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6일
갈멜산의 대결
열왕기상 18:16-29
(열왕기상 18장)
16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그에게 말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러 가다가
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
19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23 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최고의 아버지, 최고의 어머니, 최고의 언니, 최고의 오빠, 최고의 남친
성도님들의 수고와 헌신을 하나님께서 두고두고 갚아주실 것입니다.
이 땅의 공중권세 잡은 자들과 전면전.
1. 괴롭게 하는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기독교신앙은 이 세상 원수, 마귀와 전투를 의미한다.
엘리야는 전국에 지명수배된 상태라 생명을 내놓고 임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열왕기상 18장)
16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그에게 말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러 가다가
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오바댜의 그동안의 헌신을 보시고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시고 순종하게 하셨다. 아합은 3년반의 기근이 엘리야탓이라고 생각했다. 고난이 생기면 김양재목사님을 떠올린다. 미워해도 제 이름이 떠오르는 것은 소망이 있습니다. 고난을 해석하지 못하는 사람은 축복도 해석할 수 없다. 한 사람의 회개하지 않는 마음으로 인하여 수많은 생명이 해를 입었다. 우리집에서 일어나는 전쟁이 갈멜산의 대결이다. 아들 고난 10년. 교회와 목장에 대하여 냉담한 상태이다.
(열왕기상 18장)
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
아합에게 너희 기근의 모든 문제는 지도자로서 대를 이어 세상을 사랑하고 회개하지 않고 돈과 번영을 쫓았기때문이다. 아합삶의 결론이다. 내가 살아온 날의 결론이다. 내 살아온 날의 결론이라는게 한 줄기 빛이다. 미운마음이 들면 답이 없다. 올바로 복음을 전화면 원수가 되기싶다. 함석원 미워해도 가책을 느끼지 않고 정당화하는게 이 세상에 가장 무서운 마음의 적이다. 기근이 올거라고 말한 엘리야를 미워한다. 아들도 아내도 김양재목사님도 밉다. 말씀이 안들어가면 다 밉다.
* 장차 받을 환난인 복음을 전하므로 기근이 왔을 때 아합처럼 전한자를 괴롭히는 자인지? 엘리야처럼 전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자입니까? 내 속의 숨은 욕심과 죄를 인정하기 싫어서 탓하고 있는 그 사람이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지 않나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기도많이 한다.
(열왕기상 18장)
19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무조건 순종이 우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거듭나면 교회못나게하면 이혼이다고 하니 교회나가겠다고 성경책에 사인했다. 5년동안 맹종을 하다가 구원때문에 순종한게 아니었다. 순종자체가 우상이 되면 안된다. 유교에서는 무조건 참다가 화병, 바람난다. 인간에게는 선한게 없다. 선포하고 치고 빠지고 해야한다. 850명은 고난을 모르고 물직적 풍요함을 누렸지만 잠시뒤에 망한다. 우리 인생의 소명이 여호와만 진짜라고 세상은 가짜라고 전해야한다. 850:1의 외로운 싸움ㅠ 세상의 850가지 우상ㅠ 인생이 죄인이다. 모두 아비 마귀에게서 난 자이다. 믿음의 분량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데 있다. 거짓으로 상황을 피해간다. 선의의 거짓보다는 하나님편에 섰는가가 중요하다.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만큼 거짓을 말한다. 택자들의 거짓말은 연약함으로 느껴진다. 진리가 자리 잡는 것만큼만 거짓이 없어진다. 날마다 안변하는 것같아도 거짓의 사람과 거짓의 공동체를 보면 괴롭다. 시간이 갈수록 불신결혼이 힘들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해서 이단들은 끊임없이 속이고 속여서 거짓을 행한다. 사단은 비슷해보이는 거짓을 요구한다. 교회는 도덕과 윤리를 넘어서야한다. 말씀보고 말씀대로 살아내야한다.
* 여러 분의 우상은 몇명입니까? 850명의 우상이 달겨드는데 대결을 선포할 마음이 있는지?
3. 머뭇거리면 안된다.
(열왕기상 18장)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두바위틈, 두개의 나뭇가지에서 머뭇머뭇하지말고 따르라. 뛰놀다 = 절뚝거리다. 다 위태한 망하는 길이다. 여호와 하나님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있다. 순종할 때인데 참된 주의 선지자와 대결하고 있다ㅠ 아합은 자기백성은 죽이가고 있는데 850명을 먹이고 있다. 리더가 중요한데 바알편에 850, 엘리야는 한 명밖에 없어. 많이 모이니 진짜라고 생각한다.
아합은 돈을 쓸 때 안쓸 때를 분별 못하고 있다.
선생님 한 분 학교신우회. 목사님 사모님 무시, 멸시하면 큐티가 쓸 데 없다. 예수를 잘못 믿으니 자꾸 운다고한다. 어느쪽인지 머뭇머뭇한다.자기 죄때문에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다. 흘릴 눈물이 있어서 천국에 가면 씻겨주실 눈물이 있다. 먼저 내가 말씀으로 성숙되있으면 지혜롭게 갈등을 해쳐나갈 수 있다. 진리의 성령님은 큐티 말씀으로 오신다. 복음을 전할 때 진리의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준다.
(열왕기상 18장)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지금 현재 싸우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
(열왕기상 18장)
23 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백성은 무엇이 진리인 줄 알지만 자기 유익이 걸리면 말씀을 외면할 수 있다. 두 송아지가 좋고 나쁘고가 내 삶과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적용이 어렵다. 욕심이 많아서 결정을 못한다. 한가지를 쓰시는 하나님.
* 말씀이냐? 자식이냐? 머뭇거립니까?
말씀인지? 공부인지? 내가 양육의 부르심에 대답하지 못하는 것은? 자녀 입시와 말씀 양육 중 머뭇거리나?
4. 불러도 대답할 수없는 바알과의 대결입니다.
(열왕기상 18장)
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바알은 참 신이 아니다. 하나님자체가 상급이다. 뛰놀다는 머뭇거리다 절뚝거리다와 같은 단어이다.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 바알이 응답이 없자 광란의 춤을 추기시작하자 지도자도 따라서 춤을 췄다. 절뚝거리며 망해간다. 우상을 인격적으로 사랑한게 아니라 부를 달라고 애원한다. 위대한 지도자동지라고 눈물을 흘린다. 식사도 남기도록 주문했다. 바알을 부르면 잘살
* 아침부터 낮까지 어떤 언어를 쓰나? 기복적인 언어를 주문처럼 외우며 눈물흘리고 소리지르며 뛰놀고 설득하지 않는지?
(열왕기상 18장)
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신인즉은 신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리야가 바알을 조롱하고 있다. 묵상하고 계신가? 뒷간에 가셨나? 구원받지 않은 시각으로보면 무식해보인다. 사단은 조롱의 대상이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바알의 무가치함을 철저하게 조롱한다. 복음을 전하면 푸시하지말라고 기분나빠한다. 죄를 조롱하라는 것이지 죄인을 조롱하라는 것이 아니다. 죄는 결코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사랑한다고 하니 그 말 다 들어주고 결국은 망한다. 결혼할 때 믿음의 가능성을 보고 칭찬받는다. 애초에 없이 결혼했기에 기대가 없어서 이혼을 안한다. 하면 구원이 없으면 효도도 충성도 구분 못한다.
(열왕기상 18장)
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자해행위가 바알예배의 한 의식이다. 피가 흐르기까지 무섭게 굶지말라.
(열왕기상 18장)
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우상숭배자의 특징. 돈, 권세, 성공, 자식우상. 피를 흘리고 아이는 자해를 하며ㅠ 예수가 그리스도 십자가 피로 우리를 구원하셨다.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피다. 나도 자해를 했다 한마디로 제압이 된다.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모두가 들고 일어나서 처방을 해도 말을 안듣는다. 엄마가 끝까지 믿어주면 아들은 돌아온다며 10년동안 어떤 말도 안듣고 용돈을 넉넉히 주면 사채는 안쓸거라며 아들이 중독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을 믿지 않았다ㅠ 주님의 권면을 애써 듣고싶지 않은 불순종의 죄. 산당을 지으며 내 기도를 들어달라고 함ㅠ 돈이 없어질때까지 갚아주고 같이 망한다ㅠ 응답할 수 없는 것이 이 세상 우상이다. 자식의 입시와 성공을 위해 빌고 부르짖는다ㅠ 아들 돈갚아주지말라고 처방하는데 돈달라고 기도한다. 복자체가 목적이 되어 도박중독 빚갚아주면 안된다ㅠ 자식을 망치고 가정을 망친다. 바알은 참 신이 아니라 응답이 있을리 없다. 자녀우상, 돈우상ㅠ
* 내 시간과 물질과 정열을 다 받쳐서라도 반드시 얻고 싶은 복은? 그 복이 목적인지? 수단인지? 하나님 자체가 상급인지? 수단인지? 목적이 되어야 한다.
10년된 부부. 내 집에서 일어나는 전쟁이 제일 무서운 갈멜산 대결이다. 대학 운동권 부부. 의로움. 돈 사고 칠 때마다 갚아줌. 경찰 고소. 잘나고 멋져 보이는 것을 좋아함. 아들을 그렇게 키우고싶었는데 되지 않았다. 힘들어도 목장에 나와서 날마다 말씀을 나누라. 무당이 전해주는 말은 좋아해도 무당은 무시한다. 세상 욕심과 가치관을 양육하시는 것 같다. 돈으로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 것이 아들을 살리는 것이다. 축구동호회 대관료 받고 도박한 아들. 돈을 안갚아주고 빨간 줄가도 원망할것같지는 않다. 보험사기 아들. 돈 안주는 적용하기 너무 힘들다. 머뭇거리고 뛰놀며 절둑거린다. 구원에 관심없고 아내 회개가 유지되기 바란다. 알바뛰면서 자기는 입지도 못하고ㅠ 그러시면 안된다.
라인댄스 빅딜.
갈멜산 전투는 괴롭게하는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한다 850:1의 대결이다.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불러도 대답없는 바알과의 대결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기도제목>
* 지연언니
1. 마음을 말씀 잘 들으면서 잘 다스릴 수 있도록
2.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순종을 하도록
3. 예민함이 다시 시작됐는데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말씀 잘 붙들며 갈 수 있는 한 주 되도록
* 정은
1. 직장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들 건강하고 진정한 구원이루도록
* 밭
1. 큐티 매일 매일 잘해서 하나님께 기도하도록
2. 가족 구원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지혜주세요.
* 지현
1. 학교에서 애들이 시끄럽고 뛰어다니는데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나갈 수 있도록
2. 절뚝거리는 자기 죄를 보도록
3. 상처와 트라우마가 좀 치유되고 강박적으로 말씀과 적용을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말씀안에서 진정한 안식과 회복을 누리도록
* 희연
1. 건강검진 결과 난소 물혹, 갑상선 결절나왔는데ㅠ 건강하도록, 나빠지지 않도록
2. 혼자 사는 삶 외롭지 않게 감사함으로 살기
3. 기도, 말씀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