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여기 있으니
요한계시록 13:11-18
김양재 목사
계시록은 성도가 싸워야하는 모든방법을 다 보여주고있습니다.
남은자가 되어 큰 권세인 사단의 권세를 알려주시면서 인내와 믿음으로 견디는게 큰 권세라 하십니다.
팔복의 주님은 좁은길로 가라고 하십니다. 진짜 큰 권세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진정한 지혜로 가장 분별해야하는것이 말씀을 빙자한 거짓선지자입니다.
1 거짓선지자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합니다. 용의 권세를 받은 첫째짐승은 적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어린양같은 모습으로 권세를 나타냅니다.
어린양같은 모습을 하고 광명한 천사같은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이것을 분별하는 지혜가 가장 필요한 지혜입니다. 이세상의 권세는 사단이 준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드러운 용의 가치관으로 미혹당하는 일이 많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대학붙고 교회에 나가면된다며 부드럽게 가치관을 넣어줍니다.
부모라도 영을 다 믿으면 안됩니다. 부모 형제 인간관계사이에 거짓선지자의 모습을 분별할수있겠습니까?이단은 마지막에 사랑이 없는것입니다.
2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성부하나님이 있고 성자가 성부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사단이라는 용임금과 적그리스도의 하수가 있습니다.
이단과 거짓철학의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진짜 유념해야할 말씀으로부터 우리의 관심을 빼앗는일을 합니다. 새로운 계시가 있다합니다.
환란과 핍박속에서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라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이땅의 짐승을 경배하면 면류관을 쓰게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치는자는 땅에서 올라온 짐승인것입니다.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것, 예수를 믿는것같지만 예수를 시인하지않는게 무엇일까요?
이땅에 목수의 아들로와도 안되고 십자가에 목박혀도 안된다고 생각하는것이 예수를 부인하는것입니다.
예수를 믿는것같지만 사단의 세력을 경배하는사람이 교회에도 많이 있습니다. 숭배할 누군가 있어야 민심을 잡는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경배와 비슷하기때문에 지혜가 필요한것입니다. 사람을 괴롭히며 즐거워하는것이 짐승인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초라한 예수님으로 오셨는데 경배가 되십니까? 믿음이 있다면 누구라도 존경을 하십니까?
적용은 사랑입니다. 초라한 예수님을 경배한다면 믿음이 있다면 내옆에 누구라도 경배해야하는것입니다.
3 큰이적으로 미혹합니다.
사람앞에서 대단한 이적을 행합니다. 하나님앞에서 보시기에 좋았더라하는 이적을 행한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앞에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해야하는데 사람들앞에서 이적을 행하는 것입니다.
거짓선지자는 우상에게 생기를 주는 행위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을 향한 가장 큰 모독입니다.
성령님을 모시는게 아니라 성령님을 흉내를 내면서 우리를 미혹해서 혼란을 가져다주는것입니다.
눈으로 보이지않지만 성령에 열매가 있어야 진짜인것입니다. 열매없이 베풀어지는 이적은 절대적으로 경계를 해야합니다.
내안에 있는 가식과 더러움을 더러내야하는데 괜찮다며 하는것입니다. 남들이 하는대로 하지않으면 뒤처지는것같아서 결국 따라가게됩니다.
이해타산적인건 다 우상인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한다하지만 우상은 숭배한다하는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우상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까? 자녀입니까? 허풍입니까? 거짓입니까?
4 거짓선지자는 짐승의 표를 받게 하십니다.
표라는 말은 로마황제이름을 명시하는 인장을 뜻합니다. 로마에게서 도망갈수없게 만들고 로마의 재산이라는 의미로 표를 쳤습니다.
예수님없는 인간의 주인은 사단인것입니다. 그표만 있으면 가인을 미워하지않고 짝할수있는 사단의 표라고합니다. 모든인류가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짐승의 표를 받고 우리는 태어났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없는자는 모두 짐승의 이름이 새겨져있습니다. 저절로 세상가치관에 물들어있습니다.
남은자가 되어 택한자가된자는 하나님께서 구별되게 부르셔서 짐승의 이름대신 예수님의 이름이 새겨진것입니다.
특별히 빼냄받고 부르심받고 택함받는 자만 하나님의 이름이 인쳐져 있는것입니다.
666은 로마황제를 의미했고 그것은 기독교를 핍박하는 적그리스도의 상징이라 할수있습니다. 다가오는 세대에 다른형태로도 존재할거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에게서 가장멀어지게하는 짐승이라는 것입니다. 유대인은 회개하지않고 구약의 여호와를 우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성도의 가장큰 권세는 인내와 믿음입니다. 2000년동안 회개를 하지않는 민족이 유대인입니다. 하나님하고 예수님을 이원론적으로 생각하는 인본주의 심볼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믿지않고 내죄를 회개하지않는게 최고의 악입니다. 인내와 믿음은 지혜와 총명으로 나타납니다. 세상에 나가서 신자로서 공격을 받습니까?
이단은 한가지만 가르칩니다. 구원만 강조하거나 말씀만 강조하거나 찬양만 강조하면 이단입니다. 균형이 잡혀야합니다.
어느한가지에 치우치면 잘못된길로 가는것입니다. 이세상이 박수쳐주는것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성도에겐 어떤것도 사소한것도 우연도 없습니다.
목숨을 건 하루하루의 생활을 가야하는게 신앙입니다. 그것은 구원에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로 분별됩니다. 십자가를 통과하지않고선 생기는 지혜가 아닙니다.
지혜를 가지고 거짓선지라를 분별해야합니다. 내가 원하는것이 사단의 권세인지 하나님의 권세인지 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눔
내가 빠져있는 인본주의는 무엇인가?
서진혁
내가 내려놓아야하는 인본주의는 도덕성이다.
예의없고 그런걸보면 그럴수있다생각을 하기보다 화가 난다. 정해진 규칙이 있으면 융통성있게 할수있는 부분도 지켜야하는 마음이있다.
그렇게함으로해서 사람들이 나를 비난하는것을 방어하는것같다.
강성주 전도사님
저의 인본주의는 내기준으로 판단하는건데 그걸로 사람들을 판단할때가 많다.
하나님이 공동체를 이뤄가고 관계를 하게하시는건데 내가 보기에 불편하고 거슬리는게 중점이 되어있다.
양육하면서도 가족이 변해야한다는 마음마음이 있는걸 깨달았다.
정연욱 목자
저에게 있는 인본주의는 돈이다. 전 회사 다닐때 내가 일하는 만큼 받아야한다는 생각이 강했다.
근무외 수당에대해 당연히 보수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그럴수있지만 이해하지못하고 어떤상황이든 칼퇴근을 해야했었다.
돈이 우상이고 내 노력의 대가를 바라는 마음에서 온것같다. 예전에 사역할때도 그마음이 있어서 사역할때조차 사명감이 아닌 대가를 바랬던 마음이 있었다.
그때엔 신본주의가 아닌 인본주의였기에 생색이 많이 났던것같다. 여기와서 많이 돌아보고 깨닫는거 같다.
임규태
양교와 취업활동이 잘 되지않아서 마음이 눌린다.
평소 걱정도 고민도 없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조금의 걱정과 두려움이 크게 느껴진다.
나는 인본주의에 내가 중심되어 오로지 나를 위한 기준으로 모든걸 바라보고 판단내리는것같다.
도덕과 사회적규칙조차 나에게 피해가되면 잘못된것이고 어떤법을 어겨도 내가 괜찮으면 허용이 되는 마음이 있다.
기도제목
서진혁
1 피곤하고 힘든데 체력관리 할수있도록
강성주 전도사님
1 양육을 하는데 내죄를 보는 시간이 될수있기를.
2 혈기와 분노를 들여다보며 다스릴수있도록
3 어머니 갈비뼈가 잘 회복할수있도록
정연욱 목자
1 맡은 일 하나님의 지혜로 잘 해낼수있도록
2 혼자있는시간에 외로움을 말씀보며 감당할수있도록
임규태
1 양교과제 미루지않고 할수있도록
2 취업활동에 의욕을 가지고 준비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