 꾀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 열왕기에 보면 선지자들이 자기 몸을 상하게 하면서 기도한다. 아합에게 잘 보여야 되니까 보이는 열심으로 자기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 기도한다. 세상과 교회는 다르다. 교회에서 떼부리는 기도를 하니까 맨 처음 들어주시기는 한다. 이렇게 비웃으시게 하면 안된다. 기도는 요란하게 소리지른다고 들으시는게 아니다. 사장앞에 가서 피를 흘리고 달라 그러니까 맨처음 들어주시기는 한다. 하나님이 복음 전파를 위해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이 세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군왕들은 그리스도를 대적하기에 대적을 받는 역할을 해야 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이 일은 하나님이 하신 것으로 알게 하기 위해서 대적받는 역할을 할 때 한마음으로 그를 위해 기도하는 동료가 있게 하신다. 높은 사람과 통해야 요구를 들어주듯이 하나님과 통해야 한다. 하나님과 얼마나 친한가가 관건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핍박과 고난 가운데 뜨거운 생활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을 우리는 계속 읽고 있다. 본문 구절을 하나 보고 오늘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듣고 무엇을 적용해야 하나 3줄 큐티한다. 대주재이신 예수님이 간 그 길을, 다윗의 간 그 길 다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이다. 성령을 받았기에 기도가 달라진다. 성령충만은 말씀충만이다. 말씀은 주님이고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이 성령의 기도다. 위협을 고했는데 듣기만 해도 놀라서 즉시 기도했다고 한다. 큐티하면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모른다. (목사님 이야기) 남편의 죽음을 통해서 성령의 기도를 하게 되니까 확실한 사명을 받았다. 성령의 기도를 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27~28절, 대적 세력들이 예수님을 죽인 것은 예정하신 것이라고 한다. 세상의 방해 때문에 내가 실패한듯이 보는 나의 신앙생활을 하나님이 승리로 이끌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면 안될까? 하나님은 구원받을 성도도 예정하시고 십자가 사건도 예정하셨다. 하나님은 타락한 자유 의지를 허락하셨다. 택자에게는 어떤 것도 구속사를 이루는 것이다. (나눔) (적용) 이런 위기와 핍박속에서 성도들처럼 말씀대로 기도하는가? 헛된 것을 경영하시며 정욕을 위해서 기도하는가? 핍박당하는 역할인가? 핍박하는 역할을 맡았는가? 상대방에게 물어봐야겠다. 복권 사봤는가? 점집 가봤는가? 오늘의 운세를 보는가?
3. 담대한 복음 증거를 위하여 기도한다. 기도의 내용이 뭔가 보니까 위협함을 굽어보시고, 고난받는 자신들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돌봐주시라는 것이다. 고난을 감해달라고 하지 않는다. 주님이 당하신 십자가 고난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은 것을 알기 때문이다. 구원의 기도다.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나도 가는 것이 너무 황송하다. (목사님 이야기) 어떤 환경에 있든지 고난을 없애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담대히 말씀을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성도의 성숙을 생각할때 내 욕심이 가지쳐지지 않은 것들이 아직 많이 있다. 야고보서 5장 16절,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어렵다. 내 안에서 죽어지지 않으면 조그만한 것도 고백하기 어렵다. 우리도 때마다 죽어지지 않으면 어떤 것 하나도 사람 살리는 고백을 하기가 어렵다. 내가 죽어져야 하나도 고백할 수 있다. 올바른 사람은 죄를 안 짓는 사람이 아니고 죄를 짓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 내가 세수를 하고 안하고 때문에 죽고 살고는 아니다. 나도 천국 가는 그날까지 고백해야 할 죄가 있다.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 기도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동기도 중요하다. 위협을 굽어보시고, 위협을 없애달라는 기도가 아니고 위협에서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얼마나 주님 마음에 합당하겠는가? 성령으로 기도하게 되니까 성도들, 사역자들 수치를 드러내면 스캔들이 되고 가쉽이 될 것 같은데 다들 복음을 위해서 자기들의 죄를 고하며 자신들의 병이 낫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은 내 상황을 하나님 주권으로 볼 수 있을때까지 몰고 가신다. (적용) 요즘 나의 기도의 내용은 무엇인가? 위협속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기도라고 말할 수 있는가? 맨날 위험을 없애달라는 기도인가? 죄를 고백하며 병을 낫게하는 의인인가? 죽어도 겉만 번지르르한 회칠한 무덤인가? 언제까지 절대로 못하시겠는가?
4.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이루어지는 기도다. 성령의 기도는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는 기도다. 성령의 설교를 2장 22절에서 했다. 성령의 권능은 십자가의 예수를 내가 못박았다고 하는 것이다. 힘들수록 깨달아지는 것이 놀라운 기사다. 사도들은 풀려났지만 다음에 채찍맞고 순교했다. 아무것도 없어도 말씀으로 믿음이 들어가니까 날로 흥왕한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을 들으니 얼마나 뛰쳐나가고 싶겠는가? 죄에서 구원할 자이기에 죄 짓고 있는 사람은 온몸으로 분노를 표시한다. 다 뛰쳐나갈까뵈 변질된 예수를 전한다.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는 좁은 길로 가게 하는 기도다. 협착하여 가는 이가 없는 기도다. 영원히 사는 기도다. 31절, 하나님의 말씀에 합한 기도를 하고 하나님과 딱 붙어서 기도하니 세가지 응답이 왔다. 동료들의 마음에 성령충만으로 역사하셨다는 뜻이다. 중보기도하면서 담대히 말씀을 전하니 응답을 받게 하신다. 성령충만하니까 말씀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동료가기 있게 하시고 말씀대로 기도를 하니까 확신있게 전하게 하셨기에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이라 믿는다. (적용)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변질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성령의 기도)
(말씀 요약) 성령의 기도는 동료가 있게 하신다.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한다. 담대한 복음 증거를 위하여 기도한다.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이루어지는 기도다.
(목장모임)
목장모임을 하면서 제게 동료인 목장 식구들과 친구들이 있어서 감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부탁할 수 있다는 것, 위로받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동료의 시기를 받느냐는 질문에 오히려 제가 동료들을 시기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여전히 내게 없고 동료들에게 있는것만 보고 하나님께 불평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제가 교회와 목장에 잘 붙어가며 불평과 불만이 줄고 감사가 넘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목장 식구들 모두 건강하기 바래요, 샬롬!!^^**
(기도제목)
동현: 1. 우리들교회에서 처음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로뎀나무에서 머물러 있지 않도록
2. 회사에서 경계를 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충실하도록
3. 형 전도를 위해 기도, 두려워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4. 적당한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천주: 1. 예배할 때, QT할 때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2. 매일매일 QT할 수 있게
3. 항상 아침 일찍 잘 일어나서 운동 빼먹지 않기
4.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5. 신교제할 수 있도록
6. 어떤 일이든 내 기준대로 정해서 단편적으로 생각하지 않기
7. 참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8. 누군가에게 받기를 바라기보다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9. 어머니 운동 꾸준히 해서 건강해지셨으면
10. 정욕의 기도가 아닌 말씀의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성수: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병덕: 1. 큐티하면서 조금이라도 내가 죽어지는 적용 할 수 있도록
2. 현재의 기근을 축복으로 여기고 말씀보고 단을 쌓는 해석된 삶 살 수 있도록
3.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 말씀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4.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주어진 물질과 시간을 소비하는 소모적인 삶 살지 않고 올바른 소비습관 들일 수 있도록
6. 신교제할 수 있도록
준선: 1. 나와 맞는 직장 구할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3. 하루에 한번씩은 꼭 기도할 수 있도록
4.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5. 내가 사랑하는 동생 이은석이 주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6. 아무리 고난이 찾아와도 믿음이 견고한 욥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7. 무력감을 이길 수 있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큐티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 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호진: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있도록(주일예배, 목장예배 등)
2. 큐티할 때, 설교를 들을 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내려주소서
3. 왼쪽 손과 팔의 근력이 향상되고 조심하도록
4. 머리 속이 맑아지며 적성 검사 잘 준비하고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5. 재취업 준비중인데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말씀으로 인도함받도록, 잘 적응하며 계속 다닐 수 있도록
6.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고 구원받으시도록,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와 신결혼, 어머니께서 발을 다치시고 작년 어깨 수술 받으셨는데 건강하시고 믿음이 견고해지시도록
7. 아버지와 형의 마음 속에 남겨진 믿음의 씨앗과 어머니의 믿음을 바라보며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섬길 수 있도록
8.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신앙, 경제력, 성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