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15 설교 - <아버지의 마음>
탕자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것은 탕자가 아니라
아버지다 그 아버지는
1. 기다리시는 아버지다
아버지의 품을 떠났기에 탕자는 환난을 겪게
되는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계속
기다리고 찾고 계셨다
2. 아들을 향해 달려가시는 아버지다
3. 회복시키시는 아버지다
탕자의 형은 탕자를 반기지 않았다
사랑이 없는 말과 봉사는 아무 의미 없다
출석자 : 황준규 91 김태석 95 이영민 95 이승범 96 이윤제 00
강당 2층에서 진행했습니다. 예배가 빨리 끝나서 목장을 빨리 시작하게됐고 윤제가
4시30분쯤에 가게 돼서 5시도 안돼서 금방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