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설교자
김양재 담임 목사
성경말씀
열왕기상 18:30-46
요약
여호와는 스스로 계신 자이고,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오늘 언약의 여호와, 전능의 하나님을 만나서 영과 육으로 최고의 응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첫 째_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백성이 다 엘리야에게로 가까이 왔습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그럴 때 이렇게 가까이 온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무너진 성전을 수축하도록 도왔습니다.
여호와 신앙이 멸시되고 망각되고 있었기에 바알과 여호와 사이에 택하라고 했을 때 백성이 한마디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회복하는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는 너무도 중요합니다.
적용 질문
우상에 빠져있는 이웃, 가족이 망했나요?
그들에게 정죄합니까? 일장 연설합니까? 침묵합니까? 회복합니까?
두 번째_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엘리야가 자기 이름으로 단을 쌓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무너진 단을 수축하고 도랑을 만들었습니다.
번제물을 태울 나무들을 준비하는 것도 엘리야는 레위기의 규례에 따랐습니다.
바알 선지자들과의 대결이라는 숨 막히는 상황에서도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행동한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 일을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랑의 물이 가득 찼다는 것은 제물뿐 아니라 제단 전체가 완전히 물에 젖게 되었고, 이제 하늘에서 벼락이 쳐도 불이 붙을 가능성은 전혀 없게 된 것입니다. 엘리야는 일부러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우리 식구들을 예수 믿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성도인 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어렵고 힘든 길을 택하야합니다.
적용 질문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무엇인가요?
내려놓아야 할 자존심, 안일함, 채면, 자동차 중에 무엇인가요?
세 번째_말씀으로 회개케 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자신을 축복해 달라는 내용은 없고 철저하게 말씀에 의지하여 확신에 찬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응답받는 기도의 태도입니다.
되돌이키심은 방향이나 마음을 돌이키다라는 의미인데, 바알 신앙에서 마음의 방향을 유턴해서 살아계신 참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신앙이 너무 훼파되어 있어서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강권적인 불의 역사가 없으면,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라는 신앙고백이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기적을 베풀지만, 이 기적은 회개를 위한 것임을 미리 알려주시고자 합니다.
바로 이런 기도가 놀라운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내게 임해서 가장 먼저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는 회개입니다.
적용 질문
긴박한 영적 싸움에서 내 기도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해결, 해석, 회개입니까?
우리는 해석을 통해 회개하고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내 번째_불로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십니다.
불이 도랑의 물을 핥았다는 것은 물에도 불이 붙어서 마치 혀처럼 보였기 때문기 때문에 핥았다는 표현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눈으로 목격한 백성들의 놀라움과 두려움이 얼마나 컸는지 보여주는데,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던 백성들의 입에서 여호와 그는 하나님 이시로다 이렇게 입으로 고백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습니다. 죄를 깨달았으면 과감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바알 선지자를 다 잡으라고 합니다. 죄 중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가 가장 무섭게 때문에, 그들을 죽이라고 하십니다.
죄악인 줄 알면서 죽이지 못하고 있는 것 때문에, 더 큰 형벌이 온다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그동안 작은 자로 어려운 사람들을 섬기며 낮은 자의 삶을 살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고 850명의 거짓 선지자들을 죽이는 권위를 갖게 된 것입니다.
적용 질문
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하게 증명한 여호와 하나님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 회개, 오픈, 철저한 낮아짐입니까? 말씀의 준비 입니까?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다섯 번째_큰비로 응답하십니다.
아합에게 가서 비가 내릴 테니 먹고 마시라고 합니다. 이것은 아합 때문이 아니고,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 천명이 아직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를 내려주셨습니다. 아합은 먹고 마시기 위해서 올라가는데, 엘리야는 기도하기 위해서 갈멜산 정상으로 올라가 땅에 엎드렸습니다.
아합의 삶의 방향과 엘리야 신앙 방향이 너무 전혀 다르다는 사실이 여기에 이렇게 있습니다.
아합은 기근을 해석하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비가 와도 축복을 해석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해석이 안 되는 축복은 저주입니다.
엘리야의 명령에 끝까지 순종하는 사환의 모습은 이스라엘 왕들과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모습입니다.
바다 쪽에서 손바닥만 한 구름이 일어난 때로 아주 조금 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이 깜깜해지고 큰비가 내렸는데, 선지자 엘리야의 믿음의 기도가 성취되는 순간입니다. 3년 6개월을 인내하고 회개하고 잘 있었더니 순식간에 응답이 온 것입니다.
엘리야는 이세벨과 아합을 끝내 변화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수천 년 동안 엘리야의 이런 생각과 삶이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켰습니다. 당대에서만 변화되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은 850대 1의 대결에서 큰 비의 소리를 듣습니까?
맺음말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면 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됩니다.
말씀으로 회개케 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너무 연약하니 불로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큰 비로 응답을 하십니다.
이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실 줄 믿습니다.
찬양_기도제목
오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오신 분이 있다면 언약과 전능과 영, 육에 응답을 받게 해 달라고,
힘든분의 예고의 회복을 위해서, 그런 분들을 초청하기 위해서.
내가 구원의 확신이 가졌다면 당연히 힘든분들이 보일것입니다.
그리고 예배가 회복되면 더 힘들 길을 택해야 하는데 내가 내려놓아야할 자존심과 안일함, 혈기, 채면,
긴박한 영적 싸움에서 내 기도의 핵심이 해석을 넘어 회개해서 해결되게 해 달라고.
명백하게 여호와 하나님을 증명하기 위해서 내가 철저한 낮아짐이 있게 해달라고, 오픈이 있게 해달라고.
850대 1의 대결에서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때문에 큰 비의 소리를 듣게 해달라고.
동성애 자들이 동성애보다 에이즈에 감염이 되지 않도록
차별 금지법이 통과 되지 않도록
다 주님 부르고 다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목장 참석
하드 투 포겟에서 박기연, 전경무, 박영수, 정희철, 김성우, 공민귀, 신지호, 이민우등 공동체 나눔
목원 기도제목
목장 공동 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박영수
1. 사업 파트너와 관계가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길인지 묻고 갈 수 있도록.
2. 처음 참석하는 아웃리치 잘 적응하고, 잘 교제하며, 잘 준비되도록.
3. 8월에 새 사무실로 이사계획이 있습니다. 이사 과정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4. 6월부터 9월까지 새 계약건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전경무
1. 소년부 새로운 친구(시우, 하진) 잘 적응하도록
2. 아웃리치 잘 섬기도록
박기연
1. 해석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는 인생이 되도록
2. 교제 중에 내 뜻이 아니라 말씀대로 인도함 받도록
3. 업무에 지혜를 부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