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7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기도 (행4:23-31)
시작이고 과정이고 결론인 것이 기도.
성령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성령의 기도는
1. 동류(같은 믿음)가 있게 하신다.
동류란 같은 믿음의 공동체. 하늘에 속한 자가 합심하여 기도하면 이루신다. 자살하는 자 옆에 있는 그 한 지체가 되어주라.
적: 기도제목이 부끄러워서 기도부탁도 못하면서 나홀로 신앙에 머물러 있지는 않나요?
위기때 동류의 시기를 받는가 / 위로를 받는가?
2.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한다.
죄인의 본성은 하나님을 싫어함. 성도의 고난은 필연적이다.
이 세상은 헛된 일을 경영하게 해달라고 열심히 기도한다.
기도는 요란하게 소리지른다고 들으시는 것이 아니다. 죽겠다고 달라 달라 하는 것이 기도가 아니다. 주 안에서 동류라면 역할을 따지지 말고 순종하라. 먼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기 위해 애써라.
내가 주님을 못박았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이 성령의 기도.
택자는 실패가 없다. 모든 것이 구속사를 이룰 단계 안에 있다. 내가 질 십자가도 다 정해 놓으셨다. 모두 예정하셨지만 우리 자유 의지를 허용하셨다.
적: 이런 위기와 핍박 속에서 말씀대로 기도하는가? 정욕으로 기도하는가?
나는 핍박하는 역할인가? 당하는 역할인가?
3. 담대한 복음증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굽어보심: 눈을 떼지 않고 보시는 것. 고난을 없애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 속에 있는 우리를 봐주시고 지켜달라고 기도하라.
고난 속에서 담대히 말씀을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내 안에서 내가 죽어지지 않으면 작은 것 하나도 고백하기 어렵다. 올바른 사람은 죄를 안 짓는 사람이 아니라 죄를 짓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내가 순종할때까지 몰아가신다. 위협 속의 담대함을 주시고 끝까지 지치지 않도록 기도하라.
적: 내 기도의 내용은 무엇인가?
4. 예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는 기도이다.
예수의 이름은 이 세상에서는 듣기도 싫은 이름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를 못 박으라고 외쳤다. 그런데 예수 이름을 들으니 얼마나 싫었겠나? 그게 정상이다.
다들 뛰쳐나갈까봐 변질된 예수의 이름을 준다. 꼬리가 아니라 머리가 되게 하시고 한시간 안되면 두시간 기도하고 더 많이 기도하고 이런 것이 거룩한 기도만은 아니다.
좁은 길 가게 하는 기도, 사망이 아닌 생명의 기도가 구별된 기도이다.(이 사건이 없어지게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
31절에 진동하였다는 것은 몸이 떨렸다는 것이 아니라 동류들의 마음에 성령이 충만하였다는 것이다.
적: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변질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기도제목
박건규
1. 내 필요와 욕구만을 위해 달라달라만 외치는 내가 죽어지며 온전히 예수님 이름을 부르며 성령의 기도를 할수 있길
2. 음란한 세상에서 오물을 뒤집어 썼던 날 건져주시고 주님 믿게 해주신 은혜를 잊지 않으며 말씀과 공동체안에서 내 죄의 오물을 잘 씻으며 갈수 있길
3. 큐지컬 준비 과정가운데 조급해 하지 말고 주님 인도하심 따라 잘 믿고 붙들려 갈 수 있길
4. 어머니 광주 여자 목장 잘 붙어가실 수 있길
5. 여동생이 출산했는데 아이와 산모 건강함에 감사하고, 조카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길
6. 배우로서 세상에서든 교회에서든 잘 사용되어 쓰여질 수 있길
7. 2019년이 가기 전에 신교제 꼭 할 수 있길!!
정재성
1. 힘든 동료에게 집중하는 한 사람이 되어지도록.
2. 믿음을 다른 우상으로 찾지말고 올바른 믿음의 길로 거길.
3. 다들 ( 저처럼 ) 좋은 사람이 곁에 생기길.
장충원
1.감기몸살로 인해 고생하는데 몸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2.말씀에 순종하기
김민수
어머니께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빌려가셨는데 반 이상 읽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