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8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 (왕상21:17-29)
1. 여호와의 말씀으로 심판을 경고해야 한다.
적용하는 한 사람 나봇 때문에 이스라엘에 엘리야를 보내시는 하나님
적) 지금말씀으로 경고하며 대적의 영으로 만나야 할 사람(윗선)은 누구입니까?
중심을 잡는 한 사람이 중요하다.
현재는 거의 다 내 삶의 결론이다.
적) 빼앗고 싶을 정도로 가지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내가 그렇게 차지해서 그대로 당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2. 선지자를 대적자로 생각하니까 심판을 받는다.
말씀이 안들리니 엘리야를 대적자로 생각함.
간증) 목숨을 걸고 예배를 사수하시던 집사님이 아이들 대학 잘 들어가고 나니 믿음 지키는 것이 힘들다며 기도제목이 됨.
그래도, 악을 행해도 붙어만 있으면 주께서 보신다.
적) 여러분은 누구의 대적자인가? 아합인가 엘리야인가?
3. 아내에게 충동되었기에 심판받는다.
욕심이 많으니 유혹에 넘어가고 속는다.
내가 무엇을 하고 어디를 가든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 속일 수가 없다.
눈에 보기에 좋은 사람을 만나면 안 된다.
아합에 대한 심판은 '네가 잘나서 왕이 된게 아니다'라고 알려주시는 것이다.
엘리야는 한 번도 아합을 대적으로 여긴 적이 없다. 믿는 사람은 언어부터 할례를 행해야 한다.(아합이나 엘리야나 모두 하나님을 아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치관이 바뀌지 않은 아합과 바뀐 엘리야는 다르다)
적) 나는 상대방 때문에 고통당하는가 행복한가? 또 상대방은 어떨까?
4. 그러나 회개하는 자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신다.
우리는 다 아합과 같다. 그래서 누군가를 계속 관심을 가지고 본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아합이 회개하는 것을 보시는, 죄인이 돌아오자마자 반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불쌍할 정도로, 작은 회개를 보시고 재앙의 시기를 미뤄주셨다.
또 오직 선악의 기준은 여호와 앞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적) 내가 주홍빛같이 죄가 많아도 회개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내가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기도하는 그 사람을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
기도제목
박건규 목자님
아웃리치 잘 준비되고 잘 다녀오도록
정유진
주신 자리, 제자리에 잘 붙어가도록
이다위
직장생활 잘 감당하도록
정재성
관계의 속도 너무 급하지 않게 맞추길.
고봉희 목자님
직장에서 자존심 버리기.(실장님과의 관계문제 해결)
보람
내일 국시 실기 접수...급하지 않게 잘 준비하도록.
혜진
자기를 잘 직면하고 내 안의 악을 보도록 (신결혼)
은유
앞으로 계속 공동체에 붙어갈 수 있도록
김민수
어머니에게 더 잘 공감해주고 친밀해지고, 어머니가 외로움 가운데 하나님 만나시길.
처음이라 어색하거나 혹은 몸이 안 좋거나, 그럼에도 잘 들어주며 함께해주신 고봉희 목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