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90609
본문: 열왕기상 19:1~8
제목: 어루만지시는 주님
내 생명을 취하소서 하면서 죽고 싶은 사람은 없는가? 엘리야 같은 택자를 언제 어루만져주시는지 보자.
1. 믿음으로 행한 결과가 참담할때도 어루만져 주신다. 1절, 놀라운 사역이 일어났다. 갈멜산 대결에서 여호와가 하나님 되셨다. 큰 비를 주시고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고 허리를 동이고 아합의 마차 앞에서 달렸다. 지난 18장, 엘리야가 칼로 죽였다는 말이 없는데 편파적으로 칼로 죽였다는 것만 구체적으로 일러 바친다. 엘리야는 고생 끝에 개혁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뿌리 깊은 북이스라엘의 우상숭배는 그렇게 쉽게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이세벨, 엘리야에게 체포 명령을 내렸다. 그런데 왜 사신을 보내서 처형을 예고했을까? 1) 바알 선지자들도 공개적으로 처형했으니까, 2) 엘리야를 보고 무서워서 협박해서 도망가게 할려고 술수 를 쓴 것일수도 있다. 세계 10대 교회는 한국에 있다고, 크리스천 재벌이 막강하다고 해도 불신자들의 강팍한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엘리야가 18장 15절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는 것과는 다르다. 850개의 신이 끝없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 성도를 혼란시킨다. 모세 시대의 바로, 10가지 재앙이 내려도 안 변한다. 장자를 죽이니까 이스라엘이 출애굽하게 했다. 이세상에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일이 의로운 일을 많이 한 사람이 고통을 많이 당한다는 것이다. 고난과는 상관없는 하나님 자리에 있는 바알 우상, 포스트모더니즘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개성, 자율성, 다양성을 중시하고 절대 이념을 거부하고 탈이념이라는 정치 이론을 낳았다. 옥스퍼드 교수, 전투적인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슨,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라고 한다. 하나님이 안 계신 것을 증명해야한다고 했다. 도킨슨, 캔터버리 대주교와의 논쟁, 잘 모르겠다의 불가지론자가 되었다. 믿음의 방향을 살짝 바꿨는데 북이스라엘 왕 아합은 오히려 갈멜산의 일을 이세벨에게 조치하라고 한다. 불가지론자, 무신론자도 아니고 부부가 금술이 좋은 것이 이렇게 민중을 도탄에 빠뜨릴 수 있다. 둘만 좋으면 되기에, 둘만 행복하면 되기에, 부부의 포스트 모더니즘의 가치관으로 인해 결국 모두를 망하게 했다. 아합이 율법을 전혀 모르는 이세벨의 코치를 받는다. 막무가내로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를 위협했다. 동성애, 이혼, 불신결혼, 이것을 반대하면 차별이 된다. 바벨탑의 가장 큰 문제는? 교만... 바로 인권이다. 모든 인권이 신격화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인권이 아니다. 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기독교 대표 사이트가 인권의 가치를 폄하한다고 악플을 달았다. 하루만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언론의 자유가 기독교인들에게만 억압되는 것 같다. 초등학교 아이가 적성 검사, 성별 표시란에 기타가 되어 있어서 물어봤다고 한다. 맥그로스 교수, 신자들은 기독교 신앙이 자신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신앙이 실제로 작동하는 믿음의 체계임을 보여주라고 했다. 전도는 교회를 오라고 하는게 아니다. 신앙이 작동하는 믿음 체계를 보여줌으로 우리의 죄를 보는 간증을 하는 것이 신앙의 작동이고 전도다. 이 땅 자체가 우상이기에 도저히 그 너머에 있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이세벨, 육이 너무 가득 쌓여서 볼 수 없다. 디도서 3장 5절, 오직 성령의 사역만이 강팍한 마음을 부술 수 있다는 것이다. 엘리야의 믿음으로 한 일의 결과는 참담했다. 예수님께서는 여인의 자궁에 점 하나로 이 땅에서 오시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경륜을 나타내셨다. (적용) 여러분은 믿음으로 행한 일에 참담한 결과를 경험한 적이 있는가? 여러분은 인권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믿음과 인권은 일원론인가, 이원론인가?
2. 이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더 커보일 때도 하나님은 어루만져 주신다. 3절, 엘리야가 이 형편을 보고 도망했다고 한다. 갑자기 이세벨이 온 몸으로 무서워졌다. 우리는 순간순간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더 커보이기 때문이다. 왜 커보일까? 이세벨, 아버지도 시도나 엣바알, 이 땅에서 왕 제조기로 모든 것을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이 없는 하나님이 필요없는 사람이다. 세상 신봉자, 대를 이어 세상에서 잘되는 것 같은 재벌이 있다. 엘리야, 자신으로서는 이세벨을 넘어설 수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세벨에게 기별을 보내서 바알 선지자를 이기게 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나를 버리지 않으셨다 선포했으면 백성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을 것이고 개혁이 일어났을 것이다. 엘리야, 북이스라엘에 3년 동안 기근이 있을 것이라 했는데 그때부터 이세벨은 엘리야의 대적이었다. 그가 하나님께 대한 절대 신앙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온 것이다. 1~4절, 여호와가 한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엘리야, 말씀으로 왜 자신에게 이런 문제가 왔는지 묵상해야 했다. 안했다. 갑자기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도망했다. 원수의 밥이 되었다. 절대 신앙이 무너지자 하는 일이 무엇일까? 주위 형편부터 살핀다. 하나님께만 고정되었던 시선을 떼어서 사방을 둘러 보니 자기에게 이롭게 돌아가는게 하나도 없다. 그러면 한 발자국이라도 이세벨에게 멀리 떠나려고 했다. 그래서 북이스라엘을 떠났다. 남유다도 도망가라는 소리가 없다. 바알이냐 하나님이냐 선포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실텐데 선포하지 않는다. 다들 간증하는 것이 떡이 생기냐 밥이 생기냐 하지만 집사님이 선포하니까 책임져주셨다. 결국 엘리야처럼 자기 생명을 위해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갈 일이 생긴다. 하나님은 850명의 바알을 성실하게 물리쳐주셨다. 여러분의 소명이고 우리들교회의 소명이다. 늘 솔직한 이야기를 선포한다. 신결혼이 왜 중요한가? 하나님을 택했다라는 것이다. (부목자 모임의 나눔) 기적 후에 회개를 주시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엘리야, 잘 나가다 쪼그라들어 도망갔다. 브엘세바, 가장 남쪽에 치우친 땅이다. 국경을 넘어서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본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한다해도 범죄한 인간이 가지는 근본적인 연약함을 감출 수 없다. (목사님 이야기) (적용) 하나님보다 내 형편이 더 커보여서 도망간 브엘세바 구석탱이는 어딘가?
3. 홀로서기가 아니고 혼자라고 생각할때도 어루만져 주신다. 3~4절, 사환을 브엘세바에 머물게 하고 엘리야는 하루 길을 더 가서 광야로 갔다. 스스로 죽기를 원했다. 마침내 죽기로 했다는 것은 소명을 버리기로 한 것이다. 아무리 은사와 재주가 많아도 소명이 없으면 쉽게 절망한다. 소명은 너무 중요한 것이다. 로뎀나무, 1~2m 크기로 자란다. 잔가지가 많아서 바람과 햇볕은 잘 막아준다. 생각하기에 따라 도움의 나무가 될 수 있다. 어쩌다 로뎀나무에 앉아 있는가 생각해야 하는데 엘리야는 어찌하여 이 길을 가게 하시는지 머리로는 알겠는데 심장이 멎은 것 같이 답답해요 이러는 것이다. 왜 극도로 낙심할까? 자기 옆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합의 이스라엘을 피해 어디로 가겠는가? 바알 선지자 다 죽인 나를 홀로 두시나? 오직 자신 혼자만이 광야에 들어갔음을 강조하고 있다. 성경을 스토리로 알고 있는 것 능력 중의 능력이다. 유다의 왕이 성군의 하나인 개혁의 여호사밧왕이었다. 이스라엘의 아합 왕과 결혼 동맹을 맺었다. 엘리야의 지극한 외로움을 알겠는가? 홀로 고군분투하는데 자기를 죽이겠다는 이세벨이 여호사밧 왕과 너무 친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아무도 내 편이 없는 것이다. 유다 땅도 피난처가 되지 못한다. 엘리야가 죽고 싶지 않겠는가? 불신결혼은 계속되는 열왕기의 주제다. 솔로몬의 바로의 딸이 나왔다. 남유다의 여호사밧이 이세벨의 딸과 혼인한 것, 이세벨이 너무나 호감가는 사람이다. 여호사밧까지도 넘어가는 여자다. 얼굴이 순수 그 자체다. 유다까지 초토화되어 없어질 뻔한 사람이 이세벨의 딸이다. 듣든지 아니 듣는지 전도해야 한다. 신결혼은 잘먹고 잘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싸우면서 사는 것을 정상으로 여겨야 한다. 2천명이 되는 청년부에서 아무도 이혼을 안하고 있다. 불신결혼을 안 하니까 이혼을 안한다. (적용) 여러분은 혼자인가? 홀로서기인가?
4. 그럼에도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하신다. 5~8절, 엘리야의 삼천포로 빠지는 모습을 보았는데 내 모습 이대로 주님이 용납하신다. 4절에 걸쳐서 어루만지시며 일어나 먹으라고 하신다. 주님이 너무 미안해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미안하다, 일어나서 먹어라, 어루만지신다. (목사님 이야기) 설교를 준비하면서 내가 참담한 일을 많이 겪었다고 생각했다. 이세벨이 죽이려고 한다는게 엘리야는 무서웠다. 주님이 너무 미안해서 4절에 걸쳐서 어루만지시고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하신다.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도 여러분의 힘든 삶을 주님 다 아시고 어루만지시고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는 음성이 들렸으면 좋겠다. 주님의 어마어마한 돌보심이다.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셔서 공급하신다. 천사의 말대로 먹고 마셨는데도 또다시 누웠다. 하나님께서 또다시 똑같은 동사를 쓰면서 돌보신다. 먹고 마셔도 다시 누울 수 밖에 없지만 택자는 하나님께서 계속 돌보신다. 영적인 것이 육적인 것임을 보여주신다. 갑자기 말씀 인도없이 스스로 도망갔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 때는 협박도 질병도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고 인도함 받지 못할 때다. 말씀의 나침반은 한시도 보지 못하면, 말씀의 인도를 가질 때와 아닐 때는 큰 차이가 난다. 대부분 상태가 안 좋은 사람에게 물어보면 큐티 안했다고 한다. 날마다 하는 것때문에 결정적일때 도와주신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님을 대신해서 인도해주셨다. 주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친구들은 직접 들을 수 없다. 어루만지고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 호렙산까지 10일이면 갈 길을 40일은 천천히 음식물을 의지하며 갔다. 나처럼 이렇게 까마귀가 갖다주는 것 먹는 사람이 없으니 의로움이 생겼을 것이다. 영적으로도 쉼이 있어야 회복이 된다. 어떤 것도 치우치면 안된다. (목사님 이야기)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오히려 살아남도록 보호해주셨다. (적용) 지금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어루만져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 오늘 엘리야가 호렙산까지 40일을 가는데 음식물을 의지하여 갔다고 한다. 여러분의 식생활은 영적인가? 육적인가? 술과 고기와 탄산음료와 냉커피를 밥먹듯이 먹는가? 음식물을 의지하여 호렙산에 가려면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어야 한다. (공동체 고백)
(목장모임)
설교를 들으며하나님보다 내 형편이 커보여 도망갈 브엘세바만 찾는 저의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교회와 목장에 잘 붙어가면서 주님께서 어루만지시고 일어나 먹고 마시라 하시는 사랑을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한주간 목장 식구들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길 바랍니다 샬롬^^**
(기도제목)
병덕
1. 큐티하면서 조금이라도 내가 죽어지는 적용 할 수 있도록
2. 현재의 기근을 축복으로 여기고 말씀보고 단을 쌓는 해석된 삶 살수 있도록
3.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 말씀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4.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주어진 물질과 시간을 소비하는 소모적인 삶 살지 않고 올바른 소비습관 들일수 있도록
6. 신교제할수 있도록
충근
1. 2019년은 신앙심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2.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있기를
3. 거짓되고 보여지는 모습에만 집착하지 않기를
4. 매일 큐티하기
5. 회사에 닥친 고난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단체협상중인데 잘되어 회사와 직원들이 다 웃을 수 있도
준선
1. 나와 맞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3. 하루에 한번씩은 꼭 기도할 수 있도록
4.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5. 내가 사랑하는 동생 이은석이 주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6. 아무리 고난이 찾아와도 믿음이 견고한 욥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7. 무력감을 이길 수 있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큐티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할 수 있도록
천주
1. 예배할때, QT할때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2. 매일매일 QT 할 수 있게
3. 항상 아침 일찍 잘 일어나서 운동 빼먹지 않기
4. 어머님 교통사고로 다친 다리 잘 나으실수 있도록
5. 이제 막 결혼해서 새가정 꾸린 동생부부 서로 싸우지 않고 사랑하고 아껴주며 잘 살수 있도록
6. 목장에 적응 잘해서 신앙생활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7.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가질수 있도록
동현
1. 우리들교회에서 처음받은 은혜를 기억하도록
2. 회사와 가정에서 경계를 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충실하도록
3. 큐티를 통해 자기 죄를 보고, 육적으로도 건강하도록
4. 19년도 삶전반에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고, 하나님 관점에서 힘써 대장부가 되도록
5. 할머니와 형을 위해 기도하도록
6. 관계에서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더라도 회피하지 말고 인정하며 그 연약함을 진지하게 묵상할수 잇도록
7. 관계의 단절에서 마음이 요동 치더라도 반복되지 않기위해 내 모습을 오픈하도록
호진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있도록(새벽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 등), 특히 새벽에 일어날 수 있도록
2. 큐티할때, 설교를 들을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내려주소서
3. 왼쪽 손과 팔의 근력이 향상되고 조심하도록
4. 머리 속이 맑아지며 적성 검사 잘 준비하고 운동 꾸준히 할수 있도록
5. 취업 준비중인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말씀으로 인도함받고 잘 적응하며 계속 다닐 수 있도록
6.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고 구원 받으시도록,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와 신결혼, 어머니께서 작년 어깨 수술 받으셨는데 건강하시고 믿음이 견고해 지시도록
7. 아버지와 형의 마음 속에 남겨진 믿음의 씨앗과 어머니의 믿음을 바라보며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섬길 수 있도록
8.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신앙,경제력, 성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