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동역자
열왕기상 18:1-15
김양재 목사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랑하기 위해서는 진실해야합니다.
쓰임받는것 같아도 진실치않으면 쓰임받을수 없습니다. 쓰임받기 위해서는 진실한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1 많은 날이 지나는 가운데 나타납니다.
고난속에서 기다리기가 어렵습니다. 가만히 있는것같아도 진실이 올라가게 했을것입니다. 있을만하면 가라하십니다.
아합왕께 가라는것은 엘리야에게 사지에 가라는 말씀같았을것입니다. 어린이를 늘 특별하게 생각하기에 미국 프랑스등 몇몇나라는 어린이날을 만들지않습니다.
우리들교회도 어린이를 항상 특별하게 생각하기에 평소 가정중심의 말씀을 전하기에 어린이날 특별예배를 드리고있지않습니다.
북한은 기근을 겪고있는데도 가장 중요한 사람이 회개하고 있지않습니다.
남한이라고 구원을 받을만한 믿음이 있습니까? 북한보다 음란하고 폐역하지않나요? 남북이 하나가 되려면 다같이 망해야 화해가 됩니다.
우리때문에 북한이 수고하고 있다는것을 깨달아야합니다. 우리가 기도하지않고 회개하지않아서 북한이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우리의 죄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의 슬픔을 보시고 엘리야를 그곳에 보내신것입니다.
여러분은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여러분앞에 나타났습니까?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나요?
2 진실한 동역자 오바댜의 특징
첫째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입니다.
회사를 이끄는 사람은 화려한 스펙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경외한다면 각자의 은사대로 쓰임받습니다.
오바댜는 신앙적인 이름으로 여호와를 섬기다라는 뜻입니다. 엘리야의 출신과는 비교도 안되는 높은 출신의 환경이었습니다.
결국 여호와를 경외하는 그 한사람이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여러분은 엘리야가 하고싶습니까? 오바댜가 하고싶습니까?
두번째 목숨걸고 돕는 용기있는 자
오바댜는 선지자 백명을 숨겨주는 용기를 냈습니다. 그들을 숨겼다는건 이세벨에게서 긴박하게 숨긴 상황이었습니다.
목숨을 걸고 한일이라는것입니다. 오바댜의 신앙적인부분과 여호와의 개입이 있었기에 가능한일이었습니다.
사르밧과부에게 인정을 받았기에 오바댜도 허락하신것입니다. 사르밧과부에게 인정을 받아야할때에는 인정을 받아야하는것입니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은 역할을 주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이해할수없어도 하나님께 순종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목숨걸고 도운 주의일은 무엇이 있습니까?
세번째 세상에서도 신뢰받는 자
오바댜를 아합이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오바댜를 아합이 신뢰한다는것이 아이러니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격적인사람 진실한사람을 신뢰하게 만든것이 인간의 본능입니다. 죽음의 위기속에서도 끝내 성공하는 모델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셔도 엘리야처럼 힘들어하는 모델도 있습니다. 이세상은 짧기때문에 어떤사명을 주셔도 아멘으로 화답해야합니다.
세상출세를 목적으로 성도임을 숨기는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때에 보기좋은것으로 처방을 하면 안됩니다.
적용하면 다 잘되는것이 아니라 팔복으로 잘될수도있는것입니다. 불신결혼도 이혼도 하지말라는 목자는 진실한 동역자인것 같습니다.
물었다는것만으로도 이상한 처방이 안나옵니다. 하나님은 물어보는것을 기뻐하십니다.
여러분은 가정과 일터 교회 어디에서 신뢰를 받고 있습니까? 엘리야가 사모됩니까? 오바댜가 사모됩니까?
네번째 주의길로 홀로갈수 있는자가 진실한 동역자입니다.
아합은 문제의 핵심을 모릅니다. 아합은 가뭄의 원인인 하나님의 진노하심인것도 모릅니다. 죄를 인정하는것이 문제해결의 첫걸음입니다.
선택해서 갈수밖에없는 나의 길은 서로 다릅니다. 진실한 동역자를 왕이 못알아보는것입니다. 진실한 동역자를 못알아보는사람는 결국 지옥을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외로워도 홀로 가야할 길은 어떤 길입니까?
다섯번째 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입니다.
홀로 저길로 가는 오바댜에게 하나님이 만나주시는 가장 큰상을 주십니다. 말씀을 들여다보는자는 실천하는자로 기쁨이 옵니다.
말씀을 들으며 가니 외로웠던길에 주님이 만나주셨다생각합니다. 서로가 진실한 동역자가 되어주십니다.
오바댜가 부족해도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하나님이 때마다 만나게 하신것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준비된 오바댜와 엘리야가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타이밍을 놓치는 사람은 십자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확신이 없으면 십자가도 모르고 지혜도 몰라서 타이밍을 놓치게되는것입니다.
여섯번째 권세에 당당한 자입니다.
성도는 권세앞에서도 언제나 당당해야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이세상을 넘어서는것이 있습니다.
일곱번째 죄를 아는자가 진실한 동역자가 됩니다.
엘리야는 엄청난 임무를 놓고있는데 아합에게 하나님을 알리라하니 죄를 보게됩니다. 한계상황에 가야 죄가 보이게되는 것입니다.
죄라는것은 성경에 가장 핵심주제입니다. 회개하지않으면 천국에 갈수없기때문입니다. 이단역시 죄고백을 많이 하는데 믿음과 다른게 협박하는 죄고백인것입니다.
매사에 우선순위를 알아야합니다. 지금은 어디에 힘을 모아야하는지 분별을 해야합니다. 구원에 촛점이 맞춰져있지않고 나에게만 촛점이 맞춰져있습니다.
3 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이 알아주십니다.
성경에서 오바댜를 하나님을 경외하는자라 하십니다.
왕궁에서 왕에게 순종하는게 힘들겠어요? 사르밧과부와 힘들게 지내는게 힘들겠어요?
엘리야는 영적으로 통하는 사르밧과부와 살고, 사사건건 간섭하는 왕과 사는 오바댜가 좋습니까?
[나눔]
동역자를 만난적이 있습니까?
엘리야와 오바댜중 누구를 선택하겠는지?
[기도제목]
오승주 목자
1.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가정에 구원이 임하길
2. 신교제, 신결혼
3. 삼척아웃리치 준비하는 가운데 추억많이 쌓고 주님이 붙여주신 영혼들 잘 섬기며..청년부아웃리치는 이번이 마지막이 되도록
정지운
1 결혼 준비 잘되길
2 여자친구가 잘 믿게 되길
안성진
1. 출장중 무탈하게 일 마무리 하기
2. 큐티에 좀 더 시간을 할애 하기
임규태
1 주변사람에 관심을 가질수있도록
2 여전히 내가 주인인 삶의 중심이 말씀이 될도록 큐티하는 시간 매일 가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