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9년 4월 21일 주일
장소 : 본당 2층
참석 : 전유정, 정희진, 문희수, 고예은, 강지영
인도 : 전유정목자
기도 : 전유정목자
나눔제목
Q.내 삶의 자리는 천한가? 일류인가?
나눔
전유정목자
이번주에 나의 완고함과 강팍함의 정도에 대해서 회개를 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시켜서 하는 기도를 한 것 같다. 하나님의 대한 원망에서 나한테 조금 내려오고 있는 것 같다. 그런 고난이 있어야 함에 대해서 묵상을 하고 있고 또 나의 질긴 부분에 대해서 묵상이 많이 되었다.
오늘 간증을 들으면서 아빠의 구원과 상관없이 감정적으로 대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게 되었다. 차별없이 사람을 대하라고 하는데 나를 힘들게 하는 아빠를 차별을 해도 된다고 생각했고 구원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했었던 부분이 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고예은
감사한 것은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것이다. 또 일상에서 그때그때마다 느껴지는 감사도 있다.
요즘엔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믿음이 흔들리는 것 같다. 불신교제를 하고 싶은데 눌리고 그러는 것 같다. 확실한 믿음이 없으니 양육을 받고싶어서 그래서 이번에 양육을 시작하긴 했다. 일단 양육을 잘 받아야겠다.
문희수
계속 감사가 없어지는 것 같아서 감사함을 찾는 일주일을 보냈다. 계속 감사가 되는 것은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나는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까지 이기적이라 남을 체휼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또 공동체에 대한 감사함이 있다. 내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줄 수 있다는 것이 감사했다.
이번주에 학교 레슨시간에 저번주에 지적받은 부분을 안고쳐와서 가를칠 것이 없다며 쫒아냈다. 예전 같았으면 못했을 것이지만 이제는 내 모습이 인정이 되었다. 노는 시간을 줄이고 연습시간을 늘려야겠다.
강지영
나는 천한 것 같다. 인류로 갈려면 갱생해야 할 것 같다. 다시 태어나야 할 것 같다.
엄마가 아저씨랑 재혼한다고 하는데 내 성을 아저씨 성으로 바꾸자고 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내 정체성을 지워버리는 것이라는 느낌을 받고 너무 충격적이였다. 정말 가족이라는 틀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정말 싫다. 아직도 가족이 해석이 안되고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을 주신 것인지 모르겠다.
목자언니 : 섞여사는 것이 거룩을 위한 것인데 거룩을 위한 가족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희진
이번주에 새벽큐티설교를 들으면서 불러주시는 자리에 거절하지 않고 다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은혜가 되어서 적용으로 나를 다시 청소년부 수련회 스텝으로 불러주셔서 간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자 바로 중고나라에 올려둔 물건을 산다는 연락이 왔고 또 어제는 부모님따라 결혼식을 갔는데 예상치 못한 수입이 생겨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적용을 하니 필요한 돈을 채워주신 느낌을 받아서 감사했다.
기도제목
전유정
-생활예배 잘 드리고 하나님과의 관계 잘 바르게 인도해주시길
-논문 회피 그만하고 해야할 단계에 맞춰 잘 할 수 있도록, 지혜주시길
-내 삶의 자리가 일류가 될 수 있도록
문희수
-계속 감사함을 찾아갔으면 좋겠다. 일상에서 하나님을 잊을 때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서 학교에서 천국의 언어를 사용했으면 좋겠다.
-큐페 갈 수 있도록
고예은
-생활예배 회복하길
-엄마 앞에서 순종의 언어를 쓰기
정희진
-시간분배 잘해서 복습이랑 예습이랑 숙제 잘하기, 게을러지지 않기
-지혜와 명철과 체력주시고 내 힘으로가 아닌 하니님의 힘으로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찾고 인도하시는 길을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