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지혜가 여기 있으니
본문 : 계 13:11~18
계시록은 성도가 이 세상을 살면서 싸워야 하는 사단의 모든 방법을 다 보여주고 있음.
인내와 믿음으로 견디는 것이 진짜 큰 권세라고 하심.
팔복의 주님은 좁은 길로 가라고 하심. 진짜 좋은것 큰 권세를 주시기 위해서.
진정한 지혜로 가장 분별해야 하는 거짓 선자를 물리치는 지혜
1. 거짓 선지자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합니다.
사단인 용의 권세를 받은 첫째 짐승이 적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바다에서 올라와서 사자 같은 권세로 교회를 핍박하면서 훼방했다면
땅에서 온 짐승은 어린양이 아니고 어린양 '같은' 모습임.
광명한 천사같이 그리스도를 흉내 내고 있으나 99프로로 겉모습을 흉내 내어도 가짜는 가짜임
이것을 분별하는 지혜가 말세의 가장 필요한 지혜임.
모습은 어린양인데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고 있음.
초대교회 핍박이 300년간 어마어마하게 있었는데 로마 5대 박해자인 동시에 5대 현명한 황제 중에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황제가 있음.
훌륭한 인격을 완성하려는 황제의 노력이 대단했으나 기독교인들을 잔인하게 죽였던 이중성이 있었음.
네로 황제가 적그리스도처럼 무섭게 훼방했다면 아우렐리우스는 어린양의 모습을 한 거짓선지자처럼 핍박을 했음.
평화의 왕이라는 것은 그리스도 외에는 존재할 수 없음
한동대 학생 A군이 학칙을 위반하면서까지 페미니즘 강연을 강행했는데, 매춘 경험을 소개하고 다자연애 동성애를 적극 두둔했으며,
타대학에 가서 발표까지 했음. 학교는 수차례 반성의 기회를 준 끝에 무기정학 처분을 내림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이 인권침해와 차별을 조사하겠다고 한동대에 들이닥쳤음.
인종과 국적과 피부색과 장애 등은 절대 변하지 않는 속성으로 차별하면 안되지만
성적 지향과 사상 종교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선택 의지의 문제이기 때문에 가치 윤리 도덕적인 문제가 혼재되어 있어서 이것은 비판할 수 있음
이런 상황에서 다자연애를 두둔하는 국가인권위 조사관이 인권침해와 차별을 조사하겠다면서 복음적으로 알려진 한동대에 들이닥친 상황이며
이것이야말로 소수의 인권을 보호하며 차별을 반대한다는 어린양 같은 모습을 한 용의 가치관임
가정에서도 부드러운 용의 모습을 한 가치관에 미혹 당할 때가 많음.
효를 빙자해서 부드러운 모습으로 조상신을 경배하며, 아이들에게도 대학 붙고 교회가면 된다고 어린양과 같이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넣어줌
거짓선지자는 부모 중에도 있을 수 있음. 그래서 무조건 적인 효도와 경배는 천사를 가장한 어린양의 모습일 수 있음
2.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성부 하나님이 있고 성자가 성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밑에 참 선지자가 있듯이,
사단의 나라에도 이를 흉내내어 사단이라는 용임금이 있고 그 밑에 바다 짐승 적그리스도가 있고 적 그리스도의 하수인으로 그 밑에 거짓 선지자가 있어서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함. 이단과 거짓 철학은 진짜 유념해야 할 말씀으로부터 우리의 관심을 빼앗아서 아닌 것에 집중을 하게 함.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며 성경에서 한걸음 더 나가서는 새로운 계시가 있다고 확신을 함.
새로운 계시에는 인류의 역사와 종말 부분이 짜여진 각본처럼 제시되어 있음.
이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다보니까 이땅에 소망을 두고 이 땅만이 상급이 되어서 그리스도 비슷한 적그리스도를 경배하여 예수를 이용하면
이 땅에서 면류관을 쓰게 된다는 것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모두에게 모두에게 왕관 쓰고 멋있게 와야지 목수의 아들로 와서는 안되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예수를 부인하는 것임.
거짓선지자는 초라한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며 결국 이 세상의 큰 권세인 사단의 세력을 경배하게 하는 것임.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자신에게 권세를 줄 수 있을 것 같은 대상을 서로 경배함.
사람이 살수 없는 행동을 하면 짐승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며, 사람을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것이 짐승임.
아무리 짐승이라고 표현을 해도 고난 중에 있는 자는 남편이 아내가 상사가 짐승 같으면 도리어 이 설교를 너무 잘 알아듣는데
짐승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오늘 이 설교가 어려움.
초라한 예수님을 경배한다면 오늘 내 옆에 믿음이 있으면 누구라도 존경해야 되는 것임
3. 큰 이적으로 미혹합니다.
우리는 큰 이적 초자연적인 현상 앞에 맥을 못추고 있음.사단의 권세는 멸망할 권세인데 사람 앞에서 대단한 이적을 행함.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이적이 아님.
머리를 상한 뱀은 살아있는 것 같으나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고 일시적인 것이기 때문에 사단은 멸망당할 존재임
거짓 선지자는 어린양 같은 예수 그리스도 흉내내는 것부터 선지자까지 온갖 짝퉁 흉내는 다 내고 있으며 영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분별하기어려움.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했는데 그것보다는 칼에 상한 것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이 이적임.
말씀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하나님 믿고 천국에서 만날 수 있음.
생기는 히브리어로 영, 혼, 기운, 성령 등을 말하는데 거짓 선지자는 적그리스도 우상에게 생기를 주는 행위를 함.
이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가장 큰 모독임.
성령님의 흉내를 내면서위험한 성령운동으로 우리를 미혹해서 가장 하나님 비슷하게 혼란을 가져다 주는 것임.
성령의 열매가 진짜 이적이며, 사랑 화평 온유 충성 절제 등 삶의 열매가 있어야 하는데이런 열매없이 베풀어지는 이적은 경계해야함.
이해타산적인 것은 다 우상임. 우상은 숭배한다고 하지 사랑한다고 하는 법이 없음. 인격적인 관계가 사랑임.
말씀이 들리지 않는 자들은 기적만 좋아하고 기적을 베푼 사람을 숭배하고 기적을 베풀게 해주신 하나님은 믿지 않음.
눈에 보이는 기적을 베푸는 목사를 숭배할지언정 하나님께 경배하지 않으며, 그런 기적은 절대로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함.
오늘 말씀 듣고 믿고 십자가를 길로 적용하는 것이 최고의 지혜임.
4. 거짓선지자는 짐승의 표를 받게 합니다.
그 당시 표라는 말은 당시 로마 황제의 이름을 명시한 공식 문서에 찍는 인장을 뜻함.
로마정부는 노예의 손 어깨 이마에 노예의 낙인을 찍었는데 실상은 로마에서 도망가지 못하게 하고 로마의 재산이라는 뜻으로 인을 쳤음.
그러므로 짐승의 표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자 하는 악한 시도의 뜻이라고 할 수 있음.
예수님 없는 인간이 사단의 사주를 받고 거기에 순종하고 살아감.
구원받지 못한 가인의표는 세상과 짝하여 살 수 있는 사단의 표임.
우리 모든 인류가 죄인이라고 했으니까 여기서 벗어날 자가 아무도 없음.즉, 이 짐승의 표를 가지고 우리가 태어나는 것이며,
이짐승의 표를 가지고 삶을 살면 세상이 아무도 우리를 공격하지 않음.
인본주의 물질 만능주의 세속주의 쾌락주의 허무주의 등 우리는 저절로 세상가치관에 물들어 있음.
특히 현대 사회는 이름, 넘버 게임의 시대로, 알려지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함. 사단은 이것으로 유혹을 하는데 안 넘어갈 자가 없음.
하나님의 백성의 이마에 짐승이 아닌 어린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을 새기셨다고 하심.
우리는 짐승의 표를 가지고 태어났는데 이 남은 자가 되어 택함 받은 자는 하나님께서 구별되게 부르셔서 십자가의 사랑으로 짐승의 이름 대신에
예수님의 이름이 새겨졌다는 것임.
특별히 택함받고 부르심 받은 사람만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이 인쳐진 것임.
요한 계시록이 쓰여진 당시에 로마 상인들은 장사를 하려면길드 조직에 가입해야 하는데, 가입하려면로마의 우상에게 절해야 하니까
기독교인들은 도저히 우상에게 절할 수 없고 가입할 수 없으니 매매를 할 수 없음.
이 땅에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만사형통이 아님.
원칙을 지키려고 하니까 팔복처럼 가난하고 애통하면서 가니까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예수 믿는 것이 찌질하고 고생같아 보이지만
이마에 아버지 이름이 새겨져 있는 남은 자 택자는 기뻐하며 즐거워할 수 있다는 것임.
그 당시 666은 로마황제 네로를 의미했고 그것은 기독교를 핍박하는 모든 적그리스도의 이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음.
로마황제라는 최고의 인간의 권력과 지혜가 행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라 해도 666임.
아무리 하나님을 모방해도 거듭 실패할 수밖에 없는 수이고 하나님의 삼위일체의 수 777에는 도저히 못 이른다는 것임.
대단해도 예수의 피에 씻기우지 않으면 666임.이 세상에서 가장 어린양같이 좋아 보이는 것 중에서 휴머니즘 인본주의가 666에 제일 가까움.
독가스로 600만명이 죽었는데도 유대인들에게는 아직까지 보기 초라했던 예수님이어서 예수님을 죽인 것을 회개하지 않고 있음.
나치를 심판의 도구로 쓰셨지만 유대인들은 2천년이 지나도록 회개하지 않고 여전히 구약의 여호와를 우상처럼 섬기고 있음.
아무리 남편이 나빠도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이 최고이고 내가 회개하지 않는 것이 악인데 그렇게 바람을 피우고 알코올중독이어도 회개하지 않음.
내가 불신결혼해서 이 남편 아내를 맞았는데 내가 회개하지 않고 술먹고 바람 피우는 것만 욕하는게 쉰들러 리스트의 유대인과 나치의 관계임.
전체적인 구속사적으로 인류역사를 봐야 함.
엄마가 파출부를 해서 전재산을 대서 과외비를 대는 것이인본주의 666임. 하나님을 위하지 않음.
없으면 안해야 되는데, 없으면 빚을 내고 사기를 치는 방법이 사단의 권세임.
인내와 믿음은 지혜와 총명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하나님인가 세상의 권세인가 그 수를 세어보라는 것임.
항상 6번째까지는 재앙의 내용이었는데 7번째는 항상 하나님의 나라가 나왔으며, 일관되게 6과 7이 비교되어 나타남.
베리칩에 대한 합동측의 정의 :어떠한 새로운 기술 자체를 요한 계시록의 짐승의 표와 비교하는 것은 완전히 빗나간 것입니다.
베리칩을 비롯해서 바코드 컴퓨터 신용카드 등 모두 일반용역에 속하고 기술문명에 속하는 것 자체는 선한 것이고 하나님이 금하신 것도 아닙니다.
믿음의 도에 어긋난 것도 아닙니다. 기술 문명의 혜택을 입는 것을 배교로 이어지는 것으로 단정하면 말씀에서 더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에서 떨어지게 하는 유혹과 시험의 본질은 물질적 원리가 아니고마음과 생각을 지배하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원리라는 것임.
베리칩을 짐승의 표로 간주하고 그것을 받는 자는 구원에서 끊어진다는 주장은 참으로 터무니없는 허황된 주장임.
666은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이며,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을 흉내내서 성도들을 미혹하는 오고 오는
모든 세대의 악한 세력을 총칭하는 숫자임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기고 처리되어야 자유한 것이지 마음 놓고 죄를 짓는 것이 자유가 아님.
구원을 강조하면서 그 이후에 성숙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으면 거짓 선지자임.
이단은 안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한가지만 가르침.
말씀 찬양 기도 구제 어느 한가지에 치우치면 다 잘못된 길로 가는 것임
성경은 인내와 믿음을 지키라고 하지만, 이 세상은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결과를 보는 곳이 아님.
지금은 알아주지 않고 바꿔지지 않아도 보잘것 없는 성도로서의 삶을 목숨을 걸고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낸는 것이 지혜임.
성도에게는 어떤 것도 사소한 일이 없고 우연한 것이 없음.
예배를 드려도 목숨 걸어야 하고, 목장을 가더라도 목숨을 걸어야 짐승의 수를 오늘도 세어볼 수 있는 것임.
목숨을 건 하루하루의 생활을 가야 하는게 신앙임. 종말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는 오늘을 어떻게 사는지로 나타남.
예수님의 산상수훈이 7장에서 마무리 되는데 15절부터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지에 대한 결론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첫번째가 거짓 선지자를 삼가는 것임. 내가 팔복대로 살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겨는 삶을 살려고 할 때 가장 방해하는 세력이 거짓 선지자임.
우리는 일부러 거기에 안주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예수를 믿어도 무엇이든지 잘 되어야 하고 안되는건 나에게 믿음이 없어서이고
그래서 사업이 실패하고 입시에 떨어졌다고 함.지혜를 가지고 이런 거짓 선지자를 분별해야 함.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권세인지 사단의 권세인지 분별하는 것이 성도의 삶임.
[목장 나눔]
A : 핍박을 제대로 못받고 있다. VIP 명단을 써내고 부활절에 오라고 인간적으로 잘해주고 섬기고 있는데 그 가운데 핍박 받는 모습은 없었다.
누님 이사 과정에서 가전제품에 숭배하던 모습이 우상에 생기 불어 넣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주 반은 잠을 제대로 잤다. 중보기도 학교에서 내놓은 기도 제목이었는데 예전보다 좋아진 것 같다.
사단의 수를 잘 분별해야 하는데 돈에 생각이 있어서 미래에 잘 살아야 하고 돈이 있어야 할텐데 라고 걱정하게 된다.
하나님의 수가 아닌 짐승의 수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내가 잘 살면 되지, 이런 생각에 갇혀 있다.
믿는 내가 경제적으로 잘 살면 반응할 사람이 형인데, 아직 형에게는 복음을 말로 직접 이야기하지 못했다.
B :말씀마지막 부분듣고 요즘 느끼는 것이, 교회 생활 열심히 한 것은 맞는데 힘든 기간이 길어지고 내 나이에 이루어져야 할 것들이 늦어지니까
생색이 난다. 좋은 직장에서 합당한 대우 받았으면 하는 답답한 마음이 있었고 화를 다스리기가 힘들었다.
남북관계가 좋아지고 있고, 기도해 왔던 마음으로 하나님 바라보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일을 했으면 좋겠는데
최근 급박하게 돌아가면서불필요한 일들이 쏟아지는데다, 기본적인 프로세스가 지켜지지 않으면서
내 사전 동의 없이 행사에 내 이름이 들어가 있는 사례들을 접하니까 화가 나면서 좋은 마음으로 일하기가 힘들다.
지난 주도 하루 하루 힘들었는데 내 편한대로만 이익이 되는 일들을 하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머리로는 회개가 되는데 좋은 마음으로 일들을 하는게 잘 안된다.
C : 예전에는 교회 다닌다는 것 자체를 숨기고 살았을 정도로 핍박을 피했었다.
기독교인을 싸잡아 비난하는 사회적 분위기 영향도 있었고, 혹시라도 내가 잘못하여 크리스천을 욕먹이게 될가봐 주로 방어적으로 살았다.
그리고치열하게 싸우고 쟁취하는 사회라는 전쟁터에서나 역시 그들과 싸우려니 십자가를 숨기게 된다.
회사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했고, 절친 부장님께 큐티책과 목사님책을 드리려고 준비까지 해놨다가 해외 긴급 출장이 생겨서 못드렸는데
그분 위해서 다시 드릴 기회를 잡아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