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2019 0414 내가 섬기는 하나님 열왕기상 17:1-7 김양재목사
악한 아합을 대적하기위해 가장 큰 선지자 엘리야를 준비시키신 하나님. 하나님은 목사고 평신도건 쓰신다. 내가 섬기는 아합과 하나님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오늘부터 8장에 걸쳐 엘리야를 볼터인데 구약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선지자인 엘리야. 그만큼 악했던 아합이다. 이렇게 사역했어도 북이스라엘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도 써야한다. 이 엘리야를 쓰시기 위해 어떻게 준비하는지 보자.
- 담대하게 해주신다.
엘리야는 길르앗에 우거하는 사람이고 가문이 없다. 아버지 이름은 없어도 출신지는 나와있다. 길르앗은 역대상에 보면, 마길이 나온다. 길르앗의 후손에 속한 엘리야는 에브라힘 족속에 의해 많이 당한 지파다. 그래서 출신이 굉장히 안좋다. 에브라임은 황금수저지파다.
엘리야는 길르앗에 살면서 아예 가문조차 설명이 안된다. 설명이 없을 정도로 천하던지 부모가 없는 고아 일수도 있다.
에브라힘 지파가 무시하고 성질까지 안좋은 사람이지만, 바알에 대항할 자로 하나님은 준비시키신다. 하나님의 일은 성품으로 상관없다. 엘리야는 내가 섬기는 분 이라고 했지만, 문자적으로 내가 그 앞에 서있다는 뜻이다. 여호와 앞에 그의 일하는 자 앞에 쓰이고, 헌신과 복종의 뜻이있다. 즉 하나님은 공의롭다는 뜻이기도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복종하고 섬긴다는 비장한 뜻이다. 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사람은 담대해진다.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기 때문이다.
생명은 하나님것인데, 여성의 인권이 태아보다 중하다고 해서 낙태죄폐지를 허락한다는 판결이 났다. 장애아라, 성폭행당했기에, 하면서 선택적으로 살인하면 어쩌자는 것인가. 속 아이보단 엄마의 인권이 더 중요하다는 아합의 시대다. 육십년 이상 내려온 법을 폐지하고 인권이 하나님 자리에 가있다. 부모님께 돈을 꾸어 갚기 싫으면 이혼하라는 것 까지도 그렇다.
모두가 정상이고 건강하고 공부잘하고 바람안펴야 행복이 아니다. 전부 박사고 비교할 사람없고 해서 잘나면 감사할 일이 없고 지루해진다. 심지어 화려한 성전이라도 보이는 것은 다 무너지게 되어있다. 예수님의 징조를 보는 것이 우리의 축복린데, 징조를 보지못하고 품질나쁘다고 다 죽이고 이혼시킨다면 복음의 구멍이 원천봉쇄되는 것이다.
판사들의 판결이 정말 온전치 못한 시대에 온걸지도 모르겠다. 가치관이 바뀌지 않으니 이혼의 시대로 간다. 우리들교회와 정 반대다. 날 위한 것 같아도 질이고 교회고 모두 망하는 결정이다. 판결은 학벌로 하는 게 아니다. 힘든 환경에 처해봐야 복음이 들어간다. 다 망해봐야 복음이 들어갈터인데, 그 모든 구멍을 막는 판결을 하는 시대다.
고생때문에 이전에는 이정도까지 가지 않았다. 소수인권이 사람만은 아니다. 사람은 100프로 죄인이다. 사람이 하고싶은 대로만 가면 겉잡을 수 없는 악의 시대로 간다.
북이스라엘에 망할 예언을 했다. 길르앗은 야곱과 삼촌라반 사이에 증거로 돌로 삼은 예언이다. 무시받고 평범한 사람도 내가 섬기는 하나님여호와라는 신앙고백이 있다면 담대하게 얘기할 수 있다. 나같은 사람도 광야에서 하나님을 섬기는데 어찌하여 왕은 바알을 섬기냐고 호령을 한다.
제사장에게 시킨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구원을 위해서 바알의 급소를 찔러야하기에 이렇게 기도/적용한다.
남편이 망했으면 하는 기도를 했었다. 아픈 것 보다 병원이 망한게 나으니까, 라고 생각했고 누울자리를 보고 뻗었다. 남편도 안되는 것이 있게해달라고 구원이 더 중요하니 담대하게 기도했다. 정명석에서 나왔어도 아파트 날려먹고 자식고난이 오니깐 목장 들어간 간증자. 고난이 진짜 축복인데, 사법부가 다 막은셈이다.
내게있는 풍요와 물질의 바알이 끊어지는게 우리의 구원이 더 가까워지는 것이다.
아합이나 이스라엘으로서 우로가 끊어지는 것. 비가 한방울 없으리라 라는 예언을 듣는게 우리의 복중의 복이다. 성경은 옛 얘기가 아니다. 지금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성경을 토씨없이 봐왔는데 율법을 읊는 판사들은 반대로 간다.
어른들은 감동만 하지 말씀을 못 알아듣지만, 어리면 어릴수록 뿌리가 바뀐다. 구속사를 진정 판검사도 모른다.
적용) 돈과 학벌 권력과 사랑의 우로가 비도 한방울 없이 끊어졌습니까? 아합같은 식구를 위해서 우로가 끊어지는 게 담대하게 축복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 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우라 하는 하나님.
엘리야가 가뭄 재앙을 선포 후 아합은 당연히 죽이려고 찾았을 터. 엘리야에게 안전한 장소를 알려주신 하나님. 시냇가는 분리와 단절을 뜻한다. 오지니까 사람들의 발걸음도 뜸하고 숨긴 좋아도 살긴 부족했을 것이다. 엘리야에게도 여기가 물이 끊기니 일시적 장소다. 영원히 부자거나 가난한 사람은 없다. 그러나 동쪽으로 가서 숨었다는 것은 약속의 땅에 들어오기 전에 직전에 숨었던 곳으로 만나를 양식삼았던 곳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곳은 약속의 땅이었다. 말씀을 듣고 스스로 숨었던 엘리야.
엘리야의 예언이 그동안의 바알 숭배가 국시로 제대로 반역한 부분같다. 엘리야가 앞으로 바알 숭배자에게 영성을 훈련시키려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었다. 13년간 목사님도 그리 시냇가에 숨어있었기에 준비되었다.
내게 그리시냇가에 분리와 단절의 일시적 공간은 만나를 주시는 곳이기에 염려하지 않는 곳이다. 모두 약속의 땅으로 가기 전이기에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감추고 숨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마가복음 19:20에서, 나와 복음을 위해 집이나 형제나 자녀나 부모에게 전토를 버린 자는 백배나 박해를 받지라도 내세에 영생을 얻지 못할 자는 없으리라 한 것 처럼 복음을 위해 다 버릴수 있어도 남편 아내를 버리라는 소리는 없다. 부부는 한 몸이라 못 버린다. 좋은 엄마는 맹모 신사임당 등 많지만, 아버지는 기대하지 말자. 모성애는 엄마뿐이다. 성경은 한 글자 한글자가 중요하고 믿음은 정말 여자가 훨씬 중요하다. 결혼 후에 여성을 전도하기라는 정말 어렵다.
망한 예언을 하는 것은 삶으로 메세지를 전달해야한다. 삶이 육화되는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말씀을 들려줘야 한다.
목사님께서 나를 어떻게 이해하겠냐는 메일을 자주 받는다. 그렇지만 더 가뭄 같은 곳에 가서 숨어야한다.
4절에서, 가뭄이 들어도 시냇가로만 가면 먹을 물이 있다고한다. 하나님은 적용만 하면 어떤 환경에도 마실 물이 있다고 하신다. 살아남과 달라지는 것 때문에, 내가 섬기는 하나님때문에, 가장 최고의 mvp가 된다. 적용자때문에 우리가 복을 받는다.
기복적인 순종도 아니고 구속사적 순종을 위해 구조속에 있어야한다. 물리적으로 공동체 속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기도하지만 마음속에 사모함이 있어야된다.
가서 가서 두 번 나오는데, 엘리야는 말씀 인도따라 갔다는 것이다. 광야로 호렙산으로 가라면 간다. 자신의 삶을 동편에서 마감했던 모세가 떠오른다. 언약과도 관련된 엘리야 오직 말씀대로 했다.
앞으로 바알과 앗세라 선지자들과 큰 영적 전쟁을 위해 고독한 영적 전쟁을 준비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하면 만나든 물이든 모두 먹을 수 있게 해주신다.
이미 신뢰가 있는 엘리야는 사마리아에서 멀리떨어진 그리 시냇가로 가라했던 말씀에 예스 한다. 목장에서 묻고가는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물어본것때문에 목자를 축복한다.
암것도 아닌 것 같아도 결정적 인 날에 생명으로 인도하게 될 것이다.
적용) 여러분이 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워야하는 시냇가의 분리와 단절은 무엇입니까? 내 감정에 취해 분리하면 더 큰 갈급함이 생기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 다녀온 얘기) 집사 시절, 615 정삼회담(2001) 1주년인가 2주년을 기념하여 집회를 위해 갔고 신청했고, 평양으로 갔다. 큐티식구도 20명 갔고 그때 열왕기상말씀 묵상하던 때다.
우상숭배의 결과처럼 시각적으로도 디엠지부터도 북한쪽은 계속 빨갛다. 깨어지기가 어렵다. 하나님 믿듯이 김일성을 믿는 듯한 문화다. 핍박에도 배반하지 않았던 카타콤처럼, 지금 김일성을 믿는 그 사람들. 호강을 해본적도 없으니 그냥 행복하다. 떠나기 전 부터 북한의 따라 좌지우지 되는 일정에도 하나도 안통하는 그들의 문화. 모든 것을 주입식으로 거꾸로 간다.
양쪽 부모님 고향이 전부 북한쪽이라서, 거짓말로시작해서 거짓말로 끝나는 나라였다. 국제 공항이 있는데 거기 전부 재래식 화장실이었다. 어쩜 가난할까보다도 우상으로 병들어가는 모습이 아팠다. 혼자서만 잘살면 아무리 잘살아도 촌스럽구나. 라는것을 배울 수 있었다.
최고의 공항이 푸세식인데 다른 곳은 볼 필요도없었다. 첫날 하루종일 사진 찍는 일만 했다. 하루종일 삼백명 사진 찍느라 하루종일 있었고, 비자로 또 하루종일. 615를 위해 남북이 함께 예배드리는 일정인데, 하루를 공치고 새벽에 예배를 드려야하는데 아직 허가가 안났다고 차질이 생겼다. 오직 엘리베이터 두 개뿐인데, 간절히 기도하면서 복도에서 진치고 기다렸다. 7시에는 드디어 예배드렸다. 삼백명있으니 천명이 감시한다.
21세기 대명천지에 자기마음대로 하는 권위적인 나라가 여기있었다. 9시에 로비에 모였는데 또 허가가 안나왔다고 차질했다.
100불 200불 입장료내고 관광수입을 위해 카드섹션하는 건데 예배를 미끼로 주최했었다.
- 의외의 사람이 돕게 하신다.
성경에서 까마귀는 부정한 새다. 사르밧 과부와 연결되기도 한다. 하나님의 의로운 사자를 공개하는 게 거룩하고 의로운 동물이 아니라 부정한 자로 취급받는 과부 소외된 자 까마귀가 엘리야를 공개했다. 그런 분들이 우리들교회도 말씀이 들린다. 그런분들에게는 감사가 있다. 왜 말씀이 안들리시냐고 말할 필요가 없다.
아합에 속한 자는 전혀 들리지 않는다. 무조건 여기 있으면 복이있다. 까마귀가 가져온 음식을 먹으며 버틴 엘리야. 다시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라고 한 인도. 불신의 갈등없이 명령대로 바로바로 행했다. 우상숭배가 극심이 되고 혈안이 된 곳에서 보잘것없어 보이고 부정한 것들이 나를 도와서 -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목장 - 찌질한것들은 보고싶지 않다. 청년부들은 교만하기가 짝이없다. 장년부를 얼마나 무시하는 지 모른다.
그런데 오늘도, 유아세례받으면서 들었다. 결혼 후에 갑자기 말씀이 안들리더라. 그래도 붙어있다보니 유산 후에 다시 고난을 통과하여 유아세례를 받고 붙어있었다는 고백을 들었다.
적용) 내 고정관념에 치우쳐 영육에 차별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를 도울 의외의 사람이 있나요?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나요?
이틀을 하릴없이 보내고 있었다. 큐티엠식구중에 북한을 돕겠다는 소개로, 고난으로 가라고 해서 한사람당 300만원내고 갔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큐티엠에 등록하여 갔다. 거듭된 회의끝에 투표를 하고 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북한이 다시 제동을 걸어 아리랑 축전에 참여하라고 했고, 금식을 선언하고 아멘하여 그동안에 도청당할까 금지했던 찬양과 기도를 지금부터 찬양대까지 기도하고 찬양하고 하면서 주여 하면서 예배를 보기로 했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그곳에 많았다.
삼백명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주일 예배를 드렸다. 여섯 시간동안 주일에 예배를 못드리게 하니, 강력하게 선포를 했다.
여섯 시간동안 천명의 감시자들이 그 광경을 볼 수 밖에 없었다. 봉수 교회는 몇 십명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삼백명 수용도 안된다. 여섯시간이라 그래도 몇 명 말씀 못 전할 때에 여자집사인 목사님은 더더욱 어려웠다. 억류당할 수 있으니 잡혀갈까봐 설교하길 꺼렸다. 한 의외의 분이 어이없게 참석했고, 김양재집사님 한분 안다고 왜 말씀 못 전하게 했냐고 막 싸움이 났다. 그날 본문 열왕기상이었다. (원래 다음주 본문)
아침에 큐티를 하고있어서 그 어려운 자리에서도 여자 집사가 하겠다고 했다. 교만해보인다. 하라니까 네~ 하면서 했다. 평양에서 처음 예배를 드려본 사람인데, 지금까지 연락도 안되는 불신자일 수 있는데 정말 의외의 사람이 그렇게 세우려고 온걸지 모르겠다. 누군가가 큐티엠에서 왔든, 중요한 데 갔어도 자료가없고 사진이 없다. 그때 누군가가 2-3 분 찍은 영상이 보내와서 있다.
그때 듣고 식당에서 예배를 , 개척을 한 후에 CTS 에서 해주고, 그 이후로 방송설교를 해주었다. 복음이 있는 사람은 목사건 집사건 그냥 쓴다.
[나눔]
- 밤낮 PC방에서 게임을 했다. 게임만 줄창 해보고 싶어서 했는데 너무 하루종일 하면서 많이하다보니까 현타가 온다. 그런데, 사실은 음악을 하는데 재미가 없고 돈이 많이 드는 학교를 다니는데 부담이 된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된다. 어떤 것도 애매하고 투자 개념으로 생각하니 뭐가 효율적 선택인지 모르겠다.
- 목요일 큐티를 통해, 엄마와 나누는데, 내가 예수님을 위해 깨뜨릴 향유 옥합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 적금이 만기여서 무엇을 할지 고민이 되는데, 큐티를 해보니, 하나님께 감사할 생각보다는 물욕이 막 올라오니, 회개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 부분만큼 십일조 하기로 했다. 한 주간 잘 버티고 싶다. 이제 곧 파견 기간도 끝이나서 주일성수가 어려울텐데 걱정이 된다.
- 정신과에 다녀오니 정말 살 것 같다. 형의 생일이라 다같이 시간 보내는 적용을 했다. 여전히 어려운 분리와 진로의 고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 모습은 오늘 본문의 첫 대지, 담대할 수준도 못되니 회개가 된다. 분리를 위해 기도해달라..
- 미국 출장은 우선 어떻게 일단락 되어보인다. 하지만 요즘 서서히 책임감이 생길 일들을 맡긴다. 회사에서 나를 키울 계획인 것만같아서 미안하고 찔림이 있다. 그런가하면, 회사에 좋은 점들도 많이 보인다. 필요한 과업에 열정적으로 내게 가르쳐주는 사장님도 계셨다. 간사한 모습을 본 게, 그 사이에 이건 내가 다른 데에서도 써먹을 데가 많을 것 같아서 태도를 고쳐먹는 내 모습을 봤다. 회개가 되더라.
0414 기도제목
조민우
- 요즘 많이 외로운데,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 보내면서 지낼 수 있도록
조동민
- 목장을 신뢰하고 오픈 할 수 있도록
유병우
- 수요예배 성금요일 예배 오는 적용
구준호
- 한 주간 진로에 대해서 고민 잘 할 수 있도록
- 게임 줄이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안식
- 지배적인 가족과의 분리를 위해서
- 정신과 상담잘 받고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 신교제를 위해서
길태수
- 고난 주간인데 음란의 유혹이 끊어질 수 있도록
- 회사에서 신앙얘기를 장난삼아하는데 잘 견딜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