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2019 03 31 여로보암 후손의 길. 김양재 목사님
열왕기상 15:33-34, 16:1-14
남유다는 334 년간 다윗왕조가 계속되지만 208년간 북이스라엘은 정말 많은 수의 왕이 바뀌고 유혈사태로 바뀐다.
3왕조 여섯왕이 바뀌는 16장. 일정한 패턴이 있는데 죄 짓는 사람은 다 같다. 믿는 사람의 한 주는 굉장히 길게 쓰이지만, 2주나 20년이나 죄 짓고 심판받는다고 그렇게 쓰이기만 한다.
그래서 지난 주는 여로보암 아버지, 오늘은 여로보암 후손의 길을 살펴보자.
- 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한다.
바아사의 길을 다루는데 하나님 대신 금송아지를 섬기고 예배장소 바꾸고, 선지자도 아무나. 뼈 속 까지 우상이다.
15장 33절부터 여로보암의 길을 행하며~ 2절, 7절, 하면서 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했다고 나왔다. 자손들에게 범죄하게 하고 손으로 여호와를 노엽게한다. 우리 세상사람들이 열렬히 따라가는 아비마귀의 길이다.
왕들 앞에 관형적으로 따라다닌다.
- 꾸짖음 받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아버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니 옥에 갇혔던 하나니에게 임한다. 원어로는 의로움 이라는 뜻이다. 그 아들 예후는 바아사의 죄악을 꾸짖으라고 한다. 남유다 여호사밧을 이은 하나니. 예후는 지속적으로 전쟁하던 북이스라엘로 간다는 것은 아사보다 훨씬 위험한 일이다. 아이러니하게 남 유다의 아사 때 하나니는 옥에 갇혔다. 그런데 예후는 갇히지 않고 진리까지 전하고 왔으니 행위로는 옥에 안가둔 잔인한 바아사가 훌륭해보이고 남유다 아사왕이 못되 보인다. 그러므로 행위로만 보면 분별하기 어렵다. 불신교제는 행위로만 평가하기에 분별하기 어렵다. 그래서 안된다.
하나니와 예후 뿐만아니라 아히야 선지자, 그 이후 아합때는 엘리야 엘리사까지. 남 북 가리지 않고 하나님은 사랑해주셨다. 여기까지만 봐도 죽어도 안듣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뼈저리 느낀다.
듣지 않는 북쪽에가서 꾸짖으라니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나. 아버지 하나니도 아람에게 뇌물 갖다 바친게 망령된다고 얘기했다가 성군 아사가 가둘정도였다. 그런데 예후에게는 바아사를 꾸짖고 오라니 얼마나 마음이 어렵겠나. 그러나 말씀이 임하면 죽지도 않고 산다. 말씀의 위력을 아는 사람이 가장 두려워 할 사람이다. 말씀은 이뤄지기 때문.
외치라 전하라가 아니라 꾸짖으라고 예후에게 말한다. 꾸짖어야할 대상. 무서운 제왕 앞에 말도 어려운데 꾸짖으라니..
하나님 께서는 티끌같이 미천했던 바아사를 왕까지 높여주셨으나, 말씀이 없으니 감사와 은혜를 모른다. 주권자라는 단어는 사울때에나 쓰이던 말이다. 그정도 주권자니, 자기소견대로 간다.
여로보암도 바아사도 듣지 않았다. 둘은 꾸짖을 사람이 없음 비극이다. 금송아지 예배만 했기에 어렵다.
북한도 아버지 김일성을 위해서 섬기지만, 남한이 믿으라고 해도 그렇게 아직도 금송아지 예배를 한다. 누구도 김일성 왕을 꾸짖을 수 없다. 숭배하고있기에, 그들을 꾸짖을 사람도 들을 사람도 없다.
그런데 그게 종교다. 그러므로 우리를 하나님을 생각하듯 김정일이 하나님 자리에 위치한다. 70년 넘게 이렇게 왔다. 왕 = 하나님 = 김일성이 다 같은 자리에 있다. 미모 돈에 갇혀있으니, 그것으로 최고의 권세를 가지게 된다. 어린자녀도 나이많은 기사에게 꾸짖는다. 집사도 시킨다.
목자 나눔 - 조건보고 결혼했었던 여자목자님. 다른데서 죄짓고 여기서 회개하는 구조. 문제는 계속 일어난다.
이렇게 꾸지람 받는 구조가 정말 중요하다. 신결혼 반드시 해야한다. 꾸지람을 받을 수도 할 수도 있지만 인간은 100% 죄인이라서.
신결혼하면 다 잘살고 불신은 못사니까 신교제 하라는 게 아니다.
적용) 꾸자람을 잘 합니까 잘 습니까? 요즘 어떤 꾸지람받았습니까? 너무 못 깨달아 사건으로도 옵니까?
인간들은 자존심이 있어서 꾸지람 원래 잘 안듣는다.
- 후손이 철저히 심판당하는 길입니다.
심판이 아주 철저히 될거라는 말씀이다. 꾸지람을 싫어하는 주권자들은 오히려 여로보암의 길로 가고, 백성들을 붕어빵찍을 수 있다. 아비마귀에 속해서 심판중에 심판이다.
환란은 도리어 심판이아니다. 도리어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가. 모두가 은혜받는 시대가 지나서, 여로보암의 길로 가는 것을 허락한 것 같다. 어떤 성도는 날마다 죄를 보라하면서 매주 바람피고 안되는 얘기만 하는가. 왜 안바뀌는가. 하면서 다른교회에 가겠다고 하는 얘기를 들은 것. 말씀 안들리는 것은 죄를 못본다는 거고 그런 사람은 우리들교회 얘기는 듣기가 어렵다. 분수령적 회개를 해도 계속 건너야 할 강이 있는게 성도의 인생이다. 계속 죄얘기를 하는게 찌질해보이는 것. 온갖 불만거리만 있다. 우리들교회도 15년쯤 되니 육적으로 축복해주신 가정도 있고, 불평이 계속 나온다. 설교준비라고 쉬운것은 없다. 정말 힘들다. 마지막 원고를 보내기 까지도 진짜 어렵다.
왜냐하면 한 사람 살아나야 하는데~ 하면서 힘들어도 그렇게 가다가 사건 하나 딱 터지면, 내가 걱정없이 설교준비하는 게 얼마나 축복인가 하면서 가게된다. 이땅에서 우리의 로망이 여로보암의 길이다. 그러나 후손까지 망하는 길이다. 21세기에 살지만 20세기를 거쳐 왔다.
케네디 가문 = 20세기 집안. 한 시대도 못가서 케네디 가문의 저주란 것도 생겼다.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재클린 영부인은 아들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변호사로 키우고 며느리도 예쁜 사람. 온 국민의 인기를 업는 사람이다.
그들이 여로보암의 길을 갔던것을 잠시후 알게 되었다. 참으로 잠깐이다. 케네디가 암살 된 오 년 후에, 결혼 계약서를 써서 재혼을 했다. 그런데, 재혼 후 다음 날 부터 그 여자는 입 닫고 무시하면서. 죽은 전 남편만을 챙기고, 이백억씩 사치를 부리며 살았다.
일주일만에 후회했다고 한다. 이혼하자했더니 천문학적인 위자료를 요구했다. 오년 후 이혼소송을 했고 그 이후로 이년 만에 죽었다. 유산상속까지 막았다. 오나시스 전 가문이 나서서 상속해주지말라고 했다. 오나시스가 이 년만에 죽 고, 이년동안 법정투쟁하여 엄청난 유산을 챙겼다.
너무 돈을 많이 벌어오니까 다시 영부인 자리를 꿰찼다. 세 번째 남자와는 동거하다가 죽었다. 얼마나 이게 후손들을 죄짓게 하는지.
아들 가족도 경비행기 사고로 죽었다. 두 명의 남편, 오나시스의 사위또, 아들까지 네 명의 자녀를 먼저 보냈다.
아들도 그렇게 엄마가 사니까 너무 부인과 싸우고. 원만치 않다가 사망하는 날은 온 가족이 다같이 죽었다. 재키와 오나시스의 재산을 써야할 자손들이 2-30대에 죽었다. 여로보암의 길과 똑같다.
조상의 무덤에 안장하지 못하고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짐승의 먹이가 된다고 했다. 재클린 자녀들도 사체를 못 찾고 방치된다 한다. 수치스런 일이 일어난것. 여로보암의 왕가의 심판이 그대로 성취된 것 처럼 바아사 = 세상에 속해 쓰레기처럼 속하리라 하는 저주대로 되었다.
오나시스는 자기가 형편없는 쓰레기라고 하면서 죽어갔다. 6절에서, 이제 디르사는 이스라엘의 수도로서 평안히 안장되었다는 뜻이아니라, 권모술수 배반 으로 죽었다고 하는 뜻이다.
계속 흘러갈 심판의 도시를 의미한다. 7절에서,
바아사는 힘과 실력이 있었다 아무런 배경도 없었어도 자기 가문을 일으켜세운 신화적 인물이다. 바아사를 치리해야하지만 무조건 반항하지는 않늨다.
23년이나 다스린 왕은 북이스라엘 치고 순탄한 편에 속한다. 바아사가 기록한 것은 아버지를 노엽게 했다는 기록밖에 없다.
적용) 자녀와 후손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아버지가 잘나고 스펙좋다한들 그런 것으로만 기록되고 싶나?
우리아버지는 어머니는 예수를 잘 믿었어~ 하고 기억되고 싶나. 심판입니까 구원입니까? 내 세상성공을 원하는 만큼 그대로 후손으로 내려간다.
- 마시고 취해서 모반당하는 길이다.
8절, 나답괌 ㅏ찬가지로 엘라도 그대로 예언대로 성취된다. 항상 말씀이 성취되는 사건이다. 9절에서, 마시고 취할때에 왕을 모반하여~
엘라가 뒤르사에 있어,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는 것을 나타낸다. 그 때가 언제냐면, 대치중인 긴박한 시기에 실라의 집에서 술 마시고 취했다. 얼마나 엘라가 나태하고 방탕한지 나타낸다. 나답은 그래도 명분있는 전쟁을 하느라 바아사가 모반한 줄도 몰랐다.
엘라는 뒤르사에서 술이나 먹고 있다. 왕으로서 제자리를 지켜야하는 것도 모른다. 쳐죽고 쳐마셧다.
시므리의 소개는 신하라고 소개한 게 다다. 절대 왕에게 순복해야할 신한데, 왕이되어 모반했다는 것은 이스라엘 = 하극상 이라는 것을 나타낸다. 북 이스라엘의 기초는 하극상이다. 나답도 바아사. 엘라도 신복 시므리에게. 민심을 읽지 못한다. 술 때문에.
시므리가 왕이 되었을 때 바아사의 온 집안 사람을 죽였다. 시므리 입장에서는 후환이 두려워 신속하게 왕의 씨를 말리게 했고, 그것은 선지자가 미리 예언한 대로다. 시므리는 다 열심히 했지만 7일 천하로 끝났다. 다 청소를 해도 7일 천하. 어차피 그렇게 될 거 하나님 말씀을 갖고서 살자.
13절에서, 이는 바아사의 모든 죄와 엘라의 죄때문이라 그런다. 바아사의 죄도 심판해야하지만, 엘라의 죄도 있기에 심판한다. 조상 죄가 많아도 내가 회개하면 심판을 거두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 각본에 의해 엘라가 청소했다. 헛된 것으로 하나님을 노엽게 한 것. 한결같이 북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몰랐을까? 그들은 산당예배지만 예배가 그 나라의 국시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건으로라도 포기하지 않으신다. 금송아지 우상을 계속 섬기고, 엘라와 바아사의 죄가 우상숭배로 귀착된다. 이스라엘에 널리 퍼지게끔 하기도 했다. 지도층은 이래서 책임이 크다.
여로보암은 요셉의 후손이다. 요셉은 얼마나 인기가 좋았는지 10지파가 묻었다. 바로 형제의 나라 요셉이다. 북이스라엘이 남유다와 일생 전쟁했다. 제일 괴롭히는 사람이 잘난 요셉지파다. 유다는 자꾸 무시당하고 정죄당한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속 같은 맥락으로간다. 우리는 요셉에 자꾸 주눅이 든다.
케네디가문이 여로보암과 똑같다. 뿌리를 살펴보자. 여기도 잇사갈 족속 바아사처럼 티끌같은 노동자였다. 미국으로 이민왔고, 거주법을 어겨가며 몰래 술팔았다. 양조업으로 돈벌어 온 국민을 취하게 했다. 그렇게 검은돈으로 정치 하기 시작했다. 케네디는 유일하게 가톨릭신교다. 의무적으로 교육계에 정체성을 깨는 행위를 했다. 창조론이 아니라 진화론을 밀었다.
사교계에서도 재클린은 동생 라즈웰의 세 번째 결혼상대인 오나시스를 빼앗았다. 보통사람도 안할 짓을 국모가 했다. 동생도 세번 결혼, 세번 이혼했다. 재클린도 돈 많은 사람과 명분도 없는데 돈때문에 거룩하지 않은 삶이다. '예쁘면 죄가 없다. ' 케네디도 끊임없이 바람피었다. 마릴린먼로가 자살했다. 그런데도 죽고나서 케네디만. 왜? 그는 하버드 출신이다.
세계적 인기를 가지고 국모가 두 번째 결혼도 그렇게했고 세번째 남자에게도 이혼 재혼 동거를 다 했기에 가정파괴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또 위자료 챙기는 것 까지 시범보였다. 그에 반한 우리들교회. 세상적으로는 비교가 안되는 영향력이다.
그래도 우리는 이길을 가련다~
평범하게 잘 사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오나시스도 죽을때 알았다. 조강지처를 14살때부터 좋아해서 40살 될때까지 쫓아다니다가 하루아침에 마리아 칼라스에게 갈아탔다가, 재클린보고 갈아탄다. 그렇게 재클린에게 무시를 당하고 악녀덕에 아들딸을 살리고자했지만 때는 늦었다.
딸도 네번 결혼하고 변사체로 발견된다.
아이앞에서 물도 못마시는데 케네디는 암살을 계속 당해오며 비극이 이어지고 있다. 케네디 가계를 보면 후손들이 다 잘나갔다가 3-40대에 모두 죽는다. 잠깐만 후손의 길을 봐도
케네디도 대통령되어 죽고 ... 죽고 ...죽고. 가장 인기있는 섹시한 아들도 삼십대에 경비행기로 죽고, 형제가 다 헤아리기도 어려운 방법으로 다 죽었다.
왜 저주를 받는지 이해가 되나?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나란데 이는 굉장한 책임을 묻고있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조상의 죄가 이런식으로 대를 잇는다. 엘라에게는 심판도 없고 그냥 술 먹고 취했다는 얘기만 있다.
하나님께서 바아사를 세우셨기에 오히려 하나님을 배신한 결과가 나왔다. 오히려 왕으로 세우지 않았을 것인데. 케네디도. 그럼에도 미국은 지금도 케네디 가문하면 환상을 품고 환장을 한다. 케네디에 대한 환상도 있다. 늙은이는 싫고 젊은이만 좋다. 오나시스도 죽고.. 가장 마지막에 남은 한 15살 짜리가 있었다.
빌게이츠 재단에 완전히 제정공로를 하겠다 한 그녀. 스물 두 살에 애있는 서른 살 이혼남과 결혼했다. 그 이후 소식이 없다. 오나시스 아티나. (아마 남편이 막는 게 아닐까) 그래도 이 세상은 돈이라도 사백만원까지가 가장 높은 행복지수라고 한다. 그때까지가 행복하단다. 죽을 때 무방비로 죽는게 얼마나 가면 허무할까. 게다가 취해서 객사하면 얼마나 그럴까.
크리스티나처럼 외로워를 부르짖으며 술먹고 취할 수 있는데.
적용) 아직도 술 마시고 취하는 게 인생의 기쁨입니까.
여로보암 후손의 길은 꾸짖음 받지 않고 철저히 심판당하는 길. 마시고 취해서 모반당하는 길이다. 재클린은 64세에 죽었다. 돼지엄마가 되어서 그 난리를 쳐서 오나시스에게 뺏어왔지만 쓸 아들도 일찍 죽었다. 불신결혼은 이렇게 흘러간다.
[기도제목]
3.31 기도제목
박영준
1. 양육 잘할 수 있도록
김효진
1. 회사에서 환경평가하는데 힘든 일 피할 수 있도록
2. 다음주 주일에 일정 빨리 끝나고 교회올 수 있도록
유병우
1. 다른 육군 사람들이랑 관계하기가 힘든데 잘 섬길 수 있도록, 순종하기
길태수
1. 이번 한 주도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2. 체력이 떨어졌는데 건강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안식
1. 차단하고 신교제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2.우상을 찢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3. 병행하기에 체력이 너무 모자란데 한 주 잘 버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