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왕상22:29-40
예배가 회복되지 않았는데 무슨 적용이 되었겠는가.
전쟁 설교 해보니 너무 어렵더라. 아무도 말씀 얘기 하는 사람이 없고 그 부분만 공격. 못 알아듣는다.
흉한 길한 말씀도 여호와의 말씀이면 믿어도 안 믿어도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
말씀이 있다는 건 천하를 얻은 것과 같은 것. 교회를 다니면서도 없는 사람. 말씀과 같이 되었다는 건
0.변장을 해도 말씀과 같이 되었다.
거짓의 영 꾀임. 자기 욕심. 영적 장애자. 이세벨 거짓 선지자. 세력과 돈이 있으면 한마디라도 반대하는 사람과 놀지 않음. 자기 생각대로 이긴 적 있고 여호사밧의 지원도 얻고 남북 연합 명분 있어보이니 미가야 듣지 못함. 그래도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싸움은 하지 말아야 함.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아합의 욕심으로 올라간 것. 세상은 욕심이 전공이라 분별 못함. 남유다의 왕 이름만 언급. 아합은 언급 안됨. 이름없이 불리는 것처럼 이방의 왕과 똑같이 불려짐. 그러면 안된다 아합아~ 메시지를 날리시는 것.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말씀대로 결정해야 하는 나라. 마지막 하나님의 사인이 없으면 안 해야 한다. 이런 전쟁 하면 안된다 여호와께 묻는 것 길게 다루시는데. 400명한테 묻고 미가야한테 물었어도 아합은 들을 마음이 없음. 믿음도 재물도 주실텐데. 듣는 것이 가장 어려움. 묻는 것은 그대로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백수 남편 육체노동 부인. 청약 아파트. 부인이 갚아야 되는데. 이혼 불사. 생각만 해도 아찔. 목장에 묻자고 해도 결사반대. 목장에 묻는 건 시금석. 남편이 주식에 몰빵. 주식 팔아서 집 사야 되지 않겠냐. 계약금 내고나서 주식 떨어짐. 목장에서 대출 받더라도 주식 팔아라. 똑똑한 남편 전문가도 아니고 경제 공부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알았지. 묻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지. 가며 오며 들은 게 있어서. 막걸리 2병 마시고 목장 옴. 술취하면 재밌게 해주고. 술기운 떨어지면 입을 다물고 절대로 안 묻는 것 다 죄가운데 있기 때문. 하나님의 말씀 묻고 가면 말씀대로 되는 것. 이땅에서 잘먹고 잘 사는 게 아님. 물었지만 끈질기게 자기 고집대로 가다가 찾아낸 방법이 변장이다. 여호사밧에게 총지휘 맡기는 척 하면서 미가야의 예언이 걸려서 변장.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의 칼. 뒷꼭지가 늘 서늘. 인생의 모든 것이 두려움. 그걸 잊으려고 목마름. 거짓의 영이 욕심에 들어와서 꼬임을 받음. 엄청난 계략이라 생각했을 듯. 아합의 생각은 이겨도 져도 상관없다. 이기면 갈르앗 라못 탈환. 지면 여호사밧이 남유다 왕이면 유다 접수. 져도 이겨도 다 괜찮은 것. 완벽한 생각. 일반병사로 변장 절대로 못 알아볼 것. 여호사밧이나 벤하닷이 죽는다고 생각하지 자기가 죽는다고 생각 못함. 인간의 한계. 여호사밧에게 명령형으로 명령. 여호사밧이 이 꾀를 못 읽었을까. 미가야의 예온을같이 들었다. 왕복을 입으면 아합은 안 죽을거야 생각할 수 있다. 그릇된 긍휼로 입었을 수도 있다. 아합에게 끌려감. 이제와서 전쟁에 못 나가겠다고 하기 어려움. 같고~ 같고~ 운명 공동체다 이래놓고. 약속했지만 점점 물려감. 믿음 좋아도 미가야의 예온 따르지 않고 아합 한편 먹음. 미가야와 한편 먹어야 하는데. 사돈이니까 믿고 싶은 것. 아합의 전략이 맞을 거야. 아런 생각이 듦. 분별이 안되는 여호사밧. 믿음이 좋아도. 묻고자 한 여호사밧의 연약함을 감싸 안으신 것 같다. 미가야 감옥행 좋은데. 여호사밧 출전을 보며.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이 대목이 슬프다. 미가야가 외롭다. 여호사밧은 말씀의 위력은 몰랐을까. 개혁의 왕. 거기까지 였나보다. 믿음의 분량이 다름. 똑같이 전쟁 나갔지만 둘을 다르게 대해 주심. 삼판의 예언의 말씀과 같이 아합은 죽는다. 모든 관계. 개인 나라 속꼬 석이며 변장을 한다. 표정 옷 외모 자리. 이기기 위해서 아비 마귀에게서 난 사람이 거짓의 영으로 무엇이든 변장. 변장 안 하려면 어떻게? 오직 말씀 밖에 없다. 말씀의 정공법. 모든 사건 이기려면 정공법 뿐.이기기 위해서 변장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랑한 척. 이쁜 척. 배운 척. 아는 턱. 어디에서 변장하는가
0.병거를 의지해도 말씀과 같이 되었다
병거의 지휘관들이 왕복 입은 여호사밧이 왕이 아님을 알고 쫓기를 그침. 아합은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고집 부리며 변장하며 나감. 뭐가 그렇게 자신 있었을까. 전쟁에 나갔을까. 죽기 직전인데. 병거. 병거의 지휘관. 병거 모으는자. 병거라는 단어가 눈에 띈다. 결국 병거에서 죽는다. 지금으로 말하면 최고의 무기. 아람왕은 대단한 병거를 다를 줄 아는 지휘관을 훈련. 정예부대. 오직 아합만 쳐라. 아합이 끝까지 하나님보다 더 위에 놓고 미가야 무시하고 전쟁. 병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지휘관들이 아합만 보고 달려들었다. 마지막까지 하나님 자리에. 돈. 여자 하다가 파묻혀 죽고. 배반 당한. 노련한 지휘관에 의해 죽은 것도 아님. 많은 주의 선지자 보내시면서 돌아오기를 바라셨으나 마지막까지 아합이 병거를 하나님 자리에 놓음. 그 많은 실수는 아합의 겸비함으로 용서해 주심. 그가 끝까지 믿은 게 병거. 사단은 이긴 것 같음. 거짓의 영으로 계속 꾀었는데 결국 넘어가서 심판. 그릇된 긍휼로 살려준 벤하닷에게 죽임 당함. 먹이가 됨. 사탄은 우습게 보면 사탄의 밥이 됨. 대단한 벤하닷 목숨 구걸하니 금세 거기에 속아서 살려줬더니 죽임 당함. 나한테 잘해주니 무서워서. 이 사람 직업. 저사람 직업. 진보. 보수 눈치 보면 이런 설교 못함.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이 사람과 관계 열심히 했으니 섭섭하게 하면 안되고 뭐 걸리고...사위를 어떻게 치리했겠나. 모두 아비 마귀에게서 나는 사람. 사람을 믿어서 오는 전쟁. 언제나 나를 배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 의지하며 자다가도 부르는 병거는 무엇?
여자 친구. 남자 친구?
고도의 훈련받은 32명 장수들이 자기 한사람 향해 달려오는데 왕복 입은 여호사밧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우린 너무 연얃하고 넘어진다. 우린 다 양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최고의 성군 여호사밧. 할수 있는 게 없다. 소리를 꽥 지름. 절박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간절한 외침을 가리킴. 역대하 18:31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를 감동시키사. 여호와가 등장. 하나님이 감동시킴. 위기에 처한 여호사밧이 기도했음을 알 수 있다 표적이 되면 어떻게 막겠나. 살아날 방벚이 없다 죽는 일만 남음. 온나라가 표적이 되면 끝. 하나님이 여호사밧으로부터 아람 장수들을 꾀어 내셨다. 자신들의 표적이 아니라는 것. 아합이 아니라는 것. 이수라엘 왕만 죽이라고 했기 때문에 유심히 봄. 하나님은 저사람이 아합이 아니라는 것 깨닫게 하심. 너무 바쁘니까. 급할 때. 뭐라고 기도했을까. 주여 밖에 더 있겠나. 한마디가 그 소리가 남쪽 나라 말이었다. 이것이 아합이 아닌 걸 알았다. 이유가 어찌됐든 여호와 하나님의 개입하심이 가장 중요. **온 세계가 나를 향해 쳐들어와도 하나님이 나를 막아주시면 막아주실 수 있다. 소수자들이 정예부대가 되어 못할 것이 없고 법을 바꾸려고 하고. 하나님이 막아주셔야 함. 우린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한다. 포스트 모더니즘. 나는 할 수 있다. 천지 차이. 여호사밧이 전쟁 따라오는 실수 했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기에 건져주심. 남편이 죽기 전 아무도 복음을 전할 실력도 없고 기도할 생각도 없음. 마지막에 소리 지른 여호사밧처럼. 찬송. 기도. 주여..이 소리를 들으심. 아합은 그걸 안 했다. 우상 섬기는 것조차 인식 못할 정도로 돈. 정원. 전쟁도 이기니. 내가 섬기고 잏는 게 우상인지 하나님인지 모름. 전쟁터 동행해서 위기 겪었지만 신앙은 성도들과 함께 하지만 일상생활은 세상 사람들과 짝하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 예배라는 게 몸이 기억해야 한다. 불신 결혼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갇하면 아합차럼 죽을 수 잏음.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들이 죄악과 같은 모습으로 심판받지 말아야 한. 따라 가서 아합과 짝하면 안됨.
여러분은 급할 때 무슨 소리를 지르겠는가? 주여..... 이것만 기억나도 어딘가. 아버지. 주여. 설교를 위해서도. 나는 아무것도 못해요
아합의 계획은 멀리멀리 가고 심판의 화살이 아합을 향함
0.무심코 당한 일도 말씀과 같이 되었다
무심코. 우연히. 원어는 흠이 없는 완벽한 상태. 온전한. 성실한. 완전한. 한 병사가 죽이려는 특별한 목적없이 화살 쐈는데. 병거 속에서도 갑옷의 솔기에 병거의 화살을 막기 위한 보호 장치 되어 있는 빠른 병거에서 틈새를 맞출 확률 불가능. 무심코 쏜 화살이 하나님의 흠이 없는 완벽한 세팅. 하나님은 하실 수 있음. 지금까지 하나님이 기다려주심. **우연히 만난 것 같아도 하나님의 온전하심. 성실하심의 결과. 거기 왜 가서 그 남자를 만났을까. 잘못 만났다고 해도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걸 사람이 나눌 수 없음. 순종 불순종은 자유의지라도 구원도 심판도 하나님의 온전하심.
탈출하려 해도 전쟁 맹렬. 붙들려 서 있을 수밨에 없음 이또한 우연이 아님. 아합의 죽음 비참한 것으로 묘사. 심장에 맞았으면 즉사. 팔 다리 안 아픈데. 빨리 탈출만 했으면 살았을 텐데 하루 종일 피흘리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음. 죽어가면서 나봇을 생각하지 않았을까. 어려울 때 목사님 말씀 생각나길. 화살을 맞아도 강팍. 그동안 되는 일만 있다가 안 나가야할 전쟁에 가서 되는 일 없는 게 구원과 신판을 향한 하나님의 성실하심.
아합이 죽자마자 전의 상실. 백성에게 고통. 전쟁의 최종 목적이 아합의 죽음. 아합이 죽으니 전쟁 끝. 평화롭게 돌아오는 백성. 미가야의 예언. 같은 본향이 목적이 되어야. 나 한사람이 죽어서 열매 맺는 것과는 영과 육으루 다른 얘기. 내가 죽으니 딴 사람이 편안해졌대.
우연히 무심코 재수가 없어서 만났다고 아직도 원망하는가. 완벽한 하나님의 성실하심이라 생각하는가
4 . 개들이 피를 핥아도 말씀과 같이 된 일이다
아합은 심판. 시신이 사마리아로 돌아온 것은 하나님이 하신일. 적국의 왕의 시신은 최고의 전리품. 하나님은 선하게 돌리셔서 아합만 심한하시고 이스라엘은 지키셨다. 이 하나님의 지혜를 누가 따라가겠는가.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동행하는 건 대단한 빽이다. 아합은 처단하시고 이스라엘 위해서는 시신 돌아오게 하시고. 창기들 여사제 목욕하는 곳. 개들이 핥아 먹는 것. 북이스라엘의 선지자들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전율하면서 들었을 듯. 아합이 벤하닷 목숨 대신할 거다.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같이 될 거다. 개들이 핥을 거다. 이스라엘 왕 세워달라고 떼 부렸으나 세운 게 얼마나 불행인지.
그거 건축한 상아궁. 성읍. 번영의 시기 보낸 아합왕. 16장-6장 죄 많은 것. 치적은 한줄. 오직 건축만 했다. 하나님의 평가는 인간의 평가와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다.
아합이 말씀대로 심판 받았어도 조상과 같이 잤다. 천국에 갔는가. 열왕기의 역사 쭉 보는 게 중요. 북이스라엘 선한 왕이 하나도 없어서 반역의 왕. 그래도 조상들과 함께 자는 왕이 몇몇 있다. 그래도 이방왕들과 가치관이 다르다. 남 죽이는 거 가책 하나도 없다. 권세 있으면 가지고 뺏으면 된다. 아합은 미가야 미워해도 날마다 데려다가 흉한 말 듣는다. 그리곤 맨날 물어봄. 흉한 일을 얘기함. 나봇의 일도 말씀 때문에 일국의 대왕이 식음 전폐. 엘리야의 말대로 850명 데려와라. 죽여도. 가만히 있었음. 이런 사람이 어딨는가. 밴하닷과 싸워도 이름 없는 선지자 나타나고. 엘리야 재앙 선포하면 가장 괴롭힘. 불세출 선지자 자리매김 하는데 공로자. 하나님의 경영과 슬픔을 알았다. 이스라엘이 이 땅의 제사장 나라로 보여야 함. 아합의 악은 막고 이스라엘은 잘 살게 해야 하는데. 부할수록 거짓 아비마귀에게 속하기 때문에 믿음을 가지기가 힘듦. 아무리 선지자 말씀 들어도 돈과 권세 때문에 안됨.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살기에 너무 수고함. 아합이 불쌍함. 하나님도 너무 수고. 우리가 구별되게 살기가 힘들다. 아 땅에 하나님 가치관으로 살기가 너무 어렵다. 분열의 영이 들어와 있다. 세상에는 왕족과 결혼은 성공. 그러나 성경은 불신결혼. 이 시상 왕으로는 하나도 야단 맞지 않을 일. 왕으로서 다 가질 수 있는 일인데 그건 아니다. 야단치심. 금그릇에 계속 화살 쏘니. 안 깨짐. 엘리야 미가야 질그릇. 환경이 겸손한 것. 우리는 그길을 가면 안된다고 역할 모델로 쓰임 받음. 나는 그 환경에서 아합같이 못 산다. 850선지자 죽여도 가만 있고. 나 같으면 척툭 할 텐데 아합같고. 아합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회개가 된다. 말씀 묵상하고 회개.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엄청나게 들었다. 성경을 자세히 안보니 옳고 그름 아합은 나쁜놈. 그러니 적용이 하나도 안됨. 내가 아합의 입장이라면 고민할 것 같은가. 계속 야단 쳐도. 계속 너 죽는다. 우상 숭배하면 안된다. 아합을 호호 불어가시면서 계속 마지막까지 돌아오길 원하심. 비참한 심판은 어마어마한 사랑. 끝까지 싸움 마지막에 애국. 마지막에 회개하지 않았을까. 나는 미가야다 그딴 생각 안 들었다. 나는 이땅에서 예수 믿는 사람이 최고야. 안 믿어도 착하면 돼 행함을 최고로 보는가. 천지차이. 문자적으로 성경 읽으면 안된다. 수치를 당해도 말씀대로 된 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혼하려고 갖은 방법을 다 쓴다. 변장을 하고 병거를 의지하고 cctv 의지해도 하나님이 막으시면 막아주심. 황우석씨 생명나무 도전하는 거다 할때도 죽다 살아남.
심판이 이루어졌다는 말.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는 변장을 해도. 병거를 의지해도. 무심코 당한 일에도. 개들이 피를 핥아도 말씀과 같이 되었다라.
우리 가치관은 예수님만 왕노릇
이기기 위한 변장?
의지하는 건?
급할 때 주님을 불러야. 주여...
우연히 무심코 어떻게 이런일이. 재수가 없어서 생긴 게 아니라 완벽한 하나님의 성실하심
그래도 예수믿는 사람이 최고라는 가치관 달라고 기도. 행함을 최고로 여기지 않길. 마지막까지 양육해주시는 주님을 수치를 당해도 내 삶의 결론이라고 말씀대로 된일.
일본에 대한 적개심을 내려놓기.
*구속사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그 입장을 체휼해 주는 것
아합도 그랬는데 너도 그랬을 거야 체휼
아합이 적용하며 가기 힘들텐데
솔직하지 못하게 변장하고 있는가.
*우리들의 기도
신명식
1. 이번 아웃리치에서 실패와 좌절, 소외감으로 넘어져있는 지체들이 있다면 주님께서 꼭 붙들어주시도록
2. 넉넉히 잡아도 절반의 참석률도 안 되는 3부의 목자모임이 수년째 계속 되는데 현 상황을 사역자 분들이 인지하고 변화가 생길 수 있는 어떠한 것이 마련될 수 있도록
3. 청년3부 각 마을과 리더들이 소통을 시작하여 목원들이 관계 훈련과 지경을 넓힐 수 있는 정기적인 교제의 장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4. 나를 겸손하게 하는 환경이 오기 전에 내 속의 아합을 볼 수 있도록
5.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내 인생인데 병거에 숨지 말고 주님 발 앞에 무릎 꿇고 주여! 하고 부르짖을 수 있도록
김병수
1. 수술부위 치료회복 잘되길
2. 영육간에 건강하길
3. 게으른삶에서 건강한삶으로 회복되길
4. 신교제 소망이생기길
박준현
1. 욕심을 내지 않고 분별하여 묻고 가고 들을 수 있도록
2. 속고 속이는 관계속에서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정공법으로 나아가도록
조장원
1. 움직일때, 남아 있쓸 때를 잘 분별하게 하소서.(이직문제)
2. 예배,목장 의 자리를 지속되게 하소서.
3. 박정현 - 구속사의 말씀의 자리로 인도되게 하소서.
4. 신교제에 관심 갖게 하소서.
장승호
1. 교회 빠지지 않기를
2. 이천 물류센터 쿠팡 잘 견디길
3. 담배 끊기를
강재권
1.나의 교만을 꺽기위해 나를 겸손케 하기 위해 평생 허락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드릴 수 있도록
2.교회에 잘 붙어 가도록
3.아웃리치가 잘 마무리되고 주님앞에 한걸음 더 나아가도록
4.사랑과 감사의 언어를 쓸수 있도록
서현탁
1. 결혼준비 잘 하고 잘 될수 있게
2. 주어진 현실에 순종하며 감사한 마음 가질수있게
3.내삶의 주인이신 하나남을 믿고 의지하며 순종하며 감사할수있게
4. 건강관리 잘할수있게, 가족건강
오승민
1. 욕심 부리지 않게 도와주세요
2. 인생의 목적이 내 만족이 아닌 거룩이 될수 있도록
3. 사업 지치지 않고, 지혜롭게 운영할수 있도록
4. 주님의 때에 예비하신 배우자를 잘 알아볼수 있도록
이종현
1 싫은 사람들 포용할수있는 너그러운 마음을 주세요
2 이기적인 마음 들지 않게 기도해 주세요
손준태
1. 모든일에 신중하게 할수있게
2. 욕심내지 않도록
3. 계획적인 삶을 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