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양께 속한 자
요한계시록 14:1-5
김양재 목사
오늘은 이름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너무 좋은이름 지어주지마세요. 아이들이 괴로워요.
이기적인 내가 이타적인 삶을 살수가 있겠습니까?
오직 어린양께 속한자만 그런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1 시온산을 바라보는 자입니다.
거룩을 바라보는 자입니다. 요한계시록의 구조를 잘 알고 읽어야 되겠습니다.
각자 계시록이 일곱개가 있는데 각자 다른이야기를 하는것같지만 동시에 일어난 일입니다.
거짓선지자가 어린양의 모습으로 와서 짐승의 표시를 하면 사단의 수하에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진짜 지혜는 이걸로 구별해낸다고 합니다. 시온산은 예수살램을 의미합니다.
셀수없는 큰무리가 한명도 낙오되지않고 시온산에 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단은 일정수만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부자나 가난한자나 이세상에 최고가 되길 원하기때문에 짐승에 끌려서 짐승의 표를 받을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모두에게 인정받고 일류가 되려했지만 여러가지 사건으로 바닥이 보이게 하시고 어쩔수없는사람임을 절실히 깨닫고
내인생에 예수님이 들어오는것이 내이마에 어린양이 들어오게 되는것입니다.
세상죄를 지고가는 어린양은 예수그리스도의 표본인것입니다. 어린양의 가치관이 내이마에와서 나는 하나님을 경배하는자입니다가 다른사람에게 보이는 것입니다.
제일 예수믿기어려운것이 인본주의라는 것입니다. 성도의 이마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쓰여있다는것은 세상자랑을 다 버렸다는 것입니다.
짐승의 표를 받지말고 예수의 이름을 받으라는것입니다. 나중에 어떻게될까 두려워하는것보다도 오늘을 어떻게사는지를 오늘 결정하는것이에요.
하나님만이 구원자 심판자가 되는것입니다.
2 구속함의 새노래를 부르는 자들입니다.
세상은 부를수가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들입니다.
로마에서는 핍박을받고 고문을 받고 짐승에게 절하지않으면은 안되는데 거기에 절하지않고 시온산에 서니 천사들이 환영하고 노래를 부른다는 말입니다.
새노래는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성도들, 즉 하나님의 창조된 우리들가운데 있는데 생명이 새로워진 사람들만이 부를수있는 노래인것입니다.
성도라면 예수님때문에 권위가 있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니 권세가 있지만 그런나는 아름답고 부드러워야지 하늘나라의 음성으로 들을수있는것입니다.
시온에 선것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핍박을 이겨낸자가 서있는것입니다. 시온자체가 천국은 아닙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나중에 사랑만 남는다고 합니다.
고난이 극심하지만 믿는사람끼리 모여서 겸손하게 울고 회개하는 공동체야말로 천사의 공동체와 같다는 것입니다.
3 어린양에 속한자는 구별된 삶이 있는자입니다.
삶이 따라오는것입니다. 어린양께 속한사람은 영육간의 정절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로가든지 따라가는건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린양 따라가는것은 오직 순종입니다.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윤리도덕을 버리고 기다리라하면 기다리는것이에요. 비참함을 격지않고 성도를 논할수없습니다.
멋있게 십자가지는것이 어디있겠습니까. 인간은 거짓말과 흠이 특징입니다.
구원받은자가 거짓말을 안하고 흠이 없는게 아니라 거짓말과 흠때문에 너무나 아파하는 자들인것입니다. 내죄떄문에 너무 아파하는게 구별된 삶을 사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반대편이 거짓말인것입니다. 참소와 유혹과 나의 유익을 위해하는 이모든것들이 거짓말인거죠. 믿음있는사람은 특별한 영웅이 아닙니다.
그 구원을 완성하게하시는분은 하나님이신것입니다. 한국교회 장래가 주기철목사님께 달려있었는데 그길을 갈수있게 도와주는것이 사모님의 일이었기에 결단을 하였습니다.
구별된 인생을 살아야합니다. 힘든시기를 주님은 더 아파하면서 같이 걷고 계셨다는것입니다. 우리는 각자 절대치의 힘든 싸움을 싸워가고있는것입니다.
영웅이 아니고 어린양께 속해서 한걸음씩 갔다는것이 우리에게 위로가 됩니다.
나눔
나는 어떤 고난을 통해 순교자의 삶을 사는가?
나는 어떻게 거룩을 지켜야 될까?
정연욱 목자
저는 혼자있을때가 힘들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직금의 환경은 그런 나의 연약함을 지켜주시는것 같다.
사무실에서 자매들과 함께 지내게 될 거 같은데 경계를 잘 지키는 것이 거룩인 것 같다.
강성주 전도사님
지금은 저의 모습을 보는게 힘들다. 회피하는 성향이 있는데 예전에 큰고난을 겪고나니 다가오는 고난을 피하게 되는것같다.
저에게는 직면하는게 순종인것같다. 연약한부분은 지금의 나를 보지못하는것 같다.
박형권
저는 판단하는것과 거절하는게 힘들다. 얼마전 상담을 받은적이 있는데 결정장애가 있는것같다하였다.
회사에서도 거절을 못해서 휴일날도 쉬지못하고 일을 하게되는게 힘들다.
신뢰가 쌓이지않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내이야기하는게 많이 어려운것같다.
서진혁
이번한주를 보내면서 요즘은 고난도, 원망의 마음도 없었던것같다.
이게 좋은건지 좋지않은건지 모르겠다. 아버지와 힘들때가 많은데 요즘은 부모님과의 관계도 괜찮다.
임규태
나는 눈치보는게 습관처럼 되어있다.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눈치를 보아서 나는 잘보이거나 가까운관계가 생기면 눈치보는게 습관처럼 나온다.
오랜시간해오던것이라 그걸 내려놓으려해도 다른어떤감정으로 사람을 대해야하는지 잘모르겠다.
기도제목
정연욱 목자
1 회사에서 정해진 역할 잘 할수있도록
2 목회자세미나 준비 잘 하도록
3 혼자있는시간 잘 보내도록
4 신교제 신결혼
강성주 전도사님
1 회피하지않고 직면하는시간 잘 가질수있도록
2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데 건강할수있도록
박형권
1 신교제 신결혼
2 체력이 회복될수있도록
서진혁
1 자존감 회복
2 죄에 민감할수있게
임규태
1 눈치보는것 내려놓기
2 양교, 취업활동 열심히 준비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