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4월 15일 주일예배
본문 말씀: 계 15:1~8 (김양재 목사님)
제목 : 마지막 찬송
마지막 찬송이란 무엇일까요?
첫째, 마지막 찬송은 마지막 재앙입니다.
이 땅에서 마지막 찬송을 하는 것은 구원의 의미를 확실히 알 때 부르는 노래입니다. 종류가 다른 여러 가지 인과 나팔과 대접재앙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가운데,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예배하기를 거절하는 사람들을 마지막 재앙에서 심판하시겠다고 하는데, 이것이 믿는 사람에게는 마지막 찬송이 됩니다. 이것이 이적입니다.
내 고난을 통해 마귀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되는 것이 이적입니다. 나를 알고 사단을 알고 재앙을 아는 것이 이적입니다. 이적은 하나님의 표적을 따라가는 것이 이적인데, 내가 큐티하는 것이 큰 이적입니다. 큐티를 통해 교회와 마귀와 하나님을 균형있게 보는 것이 이적입니다.
둘째, 마지막 찬송은 불바다를 지나야 부를 수 있습니다.
유리 바다가 불타는 것은 심판의 무서움을 보여 줍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자기의 부족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죄를 보는 것이 불바다(유리바다)를 건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어서 주님이 손잡고 건너 주셔서 불을 건너갈 수 있는 겁니다.
셋째, 마지막 찬송은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이며, 이 노래를 부르며 믿음의 게보에 올라가야 합니다.
역대상 족보에서 라헬 같은 유명한 사람들은 없습니다. 몸종이었던 빌하, 르우벤과 음란을 행한 빌하와 같은 자들이 자기들의 업적은 없는데 어느 날 보니 구원이 된 겁니다. 이 땅에서 슬픔, 진노를 경험하면서 자신들의 출신과 죄로는 보좌 앞에 나갈 수가 없는 눈물의 신앙고백이 있는 자들입니다. 믿음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힘으로 간다는 것을 고백하고 가는 겁니다. 죄는 자신이 책임지려고 하면 정죄감에 빠집니다. 괴로워하고 남을 미워하게 될 뿐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죄를 가지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까? 나는 편한 사람입니까?
넷째, 마지막 찬송은 증거 장막이 열리는 것, 곧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창세기, 출애굽기부터 이 모든 일들은 언약에 의해서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계시록은 마지막까지 한 영혼이라도 더 돌아오라고 쓰신 건데, 지금 잘 먹고 잘 산다 해도 하나님 없이 사는 자체로 이미 형벌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없이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매번 드리는 예배에 설렘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사건마다 말씀의 성전이 열려서 제사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목장 나눔 : 김민주 목자, 윤성민, 김민수, 배부열, 이 달
L형제의 눈물과 Y형제의 해맑은 미소가 기억에 남는 목장모임이었습니다. L형제의 해맑은 미소를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도제목
김민주 목자 1. 예배와 큐티 등을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되고 설렘이 있도록
2. 회사에서 팀 내 관계가 요동하는 사건이 왔는데, 흔들리지 않고 내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허태영
1. 언제나 성실하고하루하루충실하게 보내길
2. 부모님께효도하며 살아가길 (가급적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 하지 않고, 공경하도록)
3.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위해서 (현실에 치이고 스스로에 대해 합리화하면서 믿음에 성실하지 못한데, 지금도다 더 나아진 신앙 갖기를...)
윤성민
1. 일하는 곳에서 소통을 잘 하고 업무에 집중하도록
2. 내 죄를 객관적으로 좀 더 보고 인정하면서 앞으로 만날, 그리고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들을 잘 대할 수 있도록
3. 큐티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생활화하고 집중해서 묵상하도록
배부열
1.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잘 분별하고 내 욕심이 아닌 주님의 뜻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2. 늦더라도 수요예배에 가는 적용을 할 예정인데 잘 적용할 수 있도록
3. 양육과 양교를 받고 있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죄를 보며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도록 (수료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분들도 말씀과 공동체에 잘 붙어 있기를)
김민수
1. 내 힘으로 애쓰지 말고 하나님이 먼저 보여 주신 사랑을 누리며 살길
2.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준비되고, 신교제를 준비하길
3. 가족 구원을 위해 더 애통함을 갖도록
이 달
1. 내 안의 본질적인 악을 보게 되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이 살려주시길 2. 이 아픔을 통해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3. 하나님을 믿는 배우로 쓰임 받도록
4. 한주간 하나님을 잘 섬기겠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천사라고 해서 좋은 이야기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우리 목장 한주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