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9장9절-10절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엘리야가 바알을 물리치고 이세벨의 협박으로 도망가서 굴에 들어가 숨었다.
일생을 생각해보면 두려움의 연속이고 참담한 일이 일어나고 했습니다.
무엇을 하고 있냐고 하나님은 물으십니다. 나도 때마다 나의 열심이 유별나고
특별나서 오직 나만 남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어루만지고 머물게 하시고
말씀이 임했기에 굴에 있다가도 말씀이 임했습니다. 두려움이 늘 임하지만
하나님은 성실하게 효과적으로 나를 이끌어 가셨습니다.
4대째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기 위해
성자 하나님은 저를 낮아지게 하셔서 용광로속에서 훈련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찌나 나를 효과적으로 돌보셨는지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버지 품에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어릴떄
제 인생에 제일먼저 찾아온 고난이 뭔가하면
어머니가 아들을 못낳는 거였어요
예수를 믿었는데 왜 아들을 못 낳는가,
믿는사람이 아들을 그렇게 낳아야하는데
하나님이 너무나 골리시는 것 같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피난을 내려와서 아버지는 토건업을 하셨는데 돈을 엄청 버셨어요
그돈으로 아들을 낳으려고 기복적으로 믿으셨는데
교인들을 섬기고 목사님을 섬긴 나머지 아들 이름을 목사님이 지어주셔서
김양재라는 이름을 받았어요.
전쟁통에도 의과대학에 들어가 나를 낳으려고 준비했는데
내가 나왔어요. 엄마는 내가 그렇게 섬겼는데, 딸을 낳은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다 잘되려고 예수 믿었죠 돈이 많은데 돈으로 교회섬기는거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런데 딸 낳는게 우리엄마는 해석이 안되서 쇼크가 컸어요
몇십년뒤에 쓰일 딸의 모습을 생각해야하는데 해석이 안되는 거였어요
그렇게 해미시다가 서울로 올라오셨어요 그당시 장충동이 가장 부자 동네여서
그동네 사시면서 왜이렇게 이상하케 사셨는지 몰라요
새벽부터 변소청소하러 가시고 남의 집 빨래 해주시러 다녔어요
자녀를 하나도 안 돌보시고 딸의 공부에 관심이 없었어요.
엄마는 학창시절에 1등을 해 봤기 때문에 딸의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유치원에도 안보내시고 일년 일찍보내는것도 유행이였는데 관심없으셨어요
입시지옥의 시절이라 전부 아이를 유치원에 보냈는데 나는 유치원도 안 보내셨어요.
다들 학교도 일찍 들어갔는데 나이도 제때에 입학했어요
늙어서 초등학교를 들어갔는데 늙은것이 하나도 몰라서 미자로 도배를 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성적은 아름다울 미, 어질 양자로 채워졌어요.
준비물을 하나도 챙겨주는게 없고 변소청소에 미쳤어요
나는 아무도 돌봐주신다는 생각이 없어서 초등학생이 정신연령이 서른살이 됬어요
엄마는 그 당시에는 가장 일류학교로 뽑히는 평양대 재원이셨어요.
그런데 그당시 화장실이 재래식이였는데
아침마다 화장도 안하시고 몸빼바지 입고 날마다 눈물로 새벽기도 하러 가셨어요.
공부잘해서 시집 잘가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어요.
아들 못낳고 변소청소하시고 헌금도 무명으로 하시고
열심히 섬기던거 다 내려놓고 이름도 빛도 없이 다니다보니
교회에서 어떤사람인지 모르고 무시를 했어요
교회가 얼마나 사람을 외모로 무시하는지 보았어요
엄마가 그러고 다니니까 너무 챙피한거에요 저는
이런 가정에서 정신연령이 서른살이 되었기 때문에 시험봐서 들어가는 이화여중을 갔어요
당연히 엄마는 입학식에 안왔어요.
엄마는 공부잘하면 뭐하겠냐 사도바울처럼 시험만받는다고
학교가 쓸데없다는 이야기를 계속 했어요
아버지는 성품으로 어머니는 믿음으로 학교 잘 나와서 소용없다는걸 보여주셨어요.
적용
1.여러분의 어릴때는 어떠하였습니까?
2.여러분의 자녀교육은 어떤가요? 성품인가요 믿음인가요 무엇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2.학생회때
그후 집이 쫄딱 망했어요 유배지나 다름없는 우이동으로 이사를 갔는데
대학교 입학시험을 봐야하는데 두 분의 주제가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말라는 것이였어요.
뭐든 잘하란 소리를 안하니까 공부했던 것 같아요. 하지말라 하지말라 해보세요.
학교에다 독서실을 하나 얻어 집에도 안가고 공부했어요.
저는 막내딸이라 대학을 가야되는데
언니의 마지막 등록금을 전화기를 팔아서 가는것을 보았어요.
나는 좋은 대학을 가도 등록금이 없어서 못가요.
대학교 가려면 국립대 인 서울대학 밖에 못가요.
서울대는 시창 청음 전과목을 시험봣어요. 서울대에 가려고 모두 쪽집게 과외를 하는 판국에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장학금과 용돈을 벌어야 해서 피아노를 가르치는 일을 했어요.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엄마가 주지 않았기 때문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열심히 살았어요.
그런데 제가 재수도 안하고 서울대학교 피아노 학과를 붙었어요.
다른 교회는 이 부분에서 박수를 치는데 우리들교회는 박수를 안쳐요
우리들교회가 아주 수준이 높아졌어요.
늘 박수를 치다가 우리가 큐티를 하니까 안나오잖아요. 너무 멋있어 최고야
대학교 들어가자마자 집이 쫄딱망했어요.
경제 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제가 생활비까지 내야하는 상황이 됬어요.
근데 저는 서울대에서 집에 전화기 없는 사람이 저 밖에 없는거에요.
레슨만하면 전화 수 없이 살수있는데 학비가 아무리 싸도 난 또 장학금을 받아야했어요.
할수없이 공부도 해야했어요 생활비도 내야하고 장학금도 받아야하고
24시간을 48시간처럼 사는거죠
아르바이트는 신촌이였어요. 버스를타고 아르바이트를 2번씩 3번
학교끝나면 밤에 집에 오니 너무나 시간이 없는거에요.
일요일에는 교회에 살아야하니까 아플수도 죽을수도 없었어요.
그런데 집에서는 나보고 돈을 벌어야한다, 생활비 가져와라 하는 사람이 없으니
벌면서도 생색을 하나도 못냈어요.
내가 생활비를 안 드릴수 없는 상황인데
없으면 없는대로 금식하다가 죽어서 천국가야한다고 하니까
뭘 아무도 하란 소리 안하는데 열심이 특심인 소녀가장으로 자랐어요.
집에서 뭘 하라는 소리를 하나도 안하면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것 같아요
그래서 4년을 장학금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녔어요.
그러니까 이런딸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요.
남들이 부러워하는 서울대학교들 들어갔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학교에 남고 싶었겠어요.
피아노 칠시간이 있는게 소원인데
휴강하고 공강시간만되면 빈연습실에 들어가서 피아노를 쳐야하는거에요.
시험은 쳐야 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인기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데이트를 못했어요.
전화가 없다고 그러면 없는줄 알아야지
시간이 없다고 하면 없는줄 알아야지. 거절하는줄 아는거에요
하나님이 다 막으신거에요 지금 이 자리에 서서 간증할때
저를 보고 사람들이 옛날에 만나봤다고. 하면 어떻겠어요?
그때는 몰라도 기계처럼 살았어요
졸업하는데 성적이 좋으니 서울예고에서 전임으로 오라고 했어요.
내가 유학도 안갔다 왔는데 이렇게 바쁜데 하는게 뭐가 있다고
피아노 하는 사람으로서는 영광 이였어요.
이렇게 바쁘게 살면서도 반주는 해야하니 교회를 나간다는거죠
사람들이 믿음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반주로 돈벌려고 나가고
그런데 그렇게 까지 시간이 없는데 씨씨씨 까지 나갔어요.
남들이 나가니까 그런데도 바쁘니까 말씀이 있어도 은혜도 못받으면서 나갔어요
여러분의 더 밑의 학창시절은 어땠어요
제이야기를 들으니까 자녀들을 어떻게 키우고싶어요
일류로?
3. 결혼의 때
어렸을때 남들이 보기 그랬어도 입시의 굴에 갇혔죠
돈버는 굴에 갇히고 뭣땜에 사는지 몰라요.
미팅을 한두번 했지만 부모님과 첫선을 봤는데
유명한 집안의 권사님 댁 의사아들이었어요.
이대로 결혼인가 예고로 가야하는가?
그때 결혼이 없었으면 예고에 가서 유학을가고 잘되면 지금쯤 전임교수가 되었겠죠...
목사가 좋을까요 교수가 좋을까요?
너무 유명한 기업의 의사 아들과 굉장히 저울질을 하다가 결혼으로 택했죠.
지나고 보니 그것이 하나님의 경륜이었습니다.
교회반주 10년하더니 결혼을 잘간다 다들 축복받았다고 했어요.
이제부터는 이상한 일이 기다리고 있죠
결혼뒤에 기가막힌 인생이 너무나 정반대 시집살이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살림밖에 모르는 시어머니. 울 엄마는 새벽마다 변소청소하시는데
이분은 청소하려고 태어난분이세요
4시반부터 일어나 헝겁으로 털고, 힘 없다고 야단치셨어요.
먼지터는 총채가 있는데 플라스틱으로 털면 먼지가 안털린다고 두꺼운 천으로 된거로 터시고
잘못턴다고 혼내시고 걸래가 종류가 그렇게 많아요..
아씨걸레 젖은걸레 마른걸레 기름걸레 윤내는거 방바닥 걸래 창문걸래 따로있어가지고
네 여자가 8함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윤을 냈는데 철대문도 반작반짝 딲아가지고
아침에 청소를 열심히 했는데 점심에도 청소를 하고 눈만뜨면 야단을 치시고
걸래를 꽉짜지 못한다고 총채를 치지못한다고. 내가 피아노를 잘 치려고 돈들여가며 팔에 힘뺀건데
날마다 저를 따라다니면서 배운게 없다고 잔소리를 하시는거에요.
여자는 책을 봐도안되고 음악을 봐도 안되고 테레비도 봐도안되고
피아노도 못치게하고 전화도 못하게하고 외출은 친정 아버지 생신때 한번 허용됬어요
누워도 안되고 잠을자도안되고 책을봐도 안되고 여자가어디서 책을 보고 잠을 자는가 시집을 갔는데 눈만뜨면 여자소리를 듣는거에요.
여자와 명태는 사흘에 한번씩 밟아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셨어요.
그때는 시대상황이 다 그랬어요. 유교 국가는 여자는 겉으로 무시를 하고 남자는 속으로 무시하는거죠
태어날때부터 여자로 태어나 엄마에게 슬픔을 줬는데,
시집을 갔더니 더 여자여자 소리를 들었어요.
시어머니가 날 쫓아다니며 잔소리 하실 때 나는 날 안봐주는 친정엄마가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
그 때 알았어요. 잔소리 안하되 공부하지 말라는 말씀은 안하셨어요.
잘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신거지 빨래해야하니 공부하지 말라는 말씀은 안하셨어요.
시어머니는 입만열면 가난한 집 딸이라고 인격모독을 했어요.
부잣집에 시집을 갔는데도 아무로 나에게 돈을 안줬어요.
내가 대학교떄 그렇게 돈을 잘벌었었는데 넝마같은 삶을 살았어요
부자들은 아껴서 부자가 되지 않아요.
선풍기를 켜면 가난집딸이 아낄줄몰라서 선풍기 킨다고 인격적으로 모독했어요.
우리집도 망해서 그렇지 14대 부자집이였는데...
온 집안은 사십년 더 됐는데도 가전은 월풀냉장고 제네럴 일렉트로닉 에어컨으로 쫙 해놓고도 안써요.
걸래도 깨끗이 빨아야 하지만 매일 비누질도 못하게 하고 아껴야 해서 한번은 방망이로 빨고
그다음날은 비누로 빨고 내가 그렇게 아끼고 살았던게 몸에 붙어서
우리교회를 경영을 잘하는 거에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끼는 훈련을 했기때문에
도데체 세탁기는 국을 끓여 먹으려하나 발로 밟아서 이불을 빨게 시켯어요.
나름대로 노력을 했는데 아흔아홉가지를 잘해도 소용이 없었어요.
그냥 눈만뜨면 야단을 맞았는데 걸레를 하도 못짜니까 검사를 받았어요.
분무기로 마른걸레를 시어머니가 원하는 습도로 맞춰서 검사를 받았어요
청소를 마치고 방에 있어도 쉴수가 없었어요.
시어머니가 노크도 없이 방에 와장창 들어오실때 맞춰 걸래질을 하고있으면 흡족해 하셨어요.
그래서 팔자에도 없는 뜨개질을 배웠어요. 젤 쉬운 육체노동이 뭔가 하면 뜨개질을 생각했죠
문을 와장창 열어도 뜨개질을 하면 졸다가도 티가 안나잖아요
걸레질 대신 킹사이즈 이불보를 두개나 만들었어요.
엄마는 대학교때 새벽기도 다녀오시다가 교통사고로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는데
그런데도 시어머니는 걸래도 못빤다고 배운게없어서
잘못할때마다 돌아가신 엄마 오시라고 하시는거에요
고학력자를 두고 매일같이 하는 대화라고는
멸치똥을 뺏나 안뺐나. 이걸 빨래를 한거라고 했냐
나는 시어머니가 너무 무서운 거예요 남편도 무섭고
정말 온 집안 사람들이 나를 다 죽이려고 하는거같고
여기서 내가 뭐하고 있지 이런생각이 들지 않겠어요?
내 비록 정말 착해도 내가 그걸 받아들이기엔 너무 화려한 학창시절을 보냈어요.
남편이 결혼전에는 날 얼마나 꼬셨는지 몰라요.
네 눈에서 눈물한방울 안나게 해주겠다 일년에 한번 독주회를 해주겠다 그래놓고
왜 약속을 안 지키냐 그러니까 그걸 믿었냐 했어요
이때 날 향한 하나님의 경륜이 깨달아 졌겠어요?
교회도 시장도 못가고 감옥에 갇혔어요.
문제는 자유가 없는 거에요 감옥에 갇힌 삶인데
내 삶의 의미가 없는거에요
걸레질 외에는 나의 삶이 의미가 없었어요
팔자없는 걸레질과 뜨개질로 멸치 똥이나 따며 아침 4시부터
4여자가 시아버지와 남편 두사람을 섬기려고 하루종일 돌아도 할 일이 많았어요.
난 시집살이를 너무 대단하게 했는데
근데 나는 다 잊어버렸어요 실제적인건 며느리한테 물어보면되요
내가 일을 시키나 안시키나
우리 시아버님은 참 유명한 교회의 재정장로 수석장로 셨어요
교회에가면 다 장로석에 앉아있는데 모두 부러워했어요.
한복을 입고 앉으라고 했어요 한복을 입으면 또 내가 맵시가 나잖아요
이렇게 유명해져서 티비에도 나오는데 시댁교회에서는 아무도 못알아봐요
겉모습은 너무 화려한거에요. 주일마다 다 외식을 하는데
새댁은 교회 나가는 것 아니라고 하고 손붙잡고
다른곳은 일절 출입을 안하니까
점점 나는 죽어가는데 교회에 아무 얘기할 지체가 없었어요
너무 축복을 받은것처럼 보이지만 겉으로만 축복을 받았어요
나는 죽을 것 같은데 시아버지는 아버지 이름으로 축복을 받았다고 했어요
장로님 댁이 이럴 수 있을까요? 4대째 모태신앙으로 학교에서는 100점 받고
학창시절에는 집 교회 학교밖에 모르는데 들을려하지않아도 맨날 성경을 들었어요
그런데 매일 일하고 학업에 열중 하니까 하나도 들리지 않는 거에요
앉기만 하면 산소가 부족해서 맨날 졸았어요. 유명한 교회를 다니니 좋은 설교를 하셨을텐데
누구에게 보이기 위해 교회에 가니 갈때마다 곤욕이었어요.
그렇게 해서 맨날 교회를가고 삶이 계속되는데도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내가 여기서 뭐하는거지 시간은 점점점점 가는데
회개할거리가 한개도 생각나지 않는거에요.
정말난 모태 집탕이거든요 죄가 보이지 않는데 내가 뭘 회개해야겠어요?
2년이 지나도 나는 착하고 공부잘하고... 이런거 밖에 생각나지 않았어요.
죄라고는 없었어요. 미모가 있었기에 속에서는 더 죄가 있었어요.
니가 어찌하여 여기있느냐 이러는데 회개할 거리가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너무나 기가막힌데도 나한텐 아무지혜가 없으니까
난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나를 죽이려고하냐고 엘리야가 그러잖아요.
날왜 죽이려고하냐고 믿음좋고 상냥한데
그때는 미모가 있었어요 이속에서 들어내지 않았지만 교만한 마음이 있잖아요
어찌하여 왜 여기있는가 생각이 안들겟어요.
점점점점 시간이 되니까 그렇게 재벌딸만 가르쳐서
생활비내고 용돈쓰고 적금까지 들어서 적금깨서 내가 다 혼수도 장만했어요.
집에서 일원 도움을 안받았어요 해갈거 다해갔어요.
누구한테 신세지는거 절대인하는거에요.
그런데 가서 걸래질하고 뜨개질하고 오직 저녁때까지 이걸로 갈굼을 당하니까
여태까지 칭찬을 받으며 왔는데 착한것이 악한것이라는 것에 직면했어요
구약과 신약이라는 약이 듣지를 않아요
그래서 회개까지 나가지 못햇어요 내가 말하는거보면 얼마나 찢어지게 가난했느지 알죠
한몸 추스리기 힘든데 집에 생활비까지 냈어요
인간관계는 가난과 비교도 안되는 고난이였어요
인간관계는 내힘으로 되는것이 아니였어요
걸래질하면서 순종하는것이 옳은지 아닌지 모르는 거죠
그것때문에 칭찬을 받고 안받고 하니까 어머니 빨래를 뒤집었어요.
우려서 널었어요 거기서 칭찬을 받고 받지못해서 말을 하지않지만 너무싫었어요.
악어비늘속에 깃생하는 물고기 같아서 비굴해서 싫었어요.
기계를 못만지고 시장가면 길을 모르고 그분들이 인정하는
기계만지고 길모르고 맨날 모른다 그러니까 시댁은 대학나왔어 참 이상하네
10년쯤 지나니까 내가 정말 대학나왔나 내가 바보 멍충이 같고
너무나 나와 대화 통하는 사람이 아무도없고
정말 진보하고 보수하고 대화가 안통하는것처럼 남편과 대화가 통하지 않았어요
얼마나 대화가 안통하면 멸치눈을 보고 멸치야 넌어디서 왔니
난 우이동에서 왔는데 이런게 나을정도였어요.
내가 위선자 같았잖아요 아버지는 출근할때마다 사람들을 일렬로 세워놓고
어머니한테는 토를달지 말라고 했어요.
세상적으로 말하면 우리 어머니는 남편복과 자식복이 있는거에요.
경조사에가서 내가 힘들다 그러면 앉으라그러면 앉고 세우라그러면 서지
서울대학교 나와서 그렇다고 하니까 친정에서도 새댁에서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렇게 교회생활을 남들에게 인정받는 반주를 했어요
내 얘기를 진정으로 들어주는 사람이 아무도없었어요
난 혼자서 공부해야돼 이렇게 하니까 스스로 용광로에 들어간거였어요
나는 아무도 만날수없는 불가축 천민 엘리트였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때문에 이혼을 못한거에요
연기같이 사라지고 싶엇어요 그렇게 힘들면서도 밖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그럴듯하니까 말씀이 안들렸어요 자살이혼 그런생각만 하는거에요.
나는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데 어디가 잘못된거 이건 모르잖아요
회개를 해서 성경볼생각을 안하고 오년이 다되가는데 그러면서도 죽지도 않고 이혼도안하고 살아있었어요
누구한테 동정도못하고
그한사람 때문에 살아날수있다면
그한사람이 모두를 살리는 역활을 하더라구요.
적용
1. 여러분의 결혼의 때는 어떤가요 다시 돌아가도 지금 배우자랑 하고싶은가요?
2. 여러분은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불신결혼을 하고 이혼을 하고 싶으신가요?
4.회개의 때
우리집에는 일하는 사람이 둘씩이나 있는데
내가 피아노를 못치고 걸래질을 해야하는거지 걸레질에 순종할수 없었어요.
잘하지도 못하는데 내가 너무 정력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잖아요.
인생이 슬픈거에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굴속에 있는 내게 니가 어찌하여 여기있느냐? 하시며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셨어요.
집에서 걸래질만 하고 있느니 바보같애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소경이라고 눈뜨게 해달라고 기도한적도 없었어요. 뭘 기도해야하는지 모르고있었어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사서보길 바래요
어찌하며 여기있느냐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셨어요
날때부터 소경된것처럼 빛을 볼수가 없었고 무엇을 기도해야할지 몰랐어요
숨쉬기 운동만 하고있는데 소경을 보아주신 예수님처럼 주님이 저를 보아주셨어요
주님이 나를 호되게 다루다가 미안해 하던 때가 있더라구요
친정어머니 생각이 처음으로 났어요 어려서부터 엄마는 생각도 하기 싫었어요.
나는 엄마생각하기 싫은게 엄마한테 도움받은게 하나도 없고
등록금을 주길했나 뭘했나 추억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선생님은 아직도 살아계시는데 나는 양재 어머니를 뵌적이 한번도 없다.
남대문시장에서 거울을 사서 선생님을 찾아봤어요
그러니까 엄마가있어도 난 고아같은거에요 얼마나 상처가 컸곘어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엄마에요 새벽기도 갔다가 돌아가셨어요
생각하기도 싫고 추억할것도 없었어요.
내딸도 엄마랑 어디 다녀본저기없다고 이제 같이가려고 하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저는 정말 엄마하면 생각나는게 없는데 그똑똑한 엄마가 설교를 다 정리하던게 있던거에요.
대학노트로 수십권이있었는데 돌아가신후에 이게 무슨소용이 있겠는가?
하고 아무런 가책도 없이 쓰레기통에 처박았어요.
목사가 되고 나서 중요한 유산을 꼽으라고하면 그 설교노트가 얼마나 중요한 유산이였겠습니까?
평신도로서 모든걸 다 기록햇기때문에 기가막힌 자료가 되는데
얼굴이 착해보여도 믿음이 없는 사람은 중요한것을 구분할수 없어서 다 버린거에요
사람이 마음에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했어요.
하교길에 똥내나는 몸빼바지 입은 엄마를 만나면
기가막혀서 모른체 했어요 참으로 초라한 외모를 보고 엄마를 차별한 것이죠.
인간은 어려서부터 악합니다.
사람을 외모로 보고 차별하지 말라고하는데 얼마나 차별하는지 모릅니다 예수님도 차별받았어요
그래서 나도 시댁해서 차별받는게 당연하다 예수님이 사생아라고 생각하고 믿음이 없으면 그렇게 보잖아요
유대인의 구세주로 오셨지만 육적으로 보고 사생아라고 하고.
저런자가 우리의 왕이 될수있겠는가 분노해서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어요
내가 땅끝까지 내려와서 보고배운게 그거밖에없어서
시댁에서 무시받으며 내려가니 엄마의 모습을 보기 시작했어요.
예수믿으면 엄마처럼 살아야지 않는가 어떻게 자기 자식은 안돌보고
다른집 자식만 돌볼 수 있겠어요?
우리엄마 그렇게 하나도 안돌보고
나는 세상적으로 화려한 사람들만 보고 학교에서 공부못하는 코흘리개들 있으니까
무시를 하고 혼자 이타적으로 살면서 바빴어요.
진짜 내가 믿음있는 엄마를 알아주지 못했는데
바닥으로 내려가니 소중함이 깨달아졌어요 내가 이 무시를 받는게 당연하구나
엄마도 무시했는데 당연히 엄마 발바닥도 못 따라가는 믿음으로 무시받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바리새인들에게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자기를 높이고 스스로 옳다 여기는 것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라고 했는데
내가 딱 바리새인 이었어요. 야망 때문에 공부하고 피아노치고 결혼했어요.
나는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거 인정을 받는게 우상이였어요
어떻게 이렇게 빽도 하나없는 나를 서울예고 강사로 해주겠어요
자기를 높이고 나는 착하고 공부 잘한다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 것이 당연하고
이런 인정이 시댁에는 아무것도 안통하니 내 살아온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이 되었어요.
여호와한테 엘리야에게 말씀이 들렸잖아요 말씀이 들리니까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내가 거듭나고 일어나서 보니까 엄마처럼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의 거룩하심의 발바닥에 미치지 못하는걸 알게되니가
엄마가 왜 울었는지 알게되니까 사건이 올때마다 내가 가증해보이는게 있는거에요
내가 간증을 왜하는가 하면 내 인생 을 걸고 하는거잖아요
내가 무슨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한사람 살리려고 하는거에요
가정을 지키려고 한 노력은 서울대에 가려고 한 노력에 비하면
천만배의 노력을 했어요 그래서 가정을 지킨것 때문에
저에게 잘한거 있다면 가정을 지킨거고
결혼해서 죽고싶었지만 결혼을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고
내가 스스로에게 노벨상을 주고싶어요
가정을 지키는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이에요
심각하게 듣지 않으면 안되여 불신결혼을 시키지 않으려면 큐티를 시켜야해요
가족들이 솔직하고 진솔하게 삶을 나눌만큼 해야되는거에요
서울대학에 가봤더니 소용없더라 이걸 가본사람이 해야되잖아요
부자집에 시집갔더니 소용없더라 이걸 가본사람이 해야되잖아요
가본사람이 소용없다고 말하기 위해 가보길 바래요
도저히 내힘으로 갈수가없는건데 이렇게 쓰려고
도저히 갈수없는 기적을 일으킨 거예요
대학을 죽었다가 깨나도 갈수없는거에요
하나님이 뜻이신거에 내가한건 아무것도 없어요
나를 변화시켜주셨어요 어찌하여 여기있냐고 질문하고 질문들이 계속 있지만
질문하실때마다 정곡을 질렸지만 하나님께서
늘 내가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큰 죄를 범한게 없어도 참담한 일이 일어나는거에요.
애매한 사람 잡는 일이 일어나는 거에요. 너무나도 엘리야를 위로하시는게 위로가 되는거에요.
그런데 너무나 그런일을 많이 경험했어요 내가 혼자인것 같은데
강에서 바다를 나와서 한국교회를 부흥해야하는데 부들부들 떨리는거에요
그런데 그런마음을 가지고있으니까 너무 엘리야가 이해가 되고
너무 큰일을해도 한마디에무너지는거 그게 두려운거에요
그렇지만 그렇지만 그때그때도 간증 못할일들이 너무 많이있어요
하나님은 성경잘 깨달으라고 이런일이 있는게 칠천배의 응답이 아닌가 싶습니다.
끈임없이 니가 어찌하여 여기있느냐 하시지만
말씀으로 회개캐 되는 역사가 일어나면 하루하루 말씀으로 입성하는 여러분들 되실줄을 믿습니다.
내가 나 잘되라고 그러는게 아니잖아요
하나님께서 열매를 주셔서 이혼을 안하는 역사를 주셔서
하나님 께서 나를 보고 계시는게아닌가 위로 가 되기도 했다가
나는 두렵고 너무 연약한데 하나님은 나를 쓰시는게 있잖아요
내 성품도 아니고 가는 길이 잇는거에요 여러분들 다 쓰실일이 잇으실거라고 믿습니다.
적용
1. 말씀이 들리는 회개의 때를 살고 있는가?
2. 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 것에 동의하는가?
3. 그럼 여러분부터 회개하길 바래요.
기도제목
병덕
1. 큐티하면서 조금이라도 내가 죽어지는 적용 할 수 있도록
2. 현재의 기근을 축복으로 여기고 말씀보고 단을 쌓는 해석된 삶 살수 있도록
3.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 말씀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4.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주어진 물질과 시간을 소비하는 소모적인 삶 살지 않고 올바른 소비습관 들일수 있도록
6. 신교제할수 있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큐티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할 수 있도록
천주
1. 예배할때, QT할때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2. 매일매일 QT 할 수 있게
3. 항상 아침 일찍 잘 일어나서 운동 빼먹지 않기
4. 어머님 교통사고로 다친 다리 잘 나으실수 있도록
5. 이제 막 결혼해서 새가정 꾸린 동생부부 서로 싸우지 않고 사랑하고 아껴주며 잘 살수 있도록
6. 목장에 적응 잘해서 신앙생활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7.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가질수 있도록
8.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동현
1. 우리들교회에서 처음받은 은혜를 기억하도록
2. 회사와 가정에서 경계를 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충실하도록
3. 큐티를 통해 자기 죄를 보고, 육적으로도 건강하도록
4. 19년도 삶전반에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고, 하나님 관점에서 힘써 대장부가 되도록
5. 할머니와 형을 위해 기도하도록
6. 관계에서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더라도 회피하지 말고 인정하며 그 연약함을 진지하게 묵상할수 잇도록
7. 관계의 단절에서 마음이 요동 치더라도 반복되지 않기위해 내 모습을 오픈하도록
호진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있도록(새벽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 등), 특히 새벽에 일어날 수 있도록
2. 큐티할때, 설교를 들을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내려주소서
3. 왼쪽 손과 팔의 근력이 향상되고 조심하도록
4. 머리 속이 맑아지며 적성 검사 잘 준비하고 운동 꾸준히 할수 있도록
5. 취업 준비중인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말씀으로 인도함받고 잘 적응하며 계속 다닐 수 있도록
6.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고 구원 받으시도록,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와 신결혼, 어머니께서 작년 어깨 수술 받으셨는데 건강하시고 믿음이 견고해 지시도록
7. 아버지와 형의 마음 속에 남겨진 믿음의 씨앗과 어머니의 믿음을 바라보며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섬길 수 있도록
8.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신앙, 경제력, 성품 등)
충근
1. 2019년은 신앙심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2.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있기를
3. 거짓되고 보여지는 모습에만 집착하지 않기를
4. 매일 큐티하기
5. 회사에 닥친 고난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단체협상중인데 잘되어 회사와 직원들이 다 웃을 수 있도록
준선
1. 나와 맞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3. 하루에 한번씩은 꼭 기도할 수 있도록
4.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5. 내가 사랑하는 동생 이은석이 주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6. 아무리 고난이 찾아와도 믿음이 견고한 욥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7. 무력감을 이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