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여기 있으니
김양재 목사님 / 계 13:11-18
베리칩 옛날 설교때 공격을 받은 생각이 나서
라이브로 해야 할 일이 생기니까 회복시키시는 것같다.
신천지 성도 한 분이 신천지에서 요한 계시록을 이잡듯 공부했는데
여기서 요한계시록 설교를 들으니 진짜 신천지가 열리는것같다고
너무나 은혜 받는다 하셔서 보람을 느끼셨다.
계시록은 성도가 싸워야 할 사단의 모든 방법을 다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책이기에 온갖 잔소리를 다하고 계시는 주님이시다.
남은 자가 되어 사단의 권세를 알려주심으로 다 물리쳐주시는게 아니라
인내와 믿음으로 견디는것이 큰 권세라고 하신다.
성경 어디를 보아도 당장 믿기만 하면 고쳐줄게 잘살게 해줄게 하지 않으신다.
팔복의 주님은 좁은 길로 가라고 하신다. 진짜 좋은 것 큰 권세를 주시기 위함이다.
목회를 하는 것은 참고 견딘것이 조금이라도 있기때문이다. 그것이 큰 권세 같다.
종말은 종교적으로 가장 혼탁한 때 진정한 지혜로 가장 분별해야 하는 것이
말씀을 빙자한 세상 지혜로 똘똘뭉친 거짓선지자다.
거짓선지자를 물리칠 지혜에 대해 생각해보고자한다.
1 거짓선지자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합니다.
사단인 용의 권세를 받은 첫째 짐승은 적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바다에서 올라왔다.
사자같은 권세로 교회를 핍박했다면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어린양이 아닌 어린양 같은 모습
99프로 겉모습을 흉내내도 가짜는 가짜 이것을 분별하는 것이 말세에 필요한 지혜
모습은 어린양인데 두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한다.
마지막에 거짓선지자가 판을 치는데 겉은 양의 옷을 입고 용처럼 말한다는 것은
용의 사상을 퍼트린다는 얘기
초대교회의 핍박이 300년간 10차례 있었다.
5대 박해자인 동시에 5대 현제 중 한명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훌륭한 인격을 완성하려 한다. 한편으로는 기독교인들을 잔인하게 죽였다.
네로황제가 적그리스도처럼 무섭게 훼방했다면 아우렐리우스는 어린양처럼 핍박했다.
이 세상의 권세는 사단이 준것이다. 평화의 왕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외에는 존재할수 없다.
한동대 A군이 학칙을 위반하고 페미니즘을 강연
기독교대학 한복판에서 자신의 매춘경험을 소개하고 다자연애 동성애를 적극 두둔
타대학에 가서 한동대와 다자연애를 주제로 발표했다
A군은 무기정학 처분 반성만 하면 징계를 낮추겠다는데
다자연애를 두둔하는 국가 인권위원회 조사관이 한동대에 들이 닥쳤다
'다자연애자도 성 소수자입니다. 무슨 부도덕한 행위냐 양성애자들도 집단난교를 한다.
다자연애에 대한 비판은 차별이다'
기자가 물었다. '성적 지향은 둘째치고 성소수자의 범위는 도대체 어디까지를 뜻합니까?
수간자 근친상간도 포함되나요?'
조사관은 성소수자의 범위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체 조사활동을 벌이고 있었다.
인종 국적 피부색 장애등은 절대 변하지 않는 속성 차별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성적 지향과 사상 종교는 전혀 다른 문제다.
얼마든지 비판할수 있는 선택의지의 문제 이기 때문에 비판할 수 있다.
다자연애를 두둔하는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이 인권침해 차별을 조사하겠다며
복음적으로 알려진 한동대에 들이댄 상황 어느편을 들어주겠는가?
이것이 소수의 인권을 보호하며 차별을 반대한다는 어린양같은 모습을 한 용의 가치관
가정에서도 부드러운 모습을 한 용의 가치관에 미혹당할때가 많다.
부모에게 효를 빙자해서 돌아가시고 잘믿으면 된다고 조상신을 경배하게 한다.
아이들에게 대학붙고 교회가면 된다고 어린양처럼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넣어준다.
거짓선지자는 부모중에도 있을 수 있다.
무조건 적인 효도와 경배는 천사를 가장한 어린양의 모습
(적용) 부모, 형제, 부부, 인간관계 사이에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올 때
거짓선지자의 모습을 분별할수있겠습니까?
우리가 신천지 계시록과 다른 것은 우리는 적용이 있다.
적용이 있다는 것은 사랑이 있다는 것 이단은 마지막에 사랑이 없다
2.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사단이라는 용임금이 있고 바다짐승 적그리스도 적그리스도의 하수인 땅짐승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한다.
어린양같은 가르침은 이단과 거짓철학의 공통된 특징
성경에 어긋나는 허황된것을 착념하게 한다.
진짜 유념해야할 말씀에서 우리의 관심을 빼앗아 아닌것이 집중하게 한다.
이 새로운 계시에는 인류의 역사와 종말 부분이 각본처럼 제시되어 있다.
미혹하면서도 내 인생도 거기에 속한것처럼 말을 해준다.
이 땅만이 상급이 되어서 이렇게 가르치는 자들은 땅에서 올라온 짐승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것은 모두에게 왕관쓰고 멋있게 와야지
목수의 아들로 오고 십자가에 못박혀선 안된다. 이런게 부인하는 것
거짓선지자는 초라한 예수를 부인하며 세상에 큰 권세인 사단의 세력을 경배하게 한다.
예수를 믿는것같은데 사단의 세력을 경배하는 사람이 교회에 앉아있다.
이 세상 정권도 사단이 준것이기때문에 정권을 돕는 거짓선지자 사단의 세력이 존재
을지문덕 강감찬 고마우신 이대통령 고무줄놀이하며 놀았다.
박대통령때부터 이순신을 내세우고 동상을 세웠다. 요즘 선거에 나가려면 봉하마을을 가야한다.
김일성이 유령정치를 하는 것도 숭배할 누군가가 있어야 민심을 잡는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노예근성이 있어서 강력한 통치자가 있어야지 이어진다.
교회도 중앙정부식 카리스마 있는 권위적인 목사가 있으면 교회통치가 잘된다.
자유롭게 하면 싸움이 많다.
이단의 교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헌신자 그룹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자신에게 권세를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대상을 경배하고 경배하게 한다..
사람으로 할 수 없는 행동을 하면 그것이 짐승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난 중에 있는 남편, 아내, 상사가 짐승같으면 이 설교를 너무 잘 알아 듣는다.
짐승같은 사람을 본적이 없는 사람들은 이 설교가 너무 어렵다.
집집마다 짐승같은 사람이 있는게 축복인가? 아닌가? 이게 발상의 전환
일상생활에서 짐승같은 사람을 봤으니까 설교가 너무 이해가 되는데
(적용) 창조주 하나님이 초라한 육신의 예수님으로 오셨는데 경배가 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믿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존경하십니까?
적용이 안된다. 적용은 사랑 초라한 예수님을 경배한다면
내 옆에 믿음이 있다면 누구라도 존경해야 한다.
그게 그나마 쬐금이라도 되니까 우리들교회가 요정도는 되는 거다.
3. 큰 이적으로 미혹합니다.
우리는 큰 이적 초자연적인 현상앞에 맥을 못춘다.
사람앞에서 짐승앞에서 이적을 행했다. 하나님 앞에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해야지
불이 내려오는 이적은 엘리야도 행했다.
거짓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 흉내내는 것부터 온갖 짝퉁흉내는 다 내고 있는데
어떻게 분별하겠는가 영적인 문제라서 분별하기가 어렵다.
거짓선지자는 보이는 이적 가짜 체험으로 계속 현혹한다.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했는데
그거 보다는 칼에 상한거 자체를 받아들이는게 이적이다.
이 시대에 너무 혼탁하니까 보통교회는 목사가 암걸렸다고 하면 쉬쉬하고 그 교회는 망한다.
암이라고 큰 소리 치고 항암한다고 큰 소리 치고 성도들은 다 성도 쫓는 기도만 하고
앞으로 그 기도는 다 스톱하세요.
암으로 1년동안 설교를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더 부흥한 것은
부족해도 십자가 말씀으로 무장했기때문 이게 진정한 기적
거짓선지자는 우상에게 생기를 주는 행위를 한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모독
성령님의 흉내를 내면서 이상한 성령운동으로 미혹해서 혼란을 가져다 주는 것
성령운동을 하면서 치유 신유 다 일어나는데 하나님 비슷하다. 방언하고 살아나기도 하고
짐승의 우상이 말하게 했다고 했는데 경건은 성령의 열매가 있어야 진짜다.
삶의 열매가 있어야지 열매없이 베풀어지는 이적은 절대적으로 경계해야 한다.
내안의 가식 체면을 도려내야 하는데 자꾸 괜찬다고 이상한 생기를 줘서 말하게 한다.
내 우상인 자녀에게 생기를 준다. 우리는 자녀가 우상 돈이 우상 거기다 생기를 준다.
거짓 배우자 동업자를 분별해야 한다. 사람도 숭배하다가 상대방이 받아주지 않으면
너죽고 나죽자 이런 관계는 집착하는 거 이해타산적인 것은 다 우상
우상은 숭배한다 그래요 하나님은 사랑한다 그래요 인격적인 관계가 아닌 전부 다 우상
(적용) 여러분은 어떤 우상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까? 자녀, 허풍, 거짓
내가 좋아하는 것에 계속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결국은 다 사라질텐데
어린양 같은 모습으로 간증을 하며 큰 이적을 베풀면 그 사람을 숭배하게 되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자들은 기적만 좋아하고 기적을 베풀게 해주신 하나님을 믿지않는다.
눈에 보이는 기적은 기적을 베푼 목사를 숭배할 지언정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다.
그런 기적은 절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적용) 기적을 베푼 그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을 경배하십니까?
기적을 일으킨 그 목사를 숭배하십니까?
4..거짓선지자는 짐승의 표를 받게 합니다.
그 당시 표는 로마황제의 이름을 명시한 공식문서에 찍는 인장 노예에 낙인을 찍었다.
로마의 소유이며 로마가 보호하겠다. 실상은 로마에게서 도망갈수 없게 만들고
로마의 재산이라는 뜻
그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챌려는 악한 시도의 표시
짐승의 표를 받는 다는 것은 짐승의 이름을 받는 다는 것
짐승의 표에 관해선 인류의 시작부터 성경에 언급
구원받지못한 가인의 표는 세상에 가지고 가면 아무도 너를 죽이지 않는다고 하니까
세상과 짝하여 살수 있는 사단의 표 가인과 모든 인류가 다 죄인
여기서 벗어날 자가 아무도 없다
짐승의 표를 가지고 살면 세상에 아무도 우리를 공격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를 죽이지 않으리라 했으니
예수님 없는 자들은 짐승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인본주의, 물질만능주의, 경건주의, 세속주의, 쾌락, 허무주의, 이즘 세상 가치관에 물들어 있다.
현대사회는 이름 넘버게임의 시대 이름이 알려지길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한다.
사단은 이것으로 유혹하는데 안넘어갈 자가 없다.
거짓선지자는 말씀으로 흉내를 낸다.
하나님의 백성이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을 새겼다.
남은자가 되어 택함 받는 자는 하나님께서 구별되게 부르셔서 예수님의 이름이 새겨진것이다.
특별히 택함받고 부르심받은 사람만 아버지의 이름이 인쳐진것
상인들의 조합 길드조직에 가입을 해야 장사를 할수 있다
우상숭배가 대단했는데 우상에게 절을 해야 하니까
기독교인들은 길드에 가입을 할수없어 매매를 할수 없었다
만사형통이 아닌것 원칙을 지키면서 가려니까 팔복처럼 가난하면서 애통하면서 가니까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찌질하고 고생같아 보이지만
이마에 아버지 이름이 새겨진자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니까 이길을 가는 것
내 사모하는 주님께 사랑받고 택함받고 쓰임받기때문에 이 비밀을 알 자가 없다
비밀 시크릿이 아니라 미스터리
수를 세어 보라면서 사람의 수 하나님의 수가 아니다
666은 무엇을 의미 그 당시 666은 로마황제 네로를 의미
기독교를 핍박하는 모든 적그리스도의 이름의 상징
계속 다른 형태로 존재할 것이라는 의미
666은 일종의 암호 게마트리아 수법이라고 히브리 알파벳은 숫자가 있는데
666을 계산해보니까 네로더라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면 안되는 것
로마황제라는 최고의 인간의 권력과 지혜가 행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라 해도 666
아무리 하나님을 모방해도 거듭 실패할수밖에 없는 수
삼위일체를 흉내내는 777에는 도저히 못이긴다는 뜻을 나타낸다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쌓고 왕이 됐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어겼다
인간의 자기방법으로 쌓고자 하는 재산, 권력, 인격, 지식, 학식, 봉사, 섬김, 정직
솔로몬보다 더한 사람이 어딧겠는가?
돈이 많고 아내가 천명이고 대단해도 예수의 피에 씻기우지 않으면 666
하나님에게서 가장 멀어지게 하는 어린양과 같은 짐승
어린양처럼 좋아보이는 대표적으로 사람을 위한다는 인본주의 666중에서 휴메니즘
독가스로 600만명이 죽었는데도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신데
예수님 죽인것을 회개하지 않는 것 나찌를 심판의 도구로 쓰셨지만
유대인들은 2천년이 지나도 회개하지 않고 구약의 여호와를 우상으로 섬기고 있다.
구속사적으로 보고 성도의 가장 큰 권세인 인내와 믿음으라고 그랬는데
2천년동안 회개를 하지 않는 민족 유대인
6백만명이 죽어가도 눈도 깜짝하지 않고 회개를 하지 않는다.
하나님하고 예수님하고 이원론적으로 생각하는 이것이 인본주의의 심볼
사람들은 독일놈들이 너무 나쁘다
성경적으로 가져오면 예수를 믿는게 최고고 내 죄를 회개하지 않는게 최고의 악인데
내가 회개하지 아니하고 술먹고 바람피고 그것만 욕하는게
쉰들러리스트의 나찌와 유대인의 관계 바로 성경을 이렇게 해석하는게 지혜
이렇게 되지 않으니까 독일놈들은 나쁜놈들이고 유대인은 불쌍해
전체 구속사적으로 인류역사를 봐야 한다.
부자는 100개중의 1개로 과외를 시키는게 이 사람은 100개중에 100개로 과외를 시킨다.
바로 이것이 인본주의 666 사람을 위한것 욕심의 양이 훨씬 많다.
없으면 안해야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야지
없으면 빚을 내야하고 사기를 쳐야 하고 사단의 권세
666은 하나님과 근사치로 보인다 이즘 중에서 가장 무서운게 휴메니즘
여섯번째까지는 재앙의 내용 일곱번째는 하나님의 나라가 나온다. 6은 세상 7은 하나님
666수를 세어보라 666이 베리칩이라고
합동측의 베리칩의 정의
베리칩을 비롯 바코드, 컴퓨터, 유럽연합, 신용카드, 일반 은총의 영역
기술문명에 속한 그것들 자체는 선한것
하나님이 금한것아니고 기술문명의 혜택을 받는 것을 배교행위로 보면
정신적이고 영적인 원리
베리칩을 짐승의 표로 간주하고 구원에서 끊어진다는 주장은 허황된 주장
666번 버스를 타고 번호를 안 성도가 기절을 하고 내렸다.
어느날 모든 권세와 가진 정주영회장이 북한을 갔는데 자동차 번호가 6666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 북한을 굴복시킬수 없는 것
상징적인 인간의 수 이거는 다른 얘기 의미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을 흉내내는 악한 세력을 총칭하여 상징하는 숫자
세상에 나가서 신자로 공격을 받습니까? 공격받을 일이 좀 있습니까?
이단은 나를 합리화 시켜주니까 간다.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기고 처리되어야 자유한 것
거짓선지자는 비슷한 모습으로 온다. 그 이 후의 성숙에 대해 가르치지 않으면 거짓선지자
이단은 한가지만 가르친다 구원만 강조, 말씀만 강조, 찬양만 강조
균형잡힌 Balanced life를 살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말씀 찬양 기도 구제 어디 한가지에 치우치면 다 잘못된 길로 간다.
이 세상에서 상을 받으면 가짜라는 것이 많다.
이 세상이 박수쳐주는거 기대하면 안된다.
보잘것없는 성도로서의 삶을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내는게 지혜
성도에겐 어떤것도 사소한 것이 없다.
예배 목장 목숨을 걸어야 짐승의 수를 세어볼수가 있다.
목숨을 건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야 신앙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고는 생기는 지혜가 아니다.
첫번째 거짓선지자를 삼가하는 것
팔복대로 살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방해하는 일번타자가 거짓선지자
지혜를 가지고 거짓선지자를 분별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사단의 권세인지 하나님의 권세인지 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것이 성도의 견인이고 삶이라고 생각한다.
맺습니다
지혜롭기 원한다면 거짓선지자를 분별해야 한다
거짓선지자는 어린양같은 모습으로 미혹을 한다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일을 한다
믿게 하기 위해 큰 이적을 행한다
날마다 666 세상의 가치관을 삼킬자를 찾듯이 계속 세뇌를 하며
북한의 김일성 동상을 돌면서 비둘기도 슬퍼하면서 갔습니다 뉴스를 한다 그러면 다 운다
결론은 우리는 열심히 666을 분별하면 기쁘고 즐거운 하나님의 수 지혜가 여기있는 줄 믿습니다.
목장 나눔
장소: 6층 소년부실
참석: 이민우, 천세창, 김민찬, 김윤석
목자님 중국 출장으로 허지웅 목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오늘 말씀 요약과 내가 어린양의 모습에 넘어가는 용의 가치관과
내가 믿음으로 인내해야 할 것, 교제와 결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내가 따라가는 용의 가치관은 물질인것같습니다.
술 담배를 하지 않고 특별한 취미도 없어 물질에 대한 마음이 없었는데
회비를 비롯 금전적 부분에서 민감하게 굴고 다른 이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그 형제를 보며
정죄도 했지만 저 역시 술, 담배 중독이 있었던 사람이라 술, 담배를 즐긴다면
충분히 부족할 수 있는 급여수준이고 이직해야겠다는 물질에 대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때마침 이직 권유를 받아 이직을 준비했지만 잘 될 것같았던 이직이 잘 안되는 사건을 통해
그 동안 회사에서 믿는 자로 본을 보이지 못하고 돈에 빌빌대는 찌질한 직원들을 무시했던
내 교만과 죄를 보게 됐습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새 직장 허락해 주시면 낮아지고 썩어지는 적용으로
전도축제에 VIP초대도 하고 최소한 믿는자로서 하나님에 대해 안티적 감정은
생기게 하지말아야겠다는 회개를 했습니다.
이 사건이 없이 이직했다면 이런 교만과 죄를 보지 못하고
그곳에서도 또 교만함이 나왔을 것같고 전도축제에 초대하고픈 마음도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라는게 깨닳아 지니 그 형제가 나를 위해 참 많은 수고를 했구나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온전한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중수
4.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5. 안 믿는 친척들 애통한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게
6.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7. 중국 출장 무사히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시원
1.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정훈
1. 업무테스트 준비 잘 하도록
2. 큐티하기
3.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우
1. 지금까지 구경꾼 같은 삶을 살아왔는데 구름속으로 올라간 두 증인 같은 삶을 살수있길 기도드립니다
동한
1. 교회 잘 나오도록
정환
1. 용기내어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세창
1. 게으름피우지 않고 교회 잘 나오도록
민찬
1. 세상 유혹 잘 이겨내도록
2. 말씀 적용 잘할수 있도록
윤석
1.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 잘 분별하게 해주시기를
2.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항상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3. 나와 지체들이 꼭 신교제, 신결혼 하게 해주셔서 믿음의 가정 허락해 주시기를
4. 믿지 않는 가족에게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5. 구직활동 기간동안 나태해지지 않게 해주시옵고 새 직장 주시기를
6. 내 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7.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8.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9. 중보기도학교에서 말씀과 구속사의 기도를 배워 지체들을 위해 중보하도록
10. 양육교사 훈련을 통해 내 자신을 직면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 되게 해주시기를
AMEN.