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 이은미목자, 송은영, 한다영, 이서연, 이선우
질문 : 예배드린 후 기억에 남는 적용질문이 있나요?
선우 : 하나님을 위한 철저한 낮아짐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되었다. 일확천금의 꿈을 버리고 생산적이고 성실한 미래를 꿈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체면을 내려놓는 적용을 해야겠다. 배우자에 대해서도 계속 기도중이다.
-이은미목자 : 하나님이 설득시켜주시는 믿음의 배우자가 꼭 나타날것이다. 함께 기도하겠다.
서연 : 다 나의 이야기 같긴한데 하나를 콕 찝어 적용하기가 어려운것같다. 나의 기근은 성적과 체력, 돈이다. 모든 것이 다 걱정이된다. 나의 현주소가 B+ 같다. 평생 B+ 인생을 살게되진 않을까하는걱정과 고민중에있다.
-이은미목자 : 서연이의 삶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대학생활을 잘 하고 있고 할 수 있는 모든 것들도 맞서서 잘 해결해나가고있다. 대인관계도 좋아지고 교회도 잘 나오고 있는데 단지 서연이가 생각하는 최선의 기준이 달라서 우울한 것 뿐인덧 같다.
서연 : 25살이라 그런지 그냥 넘어갈 일도 다시 생각해보게된다.
-이은미목자 : 하루하루 엘리야처럼 단을 쌓는 준비와 불안해서 달리면서 하는 준비는 너무 다르다. 말씀을 다시들어보면서 내 삶의 주권자가 누구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다영 : 3-4년의 임용준비기간이 언젠가 끝나고 큰 비가 올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현실을 직시해야하기에 힘들다.
은영 : 살날이 더 많은데 엘리야처럼 목사님의 뜻을 이어갈 수있을까. 850:1 의싸움을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있다. 내 죄를 계속 보고 회개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이은미목자 : 더 힘든 길을 택하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보자. 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게 하기위해 상황을 더 안좋게 만들고 하나님의 힘을 보여주기 위함일것이다. 이런 사명의 적용을 하지 못하면 흘러 떠내려갈 수 있다.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어떤 적용을 할 수 있을까?
은영 : 회사에서 정말 물 흐르듯이 살고 있다. 내 의를 드러내고 싶어한다. 날 낮추고 남을 높여야 될 것 같다. 회식자리에서 술 안먹는 적용을 하고 기근에 맞서는 적용을 해야겠다.
<기도제목>
은미목자 :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고 아웃리치 모임에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은영 : 매일 큐티하기, 하나님이 보시기에 회개하는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물어 물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엄마피부가 잘 회복되도록.
서연 : 영육의 회복, 설교 다시듣고 느낀점으로 적용하기, 큐티하기
다영 : 매일큐티하기, 월 수 금 멘탈잘 붙들기, 매일 공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