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날, 가을 같은 날씨에
최고령 박기연 목장과 막내인 김예진 목장 조인이 있었습니다.
오늘 김보라 부목자 생일축하와 함께, 짧은 말씀 나눔과 퍼즐게임을 했습니다.

사도행전 2:22~36 성령의 설교 / 9.1
오순절을 통해 방언이 임했습니다. 지금까지 막힌 관계가 뚫어진 언어라, 학벌과 상관없이 다 알아들었습니다. 성령이 임하니까 베드로가 성령의 설교를 합니다.
1. 잘 들리게 합니다.
얼마나 잘 들리면 3천명이나 돌아왔겠습니까? 베드로 오순절 설교는 첫 설교인데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는지 들으라 합니다. 오직 성령의 설교는 예수님의 관한 것입니다. 성령충만하면 예수님에 대해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잘 듣다보니까 잘 전하게 됩니다.
적용질문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십니까 안들린다면 성령의 설교를 못해서 입니까 내가 성령을 받지 않아서 입니까?
2. 잘 살게 합니다.
22절, 들으라 해놓고 아는 바와 같다고 하십니다. 아는 것으로 전도해야 상대방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표적의 목적은 영적인 진리에 것입니다. 권능, 기사 표적은 예수님의 사역에만 쓰였던 표현입니다. 암을 잘 해석하고 영적 진리인 표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암이 심판이 되고 진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암이 심판이 될수 있고 구원이 될수 있습니다. 잘 해석하고 말씀의 표적이 됩니다. 임신이 불가능했던 아들의 자연임신을 듣게 하셨습니다. 기형아 고위험, 양수 과다증이 있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건강한 아이를 낳은 것이 아니라 그때마다 잘 말씀으로 해석하였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삶은 통해 권능, 기사, 표적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전하면서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보인 일이 있습니까? 내 사람을 잘 해석하는게 권능이고 사람들이 놀래서 기사이고, 삶의 현재 이유를 잘 깨닫는게 권능입니다.
3. 잘 죽게 합니다.
잘 사는 것은 잘 죽는 것입니다. 고독을 겪는 것은 누구도 대신하지 않지만 성령님이 도와주십니다. 정하신 뜻이 있다면 갈 수 없는 길, 할 수 없는 길 같았는데, 도와주십니다. 죽이는 이유는 실제 삶으로 설교하고 백성이 따르니까 이것을 지도부는 죽이고자합니다. 아합과 이세벨을 보면서 봤습니다. 나봇도 죽이고 엘리야도 죽이려고합니다. 혼자 정직하고 싶습니다. 공동체를 통해서 정직하기 싫습니다. 삶과 연결해야하기 때문에 싫습니다. 목장이 싫은 사람도 있고 목사님이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알면서도 죽어야하는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진정한 능력은 내가 어떻게 사랑했는지 인내했는지 희생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똑똑하다고 돈 잘 번다고 이쁘다고 내 기준보다 낮다고 바람핀다고 버리면 바보입니다. 똑똑한 아내가 남편을 섬기는 것은 면류관을 받는 길입니다. 남자는 상사를 인정하지 않으면 바보입니다. 무능한 부모 완약한 남편 권위적인 상사에게 죽으면 사람들이 권능과 표적과 기사를 보게 됩니다. 이 땅의 질서는 죽는 것입니다. 잘 죽는 사람에게 리더십이 가게 됩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절대 못 죽습니다. 어떤 모멸을 받다고 해도 회사를 그만둘 수 있지만 가정은 지켜야합니다. 육창암 독한 항암제를 썼ᅟᅳᆫ습니다. 무섭게 하나님이 잘 다뤘는데, 무서운 항암의 고통에서 24시간 잠을 자지도 앉을 수도 실제적으로 겪게 하셨습니다. 거기에서 잘 죽게 하셨는데 아프면서 갇히니까 힘들고 외로웠습니다. 항암보다 높은 산이 제 자신이였습니다. 암에 걸린 사람에서도 힘든 사람에게도 사랑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제 사랑의 깊이가 넓이가 얄팍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겉으로는 온유해보이지만 내 명예 때문에 아니면 구원 때문에 두려움 때문에 참는 것이 잘 몰랐습니다. 고통이 오니까 나의 진면목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하늘이 열러서 주님이 나를 또 만나주셨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꽝과리였는데 내가 꽝과리를 울리게 하셨습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게 잘 죽어지게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 고통을 너무 쉽게 이야기했구나.
적용질문 정하신 뜻을 알고도 죽지 아니하고 죽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4. 다시 살아나게 합니다.
부활의 주님으로 설명하겠습니다. 34절,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살리셨으니. 사망의 덫에서 살리신 분은 오직 주님밖에 없습니다. 25절은 시편 116편 인용입니다. 이길 수도 질수도 없는 전쟁에서 항상 주만 바라봤습니다. 압살롬의 반역때도 도와주셨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입니다. 가장 사랑한 아들이 반역합니다. 공동체에 붙어있으면 육신의 뚝이 터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성령충만해도 육신의 근심으로 덮을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주님을 바라보면 살아납니다. 성령충만은 갈등충만 할 수 있습니다.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은 다시 사는 부활입니다. 부활을 말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설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빼면 기복적인 설교뿐입니다. 우리도 다시 살아나서 증인이 됩니다. 성령이 임하면 외치게 됩니다. 전하지 못한다면 아직 성령이 임하지 않은 것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어떤 상황에서 주를 보며 요동하지 않고 살아납니까 주님만이 상급입니까
5. 높아지게 합니다.
나를 높여진 것은 성령은 나눠주게 됩니다. 110편 첫 번째 주는 하나님이고 두 번째 주는 예수님입니다. 내 원수를 굴복하실때까지 주님이 우편에 앉으신 것처럼 우리도 우편에 앉게 하십니다.
기도제목
박기연
1. 성령받아 잘듣고 잘살고 잘죽는 인생이되도록
2. 여자친구와의 교제 잘 물으면서 가도록
3. 병원 검사결과가 잘 나오도록
4. 업무에 지혜를 주시도록
이민우
1.입원중이신 어머니 회복되도록
2.도쿄이찌바 새직장에서 잘적응하도록
3.신교제 할수있는 기회가 생기도록
공민귀
1. 인정중독 내려놓기.
2. 부득이 좋지 않을 수 밖에 없는 환자들로 인해 과한 자책 버리기
박영수
1. 진행 중인 프로젝트 잘 마무리되도록.
2. 사무실 이전 잘 마무리 되도록.
3. 매일매일 큐티하는 삶으로 말씀으로 분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4. 이기적이고, 교만하며, 쉽게 분을 내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회개하고 고칠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도록.
신지호
1. 생활예배 잘 드리길
2. 학원 매출이 올라갈수 있도록
전경무
1. 성령이 임하여 회사에서 잘 죽을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김예진
1. 생활예배, 기도하고, 믿고, 적용 잘 하도록
2. 속사람이 더 강건해지도록
김보라
1.아가서 큐티 기대로 잘 들리게 해주세옷
2.하나님과 솔직한 관계가 되게 해주세요
3.고난이 축복임을 누리게 해주세요
김슬기
1. 건강회복(어깨가 너무 아파요ㅠㅠ)
2. 9월 한달동안 흥청망청이 아닌 하나님 말씀과 적용으로 꽉채울 수 있는 한 달 되도록
양세원
1. 큐티 빠지지 않고 매일 하기
2. 감사일기 쓰기
3. 가족의 건강회복 이에요.
박현주
1.나 자신을 긍휼히 여길수있길.
2.사소한 염려가 실질적 염려이고 그앞에주를 보라했으니....사소한 염려속 주님을 만나기..
3. 단계를 뛰어넘으려 하지말기...
뭐든 순서와 느껴야 할 것을..
제대로 느낄수 있길...
4.저에게도 깃발이 생길수 있길.
자매 목장에서 찬양도 공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jwagp4jAjv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