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8장 30절~ 46절
응답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김영철 교수의 책에 나오는 내용
마흔살에 천억을 버는 사람을 만나 어떻게 벌었냐 했더니
첫째 약속, 둘째 신용, 셋째 거래하는 파트너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수있는가 연구했다고 대답했다.
여러분이라면 파트너를 선택할때 저사람하고 거래했을떄 부자 안된사람 없더라
라고 한다면 누구와 거래하겠는가? 부자가 되려면 파트너가 부자가 되도록 도와야한다.
부부간에도 회사에도 그렇고 영육이 일원론이라 큐티하면서 다른사람이 살아나면 내게 뭘 갖다주는것도 아닌데,
다른교회를 부흥시키려고 열심히 기도를하고 섬기니까 열매가 있고 교회를 부흥시킨다고 생각한다.
이타적으로 살라는 것이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가장 쉬운 정의 아닌가 생각한다.
갈멜산 대결에서 내기를 했는데 바알이 응답하지 않고 졌다.
이 세기의 대결에서 응답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다.
더이상 길이 없다고 오셨는가?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란다.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란다. 여호와는 스스로 계신 자이고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다.
스스로 계신자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셔서 영과 육으로 최고의 응답을 받으시길 바란다.
그러려면
1.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바알이 응답하지 않는것을 봤지만 엘리야는 모든 백성들을 향하여 내게로 오라고 했다
떄가 되기까지 온갖방법을 다 써봐도 소용이 없다. 사람, 돈 쫓아 다니고
안 됐을 때에야 주님께 가까이 온다는 것이다. 그렇게 될때까지 그 백성을 기다려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때문이다.
엘리야는 가까이 온 이들을 정죄하지 않았다. 일장 연설하지도 침묵하지도 않았다.
무너진 성전을 수축하도록 도왔다. 능력의 종이라기 보다는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보여주었다.
무너진 제단을 고쳐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 북왕국 사람들은 예루살렘까지 못가니 산위에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다.
여호와 신앙이 멸시되고 망각되어 있었기에 바알과 여호와 사이에서 택하라고 했을 때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했다.
복수를 하지 않으려면 사람을 사랑해야하는데
사람은 사람을 사랑할수 없다 무너진 제단을 고쳐서 예배를 회복해야한다.
교회와 성도는 흗어진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존재가 되어야한다.
예배를 회복하는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가 중요하다.
적용
1) 우상에 빠져있는 가족이나 이웃이 망했는가? 그들에게 정죄하는가 연설하는가 침묵하는가?
2) 이때가 예배가 회복되는 것임을 알고 초청하는게 어떤가?
2. 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합니다.
이미 바알의 선지자들은 바알신을 불러내는데 실패해서
그들의 마음과 눈은 엘리야에게 향해있을것이다. 뜻밖의 명령이 엘리야에 의해서 내려졌다.
엘리야는 자기이름이 아니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무너진 재단을 수축하고 도랑까지 만들었다.
무의미해보이지만 성경에는 기적을 위해서 기도했기보단 단을 쌓았다고 반복하고 있다.
늘 단을 쌓는 묵상과 십자가 적용은 지루해보이지만 가장 기적을 만날 준비라고 할수있다.
날마다 큐티하고 예배드리고 목장가는 것이 기적을 창출하는 최고의 비결이다.
번제들을 태울 나무를 준비하는 것도 레위기 규레를 따른 것이다.
바알 선지자들과의 대결의 숨막히는 상황에서도 자기에게 유리하게 행동한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일을 진행시키고 있는 것이다.
도랑을 만든 후에 세차례에 걸쳐 불이 내려와 태울 제단 위에 열두항 제단 전체가 완전히 젖고,
하늘에서 번개가 쳐도 불이 붙을수가 없게 되었다.
도랑의 물이 찻다는것은 재물뿐만아니라 재물전체가 물에 젖게 되고 벼락이쳐도 불이 붇을 가능성이 없게된 것이다.
엘리야는 일부로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었다. 백성들의 눈과 마음에 확실히 각인되었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들을 예수믿게하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성도인 우리는 더 어렵고 힘든길을 택해야 한다.
기근이 있음에도 줄기차게 더 비 안오게 기도하는 것은 왜 그랬을까? 구원때문이었다.
구원때문에 좋은 소리만 들을 생각하면 엘리야와 같은 적용과 기도를 할수가 없다.
다윗의 집에 칼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동침하리라 아이가 죽을것이라
나단의 예언의 말씀을 그대로 들은것은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저주가 아니고 예수님의 직계 조상인 다윗이 이 얘기를 들은것이다.
어떤 저주같은 이야기도 내가 죄인이라고 인정만하면 못들을 이야기가 없는것이다.
사람이 자리가 올라갈수록 자기 자리에서 죄를 인정하기가 너무 어렵다.
미리 빨리 고백을 해 두는게 신간에 좋다.
이스라엘 백성의 패역함을 징계하기 위해서 파멸하고 망하기를 기도하는것은 성경적이다.
3년 6개월 동안 하늘과 땅이 닫히도록 기도했다.
복음이 꽃피기 위해서 떨어지고 파멸하고 넘어지길 기도하는것,
복음이 얼마나 대단하면 이런 기도를 할 수 있을까?
딸이 재수를 하는데 3년6개월도 걸릴수 있다고 하시네 말했었다. 다들 이런 기도를 절대로 못한다.
미워서 그런 기도를 하는것이 아니다. 성경대로 때가 되면 비가 오도록 기도할 때가 온다.
큐티를 하면서도 다들 이런 이야기를 죽어도 못하는 것이다.
성경대로 때가 되면 비가오도록 기도할때가 온다. 말씀대로 그날그날 약속의 말씀을 증거하면 된다.
예수믿는 사람은 좋고 나쁨이 없다. 구체적인 기도는 바로 이런 기도이다.
날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야 한다. 구원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이런기도를 못하고
성경대로 살지도 못한다. 구원에 관심이 없으면 성경이 들리지 않는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 생명을 내놓았었다.
구원이 천하보다 귀한 것이라는 것을 누군가는 보이는 역활도 해야하기 때문에 생명을 내놓았다.
성령 충만하고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참지 못할일이 없었다.
용서하지 못할 일이 없었다. 구원 전쟁을 해 가는데 자존심 따위를 국꿇여먹어야지
아직도 자존심 타령을 하고있으면 구원이 상관이 없는 사람인것이다.
이런 힘든 길을 적용하지 않아본 사람은 3년 6개월의 기근을 참아내기가 너무 어려운것이다.
전도도 인내도 다 남의 이야기다 생명을 내놓는 기도를 한 후에는 말만하면 전도가 되고 구원이 되었다.
생명을 내놓아보니까 말만하면 전도 구원이되고 여러분들에게 흘러내려가서
영혼구원을 많이하는 교회가 되지 않았는가?
신의 은사를 받아 치유사역을 중단했다고 한다.
그분의 집회 중 앉은뱅이가 고침을 받았는데 그 다리로 춤바람이 나서 오히려 지옥에 가게 된
일때문에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앉은뱅이로써 나음을 받았는데 사명의 길로 가지 않으면 흘러 떠내려 가는 것이다.
남편이 날 힘들게 했다. 나가지도 못하게 돈도 안주고 나편하게 살라고 힘든 남편 데려갔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시집 안가는것만이 다 정답은 아니지만 그 때보다 훨씬 힘든 길을 택하고 왔다고 볼 수있다.
예배가 회복된 사람은 항상 더 힘든 길을 적용해야한다.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기 때문에 아무리 힘든 십자가를 길로 놓아도 짧은 것이다.
적용
1)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할 더 힘든 길은 무엇인가?
2) 내려놓아야할 자존심 편리함 안일함 혈기 체면 자동차 등에 무엇입니까?
3. 말씀으로 회개케 하는 기도를 해야합니다.
엘리야의 기도는 처음 가뭄재앙을 선포하면서 3년 6개월 시종일관 알리고자한건
1. 여호와는 이스라엘 하나님이고
2. 엘리야는 그 주의 종이고
3. 주의 말씀대로 모든걸 행했다는 것이다.
이 기도에는 자신을 축복해 달라는 내용은 없다.
철저하게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고 여호와 하나님이 하나님 되게해달라고 기도드렸다.
이것이 응답받는 기도의 태도이고 그 궁국적인 목적은 회개이다.
이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은 여호와이신 약속의 아브라함 야곱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내게 응답하소서 반복되는 기도는 바알선지자들이 보여준 광란의 기도에 비교해 간단명료하지만
아뢸것을 아뢰는 전심을 다하는 간절한 기도였다. 되돌이키심은 방향이나 마음을 돌이킨다는 의미인데,
바알신앙에서 마음의 방향을 유턴해서 살아계신 참 여호와 하나님께로 향해야 한다는 것이다.
불이 내려오는 강권적 역사가 없다면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라는 신앙고백이 불가능했다.
이 말은 내가 불을 내리는 기적을 베풀지만 그 기적은 회개를 위한 것이라고 미리 알려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기적 자체에 목적을 두니 앉은뱅이가 낳아도 춤바람이 나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신것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한다.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내게 임해서 가장 먼저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는 회개이다.
큐티를 해도 회개없이 하면 매너리즘에 빠진다. 자기죄를 보는것이 중요하지만 또 마음대로 안된다.
말씀이 내게 임해서 가장 먼저 일어나는 역사는 회개이다.
문제 해결만 기도하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는것이다.
마음속에는 B에 대한 마음이 간절하면서 허울뿐인 A를 구하는것은 의미가 없다고 했다.
실로 마음속에는 소원에 대해 가득하면서 다른것을 구하는것은 아무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 속에 있는것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고. 그 사실을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 역시 하나님께 내놓는 것이라고.
목장을 우습게 봐도 목장에서 진단을 해준다. 목장에 가면 진단을 해준다.
우리가 기도를 꺼리는 이유는 상당부분 우리의 죄때문이고
세상일에 불필요하게 몰두하고 잇고 정신건강이 혼란하기 대문에
하나님이 정말 목소리를 듣기를 바라지 않기때문에 희미하게 기도한다고 하는것이다.
어느 작가는 하나님이 진짜 기도를 들으시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희미한 목소리로 기도한다고 했다.
확신이 있으면 성경을 하나 읽어도 확신있게 읽어야하는데.
아플때가 죄의 문제를 다루기가 가장 쉬운때이다. 그러므로 아플때 찾아가야한다.
회개와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위로하고 체면상 가는것이 아니라 회개와 구원을 이뤄내기 위해 가야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바알과 엘리야 사이에서 대답안한 백성들에게 뭐라하지 않으시고 불을 내려주시고 연약한 마음을 회개하라고 자비로 역사하셨다
하나님은 늘 우리가 고치기를 바라시는것이지 심판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적용
1)긴박한 영적싸움에서 내 기도의 핵심은 무엇인가
2)해결입니까? 회개입니까? 해석입니까?
우리는 해석을 통해 회개를 하여 해결을 해야한다.
4. 불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십니다.
이제 여호와의 불은 누가보아도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이 증명이 되었다.
눈으로 목격한 백성들의 두려움이 컸는데 그때 모든 백성이 여호와 하나님이시로다 했다.
전능하신 하나님만 알다가 사건이 와서 하나님 자체를 알게되면 여호와 신앙이라고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육의 응답도 원하지만 오늘을 특별히 영과 육의 기도의 응답이 있기를 바란다고 하신다.
제목 하나에도 모든 메시지가 담겨있다. 최고의 응답이 있어지길 원한다.
자기 주장을 증명하려면 상대방이 틀렸다고 하면 내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나의 옳음을 명백하게 증명할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말이 아니라 능력이다.
바알의 허구가 드러났지만 불을 내려 태움으로 하나님을 증거했다.
드디어 하나님이 하나님 되셨다.
죄를 깨달았으면 과감하게 제거해야한다. 바알 선지자를 잡으라 850명을 죽이라 했더니 피로 물들었을 것이다.
세상사람들은 문자적으로 하나님이 잔인하시다 한다. 이것은 죄 중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가 가장 무섭기 때문에
가난 질병 홍수보다 더 무서운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죄중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것이 가장 무섭기 때문에 그들을 죽이라고 한다.
고라자손을 괜히 삼킨것이 아니다. 레위 지파로서 모세와 아론을 대적했기 때문이다. 죄악을 알았으면 아끼지말고 죽이라는 것이다.
죄악인지 알면서도 죽이지 못하는 것때문에 더큰 죄가 온다.
어마어마한 영적싸움에서 850명의 선지자들을 죽이는 엘리야는 까마귀와 사르밧과부의 도움을 받으며 여기까지 살았다.
그렇기에 영적 싸움에서 850명의 선지자를 죽이는 권위를 갖게 된 것이다.
불로 응답하시는 여호와를 경험하고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지난주에 엘리야냐 바알이냐 택하라고 했을때 백성은 한마디도 대답 못했다.
그런데 또 그 다음 질문엔 다 대답했다. 다시 여호와를 고백하는 과정을 보여주신다. 사람들에게 명백하게 증명을 하려면 모두 동의하도록 해야한다.
적용
1) 나의 말이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하게 증명한 여호와 하나님이 있습니까?
2) 회개입니가 오픈입니까? 철저한 낮아짐입니까? 말씀의 준비입니까?
5. 드디어 큰 비로 응답하십니다.
바알의 거짓됨이 만천하에 들어나고 백성도 여호와 하나님을 말하고 850명의
바알선지자도 몰살시켰다.
엘리야는 이스라엘을 괴롭게하는자가아니다. 엘리야는 이스라엘을 위하는 자이다.
아합에게 이제 비가 내릴테니 먹고 마시라고 한다. 북한에도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명이 반드시 있으리라고 믿는다.
올라간다가 두번 나온다. 아합은 먹으려 올라가고 엘리야는 기도하러 올라간다.
비가 있다고 해놓고 비가 오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올라갔다.
아합의 삶의 방향과 신앙 방향이 전혀 다르다는것을 암시하고 있다.
엘리야는 불을 내리고 기도하고 비가와도 이제 모든 기적을 보이고 있어도
아합은 기근을 해석하지 못하고 끝났다.
비가와도 해석이 안되는것이다. 해석이 안되는 축복은 저주이다.
아픔이 왔을때 기근을 해석해야되는데 기근이 나아버리면 축복도 해석이 안된다.
자녀때문에 아프고 질병때문에 회사때문에 아픔이 왔을 때 빨리 해석해야하는데
해석이 안된 채로 병이 낫고 돈이 벌리면 축복도 해석이 안된다.
내가 아픔이 왔을때 빨리 주님을 만나야지 의미가 있다. 예수 만나는것으로 의미를 못찾으면 그다음 오는 축복은 아무 의미도 없다.
먹고 마시다가 아합처럼 지옥가는 것이다.
엘리야의 명령에 끝까지 순종하는 자는 사환이다. 이런 사환의 모습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기대하실 것 같다. 사환은 구름한점 없는 화창한 날씨와 환경에 연연해하지 않기 때문에
여섯번이나 실패했는데도 계속 간다. 비오는데 가라고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내린 명령에 말도 안되지만 끝까지 순종한 것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가장먼저 요구하시는 것이 하나님을 진정한 주인으로 인정하고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태도이다.
이런사환이 있기 때문에 아합이 잡아 죽이려고 해도 하나님 나라의 일이 되어간다.
바다쪽에서 부터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났다 순식간에 하늘이 컴컴해지고 비가 내렸다.
엘리야 믿음의 기도가 성취되는 순간이다. 조금후에라는 표현은 북이스라엘이 범죄해 3년 6개월동안 기근 인내를 잘한 사람은
응답으로 본다. 아합에게는 3년 6개월의 고통의 의미가 없다.
말씀의 기도를 했기 때문에 남편이 구원받을때 식구들이 다 있었는데 나만응답이라고 좋아헀다.
다른 사람들은 기억을 못하더라 순식간에의 응답은 기도한 사람이 받는것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슴보고 단을 쌓은 사람은 순식간에 찾아오는 응답을 알아본다.
큰비가 왔어도 불이 왔어도 형통해도 고난이 와도 오늘 말씀으로 살면 그것이 똑같다.
기적을 보았으니 자신에게 임한 능력으로 이세벨의 고향으로 달려갔다.
매일 임하는 능력이 없으면 유지가 되지 않는다. 아합과의 대결을 위해 허리를 동여매고 영적으로 무장했다.
형통해도 고난이 와도 나는 오늘 말씀으로 사는것이다. 엘리야가 항상 눈에 보이는 형상보다 앞지르는 모습으로 등장을 한다.
하늘에 비가 없었는데 큰 비의 소리를 듣고 솜만한 구름을 보고도 폭우가 올것을 알았다. 엘리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능력을 조금씩 드러내는 것이다.
절정은 아합의 마차를 앞지르는 달음질에서 나타난다. 나도 말씀대로 말하면 그 일이 다 이루어졌다.
내가 알아서 하는것이 아니라 오늘 화창한데 비올거라고하고, 손바닥 구름에서 폭우를 알고 진리의 성령님이 가르쳐주신다고 생각한다.
북한에서 말씀을 전한 것도 하나님의 능력이다. 평소에 말씀을 묵상했기 때문이다.
꾸준한 말씀 묵상을 통해 850과의 싸움에서도 넉넉히 이기는 체험을 하길 바란다.
엘리야는 이세벨과 아합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아합은 엘리야가 싫은 정도가 아니라 죽이고 싶다. 어떰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죽이려고 할까?
이떄 교훈받아야 할 것은 내가 진짜라면 죽이려는 사람이 있겠구나 진짜가 아니니까 죽이려는 사람이 없구나. 적용을 해야한다.
한번도 괴롭게 하는 자라는 소리를 못 들어본 사람이 많더라 전도라는 것을 안해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천년동안 엘리야의 생각과 행동과 삶이 수많은 사람을 지금도 변화시키고 있다.
나를 죽이려는 사람이있고 내 대에서 아무도 안변하는 사람이 잇더라도 수많은 사람이 앞으로 변화되길 믿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공동체에 속해서 행전을 쓰고있기 때문에 쓰임받기 되기를 믿습니다.
적용
1)여러분은 850대 1에서 큰 비의 소리를 듣습니까?
850대 1의 반동성애 대결을 하고 있는 염한석? 원장님
세브란스출신이고 신학하신 목사님. 영국에서 석박사를 거쳐 하버드의대 과정 수료하고. 최고의 능력을 가지고 더 힘든 길을 가고있다고 생각한다.
동성애자를 혐오해서가 아니라 사랑해서 나왔다고 했다. 동성애는 절대 유전이나 선천적일수 없다고 말한다.
기성세대의 잘못으로 인한 문화적 영향이 크다고. 4-50대 동성애자가 별로 없는 이유는 땅을 치면서 후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이 찾아왔다. 에이즈로 목숨걸고 나섰는데 서울대에서 강사로 초청을 받았다.
성소수자의 동아리가 서울대 총장 앞으로 염한석 원장 초청을 취소하라고 했다고 한다. 서울대 총학생회에 드리는 답변서.
1. 우리나라 최초로 에이즈 환자에게 요양병원을 제공
2. 위탁사업이 시작되어 60여명 가까운 에이즈환자를 보던 중 대부분 동성애로 인한 감염을 알게 되었음
3. 에이즈 요양병원은 말기환자들이 내원해 임종을 맞게 되는데 한번도 위로를 하며 찾아온 동성애 단체가 없
4. 질병관리본부는 에이즈요양병원 지정을 취소
5. 대한요양병원협회에서 2015년부터 발효된 보건복지부령 에 의해 일반 요양병원에서 입원 받도록 강제할 것이 아니라
의료시설이 잘 갖춰진 에이즈요양병실을 만들도록 하고있음
6. 우리 병원 의료진처럼 에이즈환우들을 돌본 경험이 있냐고 묻고싶음
7. 흡연자에게 담배를 피지 않게 하는것이 사랑이다. 생명권은 흡연을 통한 행복추구권보다 더 큰것이기 때문
8.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진실을 왜곡하고 억압하고자 한다면 서울대학교에 사회적 위치 추락
9. 무리한 언론플레이는...
에이즈의 감염경로가 대부분 동성애임을 잘 알고있는 분이다.
동성애하면 에이즈 걸릴 확률이 높으니 하면 안된다고 말하니 오히려 감사해야하는거 아닌가?
죽으면 죽으리라는 사명감으로 오늘까지 왔다는 원장님. 850대 1의 대결에서 응답하시는 여호와하나님의 큰 빗소리가 들리기를 기도한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바란다.
기도제목
병덕
1. 큐티하면서 조금이라도 내가 죽어지는 적용 할 수 있도록
2. 현재의 기근을 축복으로 여기고 말씀보고 단을 쌓는 해석된 삶 살수 있도록
3.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 말씀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4.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주어진 물질과 시간을 소비하는 소모적인 삶 살지 않고 올바른 소비습관 들일수 있도록
6. 신교제할수 있도록
호진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있도록(새벽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 등), 특히 새벽에 일어날 수 있도록
2. 큐티할때, 설교를 들을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내려주소서
3. 왼쪽 손목 인대 뜯어진 것 잘 회복되고 재활과정 잘 감당하도록
4. 머리 속이 맑아지며 적성 검사 잘 준비하고 운동 꾸준히 할수 있도록
5. 취업 준비중인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말씀으로 인도함받고 잘 적응하며 계속 다닐 수 있도록
6.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고 구원 받으시도록,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와 신결혼, 어머니께서 작년 어깨 수술 받으셨는데 건강하시고 믿음이 견고해 지시도록
7. 아버지와 형의 마음 속에 남겨진 믿음의 씨앗과 어머니의 믿음을 바라보며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섬길 수 있도록
8.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신앙, 경제력, 성품 등)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큐티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할 수 있도록
천주
1. 예배할때, QT할때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2. 매일매일 QT 할 수 있게
3. 항상 아침 일찍 잘 일어나서 운동 빼먹지 않기
4. 어머님 교통사고로 다친 다리 잘 나으실수 있도록
5. 이제 막 결혼해서 새가정 꾸린 동생부부 서로 싸우지 않고 사랑하고 아껴주며 잘 살수 있도록
6. 목장에 적응 잘해서 신앙생활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7.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가질수 있도록
동현
1. 우리들교회에서 처음받은 은혜를 기억하도록
2. 회사와 가정에서 경계를 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충실하도록
3. 큐티를 통해 자기 죄를 보고, 육적으로도 건강하도록
4. 19년도 삶전반에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고, 하나님 관점에서 힘써 대장부가 되도록
5. 할머니와 형을 위해 기도하도록
6. 관계에서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더라도 회피하지 말고 인정하며 그 연약함을 진지하게 묵상할수 잇도록
7. 관계의 단절에서 마음이 요동 치더라도 반복되지 않기위해 내 모습을 오픈하도록
충근
1. 2019년은 신앙심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2.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있기를
3. 거짓되고 보여지는 모습에만 집착하지 않기를
4. 매일 큐티하기
5. 회사에 닥친 고난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단체협상중인데 잘되어 회사와 직원들이 다 웃을 수 있도록
준선
1. 나와 맞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3. 하루에 한번씩은 꼭 기도할 수 있도록
4.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5. 내가 사랑하는 동생 이은석이 주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6. 아무리 고난이 찾아와도 믿음이 견고한 욥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7. 무력감을 이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