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 열상 21:17~29
참석: 이지현, 김윤미, 오지혜
장소: 판채 3층 테라스
세상의 권력이 끊임없이 악을 행하면서 권위를 찬탈한다. 아합이 상하궁까지 짓고 나봇의 포도원을 가지려고 나봇을 율법의 이름으로 죽였다.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것이다. 악을 행한 것은 이세벨이 아니라 아합이라고 하신다. 아합을 보고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1. 여호와의 말씀으로 심판을 경고해야합니다.
20절에 여호와 보시기에 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선악의 기준이 사람이 아니라 여호와께 있다는 것이다. 그릇된 긍휼로 밴하닷을 살려 준 것이다. 세상은 그릇된 긍휼도 못알아 듣는다. 선악의 개념이 무엇인가. 나는 맞고 너는 그르다이다. 경상도, 전라도, 우리교회, 너희교회, 우리나라, 일본놈 늘 나는 옳고 너는 틀렸기에 이혼하고 분열한다. 바리새인들에게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고 하셨는데, 악하고 음란한 게 이 세상의 원리이다. 수단 방법 안가리고 잘 살게되면 음란으로 가는게 원리이다. 인생은 왕이고 왕비, 신하이고 간에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는 게 일이다.
여호와를 알아야 한다. 여호와는 율법자체이고 스스로 계신자이다. 노력해서 알 수 있는게 아니고 말씀이 나를 찾아오셔야 한다. 진리의 성령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합과 이세벨은 하나님의 율법을 이용해서 나봇을 죽이는데 사용했다. 율법이 의로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합법적 도구가 된다. 유권무죄 무권유죄인 것이다. 그런 율법 말고 성경이 나를 읽고 지나가야 한다.
여호와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한다. 아합은 우상숭배하게 한 왕이다. 포도원 갖기 위해 나봇같은 의로운 자를 죽게 하고 악을 행했따. 심판의 예언을 듣고도 심판이 오는 것 같지 아니하니까 망각하고, 그리고 그것을 부러 잊고자 탐욕을 향해 나갔다. 아합과 이세벨의 모든 일을 여호와께서는 다 보고 계셨다. 장로들도 기생하기 위해 입다물고 있었다. 믿음은 자격과 공로로 되는 것이 아니다. 아합은 갈멜산에서, 아람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의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신 줄 알았지만, 지식적으로 알았기 때문에, 삶을 변화시키지는 못했다.
왜 나봇은 어이없이 죽고, 아합과 이세벨은 어찌하여 축배를 들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 예레미야 애가에서도 설명했었따. 악인의 형통이 이스라엘의 죄 때문이라고 했었다. 열왕기서에도 예레미야 등 선지자가 있었지만, 포로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일이었다. 자기소견에 옳은데로 했다. 구원을 위해 할 수 없이 바벨론을 형통케 하신 것이다.
그러나 나봇처럼 앞날이 보장된 왕의 제안을 거절하는, 말도 안 되는 나봇의 적용 때문에, 아합의 악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을 남은 자 되게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엘리야를 또 보내신다. 나봇의 적용으로 아합을 심판하실 때가 된 것이다.
악을 행할때에는 여호와께 물었다는 얘기가 없다. 악한 아합과 이세벨에 나가서 죄를 지적하는 일을 누가 할 수 있는가. 목숨을 내놓고 하는 일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했기에 할 수 있는 것이다. 히브리서 4:12부터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난다. 말씀이 임한다는 것은 혼 영 관절 골수를 찔러 쪼개기 때문에, 내가 가는 것이 아니고, 말씀으로 갔을 때, 나는 할 수 없지만, 말씀이 갔기 때문에 자기 악이 찔림을 받는다. 피아노와 목회의 떨림의 비교는 하나님이 하게 하신 것 같다.
18절에 명령을 하신다. 너는 이제 내려가서, 왕을 만나라. 그가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갔나니, 아합이 북이스라엘 통치를 해야되는데 직분을 떠나서 머물러야할 사마리아에서 떠나서간 아합을 만나러 가라는 것이다. 불의를 행하고도 회개치않는 절대권력을 행하는 아합 왕을 대적하여 만나러 가라는 것이다. 왕에게, 남편에게도 예의바르게 해야하기 때문에, 유교적인 충성과 복종 자체가 우상이 되어서 무조건 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런 아합 부부에게는 대적이 되어 만나라고 하신다.
적용, 지금 말씀으로 경고하며 대적의 영으로 만나야 할 사람은, 윗선은 누구입니까?
-목원이 강한 반발을 할 때마다, 같이 가자며, 이해시켜주고 있으며, 큐티를 깨알같이 하도록 처방했다. 이런 처방이 말씀이 임하게 하는 처방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생각 하지 말고 큐티를 깨알같이 적어보세요.
하나님은 죄를 아합에게 물으신다. 이세벨이 뭘 안다고 묻겠는가. 아합은 이스라엘의 왕, 아브라함 후손이다. 무엇을 엡바알의 딸 이세벨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묻는가. 성도로서 항상 책임을 지는 자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핑계를 댈 수가 없다. 책임을 져야지 하면 못살지만, 이타적이고 여호와 말씀이 인도하시기에 이렇게 갈 수 있다. 이런 공동체가 지구상에 있겠는가. 가족도 이해타산으로 만나는 시대이다. 그래서 중심잡는 한 사람이 너무너무 중요하다.
니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죽이고-산산조각으로 부수고 죽이다라는 뜻이다. 나봇 시체를 연상하게 한다. 재산까지 빼앗았느냐 물으신다. 이세상의 모든 부귀 영화는 목마르기에 상하궁에 거해도 신선한 채소를 공급하는 곳이 꼭 있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게없으면 꼭 죽을 것 같다. 갖고 싶은 것을 반드시 사주는 이세벨의 눈먼 사랑은 자기 중심성, 자기애성 이기적인 사람이 된다. 탐욕을 이루어주니까 850명 바알선지자들을 키워내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이 그렇게 많은 것이다.
재산을 넘어서 이스라엘의 기업을 빼앗는 이 자체는 약속의 땅에서 끊어지게 하는 중대한 범죄였기떄문에, 심판을 안 하실 수가 없다. 아합 너도 그대로 당해봐. 개들이 니 피를 핥을 꺼야. 우리가 당하는 것은 거의다 삶의 결론이다.
적용, 죽이고 빼앗고 싶을 만큼 가지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부자만 있는게 아니다. 내가 그렇게 차지해서 그대로 당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주식과 경마로 일삼은 남편을 강제 입원시킨 후, 내 죄가 보이니 정죄하던 남편에게 찾아가 내가 돈을 좋아하는 나로 인함이라고 사과했다. 퇴원한 주일부터 예배와 공동체에 들어와 편안해지니, 이제는 말씀으로 욕심없이 주식하는 악을 행하다가 수차례 멸망을 받았다. 여전히 악을 행하는 저입니다-의 고백이다.
2. 선지자를 대적자로 생각해서 심판을 받습니다.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대적자여 니가 나를 찾았느냐.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라는 말은 아합에게 하는 얘기이다. 18장 17절에서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라고 했었다. 말씀이 안들리니까 비를 주관하고 풍요를 주는 바알을 진노하게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돈을 주는 부모를 진노하게 하면 돈이 안나오게 되니, 대적자고 괴롭게 한다고 한다. 조상신을 섬기는 우리나라는 눈앞에 우상이다.
-목자나눔. 시어머니 장례식에서 분을 쏟아냈다. 효자남편은 부모를 20년 모신 후 돌아가시니 현재는 손위 시누이 3분을 모시는 중. 부부가 다 교수이다. 교양으로 남편을 대하다가 20년만에 참을 수 없어서 육탄전으로 싸웠다. 남편은 원룸을 얻어 반반 살고 있다. 목자 잘하더니 남편을 객관적으로 보게 된 것 같다. 사이가 좋은 것만이 구원의 시각은 아니다. 딸들이 카타콤 같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편의 핍박에 아이들이 자립신앙을 가질 수 있었다. 최고 대학을 가니, 남편에게 실력행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교회 오는 게 숨을 쉬는 것이니 아이들이 교회 오는 것을 좋아했다.
아합이 나를 찾았느냐?그런다. 나봇을 죽이고 한쪽으로 죄라는 것을 안다. 공의의 심판이 오지 않을까하는 불안한 마음이 있다. 엘리야가 오니까 대적자여 니가 나를 찾았냐고, 말도 안했는데 뭐낀놈이 성낸다고.
-이 목자도 편해졌따. 남편이 돌아오고, 딸들도 학교 잘 가고, 불같은 시험때는 죽을 것 같아 믿음생활이 어렵고 편해지니 믿음 지키기가 힘들어진다고. 잘되어도 택자는 공허한게 있고, 믿음의 완주가 절실한 기도제목이 되었다고 한다. 들어갈 때 나갈때가 다르다. 애들이 대학을 들어가니 믿음 지키는 것이 기도제목이 되었다고 한다.
아합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지만, 붙어있으니 회개할 수 있다. 붙어만 있기를 바란다.
21절 너를 쓸어버리되, 너는 너의 자손까지 대상이 된다. 아합에게 속한자는 모두 멸망의 대상이 되어 하나님의 엄중함은 맹렬한 불길로 쓸어버리겠다 하신다. 노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시체가 잔혹한 들개, 공중 새의 먹이가 되며, 쓰레기 버리는 장소가 되는 곳에 이세벨이 버림을 당하게 되서 개들이 먹을 것이다. 아합과 이세벨의 죄악에 대해 극도의 분노를 표출하신다. 죄의 대가가 얼마나 크고 심각하신지 보여준다. 이들은 왕과 왕비로 잘 살던 사람아닌가.
적용, 누구의 대적자입니까? 아합의 대적자 엘리야입니까. 엘리야를 괴롭게 하는 아합입니까?
3. 아내에게 충동되어 심판 하신다고 합니다.
여자의 머리 남자, 남자의 머리 그리스도,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신다. 역사적 유래 없는 심판을 아합에게 선포된 이유를 밝히신다. 나봇에게 기업을 팔라고 한 행위자체가 악이다. 여호와의 기업, 약속을 끊어 놨다.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못 나가게 하는 사단의 괴수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자신을 팔았다는 것은 나봇의 기업을 팔라고 한 것인데, 이렇게 죄의 종이 된 이유가 이세벨이 꼬드기고 유혹해서 충동했기 때문이다. 아합은 스스로 팔아 넘겼고, 아내 이세벨은 충동하였다. 두 사람 모두 능동적으로 죄를 지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아합에게 경고하신다.
왜 선생님은, 엄마는, 목사님은 나만 보면, 나만 보고 야단치는가. 나만보고 야단치는게 좋은 것이다. 하나님이 아합만 보고 계신다. 굉장한 사랑이다. 결국은 유혹에 충동되는 이유가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욕심이 없으면 아무리 유혹해도 안 넘어간다.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 한결같이 욕심이 있다. 착해 보이는 사람들이 잘 속는다. 그렇게 욕심이 많다. 부부간에도 착한 사람이 잘 참는다. 성질이 더러우면 끝판을 낸다. 집어 던지고, 이런 사람은 이혼을 안 한다. 예수가 없으면 꼭 아합이다. 이 세상에, 이단도 욕심이 많아서 넘어간다. 왜 가겠나. 남자 소개, 여자소개, 이쁜 여자가 있다고. 돈도 일확천금하게 해주고, 착한게 악한 것인데,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아무도 안 속는데 상식이 없다. 큐티를 잘하면 얼마나 품위있는지 모른다. 속여 먹기 쉬운 사람이 칭찬이 아니라 욕이다. 아합은 굉장히 부드럽고 유약하다. 두려움도 많고 꼭 하는 짓이 땡깡부리고 어린 아이같다. 그 안에 욕심이 많은데, 왕이라 믿음으로 포장해야하니까 죽을 지경이다. 욕심을 이루어주는 아내가 와서, 악역은 이세벨이 다 해주고 있다. 나봇의 포도원을 뺐었다. 이세벨의 완전 범죄인 줄 알았는데, 누가 안 속았나. 하나님이 안 속았다. '하나님이 보시기에'가 있다. 여러분도 아무리 재어 봐도, 게임 끝이다 하나님이 보신다.
세상은 못알아 듣는다. 아합은 이세벨을 만나면 안된다. 눈에 보기 좋아서 만나면 안 된다. 우리 인생도 만나서는 안될 사람이 만나서 결혼, 사업, 다 충동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만남은 집안과 나라를 망하게 했다. 둘은 서로 좋아했는지 몰라도. 기업 교회 가정이 무너지게 된다. 교회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놓고 만나는 공동체임에도, 만나지 않아야 할 사람들이 만나서 서로 고소하고 비방, 분열을 일 삼는다.
모두가 자기 유익에 충동되었고, 채소밭 하나 못 가져서 밤잠을 못자는 장로, 권사가 있다. 한사람 때문에 왔다갔다 한다. 적어도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지만, 상대를 불행하게 하는 만남이 되지 않아야 한다. 내가 누구를 만나서 상대를 불행하게 하면 되나. 가족들이 나때문에 고통당한다면 그건 아니지 않나. 인간적으로 생각해서 난 당신 만나서 불행해. 하면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른다. 나 때문에 불행해서도, 나 자신도 남을 불행하게 해서도 안 된다.
약한 것을 충동질하면 안 되는데, 진짜 괴로운 자는 엘리야자인데, 엘리야는 그런 말 안하는데, 아합은 엘리야에게 대적자야 니가 나를 찾냐 한다. 상대방이 나 때문에 괴로워서 죽는다. 성도들의 믿음이 인내에 있다. 드러내야 되는데, 절대 선악의 판단을 여호와 앞에서만 할 수 있다. 세상은 이 말을 모르고, 인간의 목적을 행복에만 둔다. 그 잣대로 따지면 끝이 없는다. 아합은 가치관이 바뀌지를 않는다.
가나안 족속들을 대표하는 아모리 족속을 여호와께서 쫓겨냈다고 하면서, 기업이 되게 하신 하나님인데, 너도 불신결혼했기 때문에 쫓겨날 신세가 될수밖에 없다. 애초부터 네 것이 무엇이냐. 니가 잘나서 전쟁에 이긴게 아니다. 네가 잘나서 왕이 된 게 아니다. 너는 이제 개들의 밥이 될거야
적용, 상대방 때문에 고통당하나요 행복한가요, 상대방은 나 때문에 불행할까요 행복할까요?
그런데, 아합과 이세벨은 둘다다 믿음이 없으니 둘은 행복하다. 둘이 행복해서 좋은 결혼이 아니다. 아합과 엘리야의 관계는 영원히 원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이 다르니까 뭐.할게 아니라. 엘리야는 한번도 대적자, 괴롭게 하는 자라고 하지 않는다. 믿는 사람은 언어의 할례가 일어나야 한다.
4.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자이지만, 회개하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신다. 여호와 앞에서가 나올 때부터 알아봤는데, 아합을 회개시키기 위해서 쳐다보고 계신다. 7장에 걸쳐 아합 이야기가 나온다. 열왕기에서 가장 많이 할당되었다. 우리가 아합하고 성정이 똑같다. 드디어 찢고 동이고, 입이 없어서 회개를 못한다. 어떻게 하면 더 근신하며 회개할까 한다. 금식은 강력한 자기 부인의 표현이고, 풀이 죽어다니는 것은 천천히 행보했다고 했다. 열심히 하늘을 찌르다가 앉으나 서나 회개한다. 일상생활 모두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지냈음을 보여준다.
세상에 이세벨이 그렇게 죄를 지었는데, 이세벨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고 아합을 계속 보시는 것이다. 기대할 것이 있다고 보신다.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불가능 하다. 이렇게 잘못을 하다가 27절 한 절 회개했다.
그랬더니, 28절에, 엘리야야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보냐? 엘리야야 아합이 회개한다. 우리 하나님이 너무 불쌍하시다. 죄인이 돌아오자마자 즉시 반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맨발로 뛰어나오셔서 온 탕자를 맞아주신다. 죄는 철저히 미워하지만, 죄인은 사랑하신다. 세상에서는 나봇을, 벤하닷을 죽이던 살리던 아무도 악이라 하지 않는다. 선악의 기준은 오직 여호와 앞에서이다. 이것을 위해 부르신 것이 그리스도인 성도들이다.
적용, 내가 주홍빛 같이 죄가 많아도 오늘 제발 말씀이 들려서 옷 찢고, 동이고, 금식하며 다니더라의 회개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공동체고백, 평생 하나님을 멀리하다가 골육종암이 걸리신 아버님이 극적으로 하나님을 영접하고 가셨다. 초원님이 늘 구원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했기에 보았다. 아버님이 가시기 전에 육필로 기도문을 쓰셨다.
아합이 두려운 것이 많고 모르는 것도 많고 부끄러운 일은 헤아릴 수도 없이 많았지만,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로 끝날 뻔 했는데, 회개하였다.
기도제목
김윤미
1. 남의 것을 탐내는 탐심이 있습니다.
2. 청소 하도록 도와주세요.
3. 화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분의 마음을 풀어주시길.
4. 나라를 위해.
기도제목
오지혜
1. 아합처럼 내가 원하는 것만 취하려는 마음을 회개합니다.
2. 다른 생각하지 않고 큐티를 깨알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말씀이 나를 읽고 지나가주기를 구합니다.
이지현
1. 가게에서 부모님 말씀에 대적하지 않고, 잘 듣고 적용하도록.
2. 아웃리치 막바지 준비로 간증, 짐 싸는 일, 병원치료, 체력 준비되어 갈 수 있도록.
3. 이혼직전에 계신 분 말씀이 임하도록.
위한나
1. 묵상을 할 때 말씀을 생각하면서 내면 구조 속으로 녹아들게
2. 사람을 오늘의 단면으로만 판단하고 규정하는 일 유보하게
3. 두통과 갑상선 기능 저하 의심》 8/20 삼성병원 예약》 직장 퇴사 고민》 주님이 가르치시는 것을 듣고 명령에 순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