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5절
어린 양께 속한 자
제 이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제 이름은 쇠김자에 어질 양자에
이슬 재 자입니다. 이름대로라면 너무 좋은 뜻이기에 이름에 치어 죽을 뻔 했습니다.
가장 좋은 이름이라면 완전히 남자이름을 지어주실리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름에 컴플렉스가 있었 습니다. 이름이 이상해서 연애를 못한다고 생각했고 제가
연애편지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우스웠습니다. 이름대로 살려면 너무 훌륭하고 길하게
살려면 얼마나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 겠습니까? 그러나 어떤이름을 주어도 이름대로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린양께 속한자만이 이름대로 살 수있습니다.
오늘 이름대로 사는것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시온산을 바라보는 자, 거룩을 바라보는 자입니다.
요한계시록의 구조를 잘 알고 읽어야 하겠는데 하늘을 보고 누웠습니다.
입체화면이 돌아가며 동서남북 정중앙이 있습니다. 이게 각자 다른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계시록은 동시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세대주의적, 연대기적으로 읽어서는 안됩니다.
지금도 666이 있으니 지혜가 여기 있느니라 사방이와서 나를 꼬인다고 했는데 14장에는
동쪽에서는 나를 꼬이고 서쪽을 바라보니 어린양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쓴 14만 4천명이
있습니다. 내가 힘든 것 같지만 이것을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13장을 요약 하니 거짓
선지자가 우리를 때려눕히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단에 수하에 들어갔을때 안넘어가기가
어려운데 진짜 지혜는 이것을 구분해 냅니다. 계시록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는
내가 보매 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사방을 보아야 합니다. 12장~13장까지 여자의 남은 자손,
교회와 싸우려고 삼위 일체로 덤벼 들며 용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로 와서 덤비는데
어린양과 모든핍박을 받고 승리한 성도가 시온산에 선 것을 봤습니다. 시온산은 은혜의
장소를 의미합니다. 유다의 전영토, 이스라엘 전민족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성전과
예루살렘 성을 가르키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때는 예루살렘 성전이 없으니 살아 있는
메시아 왕국 이것이 시온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만 4천명은 무엇인가? 셀수없는 큰
무리, 이런 사람들이 셀수없이 커도 한명도 낙오되지 아니하고 시온산에 다 선다고 합니다.
신천지에서는 이것이 실제숫자로 14만 4천명만 구원 받는다고 하는데 이 것처럼 잘못된
설교가 없습니다. 왜 이런 이상한 해석에 속아넘어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것은 셀수없는
무리라는 뜻이니 방송을 듣는 사람들은 이단에서 빨리 빠져나오시기 바랍니다.
계시록 설교는 창세기나 로마서 다를바 없이 평범한 똑같은 설교이기에 힘들 것이 하나도
없지만 이단은 이를 장난치듯 잘못 설교하기 때문에 안타깝습니다. 14만 4천명이 시온산에
썼는데 어린양과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들이 있습니다. 14장1절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이마에
써졌으니 가치관이 변하여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변한것을 의미합니다. 목사님께서 제 이름을
지어주셨는지 엄마가 돌아가셨기에 모릅니다. 하지만 목사님이 이름을 참 잘 지으셨다고
생각하는 것이 비록 아들 이름이지만 어질양이 어린양이 되는 이름이지 않습니까?
어질 양자로 살기를 원하지만 인생은 내 뜻대로 어질고 바르게 살 수가 없습니다.
부자나 가난한자나 다 이세상에 최고가 되기를 원하고 일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어린 양 자
이름으로 태어났지만 일류를 좋아하다가 지옥에 갈뻔했습니다. 육적인것 외에 도덕적이고
윤리적인것까지 의미하고 일류가 되려고했지만 여러가지 사건으로 내 바닥이 보이게 되시고
내가 착한사람이 못되고 어쩔수 없단것을 깨닫고 나같은 사람을 위해 예수님이 죽어주셨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어린양의 이름이 이마에 써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어린양만이 이런
평가를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은 예수그리스도의 표상적
칭호입니다. 저에게 어린양처럼 재물이 되어야 하는 이런 가치관이 들어온 것입니다.
양자는 남편이라는 뜻도있지만 잠깐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평생을 살며 이름을 참
잘 지어주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무엇인가? 나는 스스로 있는자이다.
I AM WHO I AM.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자이기 때문에 지나가 버리는 것이 없고 영원합니다.
아버지의 이름이 내 이마에 새겨져 있는 것을 핍박받는 이 때에 동쪽에서 일어났지만
서쪽에서 볼수있습니다. 666이 7에 아무리 가까이 가려고 해도 7이 될 수없는 것입니다.
7에 가장 가까운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둘러싸인 이 때에 어린양이14만
4천명과 함께 시온산에 섰는데 거기에 어린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을 이마에 쓴 것을
보았다는 것 입니다. 그 이름을 쓴것은 자력으로 쓴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린양의
피 흘리심으로 그들에게 써주신것입니다. 내힘으로 쓴 것이 아닙니다. 짐승은 이기고 또
이기려는 이 땅에서의 수를 자랑 하려는 이름이지만 주 예수의 이름이 이마에 찬란하게
써있다는 것은 세상 자랑을 다 버렸다는 뜻입니다.세상이 언제나 이기는 것 같지만 사단의
어떠한 협박에도 성도는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짐승의표가 아니라 예수의 표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베리칩 같은걸 무서워하지 마십시오. 이천년동안 베리칩, 바코드와 같은 대상은
끊임없이 있어왔습니다. 나라전체가 의료보험때문에 칩을 인식하라고 하면 윗질서에 순종해야
합니다. 베리칩을 무서워하지마세요. 그것은 죽음이 두려워서 그러한 것입니다.
나중을 두려워하지말고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를 오늘 결정해야 합니다. 나중에 칩을 받을까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오늘 어떻게 살까를 주님이 어떻게 사실까? 이런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보혜사는 없고 하나님만이 구원자 심판자 보혜사가 되주심을 믿습니다.
우리는 신앙공동체가 너무 중요하고 시온에 서 있는14만 4천명의 공동체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 없이 중요합니다.
두번째, 구속함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 세상은 배울 수가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들입니다.
로마에서는 핍박과 고문을 받고 경제활동에 제재를 하고 매매를 못하게 합니다.
짐승에게 절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성도가 승리하는 것 때문에 천사들이 환영하고 노래를
부릅니다. 이 노래를 배울자는 14만 4천명밖에 없다고 합니다. 새 노래는 오직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성도들, 즉 하나님으로부터 새롭게 창조된 무리들만이 부를 수 있는데
죄가운데 있는 옛사람들은 부를수가 없습니다. 어린양의 피로 씻어 희게 한 자들인데 천사가
14만4천명을 위해 새노래를 불러줍니다. 천사가 불러주는 노래를 14만 4천명만알아
듣는다고 하니 하늘의 언어입니다. 찬양이 거문고 소리처럼 또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당당하고 힘차고 여유가 있지만 부드럽고 섬세한 천사의 노래같은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군대같은 소리를 할지라도 거부감이 없습니다. 그러니 내 설교가 맘에 안드는
사람은 음성부터 싫다고 합니다. 설교가 은혜가 되는 사람은 다 좋아보이고 숨을 쉬어도
좋아합니다. 성도라면 권위가 있어야 하는데 예수님때문에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말은 물소리같고
뇌소리같지만 거문고처럼 아름답고 부드러워야 합니다.하나님의 엄청난 진리를
전하니 권세가 있지만 전해지는 그릇은 아름답고 부드러워야 듣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음성
으로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시온산에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사단의 유혹을 이긴 자만이
설수있지만 그 땅이 천국은 아닙니다. 우리가 믿기 위해서 은사, 시온산, 십자가도 필요하지만
천국에 가면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천국에 가기 위해 필요한게 시온산의 공동체입니다.
그들만의 경험의 노래인것입니다. 지하감옥에서 생활하던 그들을 시온의 공동체를 의미하며
고난이 극심하지만 믿는사람들이 모여 겸손하게 기도하고 울고 회개하는 이 공동체야 말로
천상의 공동체와 같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지하교회 교인들이 예배 드리고 할머니가 기도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옛날의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지금 그사람들이 다 어디를 갔겠
습니까? 지하교회 성도들이 40만 50만은 된다고 합니다. 찬송가도 없어 수첩에 적어 부르고 글로
적어 찢어진 노트를 가지고 예배를 드립니다. 로마보다 더한곳에서 그렇게 예배를 드리는 것이
시온산에 선 공동체가 아니겠습니까? 바로 이것이 지금까지의 50~60년의 핍박을 이겨내지
않았겠습니까? 로마 이 시절처럼 말입니다.
세번째, 구별된 삶이 있는 자입니다.
당연히 삶이 따라오는데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히 있다고 합니다. 어린양께
속하고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영육간의 정절이 있는 자입니다. 정절이 있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로서 남편에게도 정절을 지켜야지 정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던 따르지 않습니다. 영육간의 정절을 지켜야 어린양이 어디를 가든 따라갈 수
있는데 로마의 감옥에서 주님을 따라가는 것은 내 신랑 주님을 믿지 않으면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어린양 따라가는 것은 오직 순종입니다.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윤리 도덕을
버리고 이천년을 기다리라고 하면 기다려야 합니다.멋있게 십자가를 지는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비참함을 논하지 아니하고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이 자기를
부인하는 싸움인데 내용은 완전히 성공적이지 않고 다른사람과 날마다 비교하는 마음을
쌓아서는 안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구속을 받아 처음익은 열매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서열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양을 잘 따라가면 하나님의 처음 열매가 되어 온 세계의 제사장 나라가 됩니다. 가만히
있는데 예수 잘 믿으면 리더쉽이 나에게 옵니다. 전 세계를 맡기신다고 합니다.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십니다. 인간은 거짓말과 흠이 특징입니다. 구원받은 자가 거짓말을 안하고
흠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과 흠때문에 너무나 아파하고 씻어낼 일이 많은 사람입니다.
더러운 옷을 입으면 더러운 것을 묻혀도 아무렇지 않지만 앙드레 김선생님 처럼 하얀 옷을
입으면 더러운 것이 묻었을때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조금만 묻었는데 내 죄때문에 아파하고
괴로워하는것이 구별된 삶입니다. 소아시아의 우상숭배는 삶의 근거고 목숨이고 정치 경제
문화가 다 연결되어있고 우상숭배를 안하면 그만이 아니고 살 수가 없습니다. 동족 인
유대인들에게도 배신을 당하고 아무것도 사고 팔수도 없었습니다. 살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야
할일이 눈만뜨면 몰려옵니다. 예수믿으면서 타협을 해야할일이 눈만 뜨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편의 반대가 바로 거짓말입니다. 참소와 유혹과 나의 유익을 위해 하는 것이
거짓말입니다. 남들 고난당하는것을 볼때는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다가 직접 경험하면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로마시대도 너무 어렵지만 14만 4천명을 보면서 구원을 믿게 하셔야 하기
때문에 이 장이 나옵니다. 나에겐 선한것이 하나도 없지마 주님이 찾아오셔서 나의 이마에
도장을 찍어주셨습니다. 이 로마하고 똑같은 고난이 일제시대에도 있었습니다.
1930년대에 한국교회에 당면한 가장큰 고난은 신사참배 강요, 천황숭배였습니다.
이때 끝까지 숭배를 거부한 분들 중 가장 유명하신 분이 소양 주기철 목사님이십니다.
소양이 무엇인가요? 어린양입니다. 소양 주기철 목사님은 로마시대에 면죄부에 부당성을
당당하게 외쳤던 마르틴 루터의 용기 이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했습니다. 잔인한 고문이 이루
말할 수 없어 이야기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마지막 투옥기간동안 소양은 자신과의 싸움을
계속해야 했습니다. 죽고 싶을 정도로 가혹한 고문과 그로 인한 후유증과 육체적 아픔, 열악한
감옥의 식사때문에 참을 수 없을지경이었지만 가장 두려웠던 것은 이 세상에 남아있는 노모와
처자의 장래였습니다. 소양은 아이를 5명을 낳고 부인을 사별하고 재혼하여 엘리트 사모님을
처로 두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오정모 사모님입니다. 부인과 노모, 아이를 남겨두는 것이
너무나 걱정 이었습니다.고독한 감방에서 자신의 생명이 얼마남지 않은 것을 예감하고 하루하루 싸워 온
소양의 유언은 가족들에 대한 걱정이 가득했습니다. 유서에는 가족에 대한 걱정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이 유서를 받아든 사모님 오정모의 첫 마디가 목사님 아직까지 가정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이런 것을 보냅니까 였습니다. 두번째 투옥에서 풀려났을때도 그래서 승리하시겠습니까?
어서 다시 감옥에 들어갈 준비를 하시오 였다고 합니다.
소양의 부인은 한국교회의 장례가 주기철 목사님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부인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냉철함과 정절,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투지로 구별된 인생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부인하고 살면 조금 무서울 것
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돌아가시기 이틀 전 오정모 사모님과 마지막 면회때 두 간수에게
서있을 힘도 없이 들려 오셨습니다. 목사님이 사모님과 마주서자 사모님이 목사님
승리하셔야 합니다. 이제 다 오셨습니다. 끝까지 승리하셔야 합니다. 주님께서 월계관을 들고
계신게 보이시죠? 눈을 들고 바라보세요. 주님의 얼굴을 바로 보세요 목사님 하고 힘을
드렸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그것을 바라보시고 주를 위해 순교하겠다고 하시지 않고,
여보, 나는 따뜻한 숭늉이 한 그릇 마시고 싶어요 그게 마지막 말씀이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을 지켰던 안희숙 사모님에게도 감방에서 마지막에 남긴 말은 나는 우물에 있던
시원한 오이 썰어서 참기름 넣고 쑥갓 넣고 무친 것 그게 먹고싶다 고 하신것이 마지막
말씀이었다고 하십니다. 일제는 주목사님을 의자에 묶어놓고 전기 고문을 하고 대나무 바늘로
손톱을 쑤시고 발톱을 후벼 팠는데, 그때 주목사님의 입에서 홀연이 찬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며 큰 권능 얻겠네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내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주의 손 주사 굳세게 하소서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저는 바로 이것이 새 노래라고
생각을 합니다. 세상사람은 절대로 배울 수 없는 노래가 아니겠습니까? 거기서 어떻게 찬송을
할수 있겠습니까? 청아한 하늘나라의 천상의 노래가 아니겠습니까? 그러자 일제는 흉악하게
얼굴을 찌푸리며 노래를 더 해보라고 하며 거꾸로 매달아 얼굴과 입과 코에 고춧 가루 물을
들이 부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도 주여 나를 주님곁으로 부르소서 나의 육체가 슬프오니
슬픔을 거두어 주소서 하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목사님을 지키셔서 그렇게
날마다 고문당하시느라 옷이 피범벅이 되고 찢어짔지만 하나님이 오늘 부르실지 모른다고
아픈몸으로 옷을 깨끗히 빨고 언제나 부르실 때를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다 연약
합니다. 주님은 너무 나도 목사님을 어여쁘게 보시고 나의 사랑하는 자야 어여쁜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며 초청 하셨습니다. 주님은 그 힘든시기를 같이 아파하시면 걷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항상 격려를 받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 절대치의
힘든싸움을 싸우고있습니다. 그래도 택한자이기에 업어가시고 함께 가 주십니다.
정말 그가 너무나 잔혹한 고문을 이겼다는 것 보다도 숭늉과 오이무침이 드시고 싶으시다는
것 때문에 너무나 은혜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영웅이 아니고 어린양께 속해서 한걸음씩 갔다는
것이 우리의 위로가 되는 줄을 믿습니다. 내가 할 수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어린양
께 속해 한걸음씩 의탁하여 가면 하나님이 이끌어 가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모두 연약합니다. 우리는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서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기를
바랍니다.
목장 나눔
장소 : 카페 쉐누
참석자 : 이경주 목자님
신이나
최은실
장은애
문선영
김진나
- 나는 정절을 잘 지키고 있는가?
- 주기철 목사님의 아내같은 사람으로 살 수있는가?
기도제목
목장 공통 기도제목
1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만남의 복 허락해주시기를
2 예배를 중수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3 양육교사훈련, 일대일양육 과정 중에 함께하여 주시기를
4 전도 축제에 각자의 VIP 초청할 수 있도록, 한 영혼을 살리는 전도축제가 될 수 있기를
5 담임 목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6 우리들교회를 위해
7 혼란스러운 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
이경주
1 여전히 두려운 일들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는 힘 주시기를
2 거짓말, 흠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회개할 수 있기를
3 회사 업무 성실히 할 수 있기를, 다이어트 시작할 수 있기를.
4 엄마 건강, 수민&태민 육적 후사를 위해
5 목장을 위해 애통함으로 치열하게 기도하는 한 주 되도록
신이나
1 고난만 바라보지않고 함께 주신 하나님의 위로를 볼 수 있도록
2 나의 질그릇과 같은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심을 신뢰할 수 있도록
3 새로 받게되는 업무 생색내지 않고 잘 받을 수 있도록
4 유년부 아이들과 일대일 양육 동반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6 막내동생의 구원을 위해
최은실
1 실수,죄를 감추려는 마음보다 ,인정하고 회개하는 마음이 더 먼저 생길수 있기를
2 가짜 평화를 말씀으로 해석하고 직면할수 있기를
3 엄마의 건강을 위해
장은애
1 꾸준한 큐티 묵상과 주님과의 교제를 위해서 게을러지지 않도록
2 비행생활 가운데 안전을 지켜주셔서 아무런 사고 없이 일할수 있도록
3 나의 죄를 애통하게 바라보고 전심으로 주님앞에 고백하도록
4 가족 관계 회복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김진나
1 예배 지각하지 않기, 목보 일찍 올리기,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기 등
내 자리에서 지킬 수 있는기본부터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시기를
2 벌써부터 양육 과제가 너무 힘든데 매주 깨달음 얻고 의욕 얻을 수
있도록 지혜와 사모하는 마음을 허락해 주시길
3 주님을 모르는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4 일할 곳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는데 주님 뜻대로 일용할 양식을 얻을 수 있는
연재처 허락해 주시길
5 국비지원신청한 것이 나올 수 있기를. 만약내 뜻대로 이뤄지지 않더라도 주님께서
이끄심을 믿고 원망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