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기도 행4:23-31
참석: 이지현, 위한나, 이영지, 오지혜
장소: 판교 3층 테라스
목장풍경
Think를 시작한 목원이 양육을 독려한 목장에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었는데, 결국 교회에 오지 않고, 목자님의 연락도 받지 않았습니다. /추석 이후로 못 나오던 지체가 오랜만에 목장에 나왔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영육의 아픔이 낫기를 성령의 기도를 하라고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설교말씀에 동류를 말씀하셨는데, 청년부 모임에 목자만 참여하게 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친구가, 제 나눔을 듣고 너무 인간적이라 우리들의 동류가 아니라 말을 해주니, 들어야 할 말임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말씀요약
핍박을 받으니 성령의 기도가 따라온다 예수 이름으로 잘되면 좋겠지만, 예수이름은 죄에서 구원할 자입니다. 요술방망이가 아니고, 망신, 위협당해도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는 기도입니다. 성령의 증인은 성령의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1. 동류가 있게 하십니다.
23절. 사도들에게 다시는 예수이름으로 복음을 전하지 말라 하는 위협이었다. 이를 고할 수 있는 동료가 있는 것이 다행이다. 동료는 집단이란 의미이다. 자기백성, 자기 사람들 제자를 가리킨다. 여기서는 복음 전하다가 직접 붙들린 사도들이 속한 집단으로 교회이다. 동료보다는 동류가 같은 믿음으로 더 와 닿았기에 '동류'라 하겠다.
베드로, 요한을 위해 기도하던 동료들이다. 자살을 생각하는 한 사람 옆에 한 사람이 중요하다. 진실한 친구 공동체가 있다면 극단적 선택까지 안 갈 수가 있다. 나 한사람이 그런 지체가 되어주는 것이 바로 할 수 있는 행동이다. 정신과 의사 정혜신씨는 내게 집중하는 한사람만 있어도 죽지 않는다 했다. 트라우마 치유는 전문적이어야 하고, 죽고 싶은 일이 있는지를 밥먹었는지를 물어보는 만큼 물어야 한다고 했다. 그 사람이 나를 믿고 이해하기까지 가는데 에너지의 8할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들 목장이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자신이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겪었기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싸우고 난리치고 그래도 끊임없이 들어주고, 처방도 하면서 가기에 죽을 것 같은 사람들이 죽지 않고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베드로와 요한은 성령의 증인으로 복음을 전했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복음 전하지 말라는 협박을 받고 풀려났다. 풀려나도 풀려난 것이 아니다. 믿음의 동류가 절대적이다.
제가 죽고 싶었던 이유도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시부모님이 다 장로님 권사님이었어도, 남편과도 통하지 않았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니 말할 한 사람의 동류도 없었다. 물론 교회를 한번만 가는 믿음이었다. 그래서 예수믿고 가장 큰 축복은 동류의 지체, 공동체이다. 똑같은 교회에도 죽임당하는, 죽이려는 지체가 있다. 그럼에도, 인본적인 위로보다는 성령의 기도를 할 수 있는 지체의 기도가 절대적인 위로가 된다. 목장이 있어도 안나가고 동류가 안되면 성령의 위로를 받을 수도 없다. 그래서 함께 기도할 동류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다른 이들을 중보할 수 있는 공동체에 속해있는가 물어보고 싶다. 함께 기도할 지체가 있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나홀로 신앙에 머물러 있지는 않습니까.
청년부 목자, 목원에게 한 처방을 하나 들려드린다. 정신과에 가보라. 간다고 하니까 벌떼같이 일어나 잘하셨다고 격려를 했다. 갈 때는 진료전에 커피든 식사든 속을 든든히 하고 진료받을 것. 진료 후에 자기에게 상을 주고 위로할 것, 자살충동방지를 위해 대적기도할것, 의사에게 과거 상담 말씀드릴 것. 의사가 맞지 않으면 빨리 병원을 바꿀 것, 편안한 마음으로 갈 것, 사전에 원하는 진료방향을 의사에게 말씀드릴 것. 청년부 목장에 목자가 이렇게 처방을 했다. 대단하다
적용: 여러분은 위기가운데에서 동류의 위로를 받고 있습니까? 동류의 시기를 받고 있습니까?여러분은 동류가 아예 없습니까? 한 동료에 집중하고 있습니까?
2.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합니다.
24-25절 다윗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셨다.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한다고 했다. 시편2편을 인용해 기도한 것이다. 세상의 군왕들은 무슨 헛된 일을 꾀하고 꾸미고 경영하는 것인가. 소란스럽게 경영하는 것이 이 세상의 경영이다. '분노하다'는 원어의 뜻은 소란하다는 의미가 있다. 소란하게 그지없는 이 세상의 모습이다. 왜 이렇게 소란한가.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기 때문이다. 꾸민다=경영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맞춰져있다. 죄인의 본성은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어제의 적들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는 기꺼이 동류가 되는 세상에서 성도들의 고난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다. 이 세상은 헛된 일을 경영하게 해달라고 모두가 기도한다. 열왕기에서도 봤듯이 바알 선지자들도 기도한다. 아합에게 잘보이려고 자기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 열심으로 기도한다.
그러나 오늘 기도는, 천지와 바다와 만물을 지은 이에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높은 사장에게 구할게 있으면, 요란 소란하게 달라고 외치면 사장이 그 요구를 듣겠나. 그러나 세상에서는 그래도 교회에서는 가장 힘센 사람이 누군가 하면 믿음없는 사람이다. 나에게 뭐라 그러지 않았다면 자기 믿음을 점검해 보라. 교회와 세상은 다른 것이다.
때부리는 기도를 들어주시기도 한다. 처음에는 웃으시다가 비웃으시게 하면 안된다. 하고 악을 써가지고, 경찰이 동원했더니 취직이 안되어서 살려달라고 기도했다는 것이다. 요란히 소리 지른다고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높은 사람과 신뢰관계가 쌓여야 들어줄 것이다. 사장에게 달라달라, 안주면 굶어죽겠다 하니. 하나님이 저것이 왜 굶어 죽을라고 하나 하신다.
하나님이 복음전파를 위해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그런데 이 세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군왕들은 대적하기에, 대적을 당하는 받는 역할을 해야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주님은 마음이 아프시다. 그러나 복음은 하나님의 것이고, 전해져야 하기 때문에 이 일을 하나님이 하신 것으로 알기 위해서 대적을 받을 때, 한마음으로 그를 위해 기도하게 할 동류가 있게 하신다. 그러니 대적을 받는 역할, 기도하는 역할이 있다. 주안에서 동류라면 한마음으로 역할을 따지지말고, 순종을 해야 한다.
기도를 받는 인생이 되었나. 나도 앉아서 기도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는데 한다. 역할을 주셨으니, 하나님과 통해야 한다. 하나님과 얼마나 친한 것이 관건이다. 그의 마음을 알도록 애써야 한다. 그것은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다.
초대교회 사람들이 뜨거운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을 계속 읽고 있다. 성령을 기다리라 했더니 강림이 오고 충만이 오고 성령 설교를 하니까 성령의 선물을 주시고 공동체가 생겨서 기적이 임하고 권능이 임하니 증인이 되어서 성령의 기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사도행전을 다 읊었다.-외우시죠? 제목과 대지를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
문자적 말씀에 의지한다기 보다도, 부서사역 3줄 큐티를 알려주었는데, 본문 구절을 하나 보고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듣고, 나에게 적용할 것 세줄 큐티이다. 미취학 취학,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다윗이 간 길, 예수가 간 길, 고난 십자가의 길 감히 동류가 되어 나도 간다니 기쁘다. 주님이 가신 그 길이다. 성령을 받았기에 기도가 달라졌다. 성령 받아야 말씀이 들린다. 진리의 성령님이시기 때문이다. 구속사적으로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기도고, 구속사적인 것은 내가 예수를 십자가네 못 박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할 수 없는 성령의 기도이다. 말씀은 주님이고 주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말씀대로 하는 기도이다.
오늘 새가족이 등록을 했는데, 오늘 설교가 뭔 말인지 모르겠다고, 성령을 아직 안 받았으니까, 우리들교회에 문턱이 높은 것 같고, 그런데 또 뭐가 있은 것 같다고 하신다. 걱정하고 벌벌 떨고 모여서 회의하지 않고 즉시 기도했다. 모든 모임마다 나눔하고, 회의 안건은 빨리 다룬다.
우리가 성령을 알지 못하면 우리의 기도는 육적인 기도밖에 없다. 제 남편이 간 날 에스겔 아내를 데려가셨기에 위로를 많이 받았다. 말씀 성령이 없으면 모이면 신세한탄하게 된다. 말씀없이 기도하면, 영파가 된다. 기도해서 동서 어디로 갈지 기도해보라고. 상식적으로 말씀으로 기도해야 한다. 성령의 기도를 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아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사장의 마음을 인격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그냥 사장이 기분이 좋대 나쁘대 그런 것을 알려고 하는 게 영파이다. 말씀을 모르니 영파이다. 기도 받으러 다닌다 하고, 이 학교 이 직장, 갈지 날마다 그런다. 공동체에서 나누어 결정하는 것과 아주 다르다.
27절. 과연이라고 했다. 내 속에서, 집에서, 24-26에는 '군왕,열방,족속'이라 그랬다 27-28에는 분봉왕 해롯 본디오 빌라도 대적세력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적었다. 합동해서 예수님을 죽이려는 것이다. 죽였다. 예수믿는 사람들도 파가 나위었다가,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고 내일의 원수고 한다.
28절.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게 하시려고 이 성에 모였다. 대적세력이 예수를 죽인 것은 예정하신 일이다. 거역하는 것 같이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신다. 겉으로는 방해 때문에 실패같아 보이는 내 신앙생활도 실은 지금 승리로 이끌고 계신 것을 믿으시면 안될까요? 실패가 없다 택자는. 구속사를 이끌고 계시는 그런 어떤 단계에 있는 것이다. 구원 받을 성도도 예정하시고, 내가 받을 십자가도 예정하셨다. 그런데 자유의지를 주셨따. 작정하신 구속사를 이루도록 허락하셔서, 메시야를 대적하도록 허락하셨다. 하나님이 악인의 마음을 충동한 것은 절대로 아니다. 세상에서는 이해가 안된다. 그래서 택자는 어떤 것도 구속사를 이루는 수단이 되는 것이다. 처음부터 믿고 말씀 성령의 기도를 하면 얼마나 좋겠나. 목장가서 부연설명을 들으시고, 붙어만 있으면 수지 맞는다. 몸이 익어야 한다.
초대교회가 예수그리스도 재림 때까지 박해가 이어질 것이고, 대응방식이 어때야 하는지 롤모델이 필요해서 이 일이 있어야만 했다. 베드로와 요한은 핍박을 받았어야 하고 그때 성도들은 성령의 기도를 해야 했다. 서로 기도 부탁하고 기도하고, 성령이 임하는 사역을 해야 한다.
나눔: 오랫동안 교회 다녔지만. 표적 구하는 기도를 했다. 아내 신장이식, 공여자. 말씀 묵상보다 두 번째 표적을 구했다. 두 아들을 남들처럼 키워보고 싶었다. 남들이 하는 것은 다 해보고 싶고, 돈이 필요하니, 땅 생각이 자꾸 나고, 조급한 생각이 들 때마다 복권 구입했다. 평소에는 하지도 않던 기도를 열심히 했다. 당첨금 계획을 세우고 샐러리맨을 청산할 기도를 했다. 정욕으로 구하는 기도도 한 두 번이다. 믿음이 어릴때는 정욕 기도를 들어주실 수도 있다. 외손녀가 사탕하나에 사생결단을 하고 울었다. 정욕으로 구한 기도가 응답을 받으면 멈추지 않고 자랑하고 더 열심히 정욕적 기도를 한다. 죄의식 조차 없다. 평생 기도하면 결과적으로 그런 기도를 들어주실 수 없어서 꽝 한다. 땅에 떨어지고 기도가 막히고 나도 속는 내 믿음이 되는 것이다.
적용: 이런 위기와 핍박 속에서 말씀대로 기도하십니까, 헛된 것을 경영하며 정욕으로 기도하십니까? 핍박 당하는 역할인가, 하는 역할인다. 상대방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복권 사봤는가, 점집가봤나, 오늘의 운세 보나?
3. 담대한 복음 증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29절. 시2편을 통해 구체적으로 기도했었다. 위협함을 굽어 보시고는, 고난을 감해달라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물에 대하여 눈을 떼지 않고 응시하는 것이다.주님이 당하신 십자가 고난으로 나음을 입은 것을 우리가 안다. 고난은 없애는 것이 아니고, 겪고 가는 것이다. 내가 잘 지켜갈 수 있도록, 구원의 기도이다. 이런 환경에도 끊임없이 말씀을 전하게 해달라고,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불합격과 암 가운데에서도. 그런데 내가 복음을 전하고 싶은 열정이 넘친다고, 내가 온전해서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다. 내 욕심이 가지쳐지지 않을 것들이 많이 있다. 마태복음,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기도는 간구하는 힘이 크도다.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어렵다. 내 안에서 죽어지지 않으면 조그만 것도.그것 때문에 우리를 살리시듯이, 어떤 것 하나도 사람 살리는 고백을 하기가 어렵다. 입으로만 하는 것인지 립서비스로, 죄를 고백하는 것이 얼마나 역사하는 힘이 큰지 모른다. 의인은 공동 번역은 올바른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죄를 안 짓는 사람이 아니고 죄를 짓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 야고보서 본문 문맥대로, 서로 죄를 고백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영광에 이를 때 까지 죄를 씻어가는 것이다. 죄고백은 필수이다.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기도하는 것이 의인이다.
우리들 교회가 프로그램 이벤트 없이 조용한 것 같지만 죄를 고백하니까 올바른 사람이 많다. 기도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동기가 중요하다. 위협을 굽어보시고, 없애달라는 것이 아니라 담대히 전하게 해달라고, 흥황 해져야 하는데 고난이 싫다고 하면 골치가 아프시다 순종하라고 하는 것이다. 수치를 드러내면 앞날이 위험할 것 같은 스캔들 가십이 되는데, 이런 것을 다 한다. 서로 죄를 고하며 자신들의 병이 낫기를 기도하면서 간증하니 담대한 복음 증거가 되는 역사하는 세미나가 되었다. 하나님은 내 상황을 하나님 주권으로 볼 수 있을 때까지 몰고 가신다. 끊임없이 구해야 할 것은 위협 속에 담대함이다. 이 일이 맞는 것은 알겠는데, 감당해 내도록 기도 부탁해야 한다. 일순간 어려움 때문에 놓지지 말기를 간구해야 한다.
적용: 요즘 나의 기도 내용은 무엇인가. 위협속에서 담대히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까. 맨날 위험을 없애달라 기도하는가? 여러분은 죄를 고백하며 병을 낫게하는 의인인가? 죽어도 말 못하는 겉만 번드르르한 회칠한 무덤인가? 언제까지 절대 못합니까?
4. 예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라 이루어지는 기도입니다.
성령의 기도는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는 기도이다.
-앞서, 성령의 설교를 했었다. 권능은 십자가 예수를 내가 못 박은 것이라고 했다. 내가 암을 통해 현재의 이유를 아는 것이 권능, 십자가 예수님은 내가 못박았다고 하는 것이다.
내가 암을 통해 내 현재 이유를 알게 하신 것이 권능이고, 힘들수록 깨달아지는 것이 기사이고, 암이 나아서가 아니라 암을 잘 해석해서 표적이다. 나의 고통, 반대 세력을 없애기 위한 기도가 아니다. 성경에는 갈수록 환란이 심해질 것이다. 사도들은 풀려났지만 다음에는 채찍맞고, 다음에는 순교했다. 그러나 복음은 날마다 흥황하게 전파된다. 하박국에 어찌하여 의인이 고통 받고 불의자가 잘되나요 했지만, 하나님은 이제 시작이다. 갈대아 사람들을 일으킬 것이다. 너희들은 아직 회개가 안됐다 그러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셨다. 병이 낫기를 구하고, 병으로 아플 수도 있다. 병이 낫는 것은 하나님의 기도이다. 구별된 표적으로바꿔주신다. 이 세상에서는 분노가 일어나는 가난 태통 핍박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니까, 듣기도 싫어 죽이려는게 예수 이름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십자가에서 예수를 못 박으라 했다. 초라해 보이니까. 예수 죽이고 잘 사는데 예수 이름을 들으니 얼마나 뛰쳐나가고 싶은가. 모든 이 세상 사람들은 예수 이름을 들으면 뛰쳐나가고 싶은게 정상이다. 죄에서 구원할 자이기 때문에, 죄 짓고 있는 사람은 온몸으로 분노를 표출한다. 그래서 다들 뛰쳐나갈까봐, 변질된 예수의 이름을 준다. 모든 것이 번창, 꼬리가 아니라 머리가, 기도안해서 그래, 하는게 아니라 거룩한 종 예수 이름의 기도는 좁은 길, 찾는 이가 없는 길, 생명 영원한 생명의 길로 가는 기도.이다. 처음오시는 분들 어렵다. 그래서 우리들교회 문턱이 높다. 하지만 말씀은 참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다 살아 났다. 빚도 없이 교회를 지었따. 하나님이 진짜이기 때문이다.
31절.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 말씀을 전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합한 기도를 하고, 찰떡 붙어서 기도하니 세가지 응답이 왔다. 은사주의자들이 몸이 떨리는 것을 진동한다 구절을 인용하는데 그것은 아니다. 동료들의 마음에 성령 충만으로 강하게 임하셨다는 말이고, 확실히 전했다. 방언 기도의 힘이 있다. 중보 합심 기도 하면서 담대히 전하니 응답받는 경험도 하게 된다. 예수 이름을 가지면, 만류를 품에 넣기에 그것이 구원이고 담대함의 비결. 이것을 위해서 성령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기 위해 성령의 기도를 하라고 하신다.
적용: 여러분은 거룩한 예수 종 이름, 변질된 예수 이름으로 기도 합니까?
-우리들교회 성령의 기도제목, 이타적으로 구원을 위해 기도해 준다.
기도제목
이지현
1. 그 한 사람이 되는 동류 목장이되어 성령의 기도를 할 수 있도록
2. 엄마의 건강사건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건이되고, 두려움이 아니라 평강이 임할 수 있도록
3. 나에게 맞춰진 시선이 전도축제 VIP로 향할 수 있도록
오지혜
1. Think, 저와 동반자들이 프로그램이 아니라, 말씀에 인도함 받고 순종하는 시간 되게 해주세요.
2. 목장에 나의 죄와 수치, 연약함을 잘 드러내게 해주시고, 같이 기도 하는 동류가 되게 해주세요.
3. 11.1 10:30 심사를 주관해 주시고, 순종하도록 해주세요.
4. 억울함과 생색의 마음이 죄로 가지 않고 말씀안에 머물도록 지켜주세요.
위한나
1. 동생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2. 상사에게 정직하게 보고하고, 윗질서에 순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