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디초콜릿커피앤드
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박준현, 강재권, 오승민, 서현탁, 김병수
이번 주부터 청년부 THINK 일대일 양육이 시작이네요 ... 승민이 파이팅! 끝까지 완주하길 바라며..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기도합니다... 한 주간 무사히 잘 살아냈는지를 나누며 우리는 꾸지람을 잘 받는가? 꾸지람을 잘하는가에 대해서 나눔 하였습니다.. 청년부 THINK 일대일 양육, 양교를 위해 우리 모두 중보기도합니다..
제목 : 여로보암 후손의 길
본문 : 열왕기상 15:33~34 16:1~14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남유다 334년 다윗 왕조에 20명에 왕조에 계속되지만 북 이스라엘은 208년동안 9왕조에서 19왕이 바뀌고 그것도 유혈 쿠테타로 바뀐다
16장 그 중에 다섯 왕을 한꺼번에 도배급 으로 쫙 기록하고 있다
26장 의 기록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는데 죄 짓는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믿는 사람의 하루 하루가 모두 의미가있다
1 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합니다
바하사는 골수 골수 여로보암 당입니다
바사사는 친노 친박이 아니고 극친 여로보암이다
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하는 것은 여호와가 보시기에 모든 악을 행하는 길이고 자손들에게 범죄하는 길이고 손에 행위로 여호와를 노엽게 하는 길인데 이것은 우리 세상사람들이 열열이 따라가는 아비 마귀의 길이기도 하다
2 꾸짖음받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는 은혜로우심 이란 뜻이다
북 이스라엘과 버린 형제 싸움에서 아랍과 연합한 남 유다 아사를 책망한 결과 옥에 가쳤던 선지자가 하나니라는것 이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북 이스라엘의 왕 바하사에 죄악을 지금 꾸짖어라는 하는 것이다
당시 남 유다의 선지자였던 예후가 자기나라 남 유다와 지속적으로 일생동안 전쟁을 벌이고 있는 북 이스라엘로 간다는 것은 아사 왕에게 책망한 아버지 하나니보다 훨씬 위험한 일이다 그러나 아사 왕을 꾸짖었던 아버지 하나니는 옥에 갇혔는데 아들 예후는 옥에 갇히지 않았다
우리가 행위의 옳고 그름 을 가지고 사람을 분별 하면 안된다
하나님은 남 북 모두 사랑하심 북쪽은 죽어도 안들었다
우리가 무서운 것은 말씀이 임하는 것이다
말씀의 위력이 있는 사람이 두렵다
아비 마귀는 두렵고 무서워 해야 할 존재가 아니라 꾸짖어야 할 대상이다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은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다
여로보암도 하나님의 사람이 꾸짖어도 말을 듣지 않았다
재물과 권세를 숭배하는 이세상은 똑같이 꾸질함을 못한다
참된 예배는 꾸지람을 받는 구조가 필히 따라오는 것이다
우리는 일생 꾸지람을 받고 가야한다 왜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적용)
여러분은 꾸지람을 잘 받는 자입니까? 꾸지람을 잘 하는 자입니까?
어떤 꾸지람을 받았나? 너무 못 받으니까 사건으로 꾸지람 하시는 일이 왔나요?
그래도 못 깨닫고 원망만 하고 있습니까?
3 후손이 철저히 심판 당하는 길입니다
아비 마귀에 속해서 계속 같은 죄에 빠지도록 만들어 간다는 것이다 그것이 심판중에 심판이다
환란은 도리어심판이 아니다 하나님께 부르짖기 때문이다
분수령적인 회개를 해도 계속 건너야 할 강이 있는 것이 성도의 인생이다
여로보암을 추항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아무리 외치고 꾸짖어도 우리는 여로보암의 길로간다 왜냐면 세상 로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 손까지 망하는 길이다
바하사 즉 세상의 속해서 쓰레기 처럼 끌려가리라는 저주를 퍼부은 것이다
사람은 돈은 벌지만 어떻게 쓰는지를 이 세상 가치관으로는 도저히 모르는 것을 우리는 이렇게 보게 된다
바하사는 힘과 권력이 있었다 이사가 족속의 출신으로 아무런 배경도 없었지만 많은 가문을 일으켜 동등이 세우고 바란을 일으켜 왕이 된 신화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오늘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것은 그저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노엽게 했다는 기록 뿐이다
적용)
여러분은 자녀들과 후손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후손들은 심판을 당할 까요 구원을 당할까요?
4 마시고 취해서 모반당하는 길입니다
여로보암의 길은 백성들을 범죄 하게 하는 길이다
항상 나의 심판은 말씀이 성취되는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술마셨다는 것은 엘라가 얼마나 방탕하고 나태한 왕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왕이라는 것이 어디에 있어야 할지도 모르고술먹고 있다가 자기가 가장 믿었던 심복 신하가 배반해서 모반 당하여 죽음
이스라엘의 기초가 하극상이다 전부 심복을 다루지 못하고 또 백성의 민심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심복에 의해서 죽임을 당한다
우리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하고 출발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관점이다 하나께 믿고 가야되는 것이다
결국 악인은 악인의 손에서 멸하게 된다
예후 선지자의 꾸짖은 말씀대로 이루어짐
바하사의 범죄 때문만은 아니다 엘라의 범죄에도 이유가 된다는 것이다
헛된 것들로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게 하셨기 때문에 되지 않았다
이 사람들은 꾸짖어도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한 결론이다
하나님은 사건을 통해서라도 반듯이 찾아 가신다
바하사와 엘라의 죄 핵심은 모두 우상숭배 이다
계속 반복된 이들의 죄가 자신뿐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에 퍼지도록 계속 조장 했다
지도층에 죄악은 너무 영향력이 크고 무서운 것이다
유다가 망할 때까지 괴롭히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앗수르도 아니고바벨론도 아니고 바로 형제 나라 요셉집안이다
여로보암의 지파는 안 변한다
케네디 가의 저주는 왜 왔을까요 이게 중요하다 여로보암의 죄가 후손까지 멸망을 시킨다
금주 법을 어기고 검은 마피아단과 연계해서 몰래 술을 팔아 가지고 온 국민을 속이고 술에 취하게 한것이다
창조론을 무시하고 진화론을 주장하고 그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나라의 정체성을 깼기 때문이다
평범하게 잘 사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오나시스도 죽음 직전에 알게되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다
지도자의 행동은 너무 중요해서 아이 앞에서 물도 못마신다 케네디 가문은 여로보암의 가문 같이 암살을 계속 당하며 집안에 비극이 계속되었다
적용)
여러분은 아직도 술마시고 취하는 것이 인생의 기쁨 입니까?
그래서 술에 취해서 모반 당한 적이 있습니까?
그렇게 예배 열심히 드리는데 안 변하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내가 행한 죄악 때문에 또 다른 죄악을 지금 겪어야 했던 적이 있습니까?
기도제목
신명식 목자
1. 공동체 안에서 꾸지람 잘 받을 수 있도록
2. 양육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성령의 열매가 맺어질 수 있도록
3. 필요할 때만 하나님 찾는 이기적인 내 행위를 회개하고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4. 혼자인 것이 만족이 되고 편한데..신교제의 소망이 생길 수 있도록
박준현
내 환경에 매여 있고 평범하게 잘 살아가도록
강재권
1.감사와 사랑의 마음 가지도록
2.교회에 잘 붙어가도록
3.시간을 아껴 쓰도록
4.게으른자 되지않도록
오승민
1.매주 드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에 대해 더 가까이갈 수 있기를
2. 주변 사람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서현탁
1. 주님이 인도하시는 삶에 순종하며 지낼수있게
2. 결혼준비하는데 주님의 인도가 함께하길
3. 요즘 많이 게을러지고 나태해져있는데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부지런함을 가질수있길
4. 범사에 감사한 마음 잊지않길
김병수
1. 영육간에 건강하길
2. 겉사람에서 속사람으로 변화되길
3. 이사 갈 집 미루지말고 지혜롭게 구할수있길
4. 범사에 감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