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사도행전 4:1-22
<성령의 증인>
1. 핍박이 따른다.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으라고 성령의 권능의 설교를 하니 사람이 몰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고로 부귀를 누리는 자는 권세를 가져 부활할 까, 천국갈까를 고민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결국 예수님을 죽였다. 대를 이어, 예수님을 죽이고 핍박하는데 앞장서는 일을 하였다. 예수님, 사도들을 죽여도 이 세상의 권력으로 살아있지만60년 동안 권력을 누려도 잠깐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세상에 속고 있다.
부활의 소식: 온 세계의 가치체계를 바꿨다. 빨리 천국가고 싶다던 사도들을 통해 보여준다. 우리는 정말 부활을 좋아하는가? 하나님께서 졸지도 아니하시고 우리를 지키신다는 것이 믿어지는가? 사도들이 기소된 이유는 성전에서 설교가 아니라 앉은뱅이를 고쳐서다. 성령의 증인도 사람을 위해 일한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사람에게 충성하면서 일한다.
구속사의 성령의 설교가 들리지 않으니 죽었다 살아난 것이 뭔지 모르고 부활만 바라니 성령의 증인이 되지 못한다. 그래서 성령의 증인되기 위해 핍박이 필수다.
적용: 갇힌 환경에서 갇히지 않은 경험을 하였는가?
2. 성령 충만한 권세를 주신다.
말씀이 없으면, 고생얘기를 하면 안 된다. 성령이 충만한 권세로 대답하는가?
2-1. 예의로 대답한다.
성령충만: 예의를 지킨다. 스스로 절대적인 권위는 독선적으로 보일 수 있다.
2-2. 악한 질문도 구원의 질문으로 바꿔서 한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자신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다.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단순히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영혼까지 치유하게 되었다.무슨 권세이고, 누구이름인가? 착한 일에 대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우리에게 물으신다면 이것이 성령의 증인이다.
2-3.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한다.
영육 간 건강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있다. 베드로가 나사렛을 밝힌 것, 출신지가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오직 높이셨기에 수치가 아니게 되었다.
적용: 죽어지는 것이 좋은가? 타인이 죽는 것이 좋은가?
적용: 예의를 지키는가? 어떤 악한 질문도 구원의 질문으로 바꾸는가?
3. 버린 돌로 머릿돌이 되게 하신다.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게 하겠다고 하였다. 결혼, 성공을 위해서 했는데 그런 날이 안 온다. 자기가 필요하면 하고 아니면 버린다. 버린 예수는 모퉁이의 머릿돌이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권세 있는 돈을 사모하면 버려진 돌이 된다. 이 고난 가운데서 자포자기하면 스스로 버린 돌이 된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하늘나라의 모퉁이 돌이 되게 하셨다.
적용: 우리는 유일한 하나님만 섬기는가? (부모, 형제, 배우자에게 버림받은 이 때가 머릿돌이 될 때임을 믿는가?)
4.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증거가 있다.
적대감이 있어도 이들이 반박을 못한 이유는 베드로가 고친 앉은뱅이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삶을 직접보고 나누는 것이다. 성령이 임했기에 성령의 증인이 될 수 있다.
적용: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나의 체면 때문에 부인한 적이 있는가?
5. 하나님 앞에서 보고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성경박사들 앞에서 아무리 위협해도 말한다.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 결국 다른 사람들도 영광을 돌린다.
적용: 내가 보고 들은 것은 무엇인가?
<기도제목>
이소정
1. 한 주간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진로의 인도하심
3. 구원의 질문을 할 수 있는 지혜와 마음 주시길
신정화
1. 가족구원
2. 온전한 신교제 이어가길
3. 예수님의 이름으로 영육간의 건강회복
박재인
1. 남의 유익을 위한 삶을 살아내고 성령의 증인 될 수 있는 믿음과 행동 따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