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주일예배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창 37:18-20
김바울목사님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설계도를 이미 가지고 계신다.
머리보다 몸이 더 습관이 들어야지만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
예수면 다이다.
전쟁의목적은 평화이다.
그평화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군인으로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다.
군인들이 철저하게 훈련하는 이유는 능히 서기 위함이다.
기도제목
예진(김-목자)
-목장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하나님의 청사진을 발견하고, 낙심치 않고 믿음으로 살도록
-업무 잘 하도록 (제안서 작성)
유라(정)
-새로운 목장 기대함으로 잘 나가도록
-교제하는 친구의 구원을 위한 기도하도록
-예진언니 목장을 위해 기도하도록
세원(양)
-인생의 청사진을 찾도록
-불안한 마음을 잘 해석되도록
보라(김-부목)
-불안의 감정이 들때마다 영혼의 근육을 잘 키워서 바로 평안한 마음으로 돌이켜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예수님 안에서 홀로서기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