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에 목회자 300여분이 오셨는데 이 일이 하나님의 일이기에 저에게 알 수 없는 힘을 주셔서 무사히 잘 마쳤다. 성도님들의 수고와 헌신은 하나님께서 두고두고 갚아주실 것이다. 한 목사님께서 카드를 주고 갔는데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며 무엇에 목말랐는지, 무엇을갈망했는지 고난을 해석해가며 주께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바를알게 되었다. 고난 속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섬기는 성도들을 보며 목사님의 마음을 보았다. 홈스테이를 통해 꼭 무엇 때문에 생명을 걸었는지 기도하는 목사님의 눈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았다고 편지를 남기셨다. 매번 설문조사를 하면많은 패널 중 가장 좋은 프로그램 부동의 1위는 여자 목장 탐방, 2위는 부부 목장 탐방이다. 가장 하부 구조에 있는 평신도들의 나눔을 보고 과연진실이구나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목숨 바쳐 성도들도 힘든 사람이 말씀이 들리는 것처럼 힘든 개척교회에 말씀이 들린다. 더디게 가는 것 같아도 열매를 듬뿍 맺을 때가 온다.참석하신 모든 목회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소명 받고 가는 인생을 이사야 6장에서 말씀해주셨는데, 엘리야 시대도 마찬가지로 아합 시대에 가장 힘든 전쟁을 선포한다. 바로 오늘 이 땅에 공중권세 잡은 자들과의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다. 갈멜살 대결은 바알과 엘리야와의 정면대결이다. 이 대결을 위해 지금까지 엘리야를 훈련시키셨다. 오늘은 엘리야와 바알의 갈멜산 대결을 알아보자.
1. 괴롭게 하는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16~18V)
기독교 신앙은 이 세상 원수 마귀와의 전투를 비유한다. 그 당시 시대는 바알 숭배가 국교화 되어 있던 시대였다. 여호와 신앙이 거의 사라질 지경이 되었기에 전쟁도 치열해야되는 시대였다. 엘리야는 이런 시대에 전국에 지명수배 되어 있던 상태라 생명을 내놓고 임하지 않으면 안됐다. 이미 목숨을 내어놓고 아합에게 간 것처럼 이제 3년 6개월동안 죽은 아들을 살려내는 사명을 감당한 것처럼, 우리도 가뭄을 겪으며 현장에서 사람 살려내는 사명을 감당해낼 때 더욱 큰 사명을 주신다. 그것이 갈멜산 대결이 되겠고 그 큰 사명을 하나님이 주셨다. 오바댜가 어찌하여라고 이야기했듯이 오바댜의 놀라운 변화와 헌신을 보시고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시고 순종하게 하셨다. 오바댜의 걱정처럼 엘리야가 아합 앞에 나타났을때 아합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라고 대뜸 엘리야를 부른다. 아합은 3년 반동안의 기근이 엘리야 탓이라고 굳게 믿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뿐인데 아합은 엘리야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라고만 믿었다. 고난이 축복이예요는 성경의 말씀인데 고난이 생기면 김양재표 말씀으로제 이름을 떠올리는데 축복이 와서도 고난이 와서도 떠올리는데 미워해도 제 이름이 떠오르는 것은 소망이 있다. 우리가 아합과 기근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는 겸손이 없다면 축복이 와도 하나님의 축복을 해석할 수 없다. 고난을 해석하지 못하는 사람은 축복도 해석할 수 없다. 완고한 아합에게는 고통 이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결국 한 사람의 회개하지 않는 마음으로 수많은 생명이 희생됐다. 오늘 갈멜의 대결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고 한다면 바로 우리 가족의 이야기와 마찬가지이다.(아들 문제로 힘든 한 부목자님께서 예목도 받으셨으나교회와 목장에 여전히 냉담한 상태이다. 고통 이외에는 의미가 없다고 목장보고서를 보고 있다.) 엘리야 보고 괴롭게하는 자라 하니까 반박해서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자는 내가 아니라 아합과 아합 아버지의 집이고 그들이 바알을 쫓았기 때문이라 정확히 밝혔다. 아합에게 너희 기근의 문제는지도자로서 대를 이어 세상을 사랑하고 돈과 권력을 쫓았기에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것이다고 정확히 얘길 해줬다. 누구 때문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아합 삶의 결론이다. 이렇게 얘기하면 기분이 나빠서 아멘으로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불신결혼을 막고자 해도 이혼을 막고자 해도 다 형편이 있는거라고 나를 괴롭게하는거냐고 이런다. 불신 결혼과 이혼 후에 힘들어지면 당신이 축복하지 않아서라며 평생 원수가 되어 미운 마음이 들면 답이 없다. 아합이 엘리야를 이렇게 미워하는 것을 보면 올바른 복음을 전하면 원수가 될 일이 많다. 이것을 인간적으로는 못한다. 함석헌의 너 자신을 혁명하라라는 책에 나는 하나님 제발 미운 마음으로 하지 않게 해주십사 기도한다. 부끄러운 고백이다. 했다. 미워하지 않으려는 마음은 사랑하려는 마음보다 더 실천하지 어렵다. 미워해도 가책을 느끼지 않고 미워해도 정당화 되는 감정이 가장 무서운 마음의 적이다. 아합처럼 나를 왜 괴롭히냐고 너 우상숭배 해서 기근이 올거라고 미리 말씀을 전했는데 적반하장의 생각이 들면 엘리야를 미워한다. 남편도 아들도 아내도 김양재 목사님도 밉다고 했다. 말씀이 안들어가면 다 밉다. 적용) 여러분은 장차 받을 환란인 복음을 전함으로 기근이 왔을때 아합처럼 전한 자를 괴롭히는 자인가? 엘리야처럼 전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자인가? 내 속의 숨은 욕심과 죄를 인정하기 싫어서 탓하고 있는 그 사람이 나를 위해 가장 많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은 아닐까? 기근이 올 때 남 탓하나? 아니면 괴롭힘을 주는가? 당하는 사람인가?
2. 850 대 1의 대결이다.(19V)
바알도 여성도 무시하는지 아세라는 한번 밖에 언급이 안되는데 바알 속에 아세라가 포함된다. 여자는 기독교도 바알도 다 무시를 한다. 바알이 남성이라면 아세라는 여성이다. 동성애도 남자가 월등히 많더니 이제는 여자도 많다.기다리고 있다가 이제는 대결을 해야할 때가 왔다. 가정에서 분연히 이야기 할 때가 있다. 무조건 순종이 우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장로집에 시집을 왔는데 교회를 못 나가게 하면 남편에게 이혼이다 거듭나서 선포했더니 남편이 세게 나오니 성경책에 교회를 나가겠음 몇 월 몇 일로 싸인했다. 5년 동안 맹종만 하다보니 구원 때문에 맹종하면 안되겠다 싶고 목적을 분명히 해야할 때가 있다. 도리어 주춤하고 교회를 나가게 해주었다. 유교는 이런걸 모르기에 무조건 참다가 화병나고 바람난다. 인간에게는 선한 것이 없다. 내 전쟁의 목표가 하나님인 것을 선포하고 치고 빠지고 해야 한다. 엘리야가 아합을 만나 아합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후원을 받는 선지자들은 450명을 갈멜산으로 모으기를 요청했다. 그런데 백성들만 힘들지 아합의 850년의 바알 선지자는 물질적 풍요를 누렸다. 돈, 명예가 좋아 행복하다 했었다. 잠시 뒤에 그들이 곧 망하는데 우리 인생의 소명이 여호와만 진짜다, 세상은 가짜다라고 엘리야에게 증거하기를 원하셨다. 망하지 않은 세상에서 망한다 하니까 욕먹을 일이다. 부부간에도 망하지 않아도 망한 것이다. 보통 일이 아니다. 그 싸움은 850대 1의 매우 외로운 싸움이다. 세상의 우상이 850가지나 된다. 우상이 없는 사람은 없다. 모두가 죄인이다. 모두가 아비 마귀에게서 난 자이다. 믿음의 분량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데 있다. 이 세상은 거짓의 세상이니까 살려면 거짓으로 모면한다. 거짓을 거짓같지 않게 하는게 성공의 포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짓을 거짓 같지 않게 내 믿고 나서도 믿음을 위해 선의의 거짓이라 여전히 거짓을 한다. 선의의 거짓보다 하나님 앞에 섰는가가 중요하다. 믿음의 분량을 아는 만큼 거짓을 이야기한다. 그러한 한 성령이라 택자들의 거짓말은 연약함으로 느껴지는게 있다. 택자라도 거짓말은 한다. 늘 잘못했다는 것을 안다. 진리의 성령이 도우셔서 건강한 교회는 말씀이 공동체에 점점 자리를 잡는다. 진리가 자리잡는 만큼 거짓이 없어진다. 날마다 안 변하는 것 같아도 말씀이 들어가면 거짓의 공동체를 보면 알게 된다. 알게 되니 괴롭다. 불신결혼도 처음에는 믿음의 분량만큼 힘들지가 않다. 시간이 갈수록 시작점이 다르니까 점점 힘이 들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해서 이단이 하는 일은 온통 거짓말이다. 신자를 빼가야하니 끊임없이 속이고 속인다. 10년씩 잠복하니 다들 거짓말에 넘어간다. 사단이 666이라 비슷해보이는 거짓말을 연구하는게 그들이다. 교회는 진리의 성령이신 말씀을 봐야하고 말씀대로 살아내야한다. 그래야 도덕과 윤리를 넘어선다. 당연히 도덕과 윤리는 기본이다. 말씀대로 믿고 살아내면 이단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간다. 적용)나의 우상은 몇 명인가? 850명의 우상이 달겨드는데 이 대결을 선포할 마음이 있는가?
3. 머뭇거려서는 안된다.(20~22V)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 하려는가? 원어는 두 바위틈, 두 나뭇가지에서 절뚝거리고 있느냐? 절뚝거리냐는 바알이 단 위에서 뛰놀더라라고 나오는데 원어는 머뭇거리다=뛰놀다가 같은 의미이다.그 의미는 절뚝거리다이다.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가만히 머뭇거리고 있는 것 같아도 우리는 머뭇거리던지 뛰놀던지 모두 쩔뚝거린다. 다 위태하다는 것이다. 여호와의 사자를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데 이스라엘의 왕인 아합이 전국적 기근을 당하면서 엘리야를 따라야지, 대결할 때인가.말씀을 모르니까 누가 적인지 아군인지 모른다. 참된 주의 선지자와 대결할 때인가. 850명의 기근의때에아합은 850명의 선지자는 먹이면서 백성을 죽게 내버려둔다. 할일을 모르는 것이다. 아무리 임금이라도 진리의 성령님이 임하지 않으면 무슨 일을 해야할 지 모른다. 반면 사르밧 과부의 신음의 귀를 기울였던 사람인 엘리야는 바알의 거짓된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라 하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못알아듣는다. 어디나 리더가 중요함에도. 백성들은 둘 사이에서 바알 편에 850명이 모인 것이다. 더 머뭇거리며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진짜 같아서 더 머뭇거린다.아직도 분별이 안 끝나서 등록 안 한 교인이 있다. 결단, 곧 따르라 하니 백성 한 명도 따르지않았다. 내가 먼저 말씀으로 성숙한 사람이면 지혜롭게 대처해간다. 이 땅에 십자가 지신 예수님처럼 쉽게 전해지면 좋겠으나 당시 예수님을 아무도 믿지 않았듯 850대1의 대결을 해야한다. 진리의 성령님이 오셔야 하므로 아무리 훼방해도 큐티를 해야한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나중은 완전히 딴 곳에 가게 되서 미사일이 발사된다. 엘리야가 홀로 남았으니 바알 지도자 850명과 혼자 싸우는 것도 힘들다. 아세라 선지자는 빼고 말한다. 갈멜산지에서 북이스라엘 백성도 엘리야 편이 없다. 엘리야가 내 편이 없다. 배반감이 컸을 것이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않은 칠천명이 남았으나 현재 싸우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 백성들은 무엇이 진리인 줄 알면서 자기 삶이 걸린 고백이라 대답을 못한다. 자식이나 남편이나 집안의 유익이 걸린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대답을 한마디도 하지않는다. 엘리야는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두 송아지 가운데 좋은 것을 니가 선택해라 하고 결과가 나와도 뒤집을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머뭇거린다. 불로 응답하는 신이 진짜 신이다라고 하면 백성들은 옳다고 했지만 여호와와 바알 사이에서 바알로 마음이 기울어졌기 때문에 이미 백성들이 바알 편에 섰다. 두 송아지가 좋고 나쁘고는 백성들의 삶에 직접적 연관이 없다. 당연히 은혜받는 것에는 김양재 목사님이 옳으냐 아무개 목사님이 옳으냐하면 김양재 목사님이 옳다고 하지만 개인을 붙잡고 김양재냐 자식이냐 물으면 불신결혼 이혼 등 개인의 적용을 하면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둘 중에 따르라하면? 적용) 자녀 입시를 앞두고 어느 학원 어느 선생에게 가면 붙는다는 말과 말씀으로 양육시키고 기도하라는 말 사이에서 여러분은 머뭇거리는가? 아닌가? 당연히 말씀보고 큐티하고 교회오는게 먼저이다. 머뭇거리지 않는가? 주일날 어느 학원 입시 가면 된다더라 머뭇거리지 않는가? 말씀인가? 자식인가? 나와 아이들의 양육의 부르심에 참석하라.
4. 불러도 대답할 수 없는 바알과의 대결이다.(25~29V)
엘리야의 제안은 바알에게 절대 불리하다. 바알은 참신이 아니다. 믿음 있는 사람들은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니놀라지 않는다. 엘리야가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신있게 제안을 하니까 수적으로 월등한 그들이 거절하기가 어렵다. 뛰놀다는 머뭇거리다와 같고 절뚝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알선지자들이 지도자니까 같이 광란의 춤을 추면서 절뚝거린다. 바알 지도자들이니 그들대로 광란의 춤을 추며 같이 절뚝거린다. 북한 사람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상을 인격적으로 간구하는 것이 아닌 위대한 수령 앞에서 잘 먹고 잘 사는 복을 구하는데도 어찌 그렇게 못사는가. 어찌 열렬히 부르는가. 적용)나는 아침부터 낮까지 어떤 이름을 부르고 있는가? 우리는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게주제가다. 기복적 언어를 주문처럼 따르며 돈, 돈, 돈을 부르짖는다. 합격, 합격, 합격눈물흘리며 소리지르며 뛰놀면서 절뚝거리는 길을 가고 있지 않는가? 바알은 신인즉 신이 아니다. 구원받지 않은 시각으로 보면 엘리야의 바알 조롱이무식해 보인다. 사단이 조롱의 대상이지 타협이 대상이 아니다. 엘리야가 바알을 조롱한다. 모두를 사단으로 보면서 부모, 형제 배우자를 조롱하라는게 아니다. 죄를 조롱하라는 것이지 죄인을 조롱하라는 것이 아니다. 결국은 망한다. 10년 뒤 20년 뒤를 내다보게 된다. 적용을 길로 놓고 가면 굉장히 칭찬 받는다. 그래서 믿음을 보고 결혼해라. 망해도 병에 걸려도 청년들이 이혼을 아무도 안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니까 예수 안 믿는 남편보고 사단아 물러가라 하는거다. 피가 흐르기까지 자기 열심으로 기도응답을 외치지말라. 우상섬기는 자의 특징인데 돈과 권세, 성공의 우상을 섬기고 큰 소리로 부르고 빌다가 스스로를 망치고 피흘리고 절망하고 낙망한다. 자식이 우상이기 때문에 자식을 내 뜻대로 해보기 위해내 뜻대로 피터지게 싸운다. 이 세상에 가장 무서운게 자해, 피이다. 복은 믿음의 길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수단일 뿐이지 절대 목적이 되서는 안된다. 바알선지자들은 복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에 피흘리기까지 하면서 자신 가정 자식을 망친다. 적용)내 시간 물질, 정열을 다 바쳐서라도 얻기를 원하는 복은 무엇인가? 그 복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내 인생 최대의 목적인가? 수단인가? 내가 이렇게 열심히 예배 나오는게 하나님 자체가 상급인가? 수단인가? 공동체 고백)오신지 10년된 부부가 계신다. 곧 내 집에서 일어나는 전쟁이 갈멜산 전쟁이라 할 수 있는데,대학때 운동권에 있어서날마다 비판적이다. 아들과 아내의 돈으로 인한 사고를 치니올 초부터 부부목장 주일예배 계속 나온다. 허무해서 라인 댄스를 배우고 싶다고 하니 아내분이 부부목장에 나오면 보내주겠다고 했다. 담임 목사님의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는 없다는 말씀이 기분 나쁘다며 남편이 부인이 기복적인 믿음이라 믿음이없어서 매우싫어한다고 한다. 아내가 돈을 너무 많이쓰는등얘기들을 계속 하면서 자신이 10년간 공동체에서 말 실수를 얼마나 했고 상처를 주었나. 아들 사건을 통해 세상 욕심을 가지치기하고 간다고 고백해 가고 있다. 육이 무너짐으로 영이 세워진다. 아내와 아들에게 돈 안주는 적용을 하기가 너무 힘들다. 부모가 아들이 뛰놀다 절뚝거리는 갈멜산 전투중에 있는 것이니 있어야 할 일이다. 10년 중의 회복되고 남편이 상처받지 않고 아내와 아들의 돈 주는 적용을 하지말라. 이번 여름 전국 큐페에 조를 같이 짜서 섬기려고 한다. 청소년들도 다른 아이들 보면 조를 짜서 리더쉽이 생긴다. 그거싱 강으로 나가 갈멜산 전투에서 승리의 비결이다. 갈멜산의 전투는 괴롭게 하는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850대 1의 대결이다.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면 승리할 줄 믿는다.
@이경희 목장 스케치
##4/28경희언니 생파 #With전훈목장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한 Day ^^ #스페셜 케잌 & 목장 스크랩북 #눈물 한 소금 쏟으셨다는 #추억 되새김 #다시 봐도 감동 명사진##5/26 조인 #With 최성남 목장 #빙고 게임 #은영이가 명품 우산 쟁취 #선물 준비해 준 조상님 세창오빠 감사^^ #신교제 하면 우리의 스킨쉽은 어디까지? #신결혼하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것은? #솔직 담백#박장대소#그 모든 것을 오픈 할 때 #목사님 말씀대로아프고 망해서 만나도이혼은 없다 #아멘 #형제들 이상형 박보영으로 통일(?)하더라는 #말씀 공동체 안에 믿음으로 서 있는 #그 날 유달리 부끄럼 많던 최성남 오빠 #목장 신교제 신결혼 위해기도하고 응원해용^^ #그리고 그리고 #지지난주는 새로운 예쁜 도희(86) 자매가 왔어요 #목장 공동체 안에서깊은 친밀함 누리길 중보해주세용^^
♡이경희 목장 기도제목
ampdagger. 경희
1. 아웃리치 준비 가운데 질서에 순종하고 기도하고 갈 수 있도록
2.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기
3. 주일에 매장 문 다는 적용 흔들리지 않고 계속하기
ampdagger. 은혜
1. 형부가 주일에 가게를 열게 되었는데 부디 주일성수 할 수 있게. 가족 구원.
2. 중등부 아이들 사랑하며 섬길 수 있기를.
3. 양교 남은 2주 동안 주신 소명 잘 깨닫고 남은 훈련 잘 받을 수 있길.
4. 아웃리치 모임과 마침까지 잘붙들려가서 손과 발이 가는 섬김을 할 수 있길.
ampdagger. 미현
1. 건강 관리, 물질 관리 잘 할 수 있게.
2. 인리치 되는 아웃리치 될 수 있게.
3. 매일 큐티 하면서 내 죄 보고 겸손해지게(자주 싸우는언니를 나를 괴롭히는 대상으로 보지않기).
ampdagger. 수아
1. 양육 과정 잠시 쉬는동안 방황하지않고 일적 스트레스를 다른방법으로 잘 풀 수 있도록.
2. 아웃리치 모임 시작하는 동안 사단의 방해와 흔들림에도 잘 섬기고 갈 수 있기를.
3. 가족 건강과 구원.
4. 이번 한 주도 직장에서 회원들 많이 등록하고 무사히 지나가길.
ampdagger. 은영
1. 아웃리치 과정 동안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확실히 정립하고 사람 간의 역동을 두려워하지않기.
2. 주중에 외가에 들릴 계획인데 복음을 모르는 친척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시고 하나님 전하는 지혜가 있도록.
ampdagger. 도희
1. 새가족 도희가 우리들교회에서 고난을 말씀으로 잘 해석 받고 약재료로 쓰임 받을 수 있게.
2. 교회 안에 잘 적응하도록 언니들이 잘 섬기고 도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