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3일 주일예배 (김바울 목사님)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창37:18-20)
하나님은 내 마음의 중심과 소원을 아시는 신실한 분이시다. 우리의 머리카락 수까지 세신 바 되신 분...'내가 너를 안다'라고 하신다.
'어쩌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네요.' 가 아니라, 내 삶의 주어는 하나님이어야 한다.
하나님은 나를 향한 설계도를 가지고 계시다.
사명을 받은 우리는 영적 군인이다. '예수면 다야'라는 영적 배짱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원래 나의 설계도를 찾아라.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그 자리에 서 있어라.
그렇다면 교회는 무엇인가? 파병되었을 때 베이스캠프에 와서 재충전을 한다. 교회는 영적 베이스캠프이다.
모임 참석자 : 박건규, 장충원, 김민수, 정재성
기도제목
박건규
1. 지쳐서 그런지 무기력이 올라오며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귀찮은 마음이 들며, 일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커져가는데 말씀으로 잘 다스릴 수 있도록
2. 내 계획이 아닌 주님의 계획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길
3. 큐티플과 아웃리치에서 내가 맡은 자리에서 내 역할 잘 감당할수 있도록
4.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장충원
1. 혈기와 생색내지 않기
2. 더운 날씨 속에 건강 잘 챙기기
김민수
1. 토요일에 아버지와 차마시기로 했는데 서로 마음이 열리고 지혜롭게 대화하도록
2. 더워지는데 우리반 학생들과 지치지않고 잘 공부하도록
3. 신교제할 수 있도록...
전영현
1. 예배 나올 수 있도록
정재성
1. 부모님이 좀 더 활동성 있는 생활을 하시길.
2. 요즘 주위에 힘들고 지친 사람이 있습니다. 부디 잘 견뎌내고 이겨내길.
3. 교제가 잘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