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영원한 복음
본문 : 계 14:6-13
1.영원한 복음은 심판의 복음입니다.
사단이 난리 쳐도 교회는 승리함.
영원한 복음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한쪽에서는 기쁜 소식, 한쪽에서는 심판의 소식이며 교회는 악이 물러가는 것이 기쁜 소식
보상을 기대하고 믿는 믿음은 자기 중심성을 벗어나지 못함.
보상으로 천국에 집착하는 믿음
amprarr 천국에 대한 희망이 주님의 제자된 삶을 살아가는데 오히려 장애가 될 수 있음.
천국이 있든지 없든지 하나님 제대로 믿고 성경대로 올바르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믿음
amprarr욕망의 의지에 억눌리다 보니까 신앙 생활에 소망이 없고 변화의 가능성도 점점 약화됨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면서세상 염려와 걱정, 욕망으로 가득찬 우리에게강력한 심판을 만나는 것이 현재 구원을 가장감격적으로 누리는 방법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해서 언제든지 단호하게 심판하시며, 우리를 책임지는 사랑을 하시기 위해서 진노하심
죄인인 우리를 선택하시고 대신 당신의 아들을 심판의 대상으로 재물 삼아 죽이셨음.
하나님의 진노의 의미를 깨달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그분을 위해 우리의 생명을 내려놓을 수 있게됨.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받을 수도 지을 수도 없음.
여러분은 영원한 복음이 진노의 심판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2. 영원한 복음은 하나님 없는 큰 성은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바벨론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무서운 세력을 상징하는데 그렇게 무서워하고 섬기던 바벨론이 무너졌다고 외치고 있음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 대적 세력은 과거 현재 미래에 반드시 망할 것을 강조하는 것임.
바벨론으로부터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면 번지수가 틀린 것임.
바벨론을 통해 오는 진노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진노인줄을 알고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구원해 달라고 기도해야함.
상대방이 주는 고통을 놓고 이 고통을 주는 아무개로부터 구원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날마다 마귀에게서 구원해 달라는 것과 같음.
마귀는 결박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이 진노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 달라고 기도해야 하며,그러면 나의 악이 보이기 시작함.
고통을 주는 아무개로부터 구원해 달라고 하십니까 이 고통을 주신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십니까?
3. 영원한 복음은 이 세상 가치관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우상에게 경배하고 표를 받으면 세상 가치관이 심어져서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감.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가 모두 현재형으로 되어 있으며, 이 땅에서 짐승의 가치관을 숭배하는 자는 이 땅에서 심판을 받고 있다는 것임.
똑같은 유황불 고통 가운데서 누구는 심판의 부활로 누구는 생명의 부활로 나오게 됨.
육이 무너져서 예수 믿고 영이 구원되서 생명의 부활로 나오도록진노를 계속 경험케 하시는 것이 계속되는 심판의 축복임.
4. 영원한 복음은 인내의 복음입니다.
인내는 믿음과 계명의 순종과 동일시 되는 것임.
오래 참으심은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대표적인 성품이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서 나눠주셔야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성품임.
내 노력을 내려놓고 여호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인내임.여러분의 인내는 내 노력입니까 하나님을 기다리는 인내입니까?
자립신앙과 말씀묵상이 얼마나 영원한 복음을 가지는데 중요함.
우리들 교회 성도들이끊임없이 간증하는 것은 날마다 읽는 말씀이 있기 때문임. 말씀묵상 큐티는 대단한 위력
행위로 천국가는 것이 아님.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기 위해서 예루살렘이 망하고 아내가 죽는 고통이 있어야 했음.
부부도 형제도 자녀도 망해야 하나가되며, 돈이 있으면 절대 하나가 되지 못함.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이런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임.
인간이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두려워 하는 이유는 죄 때문임.
하나님은 인과응보적 심판자가 아니라 은혜로운 심판자이시며 죽음 마저도 그 권세 아래에 있으며 생애 끝자락에서 우리를 만나심.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 유한한 운명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임
심판자로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자리에서 우리 대신 고통과 심판을 받게 하셨고
부활을 통해 인간의 한계인 죽음으로부터 승리하도록 하셨음.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에 죽음으로 한계 지어진 유한한 삶을 하나님의 선물로 긍정하며 죽음 너머에 계시는 은혜의 하나님을 만날 희망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것임.
이 땅에서 수고를 그치고 쉬는 안식의 양과 질이 점점 커지고 성숙되기 위해 이 세상 가치관이 무너지라고 진노를 깊이 경험케 하시는 것임.
어떤 환경에서도 이혼도 자살도 해서는 안됨. 내 옆에 진노로 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오늘 주안에서 죽는 것이 상이고 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아멘 하시면 이 세상에서도 쉼이 있습니다.
주안에서 죽는 자가 복이 있음.
죽음에 대해 두려워하거나 떨지 않고 쉬라 하심에 아멘 하는 것이 영원한 복음으로 들어가는 축복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함.
육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못하기 때문에 말씀을 안들으면 영원한 불과 유황으로 가는 것임.
시온산인가 불과 유황의 지옥인가를 택해야함.
이 세상 가치관도 세세토록 고난의 연기가 올라와서 멸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임.
오직 이기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인내로 지켜가는 것이고 말씀묵상이 중요함.
[목장 나눔]
A : 진노의 심판에 대해 머리로는 인식하고 있고 고난을 넘겼으면 하는 기복적인 마음과, 내가 잘 된 것을 기쁜 소식으로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사람을 의지할 때가 많다. 믿는 지체와 같은 직장에서 2년 동안 같이 일할 수 있었던 게 매우 축복이었는데, 그 동료가 그만두고 나서 많이 외로운 상황이다. 앞으로는 어떻게 지낼 지 걱정 아닌 걱정을 하게 된다.
당대 신앙이다보니 공동체 안에서 사람을 의지했는데 7~8년 되니까 계속 바뀌는 것 같다. 이제는 나름대로 결단을 해야 하는 시기로 생각되어 웬만한
좋아하는 거 끊고 가야할 것 같다.
화를 안내는 부분의 인내는 강한 것 같다. 주변에서 화를 내라고 말을 해줄 정도이다. 화를 안내는 사람이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내 노력으로
기다리고 온전하게 하나님을 기다리지 않는 것 같다.
B : 사람을 많이 좋아해서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근 친했던 사람들이 금전적인 것을 요구하여 스트레스를 받았고, 교회에 더 나오라는 뜻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최근 주일에 쉴 수 있는 직장을 찾고 있다. 교회에 계속 나오고자 마음을 먹었던 찰나에 지인의 간절한 부탁이 있다 보니 거절하지 못하고 3일 고민하다 한달간 돕게되어 교회에 나오지 못했었다. 앞으로 웬만하면 빠지지 않으려고 한다.
C : 내 노력으로 인내했다. 3~4월 금전적 지출이 많은데 일은 줄어서 힘든 상황에서 모아왔던 돈으로 보험료 등을 지출했고, 금요일에 병원 검진을 마치고 TV 한대를 받아서 유선 방송까지 셋팅 해놓고 집에 가져갔는데 액정이 사용 불가 상태였다. 고장일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좋아라 하고 TV를 가져왔는데 이런 일을 겪으면서 내가 어리석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미리 미리 읽는 말씀이 살아난다고 하는데 내 안에 말씀이 있어야 함에도 주로 내 생각/의지대로 행한 것 같다. 말씀 묵상과 성경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업무적으로는 화를 내는데 평상시에는 인내가 있고 화를 안내는 편이다. 그러나 지난 여자친구와는 매일 싸웠다.
오늘 예배 중에 목사님께서 기도하해 주시는 시간에 일어났는데 눈물이 났다. 물론 구원의 확신이 있지만 그럴 때 일어나서 기도하면 또 새롭다.
D :철저히내 노력으로 인내했다. 매일 밤 늦은 시간까지의 야근과 주말 업무를 말씀 없이 세상 사람들처럼인간적 의지와 야망으로 버텼다. 그래서 피곤하고 힘들 때 불평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고통을 주는 아무개로부터 구원해 달라고 하는 편인데,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 때는 저 아무개는 왜 다치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멀쩡하고 팔팔하게 살아서 나뿐만 아니라 부서원들을 계속 힘들게 하는 것인가... 라는 악한 생각까지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