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8.04.15.
장소: 카페 쉐누
나눔 내용 (한주간의 삶, 설교의 느낀점, 나는 편한 사람인가? 불편한 사람인가? 마귀에 계략에 잘 넘어가는가? )
원동훈 목자(85):월/화만 일이 빡새었고, 나머지 시간은 좀 여유있게 보냈다. 대체적으로 불편한 사람인거 같다마귀에 계략에 잘 넘어가는 편이다. 그래도 잘 참고가고 있다.
김지민 부목자(88): 사표를 낸다는 압박?을 학교에 표하고, 일을 줄였다. 처음엔 짤릴 각오로 했는데, 마지막엔 관리자님들이
붙잡아 주셨고, 일도 많이 줄일 수 있었다. 교사에 대한 사명이 약해졌다. 그러다 보니, 일반 기업이나 회사 도서관으로 눈이
돌아간다. 때에 따라 편한사람이기도 하고 불편한 사람인거 같기도 하다. 마귀에 계략에 넘어가서, 자꾸 옛날 일들이 요즘은
생각나고, 다른 생각에 빠진다. 지옥으로 고대로 가는거라고 하신 말씀에서 아직 구원받으시지 못한 아빠가 떠올랐다.
신앙의 자립의 시기라고 생각한다.
임태환 (91): 별다른 일없이 여자친구와 지내고, 직업교육 받고 취업준비 하고 있다. 오늘 설교에서 이적에 대해서 다시금
새롭게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적은 별다른게 아니라 현재를 잘 지내는 것이라고 생각되서, 큐티를 최소 1일 이상이라도
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현석 (91): 별다른 일없었다. 공부에 조금 소홀해지는데, 공부에 더욱 전념해야 겠다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에 대한 결단을 해서, 워킹홀리데이에 대해서 알아봐야 겠다. 편한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마귀에 유혹에 잘 넘어간다. 마음을 잘 다잡아
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 기도제목-
원동훈 목자
1) 교양있고 품격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게
3) 신교제
4) 내 안의 화랑 분노가 사라지도록
5) 정욕을 잘 억누르고 이겨내도록
6) 목장에서 말 적게하고 목원들 말 끊지 않도록
김지민 부목자
1) 금요일 중등부 심방 잘 다녀올 수 있게
2) 집문제 지혜롭게 잘 해결되길
이현석
1) 호주 워킹홀리데이 분별력 있게 알아볼 수 있길
2) 공부 빡세게 할 수 있도록
임태환
1) 큐티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할 수 있길 ^^*
한 주 또 잘 보내고 다음주에 만나요^^*
만나면 참 좋은 우리 목장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