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복고서
일시: 2018년 4워 1일
장소: 커피 앤 디초콜릿
참석자: 정하민목자, 김경곤, 고형석, 조성민, 김병수
조용하고 사람들 없어서 좋았는데 점점..사람들 많아짐...소문 누가~낸겨~ 억수로 시끄럽네 기분 탓인가 사람 늘어나고 있네요~~파이다^^
주일설교
영원한 복음
요한계시록 14:6~13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다시 살아나신 날입니다. 영원한 복음은 결론적으로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것 인데 굿 뉴스 기쁜 소식 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영원한 복음이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1.영원한 복음은 심판의 복음입니다
6.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7.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이제 사단이 난리쳐도 교회는 승리한다와 연결되는 오늘의 본문은 또 다른 장면을 보여주십니다. 첫째 천사가 영원한 복음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그 영원한 복음의 내용이 심판 이라는거에요 복음이 기쁜 소식인데 어떻게 심판의 소식이 기쁜 소식이 될수 있겠습니까 영원한 복음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한쪽에서는 기쁜 소식이고 한쪽에서는 심판소식입니다 교회는 돈도 많고 이런 것이 기쁜 소식이 아니고 악이 물러 가는것이 가장 기쁜 소식이에요 어떻게 물러 나겠습니까 복음이 기쁜 소식이기에 모든 소식이 기쁘고 잘되고 복음으로 들을 때가 있어 거기서 발전 하지 않고 좋으신 주님 사랑 사랑 사랑의 주님 축복의 주님만 외치게 되면 이 세상에서 잘되는 것 만이 기쁜 소식으로 듣습니다. 그러면 잘 되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뭐가 않되면 감사의 내용이 없어지게 되고 감격도 식어 지게 됩니다. 자기의 세상생활에 플러스 알파적인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하게됩니다. 보상을 기대하고 믿는 믿음은자기중심성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람은 사랑을 할수도 받을수도 지울수도 없습니다 날마다 눈을 뜨면 진노 가운데 서로서로 분노하고 참수했습니다 남편의 참소가 사단의 참소라고 깨닫기 까지 많은 눈물과 시간이 걸렸습니다 오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다고 했는데 심판옆에 있는 영원하 복음을 보면 좋겠습니다 시간을 놓치면 안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영원한 복음이 진노의 심판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2.영원한 복음은 하나님 없는 큰 성은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8절에서 그 바벨론이 모든 나라에 먹인 그 진노의 포도주가 10절에서는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라고 기록이 되어있어요 이 바벨론은 가고 오는 세대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무서운 세력을 상징 합니다 그런데 니가 그렇게 무서워하고 섬기던 바벨론이 문어졌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 대적세력은 과거 현재 미래에 반듯이 망할 것임을 강조 합니다 그런데 거짓선지자 적그리스도를 통해서 먹인 진노의 포도주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심판에 도구 라는거에요 그러니 용의 하수인으로 지금 바벨론이 핍박하고 미혹했지만 우리는 그 바벨론에게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하면 번지수가 틀렸습니다. 바벨론을 통해오는 진노가 하나님께서 허락해서 온 진노인줄 알고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저는 힘든 남편에게서 구원 해달라고 기도보다 힘든 것을 허락하신 것이 하나님이 시니 나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 했습니다 예수가 없으면 요한복음 8장 아비마귀에서난 자이기에 아무리 부모 형제 아내 자식이라도 마귀일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상대방이 주는 고통을 놓고 그 고통을 주는 아무게로 부터 구원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그러므로 날마다 마귀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 하는것과 같을수가 있어요 이세상이 하나님과 마귀가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은 마귀를 상대할만한 군번이 아니에요 그러니깐 마귀는 결박당해 있다는걸 알고 이 진노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 합니다 그러면 나의 악이 시작 합니다 이것은 참으로 중요한 관점입니다
적용질문
고통 주는 아무게에 대해서 기도 하십니까? 이 고통을 주신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 하십니까?
3.영원한 복음은 이세상 가치관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우리가 13장에 666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했는데 결국 심을 얻지 못하리라가 결론이에요 이마의 그의 우상과 짐승에게 경배를 하고 표를 받으면 이 짐승의 표를 받으면 세상가치관이 심어지 잖아요 그래서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고 그랬어요 근데 짐승의 가치관이 우상에게 경배하고 표를 받고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가 모두가 현재형으로서 이 땅에서 지금부터 받고 있다는 거에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세상의 가치관을 받으면 이 세상 가치관으로 살면 말이죠 이렇게 우상에게 경배 하고 있으면 10정에는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미래의 이 말을 버리죠 무너졌도다. 라고하고 마시리니 까지 짐승의 가치관에는 과거 현재 미래 모두 심판이 행해졌고 행해지고 행해질 것 이라는 것입니다. 10절에 진노의 포도주를 마신다고 했는데 물과 섞이지 안는 독한 포도주를 의미 합니다. 그만큼 독한 심판이라는 뜻입니다 자기가 무시했던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물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는다고 합니다.
4.영원한 복음은 인내의 복음입니다.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즉 하나님의 계명으로 예수의 이름을 지키는 것이 인내라고 하셨어요 이것이 쉬우면 인내라는 표현을 했겠 습니까 믿지도 않는 악한사람들이 세상에서 창성한 것을 바라보려고 하니깐 인내가 필요 합니다 인내는 믿음과 계명에 순종과 동일시되는 것으로 봅니다. 믿음을 단순히 고통 면하는 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가인의 표를 받은 세상은 하나님의 인을 받은 성도 여러모로 핍박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래 참으심은 거룩하신 여호와의 하나님에 표적인 성품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나눠주셔야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성품입니다. 13절에 나오지만 말입니다. 바울도 이런 뜻에서 인내를 성령의 열매 들중 하나라고 분류 했어요 그래서 내 노력 내려놓고 여호와께서 하는 것을 보는 인내입니다. 내 노력으로 인내하는 것은 저도 이제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인데요 제 속의 바벨론세력이 좀 또아리를 틀고 있는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이제는 가난도 아련한 옛이야기였고 또 무의식적으로 일류를 위해서 남아있다는 생각이에요 묻어난 것이 아니라 무뎌가지고 상처를 주는일도 많습니다. 여전히 피해의식을 표출하는 것은 큰 교회 목사가 되었다고 주제도 모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여튼 저는 인내를 잘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교회를 위한 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조건 참다보면 화가 나도 참지요 그런데 이게 믿음인가 성품인가 교회와 내가 오버랩 되면서 잘 참는 내이미지를 위한 욕심으로 참는 것이 있기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이 있지 않는가 싶습니다. 믿음이라면 왜 불안 하겠습니까 그래서 나도 남도 속는 것이 나에 인내 갔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인내는 내 노력입니까 하나님을 기다리는 인재 입니까?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사람은 힘든일을 갑자기 생기면 상대방을 사랑해서 애통하기 보다는 죽음 자체를 슬퍼합니다. 죽음이 주는 사명을 몰라서 그래요 주 안에서 죽는 자가 왜 복음이 있나요 내가 죽음을 향하고 있다 사실을 아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근원적 불안을 형성해요 이불안 때문에 불안해하고 끝까지 의심하면서 자신의 삶에 충실하지 못 해요 타인의 삶을 적적이 인정하지도 못 해요 이렇게 인간의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두려워 하는 이유는 죄 때문이죠 죽음의 끔찍한 심판이라고 인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과응보적 심판자가 아니라 은혜로운 심판자 이시기에 죽음 마져도 권세아래 있는 주님으로서 생애 끝자락에서 우리를 만나십니다. 죽을 수 밖에없는 인간의 유한한 운명으로도 불구하고 희망을 품을수 있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이죠 심판자로서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를 그 자리에서 우리대신 고통과 심판을 받게 하셨고 부활을 통해 인간의 한 개인 죽음으로부터 승리하도록 하셨어요 매일매일 우리는 불안해 하고 좌절할수 있는 죽음에서 오는것을 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무력화 시키셨어요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에 죽음으로 함께 지워진 유한한 삶을 하나님의 선물로 긍정하며 죽음 넘어 함께계신 하나님을 만날 희망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하루하루 살아가야지 되는것입니다.
적용질문
내 옆의 진노로 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오늘 주 안에서 죽는 것이 상이고 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래서 들어야 합니다. 육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못하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들으면 영원한 불과 유황으로 가는 것입니다. 진노를 깊이 만남으로 영원한 복음을 받아들임으로 영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의 사건은 내 삶의 결론입니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깊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온산 인가 불과 유황의 지옥인가를 여러분들이 택해야 합니다. 영원한 복음은 오늘 심판의 복음이라고 그러 잖아요 심판의 내용은 보이는 성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이 없으면 무너진다는 것이에요 세상 가치관도 세세토록 고난의 연기가 올라와서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직 이기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이 믿음을 인내로 우리가 이제 지켜가는 것 그러니 말씀 묵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이 영원한 복음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하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정하민 목자
1.누나와 조카가 교회 나올수 있도록
2.나에 문제에서 떠나 이타적인 기도생활할수 있게
3.다시 세상 삶의 의욕을 찾아서 열심히 살기
김경곤
1.직장 생활 잘 하도록
2.신교제 할수있도록
3.돈의 물질을 잘 사용하도록
조경만
1.사회생활 할 때 중간관리자의 말을 존중하고 잘듣도록,순종하도록
2. 건강한 삶을 살도록
3. 제 진로 하나님께 잘인도 받을수 있도록
김병수
1.회사와 원만한 보상관련 잘되길
2.양교훈련 잘 마칠수있길
3.건강한 삶 살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