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5 / 요한계시록 15:1-8 / 김양재 목사님
* 마지막 찬송 *
[주일 설교 말씀]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입니다.
2. 불바다를 건너야 찬송을 부릅니다.
3. 마지막 찬송은 어린양의 노래입니다.
4. 마지막 찬송은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는 것입니다.
[목장 나눔] 유정현, 김미희, 박선혜
Q.하나님의 표식(표지판)을 따라가는 것이 이적인 것을 믿습니까?
Q.자기죄를 내자신이책임지려고 하는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습니까?
(나는 편한 사람인지, 불편한 사람인지)
Q.일곱 대접 중 예수님의 계보에 들어갈 것을 믿습니까?
이 땅에서 마지막 재앙을 주실 수 밖에 없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고,
내 고난을 통해 마귀의 계략이 무엇인지 알고 통찰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이적이라고 하십니다.
우리 목장에서는 이 곳이 끝인 줄 알았으나, 더 깊은 바닥을 경험하며 '한계상황' 앞에 서 있는 3명이 모여 나눔을 했습니다.
아직도 세상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내 앞의 사람과 환경을 바라보니 생각처럼 되지 않아서 참.. 답답해하는 우리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나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사망의 선택을 반복하는 변하지 않는 나 때문인 것을 어렴풋이 인정하게 되니
정말 할 말이 없어 입이 다물어집니다.
(우리 목장.. 침묵의 시간도 의도치 않게 많이 가졌습니다.^^)
그래도 우리 목자언니가 가장 많이 해주는 '그 동안 수고 많았어~ 잘 가고 있어~!' 라고 소리내어 이끌어주는 말이
우리 목원들에게, 특히 오랫동안 많이 힘들고 지쳤을 우리 선혜에게 예수님의 위로가 되어주길...바랍니다~~
마지막 재앙이 마귀의 계략이고 나의 하나님에 대한 무지와 깊은 죄성때문임을 알고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며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세움받는 오늘을 영적인 눈으로 소망하고 기대하며
하나님의 구원에 안식으로 들어가는 우리 목장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유정현
1. 나를 높이고자 하는 노래를 그치고 어린 양만 높일 수 있길
2. 가족과 목장 위해 중보할 수 있길
3. 내 죄 보며 불바다 같은 시간을 통과할 수 있길
4. 주어진 자리에서 감사할 수 있길
5. 신교제, 신결혼
김미희
1. 하나님의 시간임을 알고 시간을 아끼며 살아갈 수 있길
2. 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하고 그 안에 안식하도록
3. 매일 큐티로 하나님과 깊게 교제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5. 죄책감에서 말씀으로 자유케해주시길
이미선
1.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길
2. 주안에서 평안과 안식을 느낄 수 있기를
3. 교회와 목장에 잘정착할 수 있길
조희진
1. 내생각 내판단 내려놓기
2. 주님안에서 사랑받고 주는 용기 있기를
3. 목장모임 빠지지 않기
4. 조급한 마음보다 이해하고인정하는 마음 가지기
5.가족구원 기도하기
박선혜
1. 감정 잘 다스리고 인내하도록
2. 독서시간의 일부를 큐티에 할애하도록
3. 지치고 아파보인다는 말 그만 듣도록 ㅠㅠ
(에너지원과 삶의 균형을 찾게 해주세요..)
김새별
1. 엄마 건강회복 할수 있도록
2. 주일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