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열왕기상 17:8~24
제목: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잘 알고자 한다면 모두에게 진실하다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 죄인이기에 100% 진실할 수 없다. 이제야 진실한줄 아노라 평가 받으려면
1. 오직 하루 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진실이다. 말씀에 계속된 고리가 이어진다. 8절, 계속 말씀 이야기가 나온다. 사르밧에 머물라는 말을 듣고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간다. 한 과부를 보고 물을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14절, 가루가, 15절, 과부가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8절부터 16절까지 계속 이어지는 것은 말씀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6절 엘리야는 가라 해서 가고 숨으라고 해서 숨고시냇물을 마시라 해서 마셨다. 말씀 인도따라 갔다면 있어야 할 일이구나, 하나님이 아시지하며 가면 된다. 최고의 길은 사명의 길, 다른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려면 그것이 사명의 길이다. 아합은 가뭄이 오고 경고가 와도 화개하지 않는다. 내 남편, 내 자녀가 회개하지 않으니 삶으로 십자가를 보여줘야 한다. 무시받는 사르밧 과부를 인정을 받아내라고 엘리야에게 프로젝트를 주셨다. 말씀을 전했으면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책임이 있다. 또 엘리야에게 말씀으로 임한다. 내가 진실할수 있는 곳은 말씀밖에 없다. (목사님의 북한 방문 이야기) 큐팀모임에서 북한 가자고 했더니 10명도 안 갔다. 가는 것만으로도 적용이 아닌가 했다. 300여명 가운데 이름 없는 저도 말씀을 전하게 됐다. (적용) 하루 하루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 순종을 하고 있나? 자기 소견에 옳은데로 행하는가?
2. 영적 자녀 낳고자 하는 것이 진실이다. 바알 숭배가 한창인 그때, 구원의 일은 율법주의를 넘어서야 한다. 하나님의 생각과 명령은 신묘막측하다. 까마귀 공궤도 받고 이 세상에 무서운 것이 독방이다. 독방에 있다 사르밧 과부의 도움을 받게 하셨다. 하나님은 감당할 만한 시험을 주시니까 독방에 오래 있다가 나중에 보면 보호되는 길이다. 시집, 나를 보호한 최고의 길인 것을 믿는다. 간증, 최고로 보호한 길이다. 주님이 나를 눈동자처럼 보호하시며 갈멜산 전투에 임하게 훈련시키신다. 내 환경이 달라지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사명이 목표가 된다. (목장 나눔 이야기) 불신결혼 하면 안된다. 가치관이 맞아야 한다. 2000년 7월 17일, 혼전임신한 아이를 낳게 한 간증, 큐티해서 성공한 대단한 간증을 해야하는데 세례받게 하고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 다들 낙태하라고 했다. 낳기로 했다. 교회 잘 다니는 신랑 가정이 반대, 허락을 받고 공동체에 들어가게 하기로 하고 아이를 낳았다. 별 인생이 없다. 내가 적용하면 별 인생이다. 여상 출신 과부, 새가족 전도사로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적용 하나씩 하면 지경이 넓어진다. 딸이 중고등학교때 속을 썩였다. 일진회 두목, 딸의 엄마가 큐티 모임을 인도하게 되었다. 야간 여상 출신, 사명으로 나갔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버릴 게 하나도 없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눈돌릴 틈도 없이 조용히 살았다. 아이를 낳았는데 고3 아이 엄마, 낳고 키우다 보니 얼마나 힘들까? 둘째 가졌는데 낙태했다. 산부인과 의사를 찾아가 따졌다. 그때 법으로 막았다. 낙태, 불신결혼 안하는 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한 사람 한 사람, 이혼과 불신결혼 막으며 바보처럼 왔다. 원칙을 지켜야 건강하다. 죽자 살자 지켰더니 흩어지는 사람이 없다. 청년부, 낙태 혼전순결 불신결혼 막았기에 이렇게 왔다. (적용) 여러분의 목표는, 환경이 달라지는 것인가? 영적 자녀 낳는 삶인가? 떡까지 달라고 했다. 시돈의 여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위치를 고발하면 포상금을 탈 수 있는 기회였다.물도 달라 떡도 달라고 했다.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해야 한다. 나는 먹고 죽을래도 먹을게 없다 이야기했는데 나는 떡은 없지만 솔직하게 자신 재산을 깠다. 당신의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당신의 하나님으로 이야기한 것으로 봐서 신앙고백이 없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 씨가 보인다. 13절, 과부의 절박한 대답에 엘리야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그 두려움이 창조주에 대한 두려움으로 차원이 달라져야 한다. 주님이 모두 알고 계시는데 누구를 속이겠는가? 주님때문에 두려우면 일상의 두려움에서 해방된다. 무덤에 가는게 안 두려운데 사람이 두렵다. 무덤을 무서워하는 사람은 사람을 안 무서워한다. 예배 드리고 묵상하고 공동체에서 듣는 것이 주님을 알게 하는 것이가다. 마가복음, 제자들이 믿지 아니하니라, 그런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다. 말씀이 능력이다. 아기 때부터 큐티하고 난리났다. 잠을 자고 앉아 있어줘도 예쁘다. (적용) 여러분은 사건이 두려운가 하나님이 두려운가? 14절,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거니,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의 말을 믿고 순종한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으로 온 인류가 구원받았다. 한 사람의 순종이 온 집안을 구원으로 이끈다. 바알 숭배, 하나님 자리에 인간이 있다. 인간은 100% 이기적인 존재다. 바알을 믿는다는 것은 자신교를 믿는 것이다. 여러분이 누구와 친구하는지 보면 안다. 나는 어떤 사람이 좋은가? 가난하고 믿음이 있는 사람이 좋은가? 하버드 나온 사람이 좋은가? 이런 한 사람을 찾아내는데 여러분의 인생이 실패인지 갈림길에 있다. 성령이 임하지 않아 불안과 수색이 가득하다. 직장과 학교에서 승진이 된다. 다 죄를 지어도 진실해야 한다. 말씀을 모르면 진실할 수 없다. 말씀을 거절하면 놀라운 하나님의 일을 경험할 수 없다. 택자는 성령이 택자로 인치시기에 분별하게 하시는게 기적이다. 사르밧 과부,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여 찬란한 복을 받는 것, 여리고 저주를 받았다. 스펙 타령, 행복과 비극은 여호와의 말씀에 대한 순종에 달려있다. (적용) 말씀에 대한 순종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가? 옳고 그름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가? 양육해주셨는데 살아있는 예수님 보고 시체를 찾고 있다. 가치관이 다르면, 혀굘이 안된다.
3. 생각나는 것이 진실이다. 17~24절, 고려호텔에서의 큐티 본문이다. 16절, 기적을 겪었다. 인도대로 왔는데 이해 안되는 일이 왔다. (목사님 한 방문) 300명 감시하기 위해 1,000명이 있다. 18절, 그녀가 비록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인정하며 물질적 축복을 받았다. 내 죄를 생각나게 한다, 죄책감에 사로잡혀서 하는 말도 되지만 아들이 죽으니까 내 죄가 생각난다. 엘리야가 가는 것은 말씀이 가는 것이다. 처음에 예수 믿으면 기름이, 자기 죄를 보는 축복은 위대한 축복이다. 내 죄를 보는 사람은 축복이다. 자기 죄를 못 보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죄를 본다. 힘든 사건에서 숨은 부끄러움의 죄를 봐야한다. (적용) 여러분의 사건에서 진실한가 알려면 내 죄가 생각나는가? 남의 죄가 생각나는가? 엘리야가 여인의 말을 듣고 쩔쩔 맨다. 병이 위중한 아픔을 내 아픔으로 여기고 북한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여기는 것이 엘리야로서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이다. 북한, 완전히 가치관이 다르다. 영과 육이 만나면 얼마나 비극인지 모른다. 모태신앙,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하고 남자친구는 불교, 아이를 낳기로 했기에 오늘 세례를 받았다. 고통을 당해보지 않으면 수용이 안된다. 겪고 있는 아픔은 내가 안아야 한다. 고정관념, 옳고 그름 내려놓고 다 끌어안아야 한다. 아무리 사랑하지만 믿음이 없으면 시체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죽음의 문제는 빨리 내려놓고 인정해야 한다. 내가 끌어안고 가야할 사람은 누구인가? 20절, 엘리야도 기가 막힌다. 하나님께 따진다. 목사님의 방문에도 분란이 일어났다. 300명 감금, 예배 막힘, 우리가 북한에 찾아간 것이 죽음의 사건이 되면 안 된다. 21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려면 구체적인 수고가 따라야 한다. 목사님 남편, 30대 목사님, 다들 무서워서 영안실 중환자실에 가게 됐다. 나는 사람이 무섭다. 사람에게 잘한다. 구체적인 수고가 따라야 한다. 22절, 들어주시는 기도를 해야 하는데, 평양에 가서 관광 못 간 거 상관없다. 여섯시간 금식기도, 죽었던 예배가 살아나는 것을 보았다. 봉수교회, 넓은 장소에서 찬송 기도 설교를 자유자재로 했다. 큐티모임에서 북한 대여섯명 갔다. 믿음 없는 의사 남편, 말씀이 안들렸는데 자기도 잡혀갈 수 있겠다 싶어서 주여 부르짖었다. 24절, 엘리야는 드디어 사르밧 과부의 인정을 받았다.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하나님은 옳으시다 고백하면 하나님이 축복하실줄을 믿는다. (적용) 예의가 있는가?자기가 법인가? 여러분의 아합과 북한이 누구인가? 오늘 말씀 보는 것이 내 능력이 되는 줄을 믿는다. 드라마틱한 사건이다. 한 나라를 사랑하는 것, 말씀 인도함따라 가는 것이 진실된 것이다.
(말씀 요약) 하루 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진실이다. 영적 자녀 낳는 사명이 진실이다. 둘이 행복하게 사는게 진실이 아니다. 어떤 경우에도 죄가 생각나는 것이 진실이다. 자기 죄 못 보면 남의 죄만 본다. 예수 안에서 진실한 사람들이 만나야 한다. 신실하게 진실하게 찬양~~
(목장나눔)
목장에서 1번 대지를 나눴습니다. 여전히 저는 소견에 옳은데로 행하는 자입니다. 큐티를 하고 설교를 듣지만 그 때 분이고 항상 제 마음과 생각대로 합니다. 오직 하루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진실이라고 하시기에 내가 얼마나 큐티 적용을 지키려고 하는지 생각해봅니다. 저녁이 되면 내가 무슨 적용을 했는지 기억조차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느낍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가는 저와 우리 목장 식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기도제목)
준선
1. 나와 맞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3. 하루에 한번씩은 꼭 기도할 수 있도록
4.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5. 내가 사랑하는 동생 이은석이 주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6. 아무리 고난이 찾아와도 믿음이 견고한 욥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7. 무력감을 이길 수 있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큐티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할 수 있도록
호진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있도록(새벽예배, 수요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 등), 특히 새벽에 일어날 수 있도록
2. 큐티할때, 설교를 들을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내려주소서
3. 왼쪽 손목 인대 뜯어진 것 잘 회복되고 재활과정 잘 감당하도록
4. 머리 속이 맑아지며 5월 토익 준비 성실하게 할수 있도록
5. 취업 준비중인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말씀으로 인도함받고 잘 적응하며 계속 다닐 수 있도록
6.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고 구원 받으시도록,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와 신결혼, 어머니께서 작년 어깨 수술 받으셨는데 건강하시고 견고한 믿음을 위하여
동현
1. 우리들교회에서 처음받은 은혜를 기억하도록
2. 회사와 가정에서 경계를 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충실하도록
3. 큐티를 통해 자기 죄를 보고, 육적으로도 건강하도록
4. 19년도 삶전반에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고, 하나님 관점에서 힘써 대장부가 되도록
5. 할머니와 형을 위해 기도하도록
6.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고 공감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 수 잇도록
충근
1. 2019년은 신앙심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2.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있기를
3. 거짓되고 보여지는 모습에만 집착하지 않기를
4. 매일 큐티하기
5. 회사에 닥친 고난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단체협상중인데 잘되어 회사와 직원들이 다 웃을 수 있도록
병덕: 1. 내 죄를 바로 보고 회개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신교제할 수 있도록
3. 요즘 믿음이 너무 약해져서 신앙생활이 자꾸만 귀찮고 힘들고 시험드는데 기복적인 마음과 고집을 넘어서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4.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주어진 물질과 시간을 소비하는 소모적인 삶 살지 않고 올바른 소비 습관 들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