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규 목장과 조인을 했습니다. 김용규 목자님 맛있는 아보카도 음료를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목장에서 새신자로전정미자매가 왔습니다! :)앞으로 우리 목장 공동체에서 함께 나누며 붙어있어 보아요~~^^♡
무조건 사로잡으라
열왕기상 20:1-21
(열왕기상 20장)
1 <아람과 이스라엘의 싸움> 아람의 벤하닷 왕이 그의 군대를 다 모으니 왕 삼십이 명이 그와 함께 있고 또 말과 병거들이 있더라 이에 올라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그 곳을 치며
2 사자들을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보내 이르기를 벤하닷이 그에게 이르되
3 네 은금은 내 것이요 네 아내들과 네 자녀들의 아름다운 자도 내 것이니라 하매
4 이스라엘의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 주 왕이여 왕의 말씀 같이 나와 내 것은 다 왕의 것이니이다 하였더니
5 사신들이 다시 와서 이르되 벤하닷이 이르노라 내가 이미 네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기를 너는 네 은금과 아내들과 자녀들을 내게 넘기라 하였거니와
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내 신하들을 네게 보내리니 그들이 네 집과 네 신하들의 집을 수색하여 네 눈이 기뻐하는 것을 그들의 손으로 잡아 가져가리라 한지라
7 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이르되 너희는 이 사람이 악을 도모하고 있는 줄을 자세히 알라 그가 내 아내들과 내 자녀들과 내 은금을 빼앗으려고 사람을 내게 보냈으나 내가 거절하지 못하였노라
8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다 왕께 아뢰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마옵소서 한지라
9 그러므로 왕이 벤하닷의 사신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내 주 왕께 말하기를 왕이 처음에 보내 종에게 구하신 것은 내가 다 그대로 하려니와 이것은 내가 할 수 없나이다 하라 하니 사자들이 돌아가서 보고하니라
10 그 때에 벤하닷이 다시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따르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기에 족할 것 같으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하매
11 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갑옷 입는 자가 갑옷 벗는 자 같이 자랑하지 못할 것이라 하라 하니라
12 그 때에 벤하닷이 왕들과 장막에서 마시다가 이 말을 듣고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진영을 치라 하매 곧 성읍을 향하여 진영을 치니라
13 한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나아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이 큰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14 아합이 이르되 누구를 통하여 그렇게 하시리이까 대답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로 하리라 하셨나이다 아합이 이르되 누가 싸움을 시작하리이까 대답하되 왕이니이다
15 아합이 이에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을 계수하니 이백삼십이 명이요 그 외에 모든 백성 곧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계수하니 칠천 명이더라
16 그들이 정오에 나가니 벤하닷은 장막에서 돕는 왕 삼십이 명과 더불어 마시고 취한 중이라
17 각 지방의 고관의 청년들이 먼저 나갔더라 벤하닷이 정탐꾼을 보냈더니 그들이 보고하여 이르되 사마리아에서 사람들이 나오더이다 하매
18 그가 이르되 화친하러 나올지라도 사로잡고 싸우러 나올지라도 사로잡으라 하니라
19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과 그들을 따르는 군대가 성읍에서 나가서
20 각각 적군을 쳐죽이매 아람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이스라엘이 쫓으니 아람 왕 벤하닷이 말을 타고 마병과 더불어 도망하여 피하니라
21 이스라엘 왕이 나가서 말과 병거를 치고 또 아람 사람을 쳐서 크게 이겼더라
부지점장이 여직원을 성추행해서 여직원 가족이 10억을 요구해서자살을 했다. 우리는모텔도 자살도사로잡아야 한다.
주님이 우리의 여호와가 되시기 위해 수고가 많으시다. 이 세상은 원수의 땅이다. 주님은 사단의 길을 차단하지 않으셨다. 전쟁 규칙이 공정하도록 차단하지 않으셨다. 내 삶을 파괴하도록 노리는 사단. 내 삶을 파괴하기 원하는 자가 엎드려 노림. 대적은 우리를 죽이기위해 사로잡으라고 하지만 성도는 살기위해 사탄을 사로 잡아야한다.
외대교회 목사님의 사모님 간증(방희선 사모)
자아중심적 성취지향적
판단 정죄 교만과 위선
제 자리, 영혼구원의 자리, 소명의 자리
1. 작은 유혹에도 경계해야 한다.
(열왕기상 20장)
1 <아람과 이스라엘의 싸움> 아람의 벤하닷 왕이 그의 군대를 다 모으니 왕 삼십이 명이 그와 함께 있고 또 말과 병거들이 있더라 이에 올라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그 곳을 치며
인간이 얼마나 무례해질 수 있고 비굴해질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게하시기위해 최신 무기를 가지고 왔다. 아합도 벤하닷도 땅의 것을 숭배하는 자들의 싸움이다.
(열왕기상 20장)
3 네 은금은 내 것이요 네 아내들과 네 자녀들의 아름다운 자도 내 것이니라 하매
경제력, 왕권을 뺏겠다고 한다. 아합에게 있어야 할 일이 일어났다.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데 너무 말을 안들으니 이 세상이 강한 세력이기에 다 뺏어가는 강한 세력을 붙이셨다. 성경은 문맥을 따라 읽어야한다.
* 끊임없이 예속시키는 죄와 원수는? 32개국에 북이스라엘을 예속시키려고한다. 자기자신부터 살펴야한다.
(열왕기상 20장)
4 이스라엘의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 주 왕이여 왕의 말씀 같이 나와 내 것은 다 왕의 것이니이다 하였더니
결국 벤하닷의 명령과 하나님의 말씀을 대조함. 하나님의 말씀은 따르지 않으면서 금세 굴복하는 아합왕의 치졸한 모습. 자기 말에 책임을 안지고, 임기응변으로 빠져나가고자 함.
(열왕기상 20장)
5 사신들이 다시 와서 이르되 벤하닷이 이르노라 내가 이미 네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기를 너는 네 은금과 아내들과 자녀들을 내게 넘기라 하였거니와
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내 신하들을 네게 보내리니 그들이 네 집과 네 신하들의 집을 수색하여 네 눈이 기뻐하는 것을 그들의 손으로 잡아 가져가리라 한지라
아내, 은금, 자녀를 준다고 했는데 소유권행사가 신하들의 집까지 했다. 아합이 겁먹고 있다.
이세벨을 벤하닷이 내것이라고 하니까 아합이 숨도 안쉬고 그러라고 했다.
불법을 같이 행하는 부부의 말로가 이렇다. 당신없이 못산다고 했지만 사랑은 의존하는 것이 아닌 책임지는 것이다. 입으로만 임기응변식으로 선전포고를 했다.
사단이 내 눈에 기뻐하는 것을 잡아간다. 이 땅이 우상의 나라니까 하나님보다 먹음직하고 보암직한것을 잡아간다. 사자의 밥이 되는 것은 1분 1초면 족하다. 사단의 유혹은 이정도 쯤이야 생각에 파고든다.
돈, 아내, 자녀
밀물때 바닷물이 해안선을 먹고 들어오는 것처럼 악을 행하기에 빠져나올 수 없이 흘러들어갔다. 부지점장 여직원 술마시고 모텔감.
자살 방조 회사에서 경조사비로 10억 나옴. 형사고발 당하연 직장도 잃고 돈도 잃기에 자살을 방조한다.
한번의 만남을 방조하면 안된다. 조금이라도 꺼림찍하면 하지 말아야한다.
작은 것 하나 양보하라는 사단의 달콤한 속삭임에 단호히 대처하기 싫어한다.
저 또한 여자목사로서 말씀앞에서 날마다 듣고 묻지 않았다면 사단에 사로잡혔을 것이다. 전세가 위정자들이 말씀없이 모든 걸 결정하고 있다. 기도해야한다.
* 이쯤이야 생각 하는 것 자체가 유혹이라는 말에 강하게 긍정되는지? 부정되는지? 이미 시작된 것이다.
2. 사단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열왕기상 20장)
7 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이르되 너희는 이 사람이 악을 도모하고 있는 줄을 자세히 알라 그가 내 아내들과 내 자녀들과 내 은금을 빼앗으려고 사람을 내게 보냈으나 내가 거절하지 못하였노라
8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다 왕께 아뢰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마옵소서 한지라
9 그러므로 왕이 벤하닷의 사신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내 주 왕께 말하기를 왕이 처음에 보내 종에게 구하신 것은 내가 다 그대로 하려니와 이것은 내가 할 수 없나이다 하라 하니 사자들이 돌아가서 보고하니라
벤하닷의 악한 행동은 이스라엘이 우상숭배를 저지를 때와 똑같다. 아합은 처음에 책임지지 못할 굽신댐으로 책임회피, 무능력, 무책임을 보여준다.
결사항전을 하라고 한다.
말을 번복하니 앞으로 더한 요구를 할지도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만국의 제사장 나라로 택하시고 보호하셨다. 하나님 나라의 대표적인 것이 이방의 관습을 따르지 말라이다. 불신결혼을 하지말라. 내가 너무 군사적으로 열세하다는 아합의 변명도 배반이다. 관용과 거리가 멀어보인다.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신다.
공중권세 잡은 사단과의 싸움이 끝이없다. 이것도 저것도 다 믿으라고 한다. 구원을 받을만한 이름이 없다.
먹고 살기 힘들 때는 믿음이 지켜질 수 있다. 사단은 결코 타협할 수 있는 존재이다.
상식을 넘어서 떼쓰고 주님의 이름을 걸고
십자가는
자신의 옳음을 증명하고자 한나라의 지도자가 힘들 때 따라 영향을 끼쳐도 너무 지대하다. 말씀대로 적용해야 한다. 말씀대로 적용하면 너무 어리석어 보이지만 30년을 한결같이 올 수 있었다.
믿음이 없으면 분별이 안된다.
(열왕기상 20장)
10 그 때에 벤하닷이 다시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따르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기에 족할 것 같으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하매
11 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갑옷 입는 자가 갑옷 벗는 자 같이 자랑하지 못할 것이라 하라 하니라
길고 짧은 것 대봐야한다.
육체의 장막을 떠나기까지 방심은 금물
* 지금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것은?
3.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아야한다.
(열왕기상 20장)
13 한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나아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이 큰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너무 말을 안듣는 끝까지 찾아오신 하나님.
극악무도한 아합이 이뻐서가 아니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로 세워져야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이 전쟁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전능하심을 드러내 보기로 작정하셨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에 신실함. 너도 언약에 신실하라.
전쟁의 목표는 하나님이 여호와가 되심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다. 전부 자국의 이익을 위하지만 하나님 믿는 사람은 기도해야한다. 자국의 이익만 계산한다. 여러분이 이혼하는데 누가 관심있겠나?
아파죽어가도 공감 1%도 못한다. 오직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아야 공감할 수 있다. 믿는 사람은 다른 시각이 있어야한다. 세상은 이 시각을 모른다. 순교자적인 시각이 있어야한다.
예수 믿는 나때문에 남편을 강대하게 하셨다. 나를 징계하는 기간이 끝나면 바벨론도 끝난다. 나를 징벌하는 도구로 바벨론을 쓰시고 무너지게 하셨다. 악인의 형통은 성도를 위한 하나님의 세팅이다.
(시편 73편)
1 <아삽의 시>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도다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악인의 형통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다. 볼지어도 이들은 악인들이어도 형통하고 평안하다.
(잠언 16장)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온갖것을 지으셨다. 역할이 끝나면 용도 폐기된다. 악인이 부유하게 되는 것은
(예레미야애가 1장)
5 그의 대적들이 머리가 되고 그의 원수들이 형통함은 그의 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곤고하게 하셨음이라 어린 자녀들이 대적에게 사로잡혔도다
대적들이 형통한 것은 내 죄 때문이다. 시누가 잘 사는 게 원통함이다. 여호와께서 곤고하게 하셨다. 로또에 당첨되면 가장 먼저 바꾸는게 배우자, 차, 집이다. 엘리야를 괴롭히는 이세벨때문에 전세계가 복을 받았다. 이세벨은 잠시 후에 개의 밥이 된다. 잘살고 못살고가 아니라 여호와를 아는 것이 악인의 형통을 안다.
내 죄때문에 악인이 형통하게 하셨다.
예수를 믿는가 안믿는가가 중요하다.
누구를 위하여 돈 버나 불쌍하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고 장차 이루어질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
* 악인의 형통이 내 죄 때문임이 인정되는지? 악인의 형통이 부럽습니까? 불쌍합니까? 예수를 믿는가 안믿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돈벌다가 주님이 오라고 하면 가야한다.
4. 사단은 화친하러 나오더라도 싸우러 나오더라도 무조건 사로잡아야 한다.
화친도 싸우지도 않고 사로잡아야 한다.
성도는 살기위해 무조건 사로잡아야 한다.
벤하닷이 사단이 분명하다. 주눅들고 무서워하니 이기겠나? 그래서 우리는 화친도 안하고 싸우지도 않아야 한다.
(열왕기상 20장)
14 아합이 이르되 누구를 통하여 그렇게 하시리이까 대답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로 하리라 하셨나이다 아합이 이르되 누가 싸움을 시작하리이까 대답하되 왕이니이다
아합이 갑자기 말을 잘듣는다.
15 아합이 이에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을 계수하니 이백삼십이 명이요 그 외에 모든 백성 곧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계수하니 칠천 명이더라
(열왕기상 20장)
16 그들이 정오에 나가니 벤하닷은 장막에서 돕는 왕 삼십이 명과 더불어 마시고 취한 중이라
17 각 지방의 고관의 청년들이 먼저 나갔더라 벤하닷이 정탐꾼을 보냈더니 그들이 보고하여 이르되 사마리아에서 사람들이 나오더이다 하매
18 그가 이르되 화친하러 나올지라도 사로잡고 싸우러 나올지라도 사로잡으라 하니라
벤하닷의 말
(열왕기상 20장)
19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과 그들을 따르는 군대가 성읍에서 나가서
20 각각 적군을 쳐죽이매 아람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이스라엘이 쫓으니 아람 왕 벤하닷이 말을 타고 마병과 더불어 도망하여 피하니라
21 이스라엘 왕이 나가서 말과 병거를 치고 또 아람 사람을 쳐서 크게 이겼더라
아합이 너무 급해서 선지자를 통해서 하라는대로 말씀듣는게 이기는 비결이다. 엘리야도 그렇고 말씀을 들으면 이긴다. 하나님 말씀 듣는게 최고의 전술이다. 목장에서 물어본걸로 하나님이 기름을 부으신다. 이겼다고 생각해서 술이 취해 널부러짐. 화친하러 나올지라도 싸우러 나올지라도 끝까지 사로잡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이 동행하셨기때문이다. 아합이 잘나서 이긴게 아니라 소년들을 선두에 세움.
묵상이 최선의 선택을 가져온다.
하나님이 목장에 물어본 것을 기쁘게 여기신다.
분별이 어렵다.
아합은 시작부터 비겁, 불순종했다.
비굴했던 아합을 이겼다고 세워주신 하나님. 전쟁을 승리하게 함으로 하나님 잘 섬기라고.
아합은 벤하닷만 보면 주눅들고 늘 하나님께 불순종하기에 비겁하고 치졸한 모습을 보인다. 지도자의 믿음없는 모습. 사단과의 전쟁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나 안들었나가 승패를 좌우한다. 아합을 편들어주시는 이유는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다. 전 세계의 제사장 나라로 세운 값을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지 않으면 산으로 들로 간다. 양육받아서 큐티하는 법도 들어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단을 사로잡을 수 있는 최고의 비결임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공동체 간증
말씀이 안들리니 우울감을 회복시킬 수 없다.
대적의 정체: 우울감
우울해서 외로워서 사는 것도 힘들다고 함.
외도 상간남의 아이 간통죄. 지독한 벤하닷의 우울. 세상적으로 괜찮은 학벌. 상간남 30살 많고 하루에 만원으로 삶.
100% 죄인임이 인정됨. 우울하고 슬픈 마음이 싸워이겨야 할 대적임. 대적의 정체를 알았으니 물리쳐야 한다.
환경때문이 아닌 내 속의 벤하닷 우울감. 드디어 자기자신 직면.
죄를 보다는 것 자기 자리를 찾는 100% 죄인임을 알게 됨
벤하닷 우울감을 처단. 기쁨으로 사명 감당
* 무조건 사로잡아야하는 나의 사단, 벤하닷은 무엇입니까?
사단은 화친하러도 싸우러 와도 무조건 사로잡아야한다. 사단의 전술을 받아야하는데 이쯤이야
이 세상이 좋아 타협하고자 하는 마음
사단을 사로잡아 하나님의 군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슬픈 마음 있는자, 몸과 영혼 병든 자, 누구든지 부르시오. 예수 이름 부르시오.
<기도제목>
* 신정은
1. 사단을 분별하고 사로잡기 위해서 믿음 주시고 말씀보도록
2. 감사하면서 일하도록
3. 일하면서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도록 하나님의 자녀라는 올바른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4. 감사를 회복하도록
5. 가족들 신앙회복과 건강
6. 신교제, 신결혼
* 전정미
병원에서 일하는데 윗 상사와 자꾸 마찰이 생깁니다. 일이 갈수록 많아지고 저는 그분들(간호부장님,수간호사)에게 기대하는바가 없는데 그분들은 제가 잘해주기를 바라기만 하는 것 같아 솔직히 화가 많이납니다. ㅜㅜ 그래서 감정적으로 너무 힘듭니다..기도해주세요 ㅜㅜ
* 김밭
1.가족구원(아빠,언니가족)
2.이정도 쯤이야로 내맘대로 행하는것들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겠다고 하면서 말씀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내생각대로 이쯤이야 하면서 하나님 자리에 내가 있었습니다ㅡ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아는 삶을 살아갈수 있게 기도합니다.
3.신교제 신결혼
* 오지현
1. 내 죄때문에 내 대적을 형통케하신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바로 알 수 있도록
2. 우울함과 자기연민의 사단을 사로잡고 100% 죄인인 내 자리를 찾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
3. 기복을 바라는 음행, 가족 우상, 남의 남편이 더 좋아보이는 비교ㅠ, 돈에 대한 탐욕, 인정중독, 정죄, 판단 등 죄가 너무 많은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길
4. 가족 건강, 구원, 신교제, 신결혼
* 신지연목자님
1. 판단과 정죄의 유혹을 이기며 말씀으로 분별하는 한주 보낼수 있도록
2. 나에게 물리쳐야할 벤하닷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그것을 사로잡을수 있도록
3. 목장식구들을 위해 항상 기억하고 기도할수있도록
4.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신결혼을 위해
* 김희연
1 견습 기관사와 같이 근무하는데 혼자가 편하고 귀찮지만 주어진 일 잘 감당하고 견습 기관사에게 도움 많이 줄 수 있기를
2 안목의 정욕으로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는 죄를 짓지 않도록
3 회사에서도 지혜 주셔서 어떤 상황에도 주님 주신 지혜로 현명하게 헤쳐나가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