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9.06.09
본문 : 열왕기상 19:1-8
제목 : 어루만지시는 주님
장소 : 휘문채플 -> 자모실
어루만지시는 주님은 믿음으로 행하는 일이 참담한 결과를 낼 때도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어루만져 주신다. 연약함 그대로 사랑하신다.
어떻게 지냈는지
유현 : 게임개발 일 잘 하고 있다.보통은 게임 개발 후 대형 게임사에서 언어 추가 및 홍보 등의 업무를 대신해 주는데 이윤창출 가능성이 없을 경우 중간에 쳐내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보니, 어렵게 만든 게임도 빛을 보지 못하고 내쳐질 때가 있다. 최근에는개발한 게임을 자체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고, 오래 지나지 않아게임을 두 가지 더 개발할 구상이 있다.
원범 : 지난 주 오랜만에 친척 분들은 뵙고밤새 낚시를 했다. 어제는 어머니 가방을 사드리기 위해 아울렛에 다녀왔다.
상규 : 지난 주 남한산성에 다녀왔다. 중간에 있는 커피숍도 다녀오고 일주일 내내 쉬고 다음 주 월요일까지 쉴 예정이다. 조만간 어머니와 제주도로 여행을 갈 예정이다.
승혁 :7월에 있는명상 프로그램에 참석을준비 중이다. 예전에도 명상 클래스에 다녀온 적도 있다. 가능하다면 교회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명호 : 2박 3일 동원예비군을 간다.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가서 훈련받을 생각하니 조금은 겁이 난다. 양어머니의 언니 분을 우연히 마주해 인사했는데, 잘 지낸다는 이야기가 부모님 귀에도 들어간 것 같다.나의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리셨다는 말에 막힌 관계가 회복할 수 있는 희망이 보이는 것 같다.다음 한 주는 집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오만한 생각 갖지 않고바깥에서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기를
Q. 홀로서기를 하는 지
유현 : 말의 의미를 아직은 잘 모르겠다.
원범 : 다리저림으로 인해 좋아하던 운동을 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우울감과 피로감이 쌓여 삶이 윤택하지 않았다. 운동을 못해 살이 불어난 내 모습에서 나의 민낯을보게 하신다.사람을 볼 때,외모를 가장 중시하는나의 연약함을 보게 하신다.
명호 : 가족과의 관계에서 홀로서기를 배우는 것 같다. 어릴적부터 순종적이고 착한 아들로만 지내던 내가 가족과의 사이가 틀어지는 사건으로영적으로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상규 : 직장에서는 항상 혼자 선다.가정에서도 음식이나 청소 빨래는 직접한다.
기도제목
상규 : 월요일까지 쉬고 화요일부터출근한다. 지치지 않고 일 잘 할 수 있기를
원범 : 다리 건강 회복하고, 기도의 힘을 깨닫고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유현 : 이번 주도 일 잘 하고, 개발중인 게임의 iOS버전 개발 잘 마무리지을 수 있기를
승혁 :꿈의 학교에서 (말)실수한 것과 해명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뒷담화와 중상모략, 그리고 명예훼손에 대한 염려와 각종 두려움이 드는 것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기를, 나의 억울함이 풀릴 수 있기를.... 운동 잘 하고 신교제와 진로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명호 : 동원예비군 잘 마치고 오고, 임용고시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규성 : 취업문제로 마음이 편하지 않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불안함 느끼지 않고 평안을 주시길
상우 : 보험관련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준비 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