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그대로 당해야 하리라[열왕기상 20장 22절-43절]
무조곤 사단을 사로잡지 않으면 사로잡히게 되어습니다. 그대로 내가 말한대로 행한대로 당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1. 치열한 훈련이 몸에 익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베나닷과 1차 전쟁에서 대승을 거둔 것은 아랍의 실력 때문이 아닌 것으로 선지자는 왕에게 가라 깨달아라 살피라 하고 강력하게 전하였습니다. 일생의 전쟁은 끝없이 반복됩니다.
전쟁의 방법을 묻기만 하면 주님이 일일히 알려주십니다. 아합은 주님의 뜻에 따라 선봉에 서지 않았지만 주님은 그 전쟁을 대승으로 이끄셨습니다. 우리 인생의 총 지휘관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 것은 치열하게 훈련을 해야 몸이 기억을 합니다. 엘리아 뿐만 아니라 숨은 실력자들이 많습니다
적용질문:너는 가라 힘을 기르라 깨달아라 살피라 중에 어디 계십니까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합니까 치열하게 훈련이 되어 몸이 기억을 합니까
욕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수도 있으니 하나님이 왜 나에게 이런 일을 주셨는지 공동체에 잘 묻고 가야합니다.
2. 사단은 더욱 치밀하게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기고자 하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삶은 첫 단추부터 헛된 노력의 연속일 수밖에 없습니다. 1차 전투에서 승리를 예언하고 방법을 알려준 그 선지자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약속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말과 숨소리까지 다 들으십니다. 북이스라엘로부터 다시 회개하고 돌아오는 기회를 제공하시기 위함입니다. 능력을 보이면 하나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회개는 은혜말고는 답이 없고 옳고 그름이 아니라 이스라엘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람을 지켜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신다고 하였지만 7일을 기다리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10만명이 죽어도 살아남는 베나닷,
적용질문: 지금 당하는 사건에서 여러분의 전략은 하나님의 지혜입니까 여러분의 인간적인 전략입니까?
3. 공의와 그릇된 긍률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람은 전략적인 헤세드는 북이스라엘을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의 자비 헤세드를 밟는것으로 욕시많은 아람은 사탄의 꾀에 틈만 나면 넘어갑니다. 이렇게 한마디에 속아 넘어갈때가 얼마나 많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니 인간을 모르고 분별이 안됩니다. 아람이 베나닷을 형제라고 하니 베나닷도 급히 확증하기 위해받아칩니다. 사탄은 이것을 틈으로 봅니다. 헤세드 한마디로 틈을 보였기 때문에 항상 문제는 내가 틈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거스리는 잘못된 긍률은 잘못된 것으로 긍률이 아닙니다. 세상사람에게외인에게는 회개를 촉구하고 공의로운 심판을 선포하는것이 죄인을 향한 긍률이고 자비인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전쟁 규칙에 따라 마땅히 죽여아할 사단의 왕 베나단과 언약을 맺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트렸음을 보여줍니다 막대한 이권과 관련되어 주의 언약을 세상 재물과 바꿨습니다. 아람이 베나닷과 약조한것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했기 때문에 자기 욕심으로 놓아준 악함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를 마땅히 죽였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하는 아합의 모습은 융통성을 보이고 자비를 베푼것으로 보이긴하지만 구속사로 안 깨달아지면 아람과 같은 지도자를 낳게 됩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은 공의와 그릇된 긍률을 구분하십니까? 자기죄가 안보이면 구분이 안됩니다.
4. 그대로 당하는 것은 스스로 결정한 것입니다.
인본적으로 보면 상하게 하지 않은 친구를 죽인것이 이해가 안되지만 하나님이 100% 옳으시기 때문에 무조곤 들어야 하는것이 말씀의 능력입니다. 우리가 안들리는 것은 세상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치라고 하는것은 자기의 고난이고 고난이 말씀을 전하는 통로가 됩니다. 죽여아할 베나닷을 살렸기 때문에 대신 죽으라는 행위예언으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니가 스스로 결정했으니 스스로 당하라고 하는 아람은 자기에게 선고한 셈이됩니다. 우리는 구원과 상관없는 일을 결정하기 때문에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자기를 사랑해서 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스스로 결정한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고통이 옵니다. 선지자의 무서운 형벌을 듣고도 아람은 근심하고 답답합니다. 당장 죽는데 사마리아 궁으로 돌아간것은 이사벨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가면 안될곳을 우리가 가는곳은 어딜까요? 이세벨은 해결사로써 육적 해결사가 있으면 하나님께 가기가 어렵습니다. 모두가 해결해주는데 우리가 think할 일이 없습니다. 똑같이 슬퍼도 거룩한 회개는 하나님이 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지금 당하는 것이 스스로 결정한 나의 결론인 것이 인정이 됩니까 아니면 아직도 근심하고 답답합니까 그래서 누구를 찾아가려고 합니까?
[기도제목]
김보라
1. 치열한 훈련 매일 매일 잘 받으며 muscle memory 키울 수 있는 힘 & 마음 주시길
2. 회사 일에 너무 치중해서 중요한 일 간과하지 않도록
3. 작은 것부터 세세하게 묻고 경청하는 지혜 주시길
4. 가족&목장 식구들 영육 간 강건하게
5. 잘먹고 잘쉬고 잘 자는 한주 되길
변지윤
1. 가족들 목장식구들 건강과 체력지켜주시고 치열한 훈련 잘 받도록
2. 하루하루 말씀의 은혜로 깨닫게 하시고 보호하시고 안전한 길로 인도해주시길
3. 가족들 우리들교회 정착해서 공동체로 인도하시고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서 말씀들리길
4. 만남의 축복추시고 신교제 신결혼과 믿음의 동역자 붙여주시길
5. 산업장과 아이디어에 기름 부어주시고 앞길 인도해주시고 지혜와 명철 능력주시고 복음에 참여하고 절제하는 생활이 되길
신성임
1. 하나님 신교제가 무엇인지 잘 구분이 안갑니다. 분별하고 결단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2. 제가 스스로 선택해서 받는 직장고난이지만 우울증이 올 것 같아 말씀을 붙잡으려고 해도 너무 힘들때가 많습니다.
나의 스트레스로 인하여 가족과 친구들에게 상처주지 않게 하여 주시고잘 견뎌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3. 아웃리치를 전참 할 수 있도록 회사일정이 잘 조율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기도하는 맘으로 아웃리치 잘 준비하게 인도하여 주세요
4. 아셀이 아웃리치를 통해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게 해주세요
5. 언니의 신교제 신결혼
6. 엄마아빠의 건강과 신앙회복
7. 추석 가족여행 갈 수 있도록 회사일정이 잘 조율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