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주일예배
왕상 16:15-34
김양재목사님
1.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입니다.
19절 모든 이스라엘 왕들이 여로보암의 길로 행합니다. 여로보암의 길은 악한 길이고 중독의 길입니다.
15절 여로보암의 나답때로부터 25년이 지난지금 기브돈을 공격중인 똑같은 때에 일어나니 하나님의 개입을 의미합니다. 시므리가 모반하여 엘라를 죽인때도 국대로 출정한 백성들은 지금 위험한 전쟁터에 진을 치고 있으니 얼마나 지도자가 중요합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나의 충성은 심판 받을 수 밖에 없어요. 이땅에서라도 심판을 받으면 다행인데 죽은 뒤에 받으니 완전한 심판이 됩니다. 예수 믿지않으면 모든 것이 일시적일 뿐입니다. 재클린을 보며 좋았지만 지금은 아닌 것처럼 우리 삶의 서론 결론을 성경을 통해 알려주십니다.
적용) 여러분의 충성은 구원을 위함입니까? 나의 비젼을 위함입니까?
16절 시므리가 모반했고 게다가 그왕을 쳐서 죽였다입니다. 유혈극을 일으켰지만 7일 천하로 끝납니다. 시므리의 잔인함을 보고 백성들이 오므리를 왕으로 세웁니다. 여로보암이 아비암과의 전쟁에서 크게 패하니 믿음이 여로보암의 왕가를 떠났기에 바아사가 나답을 칠 때는 명분이 있었지만 시므리에게 명분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묻지않는 북이스라엘의 정국은 죽고 죽이는 혼란 가운데 있었습니다. 시므리가 모반을 당하고 결국에는 왕국을 불태우고 자살을 합니다. 일국의 왕임에도 마지막까지 자신 밖에 모르는 행동을 합니다. 이것은 시므리를 심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공의였지만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지 않은 자의 최후였습니다.
19절 이 짧은 7일 동안에도 한 일은 오직 여로보암의 악을 행했다 합니다. 그의 일생을 두고 평가한 것인데 주인을 배반한 자의 대명사가 됩니다. 여로보암의 길이 이렇게 반역이 있고 배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 아니면 여로보암의 길만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있으면 안됩니다.
20절 그가 반역한 일 하나만 나옵니다. 시므리의 행적은 전적으로 반역으로 자리매김합니다. 여로보암의 길은 배신에 의한 왕권교체의 반복을 이야기해줍니다.
적용) 하극상의 반역을 하는 것은? 상사? 남편? 부모? 그러나 구원을 위한 반역은 또 다른 순종일 수 있습니다. 이를 성령이 가르쳐 주십니다.
2. 더욱 악한 권세 오므리입니다.
26절 더욱 악하게 행하여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했다 합니다. 최상급의 악함을 의미합니다.
21절 그때에 분열의 영이 임해서 저항세력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믿음이 없다면 분열의 역속임을 알아야 합니다. 북이스라엘은 그 안에서도 분열이 시작됩니다. 혼란과 대립이 심해집니다. 시므리 오므리 디브니 중에 시므리 죽고 둘이 남는데 백성들은 오므리를 옹립했는데 디브니를 따르는 파도 있었습니다. 오므리와 디브니간의 싸움은 단기간의 일이 아닙니다. 아사왕 33년까지 5년이나 대립합니다. 북이스라엘이 남유다와는 달리 양육강식의 세계가 됨을 오므리의 군대로부터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여로보암의 논리를 의미합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지 않으면 교회라도 순식간에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질서와 순종을 통해서만 구속사가 이뤄집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셔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것처럼 질서가 필요합니다. 내가 택자고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이 택자고 내 죄를 보는 적용은 택자만이 합니다. 그것이 다윗의 길입니다.
23절 사실 오므리는 전백성의 지지기반이 아닌 블레셋과의 전쟁에서의 군부들의 지지를 받은 과도기적 왕입니다. 이미 오므리 세력이 망강했음을 보여줍니다.
24절 오므리가 왕이되고 제일 먼저 한 일이 사마리아 토지를 매입한 것입니다. 전략적 요충지로 수도를 옮기려 한 것은 나라를 지키고 왕권을 지키려 한 것이지만 두달란트로 산 것은 턱없이 부족한 액수로 거의 강탈 매입한 것입니다. 정계의 막강함을 보여줍니다. 레위기 25장 토지를 매매 하지 말라고 했는데 땅을 강탈함은 하나님을 무시한 악을 보여주는 처사였습니다. 말씀을 무시하는 결정은 두고두고 심판을 가져옵니다.
25절 북이스라엘이 대대로 앗수르에 의해 오므리의 땅으로 불린 것은 그가 유명한 정치가였음을 의미합니다. 모압을 침공한 점에서 군사적으로도 뛰어났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평가에서는 역사상 가장 악한 왕이 됩니다. 하니님의 구속역사에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므리의 뛰어난 정치적 업적은 그의 죽음으로 끝나지만 그의 악함은 후대까지 이어져서 북이스라엘의 역사가 끝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합니다.
26-28절 오므리의 행적 기사를 마감하며 그가 악한 권세를 부렸다 합니다. 우리도 이땅에서 성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배신하고 그러다 권세가 생기면 부립니다. 그 권세로 모든이를 도탄에 빠지게 합니다. 오므리의 죽음은 그 아들에게 그 왕권이 평화적으로 계승되었을 정도로 강화됨을 의미합니다. 범죄의 유산은 후손들에게 내려가 아합왕의 피는 개들이 핥게 됩니다. 아내 이세벨은 예후의 창에 찔려 개들의 먹이가 되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아티나오나시스의 손녀가 그의 모든 재산을 다 찾아왔듯이 악한 권세는 흘러갑니다.
적용) 여러분이 부린 악한 권세는? 사장이 사원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아들이 엄마에게? 쓸데없는 곳에 권세를 부리면 그 앞에선 절 할지라도 가장 악한 자가 됨을 알아야합니다. 무서운 자가 있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3. 불신결혼의 끝판왕 아합입니다.
30-31절 여로보암의 죄를 오히려 가벼히 여기고 더 큰 죄를 집니다. 끝판왕입니다.
29절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22년을 다스립니다.
31-33절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 행하는 정도가 아니라 내놓고 바알을 숭배했는데 아합은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는 이세벨과 결혼하여 수도 사마리에 바알제단을 쌓고 아세사 상을 섬기는 악을 행합니다. 바알 신전을 합법화하여 바알을 숭배하게끔 합니다. 심히 하나님을 노하게 했는데 그 동기가 바로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아합과 이세벨의 금술이 좋았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자신이 죄를 짓는 것조차 모르고 극악한 죄를 지어갑니다. 불신결혼을 했는데 돈과 권세까지 있으면 문제가 됩니다. 양가가 한 마음이 되어 남유다 떨거지들은 꼴도 보기 싫어하는 악을 행합니다. 자녀와 백성을 도탐에 빠뜨려 영원토록 범죄케합니다. 사이좋은 부부는 대게 남편이 아내말을 잘 듣습니다. 잘 살게 되면 점점 아내가 본차이나가 되어가기에 이무리 깨도 깨어지지 않습니다. 대놓고 교회가 로타리클럽이 되어서 우상숭배를 하게 됩니다. 저 또한 남편이 눌러줘서 여러분이 복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악한 자들은 늘 인본적입니다. 합법화의 길을 열어주니 온 백성이 타락하게 됩니다.
옥시토신에 영향을 받는 자매들
아합이 이세벨에게 넘어갔듯이 나에게 잘해주고 옥시토신이 나오면 끝짱입니다.
34절 히엘이라는 이름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이 축복하고 저주하는 일을 이뤄주십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들리는 사람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우리가 악의 긑판왕이 아니라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으로 두고두고 본이 되어야 하지않나요?
적용) 여러분은 불신결혼을 어찌 생각하시나요? 이것이 악의 끝판왕임을 믿으시나요?
목장기도제목)
최성남목자
1. 외모의 우상이 깨뜨려지도록.
2. 회사 업무에 지혜를 주시도록.
3. 말씀이 들리도록(깨닫게 하소서).
서창희
1. 결혼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 재능을 잘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3. 하나님과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장웅선
1. 지금 이시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천세창
1. 양교 기간 동안 양육 잘 받고 잘 섬길 수 있도록.
2. 목과 허리가 안좋은대 치유 되도록.
3. 매일매일 큐티말씀을 씹어먹어서 잘 소화 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김민
1. 주님의 말씀 잘 듣고 갈수 있도록
2. 명훈이가 아픈 마음에서 나와 좀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3. 세금문제 잘 풀릴 수 있도록
최재혁
1. 하나님의 말씀이 잘 적용될 수 있도록.
2. 나의 길 잘 갈수 있도록.
3. 남희랑 좋은 인연이 잘 될수 있도록.
3. 내 미래를 위해서 담대해질 수 있도록.
김동완
1. 운전하며 강박 느끼지 않도록
2. 이번주 토요일 보라카이 가는데 거룩하게 잘 쉬다 올 수 있도록
3. 어머니 전도축제에 모실 수 있도록
4. 명훈이를 비롯한 몇몇이 고난가운데 있는데 실족하지 않고 말씀으로 잘 해석받아 회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