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31_일3_김양재목사님_여로보암후손의길_왕상1533-34,161-14
[요약]
1. 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합니다. (34,2,7절)
2. 꾸짖음받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1-2절)
적용_여러분은 꾸지람을 잘 받는 자입니까? 꾸지람을 잘 하는 자입니까? 이 세상에 어디 어느 공동체에 가면 이런 질문을 하겠어요? 인간은 자존적인 교만이 있어서 이런 꾸지람을 안 받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꾸지람을 받았나요? 너무 못 받으니 사건으로 꾸지람이 왔나요? 그래도 못 깨닫고 원망만 하고 있습니까?
3. 후손이 철저히 심판 당하는 길입니다. (3-7절)
적용_여러분은 자녀들과 후손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예. 아버지가 잘나고 스펙 좋고 이 세상에서 성공했다, 장관이었다~ 이런 게 기억되고 싶은가요? 그래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해서 노엽게 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노엽게 했다, 이렇게 기억될 것 같아요? 여러분의 스펙과.. 뭐가 기억될 것 같으세요? 우리 엄마 아버지는 공부를 잘 했어~ 이렇게. 여러분의 후손은 심판을 당할까요? 구원을 받을까요? 여러분이 세상 스펙을 생각하는 고만큼이 여로보암의 길로 가는 거죠?
4. 마시고 취해서 모반당하는 길입니다. (8-14절)
적용_여러분 아직도 술 마시고 취하는 것이 인생의 기쁨입니까? 그래서 술 마시고 취해서 모반을 당한 적이 있습니까?
[나눔]
김도윤 목장의 열여섯 번째 나눔은 판교채플 6층에서 영화 극한직업의 배우 7명과 함께 모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길은 없었다. 이것은 여로보암 후손의 길인가 다윗의 길인가. 네~ 판교김도윤목장입니다.'
김영호_2대지_저 사람 뭐가 잘 나서? 자존적인 교만이다. 저 사람이 나에 대해서 알어? 꾸지람 잘 못 받는. 나이 낮은 사람이 처방 한다고 하면. 싫으면 싫다. 내가 안 보면 되지. 그런 마음도 있었기 때문에.
테드창_2대지_맞느냐 틀리느냐 따진다. 부모님 경우 반발하고. 외부에서는 물러선다. 꾸지람 하는 입장이 됐을 때. 수긍 안 한다 그러면 왜 안 들어? 꾸지람 했어도. 존중하는 마음에서 그래야지 알아듣는다.
정실장_2대지_속으로는 욱! 한다. 니가 뭔데. 생각을 해보면. 무슨 잘못이 있으니까~ 뒤에 가서 딴 말 할까봐 약간 두려움도 있고. 꾸지람 잘 안 하는 편이다. 이런 잘못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렇게 한다.
마봉팔_2대지_체육관에서 중학생들이 못 따라 하고 그러면. 몇 번을 가르쳐줬는데 그것도 못 하냐. 다독거려주는 건 부족하다. 그렇게 얘기하고 나면, 잘해준다. 지금 4년차 정도 됐다. 성인의 운동이다 보니.
이무배_3대지_나의 인생이라는 것에 부모님이 되게 관심이 없구나. 자율권이라는 핑계로 방임이라는. 군대 갔다와서는 경제 상당부분에서 용돈 받고 그런 일 없이. 제가 알아서 하고 싶은대로. 대화가 줄고.
고상기_2,3대지_미워하는 마음까지도 나눌 수 있는 가족. 가장 부러우면서도 너무 화목, 신화. 꾸지람 잘 못 듣는다. 직장생활에서 약간의 트러블이 있으면 분을 못 참고. 지적도 많이 하고. 연습의 시간이다.
김재훈_2대지_꾸지람을 잘 못 받는다. 꼭 변명한다. 말대꾸. 물 아껴 써라! 아우 그런 얘기 좀 안 해줬으면. 초등부에서 아이들한테 거침없이 꾸지람이 나가는. 집에서 전혀 안 되는데. 교회에선 하고 있다.
[기도]
공통_신교제 신결혼
승범_생활예배,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배우자를 잘 만날 수 있도록,인간적으로 바라는 것들을 내려놓고 함께 멍에를 지며 연합할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경오_일대일양육 잘 치뤄갈 수 있도록,금주 마지막 중보기도학교 잘 마무리 되도록,원망했던 사람들의 사건에 대해 묵상하고 큐티와 나눔으로 잘 풀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