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황준규 91 김태석 95 이승범 96 박진홍 97 이윤제 00
오늘은 특별히 영화를 보면서 목장예배를 드리게 됐습니다.
솔직히 보기전에는 별 기대안하고 영화시작전에 목사님께서 엄청 울게되니까
미리 팝콘 다먹으라하셔서 오바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중간까지는 별로 안 슬프네
하면서 보다가 중반 이후로는 안 울 수가 없는 슬픈 내용이였습니다. 참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감사함을 모르고 교만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아무튼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교회분들과 준규형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