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예수께서 살아나셨다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
성경말씀
마가복음 16:1-18
요약
인생의 목적은 돈과 이김의 목적이 아니고 거룩입니다.
거룩은 세상의 뜻으로 성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주제가 거룩입니다. 거룩을 알려면 살아나신 예수님을 알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첫 째 부활의 스타 막달라마리야가 있습니다.
1절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막달라 마라아를 네 가지로 보겠습니다.
첫 째_1 근심하면서 갔습니다.
2절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절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절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적용 질문
예수님을 증거하고자 할때 하나님과 나 사이를 막고 있는 돌은 뭉서입니까?
두려움 입니까? 심각하지 않음 입니까? 차차 마귀
구체적은 두려움, 심각함, 차차 하지 뭐~ 차차 마귀들 중 무엇입니까?
첫 째_2 시체를 찾음
5절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6절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적용 질문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이 사건에서 날마다 시체 찾으러 다니면 안됩니다.
첫 째_3 막달라마리아에게 사명을 주십니다.
7절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
적용 질문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사명의 자리가 되면 일류입니다.
첫 째_4 양육
8절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적용 질문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의 살아난 간증을 누가 제일 먼저 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까?
막달라마리아 같은 자입니까? 돈 많고 지식이 있는 권세 있는 자인 가요?
두 번째 믿지 아니하는 제자들이 있습니다.
10절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절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12절 그 후에 그들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시니
13절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알리었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14절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적용 질문
여러분이 믿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세 번째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15절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적용 질문
집안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천국의 언어를 쓰나요?
아니면 주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지옥의 언어를 내뱉고 있지는 않습니까?
주님이 함께 역사하심으로 내 삶의 표적이 나타난 건 뭡니까?
새 방언입니까? 독을 지금 버렸으니까, 미움을 버렸으니까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맺음말
예수께서 살아나셨는데 부활의 스타 막달라마리아가 있다고 했어요
근심하면서 죽은 예수를 찾았지만은 양육을 받고 사명을 바았어요 그래도 또 주님께서 양육을 해 주십니다.
오늘 이제 이 부활의 살아난 간증을 이렇게 비천한 사람들이 듣기 때문에 우리 옆에 가진 식구들은 정말 믿기가 어려워요
오늘 승현형제의 정말 갑자기 간 이 일을 우리도 온 교인들이 찬양대가 되어서 가는 길을 환송을 하겠습니다.
찬양_하늘 가는 밝은 길이
기도
우리가 안 믿어지는 사람 때문에 누가 이 돌을 굴려 주려 하면서 복음의 거부반응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식구들에게 애정만 있지 그들에게 죽은 예수만을 찾기에 가족들을 생각하면 여전히 슬프기만 하는 나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시고
슬픈 나를 용서해달라고.
내가 생각도 하기 싫은 갈릴리가 어디인가?
우리가 천한 인생을 살아야 되겠는가, 일류인 인생을 살아야 되겠는가?
이 살아나신 예수님을 믿어지지 않는 우리 식구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셔야 되는데, 예수께서 꾸짖으시는 그 믿음 없음과 완악함때문에 우리는 남을 정말 사랑으로 꾸짖지도 못하는 연민만 잔뜩 많고..
내 연민에서 벗어나서 이제 식구들을 생각하면 슬프기만 한 것이 아니라 부활의 주님을 전해야 되고, 그 자리로 내가 내려가게 해 달라고, 살아난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담대한 마음으로 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장 참석
셀렉토에서 박기연, 이민우, 전경무, 박영수, 정희철, 김성우, 김태원, 공민귀, 신지호, 서승종등 공동체 나눔
목원 기도제목
전경무
1. 양육교사 잘 받도록
박영수
1. 사업 파트너와 관계가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길인지 묻고 갈 수 있도록
2. 양육 교사 끝까지 잘 받도록.
3. 사무실 얻으려고 대출 알아보고 있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대출이고 빛을 진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잘 감당하고 주님 보시기에 합당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4.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매 만나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도록.
김태원
1. 다음주 주일예배 어쩔 수 없이 빠지더라도 집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2. 집안일 원만히 해결되도록.
3. 합당한 배우자를 주시도록. 또 그 배우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이민우
1. 가족관계가 회복되도록
2. 직장에서 주어진 일 잘 감당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도록
박기연
1. 교양 때문에 주님 말씀 전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담대함 가지고 전하도록.
2. 교제하는 중에 내 죄만 보며 갈 수 있도록.
3. 업무에 지혜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