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8_일3_김양재목사님_추수할때가이르러_계1413-20
[요약]
추수할 때가 이르렀다.
1. 구원의 추수가 있습니다. 즉, 알곡의 추수입니다. (14,15,16절)
예리한 말씀의 낫을 보내 알곡과 가라지를 갈라낸다. 마2436. 하나님은 우리가 모르는 것을 가지고 훈련해주신다. 강력한 말씀을 던졌을 때 받아들이면 알곡이 되어 있기에 거둬진다. 가라지 때문에 깨어 있어서 알곡이 되었다. 어떤 사건이 와도 내 욕심이 가지쳐지는 것이지, 내 본질은 점점 성화되어 간다. 가라지 뽑아내면 알곡까지 뽑힌다.
적용_자, 내가 힘든 이 때 알고 싶은 그 날과 그 시는 지금 무엇입니까? 가만 두어야 할 가라지는 무엇입니까?
2. 심판의 추수입니다. 즉, 가라지의 추수입니다. (17,18,19,20절)
어떤 사람들은 사건만 오면 진노의 포도주 틀에 휘청거린다. 후회가 고통스러운 것은 내가 가라지라는 뜻이다. 불에 살라지니 힘들다. 내 존재가 없다. 나중 고통을 지금 당해봄으로 지옥을 피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받았다. 심판의 범위가 범우주적으로 전세계에 걸쳐 철저하고 완전하게 일어날 것을 상징한다. 내 가치관들이 다 심판받아야 된다.
적용_그 행위가 너무 대단해서 구원 받았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까? 나에게 마지막 날은 알곡이에요, 포도송이에요? 참으로 구원의 날입니까, 심판의 날입니까?
3. 분별이 필요합니다. 분별 잘 해야 돼요.
익기 전에 결코 휘두르지 않는 주님처럼, 우린 알아도 기다려야 될 때가 있다. 수 없는 과정이 필요하다. 죄인 된 내 주제를 알면 입이 딱 다물어진다. 내 주제를 분별하면 다른 사람의 분별이 좀 쉬워진다. 내가 분별이 잘 되면 구원의 추수 속에 들어가고.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끌 수가 있다. 인도할려면 그 달구기와 담금질의 대가가 되어야 된다.
4. 주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하십니다. (13,20절)
죽음 자체가 복은 아니다.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면서 어린양을 따라가야 되는데. 세상과 등을 좀 돌리지 않고는 그 길을 따라갈 수가 없다. 어떤 사건에서도. 말씀으로 보냄받고 말씀으로 던져질 때 내가 날마다 죽어야지 나중에 죽음이 왔을 때 할렐루야 아멘 이렇게 가게 된다. 날마다 죽어지는 것을 경험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 죽음이 두렵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추수할 때가 이르렀다. 구원 추수가 있고 알곡 추수가 있다. 심판 추수가 있고 가라지 추수가 있다. 근데 너무 분별이 필요하다. 우린 포도송이가 너무 좋다. 죽음이 오면 복이 있다. 우리가 아무 것도 안 해도 살아나니까 데리고 오는 거잖나? 이것이 구원의 추수인줄 믿는다. 우리 다 십자가 있는데. 주님도 십자가 지셨잖나? 찬송하고 기도하겠다.
[찬양]
[기도]
최명진
목원들 건강 회복되고 내 옆의 가라지 잘 견디기를
어깨 통증 잘 치료하고 회복되기를
주신 사명 잘 감당하고 입 다무는 적용하기를
표승범
예배와 목장 사수하며 직장 얻도록
신교제 만남의 기회 열어 주시도록
어머니 팔꿈치 재골절 되지 않도록
김동완
하나님의 진노가 풀려 손가락의 아픔도 직업적인 수입도 조금씩 회복될 수 있도록
업무 사역 일상에서 내 기준을 무너뜨리고 영혼 구원의 눈길로 바라볼 수 있도록
다이어트 하는 기간 장염 등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위해 슬림해질 수 있도록
정우철
유튜브 자제하고 지내기를
양육과제 틈틈이 하고 시간 날 때 자꾸 딴 짓으로 빠지지 않기를
질서에 순종하기를
김광호
우리 목장 형제들 아무 탈 없이 한 주를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