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디초콜릿커피앤드
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박준현, 오승민, 서현탁, 최문상, 조장원, 김병수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어린이날 우리들(우리들 교회) 세상..오늘은 새 신자가 왔습니다.. 새 신자 형제의 고난 중에 고난 실연의 고난 그중에서도 일방적인 이별 통보로 인하여... 삶이 피폐해지고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채 불면증과 무기력으로 고통을 당하며 붙들 곳은 오직 주님뿐인 것을 깨닫고 이렇게 우리들 공동체로 오게 되었다고 하네요... 잘 붙어갑시다... 하지만 2시간 동안 혼자 나눔 했다는 것은 함정...^^

제목 : 진실한 동역자
본문 : 열왕기상 18:1~15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정말 진실한 자를 찾기가 어렵다 성품이 좋아 보여도 진실하지 못한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배신을 당하고 산다 우리와 같은 성정에 엘리아도 여러 가지 훈련을 통해서 진실 시험에 합격하였다 왜 진실한 시험에 합격을 해야 할까 엘리야에게 큰 사명을 맡기시기 위해서다 여러분의 진실이 판명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반드시 쓰실 것이다 사람에게도 쓰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쓰임 받는 것 같아도 진실하지 못하면 결국 쓰임 받을 수가 없다 아직 길이 안 열린다면 엘리야처럼 하나님의 훈련 중에 있거나 아직 패스를 못했기 때문일 수 있다 엘리야의 큰 사명 감당하기를 진실이 필요했다면 그다음 무엇이 필요할까? 진실한 동력자가 필요하다.
1 많은 날이 지나는 가운데 나타납니다.
엘리야의 고난과 훈련을 통해 이제 생명을 살리는 능력이 나타났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날이 지나야만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끝까지 거룩을 지켰다는 것이 엘리야에게 가장 큰 시험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런 상태에서 많은 날이 지나가게 한 것이 힘든 훈련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장유유서와 일제강점기에 찌든 우리나라는 아이들을 학대가 심하다 보니까 1923년 3월에 소파 방정환 선생님을 중심으로 어린이라는 새로운 낱말을 만들고 5월 1일 어린이 날로 정하여서 이제 어린이들의 민족정신을 함량 하기 위하여서 이렇게 노력을 했다. 1927년부터는 5월 첫 번 찌 일요일로 날짜를 바꿔 치렀는데 이게 해가 갈수록 규모가 커지니깐 일제는 민족정신 함양 그러면 막 스트레스가 생기니까 그래서 모든 행사를 금지 시켰다. 그리고 20년쯤 지나 해방 뒤 첫 번째 어린이날 기년식은 1946년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휘문중학교 교정에서 어린이날 전국준비 위원회 와 어린이날 서울시 준비 위원회 공동주체로 행사가 거행되었다.
무엇보다 무엇이든 특별한 것보다 여전한 것이 가장 비범한 것 같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열왕기상 지난주 본문을 읽는 것이다. 지난주 본문은 영육 간에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렸다고 했는데 그것도 어린이 주일에 맞는 얘기다 어딜 가나 가정에 대한 사명을 주시고 그것을 위해 성경을 읽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나누게 하시고 설교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기근이 심했을 때 아합을 회개 시키실 수가 있다 아직은 이스라엘이 형벌의 기간이기에 경고를 선포해도 아합이 돌아오지 않는 것을 겪어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많은 날이 필요하다.
아파서 시름하는 사람은 죄를 지을 시간이 없다. 하나님의 나라는 남 유다인데 그래서 큰 선지자 엘리야 엘리사는 우상의 나라 북 이스라엘에게 허락하셨다. 이것을 보면서 지금도 북한의 훨씬 더 큰 선지자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성경에서 남북 이스라엘이 화해되는 것은 다 같이 망할 때만화해가 된다.
그래서 우리 때문에 북한이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지금은 칼과 창을 들고 싸우지만 망해야 칼이 보습이 되고 또 창이 낫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귀가 둔해서 손이 짧아서 못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 때문이라고 했다.
하나님께서 아합을 죽일 수가 없어서 그냥 두시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육적으로 생각하면 같은 민족인데 너무 못 먹고 못 사는 그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사랑할 수밖에 없다.
진실한 동역자는 이런 많은 날들의 훈련 가운데서 나타나는 것이다.
교회는 힘이 있고 영광이 있고 중요하다. 그동안 그래서 또 다른 진실한 동역자가 많이 배출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적용)
여러분은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습니까? 아니면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나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가족을 슬픔을 보시고 여러분 가족의 여러분을 파송하셨다는 생각이 드십니까?
2 진실한 동역자의 오바댜의 특징
1)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나타났다 말이 부족한 모세를 돕는 아론이 세상에서는 더 훌륭한 것처럼 세상에서도 오너 체질은 한 가지밖에 못하고 비서 체질은 한꺼번에 열 가지를 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면 각자 은사대로 쓰이는 것이다. 부정한 까마귀가 아니라 시돈 땅에 이방 여인이 아니라 미리 준비 된 믿음의 사람이었다.
오바댜는 여호와의 종 혹은 여호와를 섬기다는 뜻의 신앙적인 이름이다. 정말 그 이름대로 그 오바댜는 여호와를 섬기는 사람이었다. 엘리야는 천한 출신과는 비교가 안되는 고관 대작인 것이다. 바알 숭배가 북 이스라엘의 국가 종교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여호와를 지극히 섬기는 자가 이러한 높은 지위에 있을 수이었는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못하시는 일이 없다 이 한 사람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항상 한 사람이 중요하다.
적용)
여러분은 엘리야를 하고 싶으세요? 오바댜를 하고 싶으세요?
2) 목숨 걸고 돕는 용기 있는 자
그들을 숨겼다는 뜻은 즉 이세벨의 마수가 막 버텨온 긴박한 순간에 오바댜가 신속한 대처로 선지자들을 막 움 겨지듯이 취하여 피신시키는 막 숨 막히는 순간이라는 뜻이다.
먹여 썼더라도 마찬가지이다 어이 단어의 또 배후에는 오바댜의 신앙적 행동 배후에는 여호와의 개입이 이었다는 뜻도 함축되어 있었다. 파르밧 과부도 오바댜도 하나님이 미리 예비하셔서 당신의 선지자들을 피신시키고 먹이도록 하셨다는 것이다.
오바댜가 타협적인 인물 같아도 보이지만 여호와를 지극히도 경외하는 그가 아합의 우상숭배나 쾌락이나 또 선지자 핍박하고 엘리야를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어떤 한 가지 일인 듯 기뻐했게습니까 세상에 소망이 없어도 국내 대신으로 점점 승진을 한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자에게 역할을 주시기도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명령에는 그냥 순종만이 필요하다. 인간의 잣대로 옳고 그름을 고르는 것 자체가 불순종이다.
적용)
여러분이 목숨 걸고 도운 주의 일은 무엇이 있습니까?
3) 세상에서도 신뢰받는 자
사람은 스스로 진실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격적인 사람을 신뢰하게 돼 있습니다. 진실한 사람을 신뢰하고 하는 것은 본능이다. 성도는 자신의 신앙을 지키면서 또 능히 세상에서도 신뢰를 받고 성공을 거둘 수도 있다. 물론 불신 생활에서 신앙을 지킨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나님이 지키고 보호하셔도 엘리야처럼 이렇게 그냥 힘들어 보이는 모델도 있다. 되는 일이 없는 것 같은 왜냐하면 오바댜에 비해서 아주 수준이 높은 모델이기 때문이고 엘리야는 850의 선지자와 싸우는 것 이것은 엘리야의 몫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짧기 때문에 어떤 사명을 주셔도 아멘으로 화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적용하면 잘 되겠지 가 아니고 적용하면 팔 복의 복을 주신다. 불신 결혼도 이혼도 하지 말라는 목장도 진실한 동역자 이것 같다. 목자가 믿음이 있어서 진실한 동역자가 아니고 그 목장 전체에서 한 사람이라도 바르게 말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목장 전체의 의견을 구하는 그 마음을보고 하나님은 진실한 동역자를 붙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가정과 일터 또 교회의 어디에서 신뢰를 받고 있습니까?
4) 주의 길로 홀로 갈 수 있는 자
가뭄은 하나님이 진노하신 사건인데 아합은 가뭄에 원인이 도무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 갔다.
죄에서 떠나는 길밖에 없는데 당최 모른다. 혹시 죄로 인한 결과를 자기 힘으로 돌이켜 보려고 이렇게 쓸데없는 시냇물 찾아서 삼만 리 하고 있지는 않나? 제발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셔야 한다. 이것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다.
결국 선택해서 갈 수밖에 없는 나의 길은 같은 땅에 살아도 성도의 길은 불신 자의 길과 분명히 다릅니다. 아합은 지극히 경외하는 동역자가 딱 옆에 있는데 같이 안 간다. 자기 손에 옳은 대로 가는 것이다. 그래서 오바댜는 홀로 저 길로 간다.
적용)
여러분이 외로워도 홀로 저 길로 가야 할 저 길은 어떤 길입니까?
5) 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
홀로 저 길로 간 오바댜에게 가장 큰 상을 주시는데 말씀에 엘리야를 만나게 해주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만나주신 것과 같은 큰 상인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당연히 말씀에 종도 마땅히 존경해야 되는 것이다.
말씀을 행하는 자가 말씀을 들여다보는 자이고 그런 자는 기쁨으로 행하는 자라는 것이다. 적용의 결론이 기쁨이다. 오바댜가 부족해도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하나님이 때마다 만나게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6) 권세에 당당한 자
성도는 세상의 권력 앞에서도 언제나 당당해야 한다. 엘리야는 자신을 알아보고 엎드려 경외하는 오바댜를 향해서 내 주에게 고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고 하라 지시했다. 권세가 하나님에게 낳기 때문에 이렇게 당당할 수 있는 것이다.
7) 죄를 아는 자
사람이 이런 위기를 겪지 않으면 자기 믿음을 자기도 알 수가 없는데 한계 상황이 다르잖아요 사르밧 과부는 아들이 죽는 것인데 오바댜에게는 이것이 한계 상황인 것 같다. 그래서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자기 죄 보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그래서 한계상황이 되지 않으면 자기 죄가 안 보기 때문에 그래서 죄라는 주제는 성경의 가장 중요한 주제이고 핵심 주제이고 곳곳에 나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 갈 수 없기 때문이다.
죄 얘기한다고 이상 한다고 하면 정말 이상한 거예요 근데 이단들이 이상한 죄 고백을 하는 것이다. 정말 똑같은 죄 고백이 아닌 것이다.
3 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께서 알아주십니다
오바댜를 성경은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고 언급을 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연약할 때가 있는 걸 하나님은 알았다. 그래서 사르밧 과부의 죄 얘기를 듣고 엘리야가 정죄하지 않고 기도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은사를 다 각각 주셨다고 해요 그 하나님께서 주신 그 명령을 순종하면 엘리야 역할이 있고 오바댜 역할이 있고 사르밧 과부 역할이 있는 것이다. 비교의 대상이 아닌데 그래도 우리는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 때문에 살기 때문에 비교하지는 않지만 각자 존경해야 할지 믿습니다.
기도제목
신 명식 목자
1. 수년 동안 청년3부 사역자분들이 바뀌었어도 간사와 아웃리치 디렉 등을 한 사람이 도맡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밖에 될 수 없는 환경들이 목자모임 등에서의 소통과 회의를 통해 잘못 되었음을 인지하고 깨어질 수 있도록
2. 다음 청년 3부를 위해서 자기고난과 매너리즘에 빠져 청년부 전체를 보지 못하는 리더들은 스스로 내려놓고, 순종 뒤에 무릎 꿇고 있는 젊고 새로운 다수의 지체들에게 리더의 기회가 주어져 그 경험을 통해 섬김의 리더들로 양육되어 질 수 있도록
3. 청년 3부의 공동체 의식과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목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기적인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체감되는데 마을지기와 목자들이 끊임없이 건의하여 만들어 갈 수 있는 책임감 주시길
4. 사랑부 안에서 보직 변경이 이루어졌는데 이것이 내가 너를 아노라의 음성으로 들려 매너리즘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5. 곧 아웃리치가 시작되는데 참가하고 준비하는 모든 지체들이 진실한 동역자로 열매 맺도록
박준현
나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지 않고 분별해서 매사에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강재권
1.게으른자 에서 벗어나도록
2.교회에 잘 붙어가도록
3.주님께 기도하는 삶 살도록
오승민
1.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교제하는 삶 되기를
2. 일대일 양육을 통해 신앙이 성장하기를
최문상
1. 이번주 금욜에 사장님과 일 하는문제로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생각한것과 다른 결과가 나와도 원망하지 않고
감사 할수 있게
2. 항상 저는 말이 많아 문제입니다 해야될 말과 하지 말아야 할말을 가려서 할수 있게
3. 이제는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이유없이 무조건 순종할수 있게
4. 제 힘으로 끊을수 없는 중독 끊어 주시길
5. 가족 건강
6. 신교제 산결혼
조 장원
1. 마음이 평안해 지도록
2. 내 죄 볼 수 있도록
김병수
1. 영육간에 건강하길
2. 겉사람에서 속사람으로 변화되길
3. 나의 연약함을 내어놓을수 있길
4. 신교제 소망이 생길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