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3일 주일예배 (성승완 목사님)
우리와 세우신 언약 (신4:44-5:10)
1. 광야의 때를 잘 견뎌야 합니다.
말씀을 받을 때와 장소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의 광야. 요단 동편의 승리 후 계명을 받았다. 승리의 열쇠는 언약에 있다.
(우리의 고난은 뭐니뭐니 해도 신결혼^^)
혼자는 힘들기에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계명을 받았다.
적) 목장 처방이 나와 세우신 언약이라 믿어지십니까?
2. 이 언약은 여기 살아있는 우리(나)와 맺은 언약입니다.
율법은 내가 죄인임을 보게 하는 거울같은 것이다. 이 언약은 과거의 조상이 아니라 오늘 여기에 있는 우리와 세우신 것이다.
하나님의 시선은 지금 나에게 있다.
나의 구원 사명 고난 광야생활에 관심이 있으시다.
적) 오늘 이 계명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인정이 되십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위해 양육이 필요하다.
양육을 받고 가르치는 것이 언약을 지켜 행하는 것이다.
3.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언약을 세우신다.
목장에 매주 나가는 것이 것이 계명을 지키는 길이다.
(목장 사모하는 사람이 최고다)
적) 오늘 끝나고 목장 가시겠습니까?
모임 참석자 : 박건규 목자, 장충원, 김민수, 정재성
기도제목
박건규
1.듣고 배우고 잘 지키며 광야의 때를 잘 견뎌내길
2.여동생 이제 곧 출산예정인데 건강하게 잘 태어날수 있길
3.큐지컬 은혜로 잘 준비될수 있길
4.어머니 여자목장 참석하셨는데 공동체 잘 붙어갈수있길
5.신교제할 수 있길
장충원
1.말씀을 통해 혈기를 줄일 수 있도록
2.매일 큐티하기
김민수
1. 1대1양육 동반자들과 만날 시간과 장소 잘 잡히길
2. 양육 기간동안 나부터 큐티 열심히 하고 들리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3. 나부터 준비되어 신교제할 수 있도록
4. 가족들 건강.
정재성
1. 건강한 연애를 하도록.
2. 2주 휴식 후 본업에 복귀 했는데 잘 적응하고 보낼 수 있기를.
3. 시작된 양육을 끝까지 잘 받도록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