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황준규 91 김태석 95 이영민 95 이승범 96 이윤제 00
예배당 2층에서 진행했습니다. 평소와 같이 얘기 나누면서 마무리 됐습니다.
특별한건 딱히 없었던 거 같아요
기도제목
준규형: 작은 유혹에도 경계하며 타협하지 않고 지금의 때의 경계를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새벽큐티 올리는데 빵꾸 안내고
조금 덜 피곤하게 해주세요.
나: 이번 일주일도 잘 버티기
동생 교회 나오기
승범이: 방학 때 완전 놀고 먹고 하는건 아니지만 내가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도록 해주세요
윤제: 잠을 줄이고 하고 싶은 일을 계획세워서 알뜰하게 살아보게 해주세요
영민이: 날씨가 너무 더운데 용선이가 건강에 무리가 가지않도록 일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태석이가 답답한게 제일 힘들겠지만 그래도 이번 1주일을 잘 마무리 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