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
아합은 본인이 하나님이 되려고 지멋대로 행동했고 포도원을 넘봤다
1.탐내는 아합이 있다
포도원은 믿음을 상징하는 곳이었다.
그 곳은 아합의 왕궁에서 가까웠고 타겟이 됐다
아합왕은 포도원을 탐냈다
적용 : 심판이 다가오는데 탐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2. 여호와께서 금하신다
아합왕은 나봇에게 포도원을 달라고 제안했고
나봇은 절대적인 왕의 제안을 거절했다
여호와께서 금하셨기에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땅은 하나님의 소유이기에 거래할 수 없다 생각했다
땅을 매도하는 행위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었다.
적용: 여호와께서 금하신 것을 거절했는가?
3. 탈취하는 이세벨이 있다
아합왕은 나봇이 조상의 땅이라며 거절한 이유를
내 포도원이여서 거절했다고 바꿔서 이세벨에게 사연을 말했고
그녀는 포도원을 뺏어드린다했다 이세벨은 아합왕의 권력을 이용해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했다고 허위된 사실을 왕족들에게
편지로 보내서 금식을 선포하며 나봇을 죽이라했다
적용 : 이세벨같은 배우자가 좋은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배우자가
좋은가?
4. 동조하는 왕족들이 있다
왕족들은 이세벨의 뜻임을 알면서도 편지의 내용대로
나봇을 죽였다 그 후에 아합은 포도원을 차지하러 갔다
적용 : 알면서도 동조하는 악은 무엇인가?
출석자 : 황준규 91 김태석 95 이영민 95 이용선 95 이승범 96 안병현 99 이윤제 00 송현 00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였습니다. 윤제가 생일이였고 군대갔던 병현이가 첫 휴가를 나왔고
다리를 다쳐서 오랜 기간 같이하지 못한 현이도 오랜만에 왔습니다. 또 많은 친구들이 고맙게도
참여해줬습니다. 이런 날을 맞이하여 저희는 코엑스 계절밥상에서 같이 목장을 했습니다. 재밌게
얘기나누다가 마무리 됐습니다. 원래 끝나고 다같이 찜질방을 가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인원이 부족해 가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아무튼 아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윤제 생일축하하고 병현이
잘 쉬다 들어가길~ 현이는 빨리 다리가 회복됐으면 ㅠ
기도제목은 추후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