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방준현목장 보고서
(방준현, 이상윤, 김권능, 노왕현, 최일웅, 김성훈, 기원간)
설교요약
사도행전 2:22~36
성령의 설교
성령의 설교이니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성령 임하기를 바랍니다.
1. 잘 들리게 합니다.
성령의 설교는 오직 예수님에 대한 설교다. 성령충만 받으면 예수님 전하지 못하는 것을 견디질 못한다. 성경에 박식한 이스라엘 사람들도 예수에 대해 무지했다. 성령이 임하여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결국 내 죄를 봐야한다. 내 죄를 봐야 듣게 되고 들리게 되니 잘 들리게 전하게 된다. 계시록도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한다. 성령충만 설교할 때 암이 걸린 것은 내 말과 내 힘으로 설교하지 말고 오로지 성령 임한 설교만 하라고 항암으로 다루실 수 밖에 없으셨다.우리는 목장예배를 잘 듣는 훈련이 필요하다. 목장에서 싫은 소리 잘 들으면 그게 성령 있는 것이다.
적용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십니까? 내가 성령을 받지 못한 것인지 전하는 목사님이 잘 못하는 것인지 생각해 봅시다.
2. 잘 살게 합니다.
성령의 설교는 상대방 수준에 맞게 복음을 증거하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무턱대고 소리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단계부터 조금씩 올라가야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고 회복되며 이런 지혜를 얻었다.더 할 것도 뺄 것도 없이 사랑하는 예수님을 증거하며 처음 내뱉은 말은 나사렛 예수였다. 멸시 받는 곳에서 나고 자란 예수님이지만 하나님은 이런 예수님으로 권능과 기사와 표적으로 베풀게 하셨다고 증언해 주셨다. 이것은 예수님 사역에만 쓰셨다. 권능은 하나님 능력을 보이는 것이고, 그 놀라움을 계속 만들어내는 것이 기사다.
표적의 목적은 영적 진리에 있다. 이것을 성령으로 잘 전한 것이 베드로다.
내게도 나사렛 예수처럼 무시당할 처지지만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베풀어주셨다. 암 사건은 현재 이유를 알게 하셨고 이것이 하나님의 큰 권능이라고 생각한다. 내 힘으로 하는 인내로인해 책임을 물으신 것이다. 항암을 할 수록 깨달았다. 암을 이겨내는 것이 기쁜게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큰 권능인 암을 잘 해석하여 영적 진리를 보여주신 말씀의 표적을 성령으로 전할 수 있음이 기쁜 것이다.우리는 모두 내적 형통이 중요하다. 암이지만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 있는 삶이 중요하다.때마다 말씀 잘 듣고 기도해야 요동치 않고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보일 수 있다.
적용
삶을 통해 모두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권능과 기사와 표적은 무엇입니까? 예수님만 전하며 능력과 놀라움과 말씀의 표적을 보인 일이 있습니까?
3. 잘 죽게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사랑을 알기에 죽어야 하는 뜻에 복종했다. 고독을 견뎌내야 했을 것이다. 이를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셨다. 택자는 성령님이 그 때 그 때 도와주셨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다. 예수님은 삶으로 설교했다. 백성이 따랐다. 그 영향력이 커지니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자들이 할 일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 밖에 없었다. 그리고 죽였고 예수님은 뜻대로 죽으신다.
우리는 늘 혼자 정직하고 싶다. 공동체를 통한 정직은 싫다.진정한 능력은 내 대단함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인내 했는지, 사랑했는지를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은 질서로 우리를 훈련시킨다. 내 잘난 맛에 남을 무시하고 질서를 무시하며 살면 안 된다.우리도 죽을 것을 알고도 죽을 수 있어야 한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죽지 못한다. 성령이 임해야 한다. 성령의 설교가 날 마다 필요하다. 어떤 모멸을 받는다 해도 가정을 지켜내야하고 질서를 따라야 한다.
하나님은 나를 무섭게 다루셨다. 항암의 고통보다 큰 혼자 겪어내야 하는 고독의 시간이 있었다. 항암보다 높이 솟은 산이 내 자신인 걸 깨달았다. 사랑이 없었다. 깊이가 얕았다. 공감이 부족했다. 겉으로는 온유해 보이지만 구원 때문에 참은 것인지 내 명예 때문에 참는 것인지 구분이 안 되는 때가 있다. 내 진면목이 드러났다. 회개 깨달음을 주셨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서서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또 경험했다. 항암보다 높이 솟은 내 자신을 보게 되니 항암을 이겨낼 수 있었다.
적용
하나님 정하신 뜻을 알고도 죽어지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4. 다시 살아나게 합니다.
부활의 예수님이 계십니다. 깨달음을 위해 공동체에 붙어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간증을 잘 보고 있으면 육신 뚝이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소망이 가득하다가도 절망이 그 자리를 차지 할 수가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믿음의 주,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면 다시 살아날 수 있다. 시편에도 예수님 부활이 예언되어 있다. 베드로가 본 부활은 다윗이 미리 본 부활과 같았다. 미리 깨달은 성경으로 전하는 것이 얼마나 성령 설교인지 모른다. 내 속에 예수님을 하나님이 살리신다. 우리 모두가 증인인 것이다. 각자의 아픈 사건 속에서 항상 우편에 계신 주님을 보게 되길 바란다.
적용
절망가운데 주님만 보며 요동하지 않고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까?
5. 높아지게 합니다.
나를 높여주는 것은 사람들에게 성령을 나누게 되는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이 아니다. 오직 주님이 하신다. 내 원수가 다 굴복할 때까지 우편에 앉아 있게 하심을 믿는다. 내가 죽어지는 십자가를 겪지 못하면 나에게 예수님은 메시아가 될 수 없다. 내게 성령이 임하면 저절로 나를 높이심을 믿는다. 무너진 후에 거룩하게 살고자 하면, 하나님은 나를 너무나도 아름답게 높여주심을 알아야 한다.
마무리
성령의 설교는 잘 들리게 한다. 잘 들리면 잘 살게 한다. 권능, 기사, 표적으로 잘 살게 한다. 말씀으로 해석하고 표적을 보이게 한다. 어디서건 잘 죽어야 한다. 예수 믿었다고 잘 난척 하는 것이 아니라 죽어져야 한다. 죽으면 다시 살아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다. 곳곳에서 리더쉽을 갖게 하신다. 아무리 종 노릇해도 다 그 사람을 높이신다. 권세가 임하게 한다. 잘 죽고 밑바닥 보고 절망할 때 부활한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길 바란다.
기도제목
방준현
1. 명절이 다가오는데, 가족들 주안에 안식 얻을 수 있도록 잘 죽어지길
2. 우리 목장식구들 예배회복하고, 목장에 나올수 있길, 다들 허락한 환경에서 평안 누리길
3. 결혼 준비과정 주님께서 동행하시고 인도하시길
4. 직장 환경에서 주님 의지하며, 기름부어주시길
5. 매일매일 주님앞에서 동행하길 바랍니다.
이상윤
1. 신교제, 신결혼
최일웅
1. 내 인내와 열심을 잘 구분하도록
2. 바빠지는 업무와 회사 질서에 잘 죽어지도록
3. 가족구원에 용기 주시기를
이번 한 주도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성령님 임하여 말씀이 잘 들리고, 예수님처럼 잘 살고, 가정과 질서안에서 잘 죽고, 회개로 다시 살아나 각자 쓰임받는 곳에서높임받길 바랍니다.
나눔 보따리 가득 안고 다음주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